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시호가망초탕
柴胡加芒硝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시호가망초탕(柴胡加芒硝湯)은 소시호탕을 바탕으로 달라지는 재료를 적은 가감 처방이다. 현재 2개의 출전 기록에서 기본 처방과 변경분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973–976행
상한론조변은 시호가망초탕을 소시호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 망초 芒硝 — 六兩
의서 원문
柴胡加芒硝湯方
於小柴胡湯方內,加芒硝六兩,餘依小柴胡湯法。
十三日,過經也。不解,壞例也。非其治也以上,乃原其壞由於醫之誤,以下至末,救誤之治也。然微利矣,加芒硝以更下之者,丸之為丸,大率辛熱物,雖快攻下,下者藥也。熱以益熱。熱結反實而不出,故須鹹以軟之也。상한론조변 전사본 · 973–97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3892–3893행
주해상한론은 시호가망초탕을 소시호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 망초 芒硝 — 六兩
의서 원문
柴胡加芒硝湯方 ︰於小柴胡湯方內,加芒硝六兩,餘依前法。服不解,更服。
주해상한론 전사본 · 3892–389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소양병 · 제104조
傷寒十三日不解,胸脅滿而嘔,日晡所發潮熱,已而微利。此本柴胡證,下之以不得利,今反利者,知醫以丸藥下之,此非其治也。潮熱者,實也。先宜服小柴胡湯意解外,後以柴胡加芒硝湯主之。현대어: 상한(傷寒) 13일이 되어도 풀리지 않고, 가슴과 옆구리가 가득 차며 구토하고, 날이 저물 때쯤 조열(潮熱)이 발생하며, 이후에 약간 설사하는 미리(微利)가 있다. 이는 본래 시호증(柴胡證)인데 하법을 썼으나 이득이 없었고, 이제 도리어 설사하는 것은 의사가 환약으로 하법을 썼음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그 치료법이 아니다. 조열(潮熱)이 있는 것은 실(實)한 것이다. 먼저 소시호탕을 복용하여 겉을 풀게 한 뒤, 나중에 시호가망초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시호증에 잘못된 하법을 사용하여 미리(微利)가 나타난 상황에서, 조열(潮熱)이라는 실증을 근거로 소시호탕 후 시호가망초탕의 순서를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시호가망초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소시호탕에 망초 6량을 더한 구성을 제시하고, 《방극》은 소시호탕증이면서 고만(苦滿)이 풀리기 어려운 경우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약징》은 처방의 기록이 갖추어져 있지 않음을 언급하면서도, 시호와 망초의 논증 과정에서 흉협만(胸脅滿)이라는 구체적인 증상을 제시한다.[주1][주2][주3][주4]
본문 미주 4건 확인하기
柴胡加芒硝湯。 於小柴胡湯方內加芒硝六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柴胡加芒硝湯。治小柴胡湯證、而苦滿難解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柴胡加芒硝湯證,不審備也。(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柴胡加芒硝湯證曰:胸脅滿。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가감 기록
주해상한론 가감 기록 — 주해상한론은 소시호탕에 망초 六兩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상한론조변 가감 기록 — 상한론조변은 소시호탕에 망초 六兩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전체 구성과 변경분을 구별해서 읽기
2개 기록은 완성 구성 전체가 아니라 소시호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는다. 따라서 여기 보이는 망초만으로 전체 처방을 구성해서는 안 되며, 기본 처방의 출전별 구성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주해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少陽病 제104조.
함께 볼 자료
9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3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