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치자생강시탕
梔子生薑豉湯
현재 연결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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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6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치자생강시탕(梔子生薑豉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1762–1764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치자생강시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梔子生薑豉湯方
梔子(十四個擘) 生薑(五兩) 香豉(四合綿裹)상한론집의 전사본 · 1762–176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78조 · 허번과 불면
發汗吐下後,虛煩不得眠,若劇者,必反覆顛倒,心中懊憹,梔子豉湯主之。若少氣者,梔子甘草豉湯主之;若嘔者,梔子生薑豉湯主之。현대어: 땀을 내거나 토하게 하거나 설사시킨 후에, 허번(虛煩)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부득면(不得眠)이 있고, 만약 증상이 심하면 반드시 몸을 뒤척이며 전도(顛倒)하고 마음속이 답답한 오뇌(懊憹)함이 있으니, 치자시탕(梔子豉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만약 기가 부족한 소기(少氣)가 있다면 치자감초시탕(梔子甘草豉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하며, 만약 구토하는 구(嘔)가 있다면 치자생강시탕(梔子生薑豉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땀, 토, 하법 이후의 허번과 부득면을 기본 징후로 묶으며, 소기(少氣)나 구토(嘔)의 동반 여부에 따라 처방을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치자생강시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치자시탕에 생강 5량을 더한 구성을 제시하고, 《방극》은 치자시탕증이면서 구토가 있는 경우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반면 《약징》은 해당 처방의 증문 기록이 갖추어져 있지 않음을 밝히며 향시(香豉) 항목의 설명을 참조하게 한다.[주1][주2][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梔子生薑豉湯。梔子豉湯方內。加生薑五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梔子生薑豉湯。治梔子豉湯證、而嘔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梔子生薑豉湯,證不具也。(說在香豉部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집의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치자·생강·향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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