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태양병 · 74조
第74條
中風發熱,六七日不解而煩,有表裡證,渴欲飲水,水入則吐者,名曰水逆,五苓散主之。
원문
中風發熱,六七日不解而煩,有表裡證,渴欲飲水,水入則吐者,名曰水逆,五苓散主之。
현대어로 읽기
중풍으로 열이 난 지 육칠 일이 지나도 풀리지 않고 번민하며 표리증이 있는데, 목이 말라 물을 마시려 해도 물이 들어가면 토하는 것을 수역이라 하며 오령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갈증 자체보다 물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곧 토하는 ‘수역’을 이름 붙여 제시한 조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