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역냉(逆冷)
逆冷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출전별 처방 기록
- 0건 확인
- 원문 조문
- 2건 확인 조문 읽기
- 연결 항목
- 2건
해설 편집: · 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사지 말단에서 거슬러 올라오듯 차가워지는 양상을 가리킨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소음병 · 제292조
少陰病,吐利,手足不逆冷,反發熱者,不死,脈不至者,灸少陰七壯。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토(吐)하고 이(利)하며, 손발이 역냉(逆冷)하지 않고 도리어 발열(發熱)하는 자는 죽지 않는다. 맥불지(脈不至, 맥이 도달하지 않음)한 자는 소음(少陰)에 칠壯(七壯)을 뜸 뜬다.
해설: 특정 증상에 따른 생존 가능성과 맥불지 상태에 대한 뜸 처치 원칙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음병 · 제295조
少陰病,惡寒身踡而利,手足逆冷者,不治。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오한(惡寒)이 있고 몸이 뻣뻣하며(踡) 설사(利)하고, 손발이 역냉(逆冷)한 자는 치료되지 않는다.
해설: 소음병의 특정 증상들이 결합된 상태를 통해 치료 불가능한 예후를 판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문헌 안에서 읽기
逆冷이 실제로 쓰인 《상한론》 조문을 원문·번역·해설과 함께 모아 본다. 처방이나 약재가 같은 조문에 연결된 경우에는 해당 항목으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다.
주 분류는 징후이지만, 후대 주석서에서는 문맥에 따라 진단 근거·처방 선택 조건·해석 개념처럼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