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嘔吐噦下利病脈証治

嘔吐噦下利病脈証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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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에서 17번째로 배열된 「嘔吐噦下利病脈証治」의 원문 범위와 연결 처방을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오수유·인삼·생강·대조와 1회 일곱 홉 기록

茱萸湯方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上四味,以水五升,煮取三升,溫服七合,日三服。

현대어: 수유탕은 오수유 한 되, 인삼 세 냥, 생강 여섯 냥, 대조 열두 매로 구성한다. 물 다섯 되로 세 되가 되도록 달여 한 차례 일곱 홉씩 하루 세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네 재료와 1회 7홉이라는 수치를 전한다. 다른 판본의 1회 1되와 총량이 맞지 않으므로 출전별 복용 기록으로 남기며 현대 용량으로 환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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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가려늑 열 매와 ‘중경방이 아닐 수 있다’는 원주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 上一味,為散,粥飲和,頓服。(疑非仲景方。)

현대어: 불에 익힌 가려늑 열 매 한 재료를 가루 내어 죽물에 타서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중경의 처방이 아닌 듯하다’는 의문을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단일 재료 구성과 함께 처방의 장중경 귀속을 의심하는 주석을 보존한다. 처방명과 구성이 실려 있다는 사실과 저자 귀속의 확실성은 별개의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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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감초 세 냥을 포함한 일곱 재료와 토후 갈증 조문

吐後,渴欲得水而貪飲者,文蛤湯主之。兼主微風,脈緊,頭痛。 文蛤湯方 文蛤(五兩) 麻黃 甘草 生薑(各三兩) 石膏(五兩) 杏仁(五十個) 大棗(十二枚) 上七味,以水六升,煮取二升,溫服一升,汗出即愈。

현대어: 토한 뒤 갈증이 나 물을 찾으며 많이 마시는 경우 문합탕을 제시하고, 약한 바람을 맞은 뒤 맥이 긴하고 머리가 아픈 경우도 함께 적는다. 문합·석고 각 다섯 냥, 마황·감초·생강 각 세 냥, 행인 쉰 개, 대조 열두 매를 쓴다. 물 여섯 되로 두 되가 되도록 달여 한 되를 따뜻하게 복용하고 땀이 나면 낫는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조문과 일곱 재료, 전탕 수치를 연속해서 전한다. 발한과 복용 문구는 고전 기록을 비교하기 위한 정보이며 현재의 구토·갈증에 적용하는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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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자삼 반 근·감초 세 냥과 중경방 귀속 의문

紫參湯方 紫參(半斤) 甘草(三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紫參取二升,納甘草煮取一升半,分溫三服。(疑非仲景方。)

현대어: 자삼 반 근과 감초 세 냥을 쓴다. 물 다섯 되에 먼저 자삼을 달여 두 되를 취하고 감초를 넣어 한 되 반이 되도록 달인 뒤 세 차례 나누어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중경의 처방이 아닌 듯하다’는 의문을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두 재료와 달이는 순서를 전하면서 처방의 장중경 귀속을 의심한다. 구성 기록의 존재와 저자 귀속의 확실성을 별도 데이터로 다뤄야 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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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구토와 사수 조문에 이어진 저령·복령·백출 기본방

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

현대어: 구토하면서 병이 횡격막 위에 있고 뒤에 물을 찾으면 풀린 것이므로 급히 물을 주며, 물을 찾는 경우에는 저령산을 제시한다고 적는다. 처방은 저령·복령·백출을 같은 분량으로 구성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의 간결한 본문은 후대 주석이 확장되기 전의 조문과 구성 관계를 보여 준다. 세 약재의 정확한 절대량은 적지 않고 등분이라는 비율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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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숨참·구토·딸꾹질과 닮았으나 분명하지 않은 흉중 증상

病患胸中似喘不喘,似嘔不嘔,似噦不噦,徹心中憒憒然無奈者,生薑半夏湯主之。 生薑半夏湯方 半夏(半升) 生薑汁(一升) 上二味,以水三升,煮半夏取二升,納生薑汁,煮取一升半,小冷分四服,日三夜一服。止,停後服。

현대어: 환자의 가슴속 증상이 숨찬 듯하나 숨찬 것은 아니고, 토할 듯하나 토하지 않으며, 딸꾹질할 듯하나 딸꾹질하지 않고, 명치까지 답답하여 어찌할 수 없을 때 생강반하탕을 제시한다. 반하 반 되와 생강즙 한 되를 쓰며, 먼저 물 세 되로 반하를 달여 두 되를 취하고 생강즙을 넣어 한 되 반이 되도록 다시 달인다. 조금 식혀 네 번으로 나누어 낮에 세 번, 밤에 한 번 복용하고 증상이 멎으면 나머지는 중단한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의 처방문은 반하와 생강즙 두 재료뿐 아니라 투입 순서도 분명히 한다. 생강을 함께 처음부터 달이지 않고 즙을 뒤에 넣는 점, 증상이 멎으면 복용을 중단하는 점이 함께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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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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