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처방

후박생강반하감초인삼탕

厚朴生薑半夏甘草人參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전별 처방 기록
1건 확인 처방 기록 읽기
원문 조문
2건 확인 조문 읽기
연결 항목
4건

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후박생강반하감초인삼탕은 《상한론》 66조에서 발한 뒤 배가 불러 그득해진 장면에 등장한다. 《주해상한론》은 이를 토법이나 하법 뒤 나타나는 이실의 복만과 구별하고, 비위의 진액 부족과 기의 정체라는 맥락에서 풀이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1449–1455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후박생강반하감초인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원문 표제는 濃朴生薑甘草半夏人參湯으로 적혀 있습니다.

  • 후박 厚朴 — 半斤 · 원문에는 濃朴; 去皮·炙
  • 생강 生薑 — 半斤 · 切
  • 반하 半夏 — 半升 · 洗
  • 인삼 人參 — 一兩
  • 감초 甘草 — 二兩 · 炙
의서 원문
濃朴生薑甘草半夏人參湯方:濃朴半斤 生薑半斤 半夏半升 人參一兩 甘草二兩。

주해상한론 전사본 · 1449–145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후박생강반하감초인삼탕 — 주해상한론 해설

吐後腹脹與下後腹滿皆為實,言邪氣乘虛入裡為實。發汗後外已解也。腹脹滿知非裡實,由脾胃津液不足,氣澀不通,壅而為滿,與此湯和脾胃而降氣。

현대어: 토법 뒤의 복창이나 하법 뒤의 복만은 사기가 허한 틈을 타 안으로 들어간 실증이지만, 발한 뒤에는 밖의 사기가 이미 풀렸다. 이때의 복창만은 이실이 아니라 비위의 진액이 부족하고 기가 막혀 통하지 않아 생긴 것으로 보고, 이 처방으로 비위를 조화시키고 기를 내린다고 풀이한다.

해설: 주석은 같은 복만이라도 어떤 치료 뒤에 생겼는지를 구별한다. 이 조문의 복만을 하법 뒤의 이실과 같게 보지 않는 점이 핵심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상한론 · 태양병 · 제66조

發汗後,腹脹滿者,厚朴生薑半夏甘草人參湯主之。

현대어: 땀을 낸 후 배가 胀滿(창만)한 자는 후박생강반하감초인삼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한(發汗)이라는 선행 조건 이후에 나타난 복창만(腹脹滿)을 핵심 징후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마다 달라지는 후박생강반하감초인삼탕의 기록

상한론 66조의 사용 문맥

발한 뒤 생긴 복창만이라는 시간적 순서와 증상을 함께 제시하는 짧은 조문이다.[주1]

주해상한론이 덧붙인 설명

주석은 같은 복만이라도 어떤 치료 뒤에 생겼는지를 구별한다. 이 조문의 복만을 하법 뒤의 이실과 같게 보지 않는 점이 핵심이다.[주2]

본문 미주 2건 확인하기
주2 · 주해상한론

吐後腹脹與下後腹滿皆為實,言邪氣乘虛入裡為實。發汗後外已解也。腹脹滿知非裡實,由脾胃津液不足,氣澀不通,壅而為滿,與此湯和脾胃而降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출전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구성 기록 — 주해상한론 기록: 후박 半斤(원문에는 濃朴; 去皮·炙), 생강 半斤(切), 반하 半升(洗), 인삼 一兩, 감초 二兩(炙).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주해상한론 기록에 나타나는 재료는 후박, 생강, 반하, 인삼, 감초이다. 이는 해당 출전의 기록이며,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까지 같은 구성이라고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太陽病 제66조.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3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2건
상한론 전사본

후박생강반하감초인삼탕이 등장하는 66조의 원문을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TheQi 중의고서 — 주해상한론

조문에 붙은 성무기의 주석과 처방 구성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