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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계지가갈근탕

桂枝加葛根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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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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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계지가갈근탕(桂枝加葛根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454–456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계지가갈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갈근 葛根 — 四兩
  • 마황 麻黃 — 三兩 · 去節○成本。玉函。並無。
  • 작약 芍藥 — 二兩 · ○可發汗篇。作三兩。
  • 생강 生薑 — 三兩 · 切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대조 大棗 — 十二枚 · 擘
  • 계지 桂枝 — 二兩 · 去皮○玉函全書。志。錫。作三兩。
의서 원문
桂枝加葛根湯方 葛根(四兩) 麻黃(三兩去節○成本。玉函。並無。) 芍藥(二兩○可發汗篇。作三兩。) 生薑(三兩切)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 桂枝(二兩去皮○玉函全書。志。錫。作三兩。)

상한론집의 전사본 · 454–45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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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계지가갈근탕의 구성 약재와 마황 포함 여부에 대한 고찰

桂枝加葛根湯方 葛根(四兩) 麻黃(三兩去節○成本。玉函。並無。) 芍藥(二兩○可發汗篇。作三兩。) 生薑(三兩切)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 桂枝(二兩去皮○玉函全書。志。錫。作三兩。) 上七味,以水一斗。先煮麻黃葛根。減二升。去上沫。納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覆取微似汗。不須啜粥。餘如桂枝法。將息及禁忌。(【原注】臣億等謹案仲景本論。太陽中風自汗。用桂枝。傷寒無汗。用麻黃。今証云汗出也。第三卷有葛根湯。惡風而方中有麻黃。恐非本意。証云無汗惡風。正與此方同。是合用麻黃也。此云桂枝加葛根湯。恐是桂枝中。但加葛根耳。○玉函。無麻黃二字。一斗。作九升。無將息及禁忌五字。成本亦無五字。方本。不載本方。但云于桂枝湯方內加葛根三兩。餘依桂枝湯法。)

현대어: 계지가갈근탕 처방: 갈근(4량), 마황(3량, 마디를 제거함 ○成本과 玉函에는 모두 없음), 작약(2량 ○발한편에는 3량으로 되어 있음), 생강(3량, 썰어서 준비), 감초(2량, 볶음), 대조(12매, 쪼개어 넣음), 계지(2량, 껍질을 제거함 ○玉函全書, 志, 錫에서는 3량으로 함). 위 일곱 가지 약재를 물 한 말에 넣고, 먼저 마황과 갈근을 달여 두 되를 줄인 뒤 위의 거품을 제거한다. 나머지 약재를 모두 넣고 세 되가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걸러낸다. 따뜻하게 하여 한 되를 복용하고 이불을 덮어 미세하게 땀이 나는 정도로 한다. 죽을 마실 필요는 없으며, 나머지는 계지탕의 법과 같이 휴식 및 금기 사항을 지킨다. (【원주】 신 억 등이 삼가 살피건대, 중경의 본론에서 태양중풍으로 자한이 있으면 계지탕을 쓰고, 상한으로 땀이 없으면 마황탕을 쓴다. 지금 증상에는 땀이 난다고 하였는데, 제3권의 갈근탕은 악풍 증상이 있으면서 방중에 마황이 있으니 본래의 뜻이 아닐까 우려된다. 증상에 땀이 없고 악풍하는 것은 정히 이 방과 같으니 마황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맞다. 다만 이것을 '계지가갈근탕'이라 한 것은 계지탕 중에 단지 갈근만을 더한 것일까 생각된다. ○玉函에는 마황 두 글자가 없고, 한 말은 아홉 되로 되어 있으며, '장식 및 금기' 다섯 글자가 없다. 成本 역시 다섯 글자가 없다. 方本에는 본 방을 싣지 않고 단지 계지탕 방 안에 갈근 3량을 더하고 나머지는 계지탕 법을 따른다고만 하였다.)

해설: 처방 구성 중 마황의 유무에 대해 玉函과 成本 등 여러 판본의 차이를 대조하여 설명한다. 특히 증상(땀의 유무)과 약재(마황)의 상관관계를 통해 본래의 처방 의도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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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14조

太陽病,項背強几几,反汗出惡風者,桂枝加葛根湯主之。

현대어: 태양병에 목과 등이 뻣뻣하고 굳으며, 도리어 땀이 나고 바람을 싫어하는 자는 계지가갈근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태양병의 증상 중 목과 등의 강직과 함께 땀이 나고 오풍(惡風)하는 조건을 묶어 처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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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가갈근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계지탕에 갈근 4량을 더하는 구성 방식을 제시하고, 《방극》은 본방의 증상에 항배강급(項背強急)이 더해진 경우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약징》은 갈근이라는 약재가 항배강급을 주치한다는 점을 들어 처방의 근거를 논증한다.[주1][주2][주3][주4]

《상한론집의》에서 읽는 계지가갈근탕

태양병에서 항배강(項背強) 증상이 나타날 때의 주치방으로 제시하며, 처방 구성 중 마황의 포함 여부와 칡뿌리(갈근)의 약리적 성격에 대해 문헌별 차이를 고찰한다.[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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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약징yakucho:031 · 본문 616

為則曰:葛根主治項背強急也。葛根湯及桂枝加葛根湯,皆足以徵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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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상한론집의

桂枝加葛根湯方 葛根(四兩) 麻黃(三兩去節○成本。玉函。並無。) 芍藥(二兩○可發汗篇。作三兩。) 生薑(三兩切)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 桂枝(二兩去皮○玉函全書。志。錫。作三兩。) 上七味,以水一斗。先煮麻黃葛根。減二升。去上沫。納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覆取微似汗。不須啜粥。餘如桂枝法。將息及禁忌。(【原注】臣億等謹案仲景本論。太陽中風自汗。用桂枝。傷寒無汗。用麻黃。今証云汗出也。第三卷有葛根湯。惡風而方中有麻黃。恐非本意。証云無汗惡風。正與此方同。是合用麻黃也。此云桂枝加葛根湯。恐是桂枝中。但加葛根耳。○玉函。無麻黃二字。一斗。作九升。無將息及禁忌五字。成本亦無五字。方本。不載本方。但云于桂枝湯方內加葛根三兩。餘依桂枝湯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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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집의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갈근·마황·작약·생강·감초·대조·계지입니다.

함께 볼 자료

7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3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6건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상한론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
《유취방》 전자 원문

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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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극》 전자 원문

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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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징》 전자 원문

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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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립국회도서관 — 《동동선사약징》 서지

저자를 吉益東洞(요시마스 도도)으로 표준화하고 吉益為則을 대체 이름으로 연결한 서지 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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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계지가갈근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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