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계지감초탕
桂枝甘草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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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지나치게 땀을 낸 뒤 심하가 두근거리고 손으로 눌러 주기를 바라는 경우에 계지감초탕을 제시합니다. 후대 문헌은 이를 망양(亡陽)의 문맥에서 풀이했고, 반하를 더한 별도 구성과 소음경 인후통을 연결한 기록도 남겼습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1422–1424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계지감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甘草湯方
桂枝(四兩去皮) 甘草(二兩炙○成本。並脫兩數。)상한론집의 전사본 · 1422–142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695–699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계지감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十七)發汗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者,桂枝甘草湯主之。
桂枝甘草湯方
桂枝(四兩去皮) 甘草(二兩炙)상한론조변 전사본 · 695–69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1427–1441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계지감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發汗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者,桂枝甘草湯主之。
桂枝甘草湯方︰
桂枝(四兩,去皮。味辛熱) 甘草(二兩,炙。味甘平)
桂枝之辛,走肺而益氣;甘草之甘,入脾而緩中。
上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頓服。
發汗後,其人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汗者,心之液。發汗後,臍下悸者,心氣虛而腎氣發動也。腎之積,名曰奔豚。發則從少腹上至心下,為腎氣逆欲上凌心。今臍下悸為腎氣發動,故云欲作奔豚。與茯苓桂枝甘草大棗湯,以降腎氣。
주해상한론 전사본 · 1427–144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64조
發汗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者,桂枝甘草湯主之。현대어: 땀을 너무 많이 내어, 그 사람이 손을 엇갈려 가슴을 스스로 누르며 심하(心下)가 두근거리고 누르고자 하는 자는 계지감초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과도한 발한 이후에 나타난 심하의 두근거림과 압박 욕구를 묶어 처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감초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발한을 너무 많이 하여 사람이 손을 가슴에 얹고 심하계(心下悸)가 있으며, 누군가 눌러주기를 원하는 증상에 계지감초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1]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는 모두 껍질을 제거한 계지 4량과 자감초 2량을 기록합니다.[주7][주8][주9]
주석서의 해석
《상한론강목》은 땀을 너무 많이 흘린 뒤 심계와 떨림이 있는 경우에 이 처방을 사용한다고 풀이합니다.[주3]
《상한다백》은 성무기의 말을 인용해 소음경의 열이 뭉친 인후통을 설명합니다. 이어 《유증활인서》의 반하·계지·감초 구성을 들며, 계절에 맞지 않는 갑작스러운 한기가 소음경에 잠복했다가 나타난 ‘신상한(腎傷寒)’의 인후통과 오한을 구분합니다.[주2]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심계가 있어 손으로 누르기를 원하는 증상에 계지감초탕을 쓴다고 기록합니다.[주4]
《동의보감》은 상한으로 인해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손을 가슴에 얹고 심하계가 있으며, 심하면 몸이 떨려 땅에 쓰러질 정도인 상황에 계지감초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5]
변형과 경계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계지와 감초의 분량과 전탕법에 이어, 발한이 지나친 뒤 두 손을 포개어 가슴을 감싸고 심하계가 있어 누르려 하는 장면을 기록한다. 《방극》은 급박한 상충(上衝)을 제시하고, 《약징》은 감초와 계지를 논하는 자리에서 같은 손동작과 심하계 문구를 인용한다.[주10][주11][주12][주13][주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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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汗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者,桂枝甘草湯主之。 (64)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膚湯、甘草湯、桔梗湯、半夏散。少陰陰寒者二,治以桂枝乾薑湯、真武湯、四逆湯。另厥陰咽痛者一,亦陽症也,治以桔梗湯。夫咽痛,皆是陽熱。今少陰經內有二症屬寒者,何也?其一以汗多亡陽;其一以陰盛格陽。成氏云︰甘草湯主少陰熱壅咽痛者;桔梗湯主少陰寒熱相搏咽痛者;半夏散主少陰客寒挾痰咽痛者。《活人》云︰以半夏桂枝甘草湯治伏氣之病,謂非時之暴寒伏於少陰,日久乃發,先見咽痛惡寒,宛似傷寒,但脈不緊盛,反微弱,且見下利,俗名腎傷寒。治以半夏桂枝甘草湯,次用四逆湯。吳氏云︰凡陰症咽喉不利,故用以上諸法。若陽症咽喉痛,用甘露飲、玄參湯。戴人云︰有初得病,無陽毒陰毒等症,而咽喉自痛,此因感冒後頓用濃衣擁蓋,或食生薑熱酒即臥致是,此名因寒傷熱咽痛,宜用涼膈散、甘露飲治之。又有先傷於熱,欲取涼快,乃為外寒所束。此名因熱冒寒咽痛,切不可驟用寒涼,宜用甘桔湯、雙解散等。按三陽裡症有咽痛,表症咽痛者少,以裡未郁熱故耳。然太陽症,有表寒外束裡熱,亦有咽痛。若少陽裡有郁熱,外冒表邪,亦有咽痛者。更有陽明胃有積熱,太陰肺有積熱,外冒表邪,皆有咽…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而脈大。人參白虎湯。汗後惡熱。脈實。調胃承氣湯。汗出而喘。無大熱。麻黃杏仁甘草石膏湯。 大汗出。胃干。欲飲水。少少與之。汗出脈浮。小便不利。微熱消渴。五苓散。汗後脈洪數。煩渴。五苓散。汗後脹滿。濃朴生薑人參湯。汗太多。心悸發顫。桂枝甘草湯。汗後惡寒。表虛也。 脈細神倦。芍藥甘草附子湯。太陽汗出不解。發熱心悸肉 。真武湯。汗後身痛脈沉。桂枝加芍藥人參湯。汗後熱不去。內拘急。四肢疼。下利惡寒。四逆湯。汗後臍下悸。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蓋耳屬腎,陽氣盛則上通而聰,陽氣虛則下脫而聾。仲景云︰少陰受病,胸脅滿而耳聾者是也。宜芍藥附甘湯、黃耆建中湯救之。心悸欲得按者,桂枝甘草湯。撮空神昏者,陶氏升陽散火湯。若初証手少陽風病厥而聾者,耳中 ○ ○,小柴胡湯,最忌吐下以致驚狂。手太陽熱厥聾耳者,耳中塞滿,加之熱壅,出血出膿,則成停耳。濕溫厥陰耳聾見前。又有風邪入腎,耳中卒痛,外証寒熱,不急治則發強如,俗名黃耳傷寒,不可作正傷寒治之,內服小續命湯、敗毒散,外用虎耳草搗汁滴入耳中。上証頭汗如珠不流者,陽脫即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傷寒動悸 - 傷寒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甚則身振振欲擗地宜桂枝甘草湯[仲景] - 發汗後臍下悸欲作奔豚宜茯苓桂甘湯[仲景]
…麻黃杏仁甘草石膏湯主之。表解而內燥,以人參石膏湯主之。表解而裡熱,以調胃承氣湯主之。入太陰去路︰表未解而裡濕,以五苓散主之。表解而裡陽虛,以甘草乾薑湯主之。表解而裡陰虛,以芍藥甘草湯主之。表未解而裡寒急,先以四逆湯主之,後以桂枝湯主之。表未解而裡虛,以桂枝加芍藥生薑人參新加湯主之。表未解而裡熱,以葛根黃芩黃連湯主之。表未解而裡寒,以桂枝去芍藥湯,桂枝去芍藥加附子湯主之。表未解而裡實,以桂枝加濃朴杏仁湯主之。表解而裡濕,以桂枝去桂加茯苓白朮湯主之。表虛而裡實,以濃朴生薑甘草半夏人參湯主之。裡實而宜吐,以梔子濃朴湯梔子乾薑湯,梔子香豉湯,梔子甘草湯,梔子生薑湯,隨証主之。入少陰去路︰表虛汗漏,以桂枝加附子湯主之。裡虛惡寒,以芍藥甘草附子湯主之。裡寒有濕,以茯苓白朮桂枝甘草湯主之。裡寒有水,以真武湯主之。裡虛亡陽,以桂枝甘草湯主之。裡寒欲作奔豚,以桂枝加桂湯,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裡虛亡陽驚狂,以桂枝去芍藥加蜀漆龍骨牡蠣湯主之。裡虛亡陽煩躁,以桂枝甘草龍骨牡蠣湯主之。表解而裡陽虛,以茯苓四逆湯,乾薑附子湯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甘草湯。 桂枝四兩。 甘草二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頓服。 發汗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甘草湯。治上衝急迫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甘草湯證曰:叉手自冒心。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甘草湯證曰: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감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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