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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虛不可妄用吐藥論

《脾胃論》 卷中 · 위키문헌 전사본

위키문헌의 고정판 전사입니다. 사쿠전서 수록 표기가 있으나 영인본과의 전수 교감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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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의 목차 · 12개 편목
  1. 氣運衰旺圖說
  2. 飲食勞倦所傷始為熱中論
  3. 脾胃虛弱,隨時為病,隨病制方
  4. 長夏濕熱胃困尤甚用清暑益氣湯論
  5. 隨時加減用藥法
  6. 腸下血論
  7. 脾胃虛不可妄用吐藥論
  8. 安養心神調治脾胃論
  9. 凡治病當問其所便
  10. 胃氣下溜五臟氣皆亂其為病互相出見論
  11. 陰病治陽陽病治陰
  12. 三焦元氣衰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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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虛不可妄用吐藥論 · 대목 1

이 대목
《六元政紀論》云︰木鬱則達之者,蓋木性當動蕩軒舉,是其本體,今乃鬱於地中,無所施為,即是風失其性。人身有木鬱之證者,當開通之,乃可用吐法,以助風木,是木鬱則達之之義也。又說,木鬱達之者,蓋謂木初失其性,鬱於地中,今既開發,行於天上,是發而不鬱也,是木複其性也,有餘也;有餘則兼其所勝,脾土受邪,見之於木鬱達之條下,不止此一驗也。又厥陰司天,亦風木旺也,厥陰之勝,亦風木旺也,俱是脾胃受邪,見於上條,其說一同。或者不悟「木鬱達之」四字之義,反作「木鬱治之」,重實其實,脾胃又受木制,又複其木,正謂補有餘而損不足也。既脾胃之氣先已不足,豈不因此而重絕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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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虛不可妄用吐藥論 · 대목 2

이 대목
再明胸中窒塞當吐,氣口三倍大於人迎,是食傷太陰。上部有脈,下部無脈,其人當吐,不吐則死。以其下部無脈,知其木鬱在下也,塞道不行,而肝氣下絕矣。兼肺金主塞而不降,為物所隔,金能克木,肝木受邪,食塞胸咽,故曰在上者因而越之。仲景云︰「實煩以瓜蒂散吐之;如經汗下,謂之虛煩,又名懊,煩躁不得眠,知其木鬱也,以梔子豉湯吐之。」昧者將膈咽不通,上支兩脅,腹脹,胃虛不足,乃濁氣在上則生 脹之病吐之。況胃虛必怒,風木已來乘凌胃中,《內經》以鐵落鎮墜之,豈可反吐,助其風木之邪?不主吐而吐,其差舛如天地之懸隔。大抵胸中窒塞,煩悶不止者,宜吐之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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