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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적소두당귀산

赤小豆當歸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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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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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항목
15건

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적소두당귀산(赤小豆當歸散)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547–551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적소두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적소두 赤小豆 — 三升 · 浸令芽出曝乾
  • 당귀 當歸 — 十兩
의서 원문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一本此有黃字)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小豆當歸散主之。 赤小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十兩)

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547–551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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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술의 · 365–368행

금궤옥함요략술의에 실린 적소두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赤小豆當歸散方 (周本,當歸十兩。) 按漿水,詳開於傷寒論述義瘥後勞複中,茲不複贅。 陽毒之為病。(脈經,作陽毒為病,身重腰背痛,煩悶不安,狂言,或走見鬼,或吐血下痢,其脈浮大數,面赤斑斑如錦紋,喉咽痛唾膿血,五日可治,至七日不可治也,有傷寒一二日便成陽毒,或服藥吐下後,變成陽毒。升麻湯主之。)

금궤옥함요략술의 전사본 · 365–36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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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454–456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적소두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적소두 赤小豆 — 三升 · 浸令芽出曝乾
  • 당귀 當歸 — 十分
의서 원문
赤小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十分)

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454–45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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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774–784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적소두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적소두 赤小豆 — 三升 · 浸令芽出曝乾
  • 당귀 當歸 — 一兩 (조제 단계에서 더함)
의서 원문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原注〕一本此有黃字。)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小豆當歸散主之。(玉函脈經。作目四 皆黃。總病論。 作周。) 赤小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十兩○案原本缺兩數今依宋本及俞本補之千金作三兩徐熔附遺引龐安時當歸一兩)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774–784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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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338–342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적소두당귀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적소두 赤小豆 — 三升 · 浸令芽出,曝乾
  • 당귀 當歸 — 원문 미기재
의서 원문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黑,若能食 者,膿已成也。赤小豆當歸散主之。 赤小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

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338–34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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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눈 둘레의 색 변화와 식사 가능 여부로 농의 형성을 살핀 조문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原注〕一本此有黃字。)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小豆當歸散主之。(玉函脈經。作目四 皆黃。總病論。 作周。) 〔鑒〕數主瘡。主熱。今外無身熱,而內有瘡熱。瘡之熱在於陰,故默默但欲臥也。熱在於陽,故微煩汗出也。然其病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者,是熱蘊於血,故 絡赤也。七八日。四 皆黑者,是熱瘀血腐,故 絡黑也。若不能食。其毒尚伏諸裡。若已能食。其毒已化成膿也。 〔程〕能食者。邪氣散漫。不在臟腑,而在陰肛。爛肉腐肌,而成膿矣!

현대어: 맥이 빠르고 몸에는 열이 없으나 조금 번조하며, 말없이 눕고 싶어 하고 땀이 나는 환자를 기록한다. 처음 3~4일에는 눈이 비둘기 눈처럼 붉고 7~8일에는 눈 둘레가 검어지며,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면 농이 이미 형성된 것으로 보고 적소두당귀산을 제시한다. 〔감〕은 눈 둘레의 색을 혈락의 열과 어혈 변화로, 식사 가능 여부를 독이 속에 머무는지 농으로 변했는지의 차이로 풀이한다. 다른 판본의 ‘검다/누렇다’는 글자 차이도 함께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날짜에 따른 눈 둘레의 색 변화와 식사 여부를 농 형성의 판단 근거로 읽는다. 뒤의 하혈 조문과는 다른 본문 맥락이므로 한 처방의 두 용례를 섞지 않고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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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적소두를 발아시켜 말리는 두 약재 산제

赤小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 上二味,杵為散,漿水服方寸匕,日三服。

현대어: 적소두당귀산은 적소두 세 되와 당귀로 구성한다. 적소두는 물에 담가 싹을 낸 뒤 햇볕에 말리고, 두 약재를 찧어 가루로 만들어 장수와 함께 방촌시만큼 하루 세 차례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의 처방문은 적소두의 분량만 적고 당귀의 수치는 남기지 않는다. 적소두를 그대로 쓰지 않고 발아시켜 건조하는 전처리가 처방명과 별도로 구조화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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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경이주 · 피가 먼저 나오고 대변이 뒤따르는 근혈 조문

下血先血後便。此近血也。赤小豆當歸散主之。 〔衍義〕此出大腸,故先血後便。以濕熱之毒蘊結。不入於經。滲於腸中而下。赤小豆能行水濕。解熱毒。梅師方皆用此一味治下血。況有當歸破宿養新。以名義觀之。血當有所歸,則不妄行矣。 心氣不足。吐血衄血。瀉心湯主之。

현대어: 하혈할 때 피가 먼저 나오고 대변이 뒤따르는 것을 근혈이라 하며 적소두당귀산을 제시한다. 〔연의〕는 피가 대장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런 순서가 나타난다고 보고, 습열의 독이 장 안으로 스며든 것으로 풀이한다. 이어 적소두와 당귀의 역할을 설명한다. 다음 문장에서는 심기 부족으로 피를 토하거나 코피가 나는 경우 사심탕을 제시해 출혈의 위치와 처방을 구별한다.

해설: 《금궤옥함경이주》는 ‘선혈후변’을 근혈의 핵심 순서로 정의한다. 적소두당귀산의 농 형성 용례와 별개로 장의 하혈 맥락을 보여 주며, 바로 뒤의 사심탕 조문과도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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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驚悸吐衄下血胸滿瘀血病脈證治 · “下血,先血後便,此近血也,赤小豆當歸…”

下血,先血後便,此近血也,赤小豆當歸散主之。[方見狐惑]

현대어: 하혈이 있는데, 먼저 피가 나오고 나중에 대변이 나오는 것은 이것이 근혈(近血)인 것이니, 적소두당귀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방제는 호혹에서 보라]

해설: 하혈의 양상 중 혈변이 먼저 나오고 대변이 뒤따르는 근혈(近血)의 상황을 묶어 처방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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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적소두당귀산의 기록

농 형성과 근혈, 두 본문 맥락을 잇는 발아 적소두 산제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눈 둘레의 색 변화와 식사 가능 여부를 농이 형성된 시점을 살피는 단서로 제시합니다.[주1]

《금궤요략방론》은 적소두를 발아시켜 말린 뒤 당귀와 함께 가루 내는 두 약재 산제로 기록합니다.[주2]

《금궤옥함경이주》는 피가 먼저 나오고 대변이 뒤따르는 근혈을 별도 용례로 설명하고 인접한 사심탕 조문과 구별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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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금궤옥함요략집의

病者脈數。無熱微煩。默默但欲臥。汗出。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七八日目四 (〔原注〕一本此有黃字。)黑。若能食者。膿已成也。赤小豆當歸散主之。(玉函脈經。作目四 皆黃。總病論。 作周。) 〔鑒〕數主瘡。主熱。今外無身熱,而內有瘡熱。瘡之熱在於陰,故默默但欲臥也。熱在於陽,故微煩汗出也。然其病初得之三四日。目赤如鳩眼者,是熱蘊於血,故 絡赤也。七八日。四 皆黑者,是熱瘀血腐,故 絡黑也。若不能食。其毒尚伏諸裡。若已能食。其毒已化成膿也。 〔程〕能食者。邪氣散漫。不在臟腑,而在陰肛。爛肉腐肌,而成膿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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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금궤요략방론

赤小豆當歸散方 赤小豆(三升,浸令芽出,曝乾) 當歸 上二味,杵為散,漿水服方寸匕,日三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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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금궤옥함경이주

下血先血後便。此近血也。赤小豆當歸散主之。 〔衍義〕此出大腸,故先血後便。以濕熱之毒蘊結。不入於經。滲於腸中而下。赤小豆能行水濕。解熱毒。梅師方皆用此一味治下血。況有當歸破宿養新。以名義觀之。血當有所歸,則不妄行矣。 心氣不足。吐血衄血。瀉心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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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적소두 三升(浸令芽出,曝乾), 당귀 원문 미기재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적소두 三升(浸令芽出曝乾), 당귀 十分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적소두 三升(浸令芽出曝乾), 당귀 一兩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적소두, 당귀. 전체 표면 재료는 적소두, 당귀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금궤옥함요략술의에서 4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당귀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당귀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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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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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4건
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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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적소두당귀산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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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전자 원문

적소두당귀산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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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경이주》 전자 원문

적소두당귀산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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