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온경탕
溫經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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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온경탕(溫經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650–2654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온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인삼 人參 — 二兩
- 당귀 當歸 — 二兩
- 芎 芎 — 二兩
- 작약 芍藥 — 二兩
- 목단피 牡丹皮 — 二兩
- 아교 阿膠 — 二兩
- 麥冬 麥冬 — 一升 · 去心
- 오수유 吳茱萸 — 二兩
- 계지 桂枝 — 二兩
- 반하 半夏 — 半升
- 감초 甘草 — 二兩
- 생강 生薑 — 二兩
의서 원문
師曰:此病屬帶下。何以故。曾經半產。瘀血在少腹不去。何以知之,其症唇口乾燥。故知之。當以溫經湯主之。
溫經湯方
人參 當歸 芎 芍藥 牡丹皮 阿膠(各二兩) 麥冬(一升去心) 吳茱萸 桂枝(各二兩) 半夏(半升)甘草 生薑(各二兩)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650–265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3062–3066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온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수유 吳茱萸 — 三兩
- 당귀 當歸 — 二兩
- 芎 芎 — 二兩
- 작약 芍藥 — 二兩
- 계지 桂枝 — 二兩
- 인삼 人參 — 二兩
- 아교 阿膠 — 二兩
- 생강 生薑 — 二兩
- 丹皮 丹皮 — 二兩
- 감초 甘草 — 二兩
- 반하 半夏 — 半升
- 麥冬 麥冬 — 一升 · 去心
의서 원문
問曰:婦人年五十所。病下利。數十日不止。暮即發熱。少腹裡急。腹滿。手掌煩熱。唇口乾燥,何也?師曰:此病屬帶下。何以故?曾經半產。瘀血在少腹不去。何以知之,其証唇口乾燥,故知之,當以溫經湯主之。
溫經湯方
吳茱萸(三兩) 當歸 芎 芍藥 桂枝 人參 阿膠 生薑 丹皮 甘草(各二兩) 半夏(半升) 麥冬(一升去心)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3062–306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237–2241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온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수유 吳茱萸 — 三兩
- 당귀 當歸 — 二兩
- 川芎 川芎 — 二兩
- 작약 芍藥 — 二兩
- 인삼 人參 — 원문 미기재
- 계지 桂枝 — 원문 미기재
- 아교 阿膠 — 원문 미기재
- 목단피 牡丹皮 — 원문 미기재 · 去心
- 생강 生薑 — 원문 미기재
- 감초 甘草 — 원문 미기재 · 各 二兩
- 반하 半夏 — 半升
- 맥문동 麥門冬 — 一升 · 去心
의서 원문
問曰︰婦人年五十所,病下利數十日不止,暮即發熱,少腹裡急,腹滿,手掌煩熱,唇口乾燥,何也? 師曰︰此病屬帶下。何以故?曾經半產,瘀血在少腹不去。何以知之?其証唇口乾燥,故知之。當以溫經湯主之。
溫經湯方
吳茱萸(三兩) 當歸 川芎 芍藥(各二兩) 人參 桂枝 阿膠 牡丹皮(去心) 生薑 甘草(各 二兩) 半夏(半升) 麥門冬(一升,去心)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237–224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3180–318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온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수유 吳茱萸 — 三兩
- 당귀 當歸 — 二兩
- 芎 芎 — 二兩
- 작약 芍藥 — 二兩
- 인삼 人參 — 二兩
- 계지 桂枝 — 二兩
- 아교 阿膠 — 二兩
- 丹皮 丹皮 — 二兩
- 생강 生薑 — 二兩
- 감초 甘草 — 二兩
- 반하 半夏 — 半升
- 麥冬 麥冬 — 一升
의서 원문
溫經湯方
吳茱萸(三兩) 當歸 芎 芍藥 人參 桂枝 阿膠 丹皮 生薑 甘草(各二兩) 半夏(半升) 麥冬(一升)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180–318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885–2889행
金匱要略의 온경탕 처방으로, 오수유(三兩), 당귀(二兩), 궁궁(二兩), 작약(二兩), 인삼(二兩), 계지(二兩), 아교(二兩), 목단피(二兩), 감초(二兩), 반하(半升), 맥문동(一升)이 배열된다.
- 오수유 吳茱萸 — 三兩
- 당귀 當歸 — 二兩
- 궁궁 芎窮 — 二兩
- 작약 芍藥 — 二兩
- 인삼 人參 — 二兩
- 계지 桂枝 — 二兩
- 아교 阿膠 — 二兩
- 목단피 牡丹皮 — 二兩 · 去心
- 감초 甘草 — 二兩
- 반하 半夏 — 半升
- 맥문동 麥門冬 — 一升 · 去心
의서 원문
婦人年五十所,病下利數十日不止,暮即發熱,少腹裡急,腹滿,手掌煩熱,唇口乾燥,何也?師曰:此病屬帶下,何以故?曾經半產,瘀血在少腹不去。何以知之?其證唇口乾燥,故知之。當以溫經湯主之。
[溫經湯方:吳茱萸三兩 當歸二兩 芎窮二兩 芍藥二兩 人參二兩 桂枝二兩 阿膠二兩 牡丹皮(去心)二兩 甘草二兩 半夏半升 麥門冬一升(去心)
上十二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三服,亦主婦人少腹寒,久不受胎;兼取崩中去血,或月水來過多,及至期不來。]금궤요략 전사본 · 2885–288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주금궤요략 · 오수유와 계지를 각 두 냥으로 적은 구성
溫經湯方
人參 當歸 芎 芍藥 牡丹皮 阿膠(各二兩) 麥冬(一升去心) 吳茱萸 桂枝(各二兩) 半夏(半升)甘草 生薑(各二兩)
上十二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三服,亦主婦人少腹寒。久不受胎。兼取崩中去血。或月水來過多,及至期不來。현대어: 인삼·당귀·천궁·작약·목단피·아교 각 두 냥, 심을 뺀 맥문동 한 되, 오수유·계지 각 두 냥, 반하 반 되, 감초·생강 각 두 냥을 적는다. 물 한 말로 세 되가 되도록 달여 세 차례 나누어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고주금궤요략》은 오수유를 두 냥으로 적는다. 오수유 세 냥으로 전하는 다른 판본과 같은 처방명 아래 용량 계통이 갈리는 지점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열두 재료와 하루 세 차례 기록, ‘取·治’ 글자 차이
溫經湯方
吳茱萸(三兩) 當歸 芎 芍藥(各二兩) 人參 桂枝 阿膠牡丹皮(去心) 生薑 甘草(各二兩) 半夏(半升) 麥門冬(一升去心)
上十二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三服,亦主婦人少腹寒。久不受胎。兼取崩中去血,或月水來過多。及至期不來。(取。徐沈尤。並作治,是。)현대어: 온경탕은 오수유 세 냥, 당귀·천궁·작약 각 두 냥, 인삼·계지·아교·목단피·생강·감초 각 두 냥, 반하 반 되, 맥문동 한 되로 구성한다. 물 한 말로 세 되가 되도록 달여 세 차례 나누어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아랫배가 차고 오랫동안 임신하지 못한 경우, 붕루로 피가 빠지거나 월경량과 시기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를 함께 적는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열두 재료와 세 차례 복용 기록을 전하면서 ‘兼取’의 取를 여러 주석가가 治로 읽었다고 교감한다. 임신과 출혈에 관한 문구는 고전의 적용 범위를 옮긴 것이며, 현재의 진료 지침이나 복용 권고로 해석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두 차례로 나누어 복용한다고 적은 판본
溫經湯方
吳茱萸(三兩) 當歸 芎 芍藥 人參 桂枝 阿膠 丹皮 生薑 甘草(各二兩) 半夏(半升) 麥冬(一升)
上十二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二服。亦主婦人少腹寒。久不受胎。兼治崩中去血。或月水來過多。及至期不來。현대어: 오수유 세 냥, 당귀·천궁·작약·인삼·계지·아교·단피·생강·감초 각 두 냥, 반하 반 되, 맥문동 한 되를 적는다. 물 한 말로 세 되가 되도록 달여 두 차례 나누어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대체로 같은 열두 재료를 전하지만 복용 횟수를 두 차례로 적는다. 세 차례로 전하는 《금궤옥함요략집의》와 나란히 두어 판본 차이로 보존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婦人雜病脈證并治 · “婦人年五十所,病下利數十日不止,暮即…”
婦人年五十所,病下利數十日不止,暮即發熱,少腹裡急,腹滿,手掌煩熱,唇口乾燥,何也?師曰:此病屬帶下,何以故?曾經半產,瘀血在少腹不去。何以知之?其證唇口乾燥,故知之。當以溫經湯主之。현대어: 쉰 살 정도 된 부인이 하리(下利)를 앓아 수십 일 동안 그치지 않고, 저녁이 되면 곧 발열이 있으며, 소복(少腹)이 리급(裡急)하고, 배가 가득 차며, 손바닥에 번열(煩熱)이 있고, 입술과 입 주변이 건조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사(師)가 말하였다. 이 병은 대하(帶下)에 속하는데, 무슨 까닭인가? 이전에 반산(半產)을 하여 어혈이 소복(少腹)에 남아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으로 이를 아는가? 그 증상이 입술과 입 주변이 건조하므로 이를 알 수 있다. 마땅히 온경탕(溫經湯)으로 다스려야 한다.
해설: 오십 대 여성의 하리(下利)와 소복(少腹)의 리급(裡急), 입술 건조 등의 징후를 반산(半產) 후의 어혈과 연결하여 온경탕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온경탕의 기록
오수유 두·세 냥과 두·세 차례 복용으로 갈리는 기록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오수유 세 냥을 포함한 열두 재료를 세 차례 나누어 복용한다고 적고, 본문의 ‘取’를 ‘治’로 읽는 교감 의견도 덧붙입니다.[주1]
《고주금궤요략》은 오수유를 두 냥으로 적어 구성 용량이 갈립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오수유 세 냥을 유지하면서도 두 차례 복용으로 전합니다. 따라서 온경탕의 구성과 복용 기록은 출전별로 분리해 읽어야 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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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經湯方 吳茱萸(三兩) 當歸 芎 芍藥(各二兩) 人參 桂枝 阿膠牡丹皮(去心) 生薑 甘草(各二兩) 半夏(半升) 麥門冬(一升去心) 上十二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三服,亦主婦人少腹寒。久不受胎。兼取崩中去血,或月水來過多。及至期不來。(取。徐沈尤。並作治,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溫經湯方 人參 當歸 芎 芍藥 牡丹皮 阿膠(各二兩) 麥冬(一升去心) 吳茱萸 桂枝(各二兩) 半夏(半升)甘草 生薑(各二兩) 上十二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三服,亦主婦人少腹寒。久不受胎。兼取崩中去血。或月水來過多,及至期不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溫經湯方 吳茱萸(三兩) 當歸 芎 芍藥 人參 桂枝 阿膠 丹皮 生薑 甘草(各二兩) 半夏(半升) 麥冬(一升) 上十二味,以水一斗,煮取三升,分溫二服。亦主婦人少腹寒。久不受胎。兼治崩中去血。或月水來過多。及至期不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오수유 三兩, 당귀 二兩, 궁궁 二兩, 작약 二兩, 인삼 二兩, 계지 二兩, 아교 二兩, 목단피 二兩(去心) 외 3개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오수유 三兩, 당귀 二兩, 川芎 二兩, 작약 二兩, 인삼 원문 미기재, 계지 원문 미기재, 아교 원문 미기재, 목단피 원문 미기재(去心) 외 4개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오수유 三兩, 당귀 二兩, 芎 二兩, 작약 二兩, 인삼 二兩, 계지 二兩, 아교 二兩, 丹皮 二兩 외 4개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오수유, 당귀, 작약, 인삼, 계지 외 3개. 전체 표면 재료는 오수유, 당귀, 궁궁, 작약, 인삼, 계지, 아교, 목단피 외 8개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오수유·당귀·芎·작약·인삼·계지·아교·생강·감초·반하·麥冬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오수유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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