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태양병 · 제154조
第154條
心下痞,按之濡,其脈關上浮者,大黃黃連瀉心湯主之。
원문
心下痞,按之濡,其脈關上浮者,大黃黃連瀉心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심하(心下)가 비(痞)하고, 눌렀을 때 부드러우며, 그 맥이 관(關) 위에서 부(浮)한 자는, 대황황련사심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심하비(心下痞)라는 증상과 누를 때의 촉감(濡), 그리고 관(關) 부위의 부맥(浮脈)을 결합하여 판단한다.
원문 조문
第154條
心下痞,按之濡,其脈關上浮者,大黃黃連瀉心湯主之。
心下痞,按之濡,其脈關上浮者,大黃黃連瀉心湯主之。
심하(心下)가 비(痞)하고, 눌렀을 때 부드러우며, 그 맥이 관(關) 위에서 부(浮)한 자는, 대황황련사심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심하비(心下痞)라는 증상과 누를 때의 촉감(濡), 그리고 관(關) 부위의 부맥(浮脈)을 결합하여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