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마황련교적소두탕
麻黃連翹赤小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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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련교적소두탕은 《상한론》 262조에서 울체된 열이 안에 있고 몸이 누렇게 되는 장면에 등장한다. 《주해상한론》은 표의 한습과 안의 울열이 함께 있는 것으로 풀이하며, 처방명과 재료 표기에 나타난 連軺도 별도로 설명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2639–2645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마황련교적소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원문 표제는 麻黃連軺赤小豆湯으로 적혀 있습니다.
- 마황 麻黃 — 二兩 · 去節
- 적소두 赤小豆 — 一升
- 連軺 連軺 — 二兩 · 원문 주석: 連翹根
- 행인 杏仁 — 四十個 · 去皮尖
- 대조 大棗 — 十二枚
- 生梓白皮 生梓白皮 — 一升
- 생강 生薑 — 二兩 · 切
- 감초 甘草 — 二兩 · 炙
의서 원문
麻黃連軺赤小豆湯方:麻黃二兩 赤小豆一升 連軺二兩 杏仁四十個 大棗十二枚 生梓白皮一升 生薑二兩 甘草二兩。주해상한론 전사본 · 2639–264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마황련교적소두탕 — 주해상한론 해설
濕熱相交,民多病癉。癉,黃也。傷寒為寒濕在表,發黃為瘀熱在裡,與麻黃連軺赤小豆湯除熱散濕。현대어: 습과 열이 서로 얽히면 황달이 많이 생긴다. 상한은 한습이 표에 있고, 발황은 울체된 열이 안에 있는 것이므로 마황련교적소두탕으로 열을 없애고 습을 흩는다고 풀이한다.
해설: 성무기의 주석은 표의 한습과 안의 울열이 함께 있는 구조로 조문을 읽는다. 주해서의 처방명은 連翹가 아니라 連軺로 적혀 있으며, 구성 주석에서 연교의 뿌리라고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62조
傷寒瘀熱在裡,身必黃,麻黃連翹赤小豆湯主之。현대어: 상한으로 인해 어혈과 열이 내부에 있으면 반드시 몸이 누렇게 되니, 마황련교적소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내부에 어혈과 열이 있어 몸이 황색으로 변한 징후를 묶어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마황련교적소두탕의 기록
상한론 262조의 사용 문맥
이열과 몸이 누렇게 되는 변화를 처방의 사용 장면으로 제시한다.[주1]
주해상한론이 덧붙인 설명
성무기의 주석은 표의 한습과 안의 울열이 함께 있는 구조로 조문을 읽는다. 주해서의 처방명은 連翹가 아니라 連軺로 적혀 있으며, 구성 주석에서 연교의 뿌리라고 설명한다.[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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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瘀熱在裡,身必黃,麻黃連翹赤小豆湯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濕熱相交,民多病癉。癉,黃也。傷寒為寒濕在表,發黃為瘀熱在裡,與麻黃連軺赤小豆湯除熱散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구성 기록 — 주해상한론 기록: 마황 二兩(去節), 적소두 一升, 連軺 二兩(원문 주석: 連翹根), 행인 四十個(去皮尖), 대조 十二枚, 生梓白皮 一升, 생강 二兩(切), 감초 二兩(炙).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주해상한론 기록에 나타나는 재료는 마황, 적소두, 連軺, 행인, 대조, 生梓白皮, 생강, 감초이다. 이는 해당 출전의 기록이며,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까지 같은 구성이라고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陽明病 제26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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