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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상한론 · 태양병 · 제20조

第20條

太陽病,發汗,遂漏不止,其人惡風,小便難,四肢微急,難以屈伸者,桂枝加附子湯主之。

원문

太陽病,發汗,遂漏不止,其人惡風,小便難,四肢微急,難以屈伸者,桂枝加附子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태양병에 발한시킨 뒤 땀이 새듯 계속 나서 그치지 않고, 그 사람이 바람을 싫어하고 소변을 보기 어려우며, 사지가 약간 뻣뻣하여 굽히고 펴기 어려운 자는 계지가부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이 조문은 발한 뒤 땀이 그치지 않는 상태와 오풍, 배뇨 곤란, 사지의 당김과 굴신 곤란을 함께 제시하며 계지가부자탕을 기록한다.

번역과 문맥 대조

遂漏不止는 이 조문에서 발한 뒤 땀이 그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었습니다. 뒤의 小便難은 별도의 배뇨 곤란 표현입니다. 《상한찬론》도 이 대목을 汗漏不止로 풀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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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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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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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璐, 《傷寒纘論》 太陽下篇

발한 뒤 땀이 그치지 않는다는 해석을 고전 주석의 汗漏不止 표현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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