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마황련교적소두탕 — 주해상한론 해설
麻黃連翹赤小豆湯
濕熱相交,民多病癉。癉,黃也。傷寒為寒濕在表,發黃為瘀熱在裡,與麻黃連軺赤小豆湯除熱散濕。
현대어로 읽기
습과 열이 서로 얽히면 황달이 많이 생긴다. 상한은 한습이 표에 있고, 발황은 울체된 열이 안에 있는 것이므로 마황련교적소두탕으로 열을 없애고 습을 흩는다고 풀이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성무기의 주석은 표의 한습과 안의 울열이 함께 있는 구조로 조문을 읽는다. 주해서의 처방명은 連翹가 아니라 連軺로 적혀 있으며, 구성 주석에서 연교의 뿌리라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