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저령산
豬苓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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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저령산(豬苓散)은 4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097–2101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저령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十五條 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
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
上三味。杵為散。飲服方寸匕。日三服。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097–210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2465–2469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저령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衍義〕嘔吐穀不得下者,有寒有熱不可概論也。屬熱者,王冰所謂穀不得入,是有火也。此則非寒非熱。由中焦停飲氣結而逆,故用小半夏湯。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
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465–246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528–2530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저령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528–253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737–1741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저령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
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737–174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4377–4379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저령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豬苓散方 (外台。引仲景傷寒論。)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千金云各三兩)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377–437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248–2251행
金匱要略의 豬苓散 처방으로 저령 等分, 복령 等分, 백출 等分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
[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
上三味,杵為散,飲服方寸匕,日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2248–225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구토와 사수 조문에 이어진 저령·복령·백출 기본방
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현대어: 구토하면서 병이 횡격막 위에 있고 뒤에 물을 찾으면 풀린 것이므로 급히 물을 주며, 물을 찾는 경우에는 저령산을 제시한다고 적는다. 처방은 저령·복령·백출을 같은 분량으로 구성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의 간결한 본문은 후대 주석이 확장되기 전의 조문과 구성 관계를 보여 준다. 세 약재의 정확한 절대량은 적지 않고 등분이라는 비율만 남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구토 후의 일시적 갈증과 숙음을 구별한 주석
嘔吐。而飲病在於膈上。飲亦隨嘔吐而去。故嘔吐之後思水者知其病已解。急以水少少與之。以滋其燥。若未曾嘔吐。而先思水者。為宿有支飲。阻其正津而作渴。……法宜崇土以逐水。以豬苓散主之。……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현대어: 횡격막 위의 음이 구토와 함께 빠져나간 뒤 물을 찾는 경우는 병이 풀린 것으로 보고 물을 조금씩 주어 마름을 적신다고 풀이한다. 반면 구토하기 전부터 물을 찾는 경우는 오래된 지음이 정상 진액을 막아 생긴 갈증으로 보고, 토를 북돋아 수를 몰아내는 방식으로 저령산을 설명한다. 구성은 저령·복령·백출 같은 분량이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동일한 ‘물을 찾음’을 발생 시점으로 둘로 나눈다. 구토 뒤의 갈증은 음이 제거된 뒤의 마름으로, 구토 전부터 있던 갈증은 숙음과 연결해 저령산의 위치를 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구토 뒤 물을 찾는 시점과 세 약재 구성
〔衍義〕嘔吐穀不得下者,有寒有熱不可概論也。……此則非寒非熱。由中焦停飲氣結而逆,故用小半夏湯。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현대어: 연의는 곡물을 토하는 상황을 한증이나 열증으로 일괄할 수 없다고 말한다. 중초에 음이 머물러 기가 맺히고 거슬러 오른 경우에는 소반하탕을 설명하고, 구토 뒤 병이 횡격막 위에 있다가 나중에 물을 찾으면 풀린 것으로 보아 물을 준다고 풀이한다. 별도로 물을 찾는 경우에는 저령산을 제시하며 저령·복령·백출을 같은 분량으로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경이주》는 갈증이라는 표지만으로 저령산을 정하지 않고 구토와 물을 찾는 순서를 구분한다. 소반하탕과 저령산을 서로 다른 음의 양상에 배치하면서 세 약재의 기본 구성도 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
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현대어: 구토하며 병이 횡격막 위에 있는데, 나중에 물을 생각하는 자는 풀리는 것이니 급히 그것을 주어라. 물을 생각하는 자는 저령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구토 증상 중 병위가 횡격막 위에 있고 물을 찾는 징후가 나타나는 상황을 묶어 저령산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저령산의 기록
구토와 갈증의 선후로 나눈 저령산의 세 기록
세 문헌은 모두 구토와 물을 찾는 상황을 저령산과 연결하지만, 후대 주석은 그 순서를 세밀하게 나눕니다.[주1]
《금궤요략천주》는 구토 뒤 생긴 마름과 구토 전부터 있던 숙음성 갈증을 구별하고, 《금궤옥함경이주》는 소반하탕과의 차이를 덧붙입니다.[주2]
《금궤요략방론》의 기본 처방문은 저령·복령·백출을 같은 분량으로 기록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저령탕과는 별개의 처방입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衍義〕嘔吐穀不得下者,有寒有熱不可概論也。……此則非寒非熱。由中焦停飲氣結而逆,故用小半夏湯。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嘔吐。而飲病在於膈上。飲亦隨嘔吐而去。故嘔吐之後思水者知其病已解。急以水少少與之。以滋其燥。若未曾嘔吐。而先思水者。為宿有支飲。阻其正津而作渴。……法宜崇土以逐水。以豬苓散主之。……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嘔吐而病在膈上,後思水者,解,急與之;思水者,豬苓散主之。豬苓散方 豬苓 茯苓 白朮(各等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저령 等分, 복령 等分, 백출 等分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저령 等分, 복령 等分, 백출 等分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저령 等分, 복령 等分, 백출 等分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저령 等分, 복령 等分, 백출 等分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4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저령, 복령, 백출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4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저령·복령·백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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