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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론 · 後序 · 대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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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론 · 後序 · 대목 1
黃帝著《內經》,其憂天下後世,可謂濃且至矣;秦越人述《難經》以證之。傷寒爲病最大,仲景廣而論之,爲萬世法。至於內傷脾胃之病,諸書雖有其說,略而未詳,我東垣先生,作《內外傷辨》、《脾胃論》以補之。先生嘗閱《內經》所論,四時皆以養胃氣爲本,宗 氣之道,納穀爲寶。蓋飲食入胃,游溢精氣,上輸於脾,脾氣散精,上歸於肺,衝和百脈,頤養神明,利關節,通九竅,滋志意者也。或因飲食失節,起居不時,妄作勞役,及喜怒悲 愉,傷胃之元氣,使營運之氣減削,不能輸精皮毛經絡,故諸邪乘虛而入,則痰動於體,而成痼疾,致真氣彌然而內消也。病之所起,初受熱中,心火乘脾,末傳寒中,腎水反來侮土,乃立國中末三治,及君臣佐使之制,經禁病禁時禁之則,使學人知此病,用此藥,因心會通,溯流得源,遠溯軒岐,吻合無間。善乎!魯齊先生之言曰∶東垣先生之學,醫之王道也!觀此書則可見矣。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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