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문합산
文蛤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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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문합산(文蛤散)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천주 · 1784–1786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문합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문합 文蛤 — 五兩
의서 원문
文蛤散方
文蛤(五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784–178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3256–3264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문합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문합 文蛤 — 五兩 · ○俞本作四兩
의서 원문
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
文蛤散方
文蛤(五兩○俞本作四兩)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3256–326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328–1332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문합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문합 文蛤 — 五兩
의서 원문
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
文蛤散方
文蛤(五兩)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328–133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1959–1962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문합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문합 文蛤 — 五兩 · 。味鹹寒
의서 원문
文蛤散方︰文蛤(五兩。味鹹寒)鹹走腎邪,(醫統本作“則”)可以勝水氣。
上一味,為散,以沸湯和一錢(趙本作“方寸”)匕服,湯用五合。(趙本有“五苓散方”詳見本書卷三)
주해상한론 전사본 · 1959–196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2822–2824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문합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문합 文蛤 — 五兩
의서 원문
文蛤散方
文蛤(五兩)상한론집의 전사본 · 2822–282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2434–2436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문합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문합 文蛤 — 五兩
의서 원문
文蛤散方
文蛤(五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2434–243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705–1708행
金匱要略의 文蛤散 처방으로 문합 五兩이 배열된다.
- 문합 文蛤 — 五兩
의서 원문
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
[文蛤散方:文蛤五兩
上一味,杵為散,以沸湯五合,和服方寸匕。]금궤요략 전사본 · 1705–170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문합을 오배자로 보는 설과 화합으로 보는 반론을 기록한 교감
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案金鑒云:五倍子,亦名文蛤。按法製之名百藥煎。大能生津止渴,故當用之。……然其藥出於後世。本條所用,即所謂花蛤也。文蛤散方 文蛤(五兩○俞本作四兩) 上一味。杵為散。以沸湯五合。和服方寸匕。현대어: 물을 마시려는 것이 그치지 않는 조문에 문합산을 제시한다. 《금감》은 오배자도 문합이라 불리며 법에 따라 만든 백약전이 진액을 생기게 하고 갈증을 멎게 하므로 그것을 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편자는 그러나 그 약은 후대에 나온 것이며 이 조문의 문합은 화합을 가리킨다고 반박한다. 본문은 문합 다섯 냥으로 적고 유본은 네 냥이라고 교감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문합’의 물질 정체를 확정하지 않고 오배자설과 화합설의 논쟁을 함께 보존한다. 따라서 아틀라스에서도 이 명칭을 하나의 현대 약재로 성급히 고정하지 않고, 문헌별 주장과 분량 변이를 각각 연결해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냉수로 막힌 표열과 ‘물을 원하지만 불갈’인 상태를 풀이한 조문
病在陽。應以汗解之。反以冷水潠之。若灌之。其熱被劫不得去。彌更益煩。肉上粟起。意欲得水。反不渴者。服文蛤散。若不瘥者。與五苓散。……〔汪〕……意欲飲水不渴者。邪熱雖甚。反為水寒所製也。……文蛤散方 文蛤(五兩) 上一味。為散。以沸湯。和一方寸匕服。湯用五合。현대어: 병이 양에 있어 땀으로 풀어야 하는데 도리어 찬물을 뿜거나 끼얹어 열이 막혀 나가지 못하고 번민이 심해지며 살갗에 좁쌀 같은 것이 돋는 상황을 적는다. 물을 얻고 싶어 하지만 갈증은 없는 ‘불갈(不渴)’의 상태에 문합산을 제시하고, 낫지 않으면 오령산을 잇는다. 문합 한 가지 다섯 냥을 가루 내어 끓는 물에 방촌비만큼 타서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물을 원한다’와 ‘갈증이 없다’를 모순으로 지우지 않고, 찬물이 겉의 열을 막은 결과로 풀이한다. 불갈은 독립된 판별 표현으로 보존해야 하며, 문합산과 오령산이 이어지는 순서도 조문 관계로 남겨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물을 계속 마시려는 조문과 한 가지 약재의 연의
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文蛤散方 文蛤(五兩) 上一味,杵為散。以沸湯五合。和服方寸匕。〔衍義〕文蛤散治傷寒冷水潠若灌……今不言表,而曰飲不止。屬裡者亦用之,何也?嘗考本草。文蛤、海蛤。治浮腫。利膀胱。下小便……현대어: 갈증이 나 물을 마시려는 것이 그치지 않는 경우에 문합산을 제시한다. 문합 다섯 냥 한 가지를 찧어 가루 내고, 끓는 물 다섯 홉에 방촌비만큼 타서 복용한다고 적는다. 〔연의〕는 냉수를 끼얹은 상한의 겉 증상에 쓰인 기록과, 여기처럼 물을 계속 마시려는 안쪽의 문맥에 같은 한 가지 약재가 놓인 까닭을 본초의 물 관련 설명으로 논한다.
해설: 《금궤옥함경이주》는 상한론의 ‘불갈’ 조문과 금궤 계열의 ‘갈욕음수불지’ 조문을 서로 대조한다. 처방명과 한 가지 구성은 같지만 갈증 표현과 조문 맥락은 다르므로 두 기록을 별도의 원문 단위로 보아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소갈·소변불리·임병 · “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
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현대어: 갈증이 나서 물을 마시고자 함이 그치지 않는 자는 문합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멈추지 않는 갈증이라는 단일 징후를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문합산의 기록
불갈과 지속되는 갈증, 문합의 정체를 구분해 읽기
《상한론집의》는 찬물을 끼얹은 뒤 물을 원하지만 갈증은 없는 ‘불갈’의 상태에 문합산을 제시하고, 이어 오령산과의 순서를 설명합니다.[주1]
《금궤옥함경이주》는 물을 계속 마시려는 별도의 조문에 같은 한 가지 약재 처방을 싣습니다. 상한 계열의 불갈과 금궤 계열의 지속되는 갈증은 같은 표현이 아닙니다.[주2]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문합을 오배자로 보는 설과 화합으로 보는 반론, 다섯 냥과 네 냥의 분량 차이를 함께 전합니다. 약재 정체와 분량을 하나로 정규화하기 전에 논쟁 자체를 데이터로 남겨야 하는 사례입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病在陽。應以汗解之。反以冷水潠之。若灌之。其熱被劫不得去。彌更益煩。肉上粟起。意欲得水。反不渴者。服文蛤散。若不瘥者。與五苓散。……〔汪〕……意欲飲水不渴者。邪熱雖甚。反為水寒所製也。……文蛤散方 文蛤(五兩) 上一味。為散。以沸湯。和一方寸匕服。湯用五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文蛤散方 文蛤(五兩) 上一味,杵為散。以沸湯五合。和服方寸匕。〔衍義〕文蛤散治傷寒冷水潠若灌……今不言表,而曰飲不止。屬裡者亦用之,何也?嘗考本草。文蛤、海蛤。治浮腫。利膀胱。下小便……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渴欲飲水不止者。文蛤散主之。……案金鑒云:五倍子,亦名文蛤。按法製之名百藥煎。大能生津止渴,故當用之。……然其藥出於後世。本條所用,即所謂花蛤也。文蛤散方 文蛤(五兩○俞本作四兩) 上一味。杵為散。以沸湯五合。和服方寸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문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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