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陰陽易差後勞復病

《상한론》 대조 원문

현재 공개된 조문 가운데 원문과 위치를 대조한 범위를 전자 전사본의 수록 순서로 읽습니다. 중복 조문번호와 생략부호는 해당 대목에 표시하며, 글자 결손으로 대조되지 않은 대목은 제외했습니다. 간행 판본과 전권의 완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
이 자료의 목차 · 8개 편목
  1. 太陽病
  2. 陽明病
  3. 少陽病
  4. 太陰病
  5. 少陰病
  6. 厥陰病
  7. 霍亂病
  8. 陰陽易差後勞復病

현재 공개된 대목만 읽습니다. 원서 전체 본문이 아니며, 대목 사이에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3조

이 대목
大病差後,勞復者,枳實梔子豉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큰 병이 나은 뒤에, 과로하여 다시 병이 된 경우에는 지실치자시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대병 이후 과로로 인해 병이 재발한 상황을 묶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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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4조

이 대목
傷寒差以後,更發熱,小柴胡湯主之。脈浮者,以汗解之,脈沉實者,以下解之。
현대어로 읽기

상한이 나은 이후에 다시 열이 나면 소시호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맥이 부(浮)한 자는 땀을 내어 풀고, 맥이 침실(沉實)한 자는 아래로 내려 풀게 한다.

상한 회복 후 재발한 발열 상황에서 소시호탕을 사용하며, 맥상에 따라 한법(汗法)과 하법(下法)으로 구별하여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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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5조

이 대목
大病差後,從腰以下有水氣者,牡蠣澤瀉散主之。
현대어로 읽기

큰 병이 나은 뒤에 허리 아래로 수기(水氣)가 있는 자는 모려택사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대병 이후라는 시간적 순서와 허리 아래라는 부위의 수기(水氣) 징후를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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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6조

이 대목
大病差後,喜唾,久不了了,胸上有寒,當以丸藥溫之,宜理中丸。
현대어로 읽기

큰 병이 나은 뒤에 가래 뱉기를 좋아하고 오래도록 시원하지 않으며, 가슴 위에 한(寒)이 있다면 마땅히 환약으로 온(溫)하게 해야 하니, 이중환(理中丸)이 적절하다.

대병 후 가슴의 한증으로 인해 가래를 뱉는 증상에 대한 온법 원칙과 처방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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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7조

이 대목
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상한이 풀린 뒤에, 허약하고 야위며 기운이 적고, 기가 역상하여 토하려 하는 경우에는 죽엽석고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상한 회복 후의 허약 상태에서 나타나는 기역과 구토 경향을 묶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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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8조

이 대목
病人脈已解,而日暮微煩,以病新差,人強與穀,脾胃氣尚弱,不能消穀,故令微煩,損穀則愈。
현대어로 읽기

병자의 맥이 이미 풀렸는데, 날이 저물 무렵에 약간 번조(微煩,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함)함이 있다면, 이는 병이 갓 나았는데 사람이 억지로 곡물을 먹였기 때문이다. 비위의 기가 아직 약하여 곡물을 소화하지 못했기에 약간 번조(微煩)하게 된 것이므로, 곡물을 줄이면 낫는다.

병후 회복기에 음식 섭취로 인해 발생한 번조 증상의 원인과 식사 조절이라는 치법 원칙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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