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백출부자탕
白朮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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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백출부자탕(白朮附子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406–408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백출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白朮附子湯方
白朮(二兩) 附子(一枚半炮去皮) 甘草(一兩炙) 生薑(一兩半切) 大棗(六枚)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406–40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322–324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백출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白朮附子湯方 白朮(四兩) 附子(三枚炮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大棗(十二枚)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即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凡方中有如蟲行狀,如醉狀,如冒狀者,皆藥勢將行使然也。)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22–32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295–297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백출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白朮附子湯方 白朮(二兩) 附子(一枚半炮去皮) 甘草(一兩炙) 生薑(一兩半切) 大棗(六枚)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即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95–29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21–523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백출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白朮附子湯方
白朮(二兩) 附子(一枚半炮去皮) 甘草(一兩炙) 生薑(一兩半切) 大棗(六枚)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21–52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22–225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백출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白朮附子湯方
白朮(二兩) 附子(一枚半,炮,去皮) 甘草(一兩,炙) 生薑(一兩半,切) 大棗(六枚)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 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即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22–22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54–256행
金匱要略의 백출부자탕방 아래 백출 二兩, 부자 一枚半, 감초 一兩, 생강 一兩半, 대조 6枚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白朮附子湯方:白朮二兩,附子一枚半(炮、去皮),甘草一兩(炙),生薑一兩半(切),大棗6枚(擘)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急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금궤요략 전사본 · 254–25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백출 두 냥·부자 한 매 반으로 전하는 다섯 약재 구성
白朮附子湯方
白朮(二兩) 附子(一枚半,炮,去皮) 甘草(一兩,炙) 生薑(一兩半,切) 大棗(六枚)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 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即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현대어: 백출부자탕은 백출 두 냥, 포제해 껍질을 벗긴 부자 한 매 반, 구운 감초 한 냥, 썬 생강 한 냥 반, 대조 여섯 매로 구성한다. 물 세 되로 한 되가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버리고 따뜻하게 세 번 나누어 복용한다. 한 번 복용한 뒤 몸이 저린 듯하면 반나절쯤 지나 다시 복용하며, 세 번을 모두 복용한 뒤 모자를 뒤집어쓴 듯 멍한 느낌이 있어도 놀라지 말라고 기록한다. 이는 백출과 부자가 피부 쪽으로 함께 움직여 수기가 아직 다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다섯 약재의 분량뿐 아니라 복용 간격과 복용 뒤 나타날 수 있다고 본 감각까지 처방문에 포함한다. 이 반응은 현대의 안전성 판단이 아니라 고전 처방문에 적힌 관찰로 구분해 읽어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훈황과 귤빛 황색을 나누어 치자백피탕과 구별한 설명
成無己云:身黃如橘子色者,陽明瘀熱也。此身色如似熏黃,即非陽明瘀熱。身黃發熱者,梔子柏皮湯主之。為表裡有熱,則身不疼痛。此一身盡疼。非傷寒客熱也。知濕邪在經,而使之。脾惡濕。濕傷則脾病而色見,是以身發黃者,為其黃如煙熏。非正黃色也。張卿子云:濕熱,即梔子柏皮湯証也。此白朮附子湯症。溯源集云:濕邪充塞。浸灌於表裡肌肉肢節之間。所以一身盡疼,而身色如熏黃也。熏黃者,如煙熏之狀。黃中帶黑,而不明潤也。蓋黃家有陰陽之別。陽黃則明潤。陰黃則黑暗,而無光澤。身如橘子色者,濕熱停蓄所致。屬陽黃。此一身盡疼。已屬寒濕之邪。流於關節,而身色如似熏黃,即陰黃之屬也。當於寒濕中求之。
濕家其人但頭汗出。背強。欲得被覆向火。若下之早則噦,或胸滿。小便不利。(〔原注〕一云利。)舌上如胎者,以丹田有熱。胸上有寒。渴欲得飲,而不能飲,則口燥煩也。
(不利。玉函。作利。脈經。無煩字。似是。龐氏總病論。煩作故。神巧萬全方。胎。作苔。胸上。作胸中。)현대어: 성무기는 귤빛처럼 밝은 황색을 양명의 어열로, 연기에 그을린 듯 어둡고 윤기가 없는 훈황을 그와 다른 상태로 구분한다. 몸이 누렇고 열이 나는 치자백피탕의 경우와 달리, 온몸이 아프고 훈황을 띠는 백출부자탕의 경우는 습사가 경락과 관절에 머문 한습으로 풀이한다. 이어 머리에만 땀이 나고 등이 뻣뻣하며 불과 이불을 찾는 습병 조문을 싣고, 소변이 ‘불리하다/원활하다’는 판본 차이와 여러 글자 차이도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백출부자탕을 색깔 이름만으로 분류하지 않고 황색의 밝기와 윤기, 전신 통증을 함께 비교한다. 치자백피탕과의 구별 및 소변 문구의 이문이 한 대목에 보존되어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백출 네 냥·부자 세 매로 적은 분량 차이와 복용 반응
白朮附子湯方 白朮(四兩) 附子(三枚炮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大棗(十二枚)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即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凡方中有如蟲行狀,如醉狀,如冒狀者,皆藥勢將行使然也。)
(傷寒合風濕而病,上既詳言之矣。若其病較劇者,用藥亦須較緩,今)風濕相搏。(業已深入,其)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此風寒濕三氣之邪,阻遏正氣,不令宣通之象也。)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榮氣衛氣三焦之氣俱病,總由於坎中元陽之氣失職也。務使陽回氣暖,而經脈柔和,陰氣得煦,而水泉流動矣。以)甘草附子湯主之。현대어: 이 책은 백출 네 냥, 포제해 껍질을 벗긴 부자 세 매, 구운 감초 두 냥, 생강 세 냥, 대조 열두 매를 기록한다. 물 세 되로 한 되가 되도록 달여 세 번 나누어 복용하며, 몸이 저리거나 모자를 쓴 듯 멍한 느낌을 약 기운이 움직이는 과정으로 설명한다. 이어 풍습이 더 깊어 관절 통증과 굴신 곤란, 땀·숨참·소변 불리·오풍·미종이 함께 보이는 경우에는 감초부자탕을 제시해 다음 처방과 구별한다.
해설: 《금궤요략천주》의 백출부자탕은 《금궤요략방론》보다 각 약재를 대체로 두 배가량 기록한다. 같은 대목 바로 뒤에 감초부자탕의 분기 증후가 이어져, 분량 차이와 인접 처방의 구별을 함께 볼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痙濕暍病脈證治 · “[白朮附子湯方:白朮二兩,附子一枚半…”
[白朮附子湯方:白朮二兩,附子一枚半(炮、去皮),甘草一兩(炙),生薑一兩半(切),大棗6枚(擘)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急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현대어: [백출부자탕 처방: 백출 2량, 부자 1개 반(포하여 껍질을 제거함), 감초 1량(볶음), 생강 1량 반(절단함), 대조 6개(쪼갬). 상기 다섯 가지 약재를 물 3승에 넣고 1승이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제거한 뒤, 따뜻하게 나누어 세 번 복용한다. 한 번 복용하고 신비(身痺)를 느끼면 반나절 정도 후에 다시 복용하며, 세 번을 모두 복용했을 때 그 사람이 마치 무언가에 덮인 듯한 모양(冒狀)이 되어도 괴이하게 여기지 말라. 이는 술(朮)과 부(附)가 급히 피부 속으로 달려가 수기(水氣)를 쫓아내었으나 아직 다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 및 복용 후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백출부자탕의 기록
다섯 약재의 두 분량 계통과 훈황을 구별한 기록
《금궤요략방론》은 백출 두 냥·부자 한 매 반을 중심으로 한 다섯 약재와 복용 뒤의 저림·멍한 느낌을 기록합니다.[주1]
《금궤요략천주》는 백출 네 냥·부자 세 매 등 더 큰 분량을 전하고, 바로 뒤의 감초부자탕과 증후를 나눕니다.[주2]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연기에 그을린 듯한 훈황과 밝은 귤빛 황색을 전신 통증과 함께 비교해 치자백피탕과 백출부자탕을 구별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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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朮附子湯方 白朮(二兩) 附子(一枚半,炮,去皮) 甘草(一兩,炙) 生薑(一兩半,切) 大棗(六枚)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 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即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白朮附子湯方 白朮(四兩) 附子(三枚炮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大棗(十二枚)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服,一服覺身痺,半日許再服,三服都盡,其人如冒狀,勿怪,即是朮附並走皮中,逐水氣,未得除故耳,(凡方中有如蟲行狀,如醉狀,如冒狀者,皆藥勢將行使然也。) (傷寒合風濕而病,上既詳言之矣。若其病較劇者,用藥亦須較緩,今)風濕相搏。(業已深入,其)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此風寒濕三氣之邪,阻遏正氣,不令宣通之象也。)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榮氣衛氣三焦之氣俱病,總由於坎中元陽之氣失職也。務使陽回氣暖,而經脈柔和,陰氣得煦,而水泉流動矣。以)甘草附子湯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成無己云:身黃如橘子色者,陽明瘀熱也。此身色如似熏黃,即非陽明瘀熱。身黃發熱者,梔子柏皮湯主之。為表裡有熱,則身不疼痛。此一身盡疼。非傷寒客熱也。知濕邪在經,而使之。脾惡濕。濕傷則脾病而色見,是以身發黃者,為其黃如煙熏。非正黃色也。張卿子云:濕熱,即梔子柏皮湯証也。此白朮附子湯症。溯源集云:濕邪充塞。浸灌於表裡肌肉肢節之間。所以一身盡疼,而身色如熏黃也。熏黃者,如煙熏之狀。黃中帶黑,而不明潤也。蓋黃家有陰陽之別。陽黃則明潤。陰黃則黑暗,而無光澤。身如橘子色者,濕熱停蓄所致。屬陽黃。此一身盡疼。已屬寒濕之邪。流於關節,而身色如似熏黃,即陰黃之屬也。當於寒濕中求之。 濕家其人但頭汗出。背強。欲得被覆向火。若下之早則噦,或胸滿。小便不利。(〔原注〕一云利。)舌上如胎者,以丹田有熱。胸上有寒。渴欲得飲,而不能飲,則口燥煩也。 (不利。玉函。作利。脈經。無煩字。似是。龐氏總病論。煩作故。神巧萬全方。胎。作苔。胸上。作胸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백출 二兩, 부자 一枚半(炮、去皮), 감초 一兩(炙), 생강 一兩半(切), 대조 6枚(擘)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백출 二兩, 부자 一枚半(炮,去皮), 감초 一兩(炙), 생강 一兩半(切), 대조 六枚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백출 二兩, 부자 一枚半(炮去皮), 감초 一兩(炙), 생강 一兩半(切), 대조 六枚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백출, 부자, 감초, 생강, 대조. 전체 표면 재료는 백출, 부자, 감초, 생강, 대조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백출·부자·감초·생강·대조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백출·부자·감초·생강·대조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자료
6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10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