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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之三 · 甘草 검토 대목

《탕액본초》 대조 원문

현재 전사본 권3의 감초 표제·성미와 《象》·《心》 인용층을 서로 다른 대목으로 읽습니다. 전사본의 6권 구성을 원저의 확정 권수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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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卷之三 · 甘草 검토 대목

현재 공개된 대목만 읽습니다. 원서 전체 본문이 아니며, 대목 사이에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卷之三 · 甘草

이 대목
甘草 氣平,味甘,陽也。無毒。 入足厥陰經、太陰經、少陰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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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는 기가 평하고 맛이 달며 양에 속하고 독이 없다. 족궐음경·태음경·소음경에 들어간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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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之三 · 甘草

이 대목
《象》云︰生用大瀉熱火,炙之則溫,能補上焦、中焦、下焦元氣,和諸藥,相協而不爭,性緩,善解諸急,故名國老。去皮用。甘草梢子生用為君,去莖中痛,或加苦楝、酒煮玄胡索為主,尤妙。
현대어로 읽기

《상》의 말로, 생것은 열화를 크게 사하고 구우면 따뜻해져 삼초의 원기를 보하며 여러 약을 조화시킨다고 설명한다. 성질이 느긋해 여러 급박한 상태를 잘 풀기 때문에 국로라 부른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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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之三 · 甘草

이 대목
《心》云︰熱藥用之緩其熱,寒藥用之緩其寒。經曰︰甘以緩之。陽不足,補之以甘,中滿禁用。寒熱皆用,調和藥性,使不相悖,炙之散表寒,除邪熱,去咽痛,除熱,緩正氣,緩陰血,潤肌。
현대어로 읽기

《심》의 말로, 열약에서는 그 열을 늦추고 한약에서는 그 한을 늦춘다고 설명한다. “단맛으로 완화한다”는 문장을 들고, 양이 부족하면 단맛으로 보하되 속이 그득할 때는 금한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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