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태양병 · 제128조
第128條
問曰:病有結胸,有臟結,其狀何如?答曰:按之痛,寸脈浮,關脈沉,名曰結胸也。
원문
問曰:病有結胸,有臟結,其狀何如?答曰:按之痛,寸脈浮,關脈沉,名曰結胸也。
현대어로 읽기
묻기를, '병에 결흉(結胸)이 있고 장결(臟結)이 있다는데 그 형상은 어떠한가?' 답하기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고 촌맥(寸脈)은 부(浮)하며 관맥(關脈)은 침(沉)한 것을 결흉(結胸)이라 한다'라고 하였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결흉(結胸)의 촉진 증상과 맥상을 통해 그 성립 조건을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