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
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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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은 1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342–2346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方
桂枝(去皮三兩)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蜀漆(三兩洗去腥)龍骨(四兩) 牡蠣(五兩熬) 大棗(十二枚)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342–234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356–2358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方
桂枝(三兩去皮) 甘草(二兩炙) 龍骨(四兩) 牡蠣(五兩) 生薑(三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356–235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생략된 화사 증후를 상한론 두 조문으로 보충한 설명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沈不載此條。)
〔程〕此章。當在第八篇中。簡脫在此。
〔尤〕此但舉火邪二字,而不詳其証。按傷寒論云: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又曰:太陽病。以火熏之。不得汗。其人必躁。到經不解,必圊血。名為火邪。仲景此條。殆為驚悸下血備其証歟。桂枝湯。去芍藥之酸。加蜀漆之辛。蓋欲使火氣與風邪。一時並散,而無少有留滯。所謂從外來者。驅而出之於外也。龍骨牡蠣,則收斂其浮越之神與氣爾。현대어: 화사에는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을 제시한다. 심본에는 이 조문이 없다고 적고, 〔정〕은 제8편에 있어야 할 글이 이곳에 잘못 끼었다고 보았다. 〔우〕는 ‘화사’만으로 증후가 자세하지 않다며, 불로 억지로 땀을 내 양을 잃은 뒤 경광하고 불안해지는 조문과 불로 훈증한 뒤 조급해지고 피를 보는 조문을 함께 인용한다. 작약을 빼고 촉칠을 더한 것은 화기와 풍사를 함께 흩기 위한 것이며, 용골과 모려는 떠오르고 흩어진 신과 기를 거두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짧은 ‘화사’ 조문을 다른 《상한론》 문장들로 보충하고, 편차와 판본 누락 문제까지 함께 기록한다. 가감의 의미도 바깥에서 들어온 사기를 흩는 약재와 부월한 신기를 거두는 약재로 나누어 읽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불로 땀을 억지로 낸 뒤 나타난 경광과 기와 불의 관계
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臥起不安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脈經。千金翼。浮下。有而字。無必字。玉函亦無。臥起。成本。作起臥。)
〔鑒〕傷寒脈浮。醫不用麻桂之藥。而以火劫取汗。汗過亡陽。故見驚狂起臥不安之証。蓋由火劫之誤。熱氣從心。且大脫津液。神明失倚也。然不用附子四逆輩者。以其為火劫亡陽也。
〔方〕亡陽者。陽以氣言。火能助氣。甚則反耗氣也。驚狂起臥不安者。神者。陽之靈。陽亡則神散亂。所以動皆不安。陽主動也。현대어: 상한에 맥이 부한데 의원이 불로 핍박해 억지로 땀을 내어 양을 잃고, 놀라 미친 듯하며 누웠다 일어났다 하면서 편안하지 못할 때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을 제시한다. 《맥경》과 《천금익방》에는 일부 글자가 다르고, 성무기본은 ‘臥起’를 ‘起臥’로 적었다고 기록한다. 〔감〕은 불로 땀을 지나치게 내 진액과 양이 손상된 것으로 풀이하고, 〔방〕은 불이 기를 도울 수도 있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기를 소모한다고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이 처방의 출발점을 화사 자체가 아니라 불을 이용한 잘못된 발한 뒤의 경광과 불안으로 구체화한다. 일반적인 망양과 달리 부자·사역탕 계열을 쓰지 않은 이유도 화겁에서 비롯된 손상이라는 점으로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일곱 약재 구성과 작약을 빼고 촉칠·용골·모려를 더한 까닭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方
桂枝(去皮三兩)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蜀漆(三兩洗去腥)龍骨(四兩) 牡蠣(五兩熬) 大棗(十二枚)
〔衍義〕此但言火邪。不言何証。考之即傷寒証脈浮。醫以火逼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者,成無己注是方曰:汗者心之液。亡陽則心氣虛。心惡熱。邪內迫則心神浮越,故驚狂臥起不安。與桂枝湯解未盡表邪。芍藥益陰。非亡陽所宜,故去之。火邪錯逆。加蜀漆之辛以散之。陽氣亡脫。加龍骨牡蠣之澀以固之。현대어: 화사에는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껍질을 벗긴 계지 세 냥, 구운 감초 두 냥, 생강 세 냥, 비린내를 씻은 촉칠 세 냥, 용골 네 냥, 볶은 모려 다섯 냥, 대조 열두 매다. 〔연의〕는 화사라는 말만으로는 증후가 드러나지 않으므로, 불로 억지로 땀을 내 양을 잃은 뒤 경광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하며 불안한 상한 조문과 연결한다. 이어 작약은 양을 잃은 상태에 맞지 않아 빼고, 촉칠은 뒤엉킨 화사를 흩으며, 용골과 모려는 흩어진 양기를 거두기 위해 더한다고 풀이한다.
해설: 《금궤옥함경이주》는 긴 처방명을 실제 일곱 약재와 분량으로 풀어 준다. 계지탕을 바탕으로 작약을 제거하고 촉칠·용골·모려를 더한 변화가 화사를 흩는 방향과 흩어진 기를 거두는 방향을 함께 갖는다고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驚悸吐衄下血胸滿瘀血病脈證治 ·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
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현대어: 화사(火邪)인 자는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화사(火邪)라는 조건을 묶어 처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12조
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臥起不安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현대어: 상한(傷寒)으로 맥이 부(浮)한데, 의사가 화(火)로써 강제로 몰아붙여 양(陽)이 망하여 반드시 경광(驚狂)하고 누워 있거나 일어나는 것이 불안한 자는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맥부(脈浮)한 상태에서 잘못된 화법(火法) 사용으로 양(陽)이 손상되어 나타난 경광(驚狂)과 불안 증상을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거작약가촉칠모려룡골구역탕의 기록
화겁 뒤의 경광, 일곱 약재 구성과 가감의 논리
《상한론집의》는 불로 억지로 땀을 낸 뒤 양과 진액이 손상되어 경광하고 편안히 눕지 못하는 조문을 처방의 구체적인 출발점으로 제시합니다.[주1]
《금궤옥함경이주》는 계지·감초·생강·촉칠·용골·모려·대조의 분량을 기록하고, 계지탕에서 작약을 빼며 세 약재를 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주2]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생략된 화사의 증후를 다른 상한 조문으로 보충하고, 화사를 흩는 작용과 떠오른 신기를 거두는 작용을 함께 읽습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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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臥起不安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脈經。千金翼。浮下。有而字。無必字。玉函亦無。臥起。成本。作起臥。) 〔鑒〕傷寒脈浮。醫不用麻桂之藥。而以火劫取汗。汗過亡陽。故見驚狂起臥不安之証。蓋由火劫之誤。熱氣從心。且大脫津液。神明失倚也。然不用附子四逆輩者。以其為火劫亡陽也。 〔方〕亡陽者。陽以氣言。火能助氣。甚則反耗氣也。驚狂起臥不安者。神者。陽之靈。陽亡則神散亂。所以動皆不安。陽主動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 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方 桂枝(去皮三兩)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蜀漆(三兩洗去腥)龍骨(四兩) 牡蠣(五兩熬) 大棗(十二枚) 〔衍義〕此但言火邪。不言何証。考之即傷寒証脈浮。醫以火逼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者,成無己注是方曰:汗者心之液。亡陽則心氣虛。心惡熱。邪內迫則心神浮越,故驚狂臥起不安。與桂枝湯解未盡表邪。芍藥益陰。非亡陽所宜,故去之。火邪錯逆。加蜀漆之辛以散之。陽氣亡脫。加龍骨牡蠣之澀以固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火邪者。桂枝去芍藥加蜀漆牡蠣龍骨救逆湯主之。(沈不載此條。) 〔程〕此章。當在第八篇中。簡脫在此。 〔尤〕此但舉火邪二字,而不詳其証。按傷寒論云: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又曰:太陽病。以火熏之。不得汗。其人必躁。到經不解,必圊血。名為火邪。仲景此條。殆為驚悸下血備其証歟。桂枝湯。去芍藥之酸。加蜀漆之辛。蓋欲使火氣與風邪。一時並散,而無少有留滯。所謂從外來者。驅而出之於外也。龍骨牡蠣,則收斂其浮越之神與氣爾。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계지 三兩(去皮), 감초 二兩(炙), 룡골 四兩, 모려 五兩, 생강 三兩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현재 구조화된 기록은 금궤요략천주 1건이다.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이 추가되면 재료·분량·법제 차이를 별도로 비교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감초·룡골·모려·생강·대조·촉칠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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