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승마별갑탕
升麻鱉甲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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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승마별갑탕(升麻鱉甲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요략술의 · 372–374행
금궤옥함요략술의에 실린 승마별갑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당귀 當歸 — 二兩
의서 원문
升麻鱉甲湯方 (今本肘後,千金,療陰毒,有蜀椒,與原注合,周本,當歸二兩,再服取汗,取字,輯義偶脫。宜補。)
郭氏曰:升麻甘草二湯,觀其用藥,性甚緩,然諸家必先用之者,以古人治陰陽二毒者,惟此二湯,故須用之以去其毒勢,而後輔之以他藥也。금궤옥함요략술의 전사본 · 372–37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792–802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승마별갑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脈經。無鱉甲二字。)
升麻鱉甲湯方
升麻(二兩) 當歸(一兩) 蜀椒(炒去汗一兩) 甘草(二兩) 鱉甲(手指大一片炙) 雄黃(半兩研)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792–80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346–352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승마별갑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文,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
升麻鱉甲湯方
升麻(二兩) 當歸(一兩) 蜀椒(炒去汗,一兩) 甘草(二兩) 鱉甲(手指大一片,炙) 雄黃(半兩,研)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346–35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408–414행
金匱要略의 승마별갑탕 처방으로 승마(二兩), 당귀(一兩), 촉초(一兩), 감초(二兩), 웅황(半兩), 별갑수지대(一片)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
[升麻鱉甲湯方:升麻二兩 當歸一兩 蜀椒(炒去汗)一兩 甘草二兩 雄黃半兩(研) 鱉甲手指大一片(炙)
上六味,以水四升,煮取一升,頓服之,老小再服,取汗。]금궤요략 전사본 · 408–41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양독·음독의 증후와 웅황·촉초 가감
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文,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
陰毒之為病,面目青,身痛如被杖,咽喉痛。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去雄黃蜀椒主之。
升麻鱉甲湯方
升麻(二兩) 當歸(一兩) 蜀椒(炒去汗,一兩) 甘草(二兩) 鱉甲(手指大一片,炙) 雄黃(半兩,研)
上六味,以水四升,煮取一升,頓服之,老小再服。取汗。현대어: 양독은 얼굴이 붉고 비단 무늬 같은 반점이 생기며 목구멍이 아프고 고름과 피를 뱉는다고 기록한다. 닷새에는 다스릴 수 있으나 이레에는 다스릴 수 없다고 하며 승마별갑탕을 제시한다. 음독은 얼굴과 눈이 푸르고 매를 맞은 듯 몸이 아프며 목구멍이 아픈 것으로 기록하고, 승마별갑탕에서 웅황과 촉초를 뺀 처방을 제시한다. 기본 구성은 승마 두 냥, 당귀 한 냥, 볶아 땀을 낸 촉초 한 냥, 감초 두 냥, 구운 별갑 한 조각, 간 웅황 반 냥이다. 물 네 되로 한 되가 되도록 달여 한꺼번에 복용하고, 노인과 어린이는 다시 복용해 땀을 낸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양독과 음독을 나란히 두고 증후와 가감법을 함께 제시한다. 음독에서는 여섯 약재 가운데 웅황과 촉초를 빼므로, 두 기록의 차이는 별도 처방명이 아니라 동일 처방의 명시적 가감으로 구조화할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여섯 약재의 역할과 음독에서 두 약재를 빼는 까닭
陰陽經氣已周,而作再經,則不可治矣。方用升麻鱉甲湯以解之,升麻,本經云:氣味甘平苦,微寒無毒,主解百毒,辟瘟疫邪氣,入口皆吐出,中惡腹痛,時氣毒癘,諸毒喉痛口瘡云云,君以升麻者,以能排氣分,解百毒,能吐能升,俾邪從口鼻入者,仍從口鼻而出,鱉甲氣味酸平無毒,佐當歸而入肝,肝藏血,血為邪氣所凝,鱉甲稟堅剛之性。
當歸具辛香之氣,直入厥陰,而通氣血,使邪毒之侵於營衛者,得此二味而並解,甘草氣味甘平,解百毒,甘能入脾,使中土健旺,逐邪以外出,妙在使以蜀椒辛溫,雄黃苦寒,稟純陽之色,領諸藥以解陽毒,其陰毒去雄黃蜀椒者,以邪毒不在陽分,不若當歸鱉甲,直入陰分之為得也。
升麻鱉甲湯方 升麻 當歸 甘草(各二兩) 蜀椒(炒去汗一兩) 鱉甲(手指大一片炙)雄黃(半兩研)
上六味,以水四升,煮取一升,頓服之,老小再服取汗,陰毒去雄黃蜀椒, 肘後千金方,陽毒用升麻湯,無鱉甲,有桂,陰毒用甘草湯,無雄黃。현대어: 이 책은 승마를 기분의 사기를 밖으로 내보내고 독을 푸는 약으로, 별갑과 당귀를 간과 혈에 들어가 기혈을 통하게 하는 약으로 설명한다. 감초는 중초를 돕고, 촉초와 웅황은 양독을 흩는 데 보탠다고 풀이한다. 음독에서 웅황과 촉초를 빼는 것은 사독이 양분에 있지 않으므로 당귀와 별갑이 음분으로 들어가는 편이 맞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처방문은 승마·당귀·감초 각 두 냥, 볶은 촉초 한 냥, 구운 별갑 한 조각, 간 웅황 반 냥을 물 네 되로 한 되가 되도록 달인다고 기록한다. 이어 《주후》와 《천금방》에 전하는 양독·음독 처방의 구성 차이도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여섯 약재를 기분과 혈분이라는 층위에 배치해 가감의 이유를 설명한다. 동시에 다른 문헌에서는 양독에 별갑 대신 계지를 쓰거나 음독에 감초탕을 쓴다고 전하여, 승마별갑탕의 전승이 한 가지 구성으로만 고정되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양독·음독을 사기가 드러난 위치로 구분한 해석
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脈經。無鱉甲二字。)
陰毒之為病。面目青。身痛如被杖。咽喉痛。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去雄黃蜀椒主之。(肘後。七日不可治。作過此死三字。脈經千金。升麻以下十字。作甘草湯三字。)
〔尤〕毒者。邪氣蘊蓄不解之謂。陽毒非必極熱。陰毒非必極寒。邪在陽者。為陽毒。邪在陰者。為陰毒也,而此所謂陰陽者,亦非臟腑氣血之謂。但以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唾膿血。其邪著而在表者,謂之陽。面目青。身痛如被杖。咽喉痛。不唾膿血。其邪隱而在表之裡者,謂之陰耳,故皆得辛溫升散之品。以發其蘊蓄不解之邪,而亦並用甘潤鹹寒之味。以安其邪氣。經擾之陰。五日邪氣尚淺。發之猶易,故可治。七日邪氣已深。發之則難,故不可治。其蜀椒雄黃二物。陽毒用之者。以陽從陽。欲其速散也。陰毒去之者。恐陰邪不可劫,而陰氣反受損也。현대어: 양독과 음독의 증후 및 승마별갑탕의 가감을 인용한 뒤, 〔우〕는 독을 사기가 쌓여 풀리지 않는 상태라고 풀이한다. 양독을 반드시 극심한 열, 음독을 반드시 극심한 한으로 보지 않고, 얼굴의 붉은 반점·인후통·농혈처럼 사기가 겉으로 드러난 경우를 양독, 얼굴과 눈이 푸르고 몸이 아프며 농혈을 뱉지 않아 사기가 겉의 안쪽에 숨은 경우를 음독으로 구분한다. 양독에 촉초와 웅황을 쓰는 것은 빨리 흩으려는 것이고 음독에서 빼는 것은 음기를 손상할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맥경》·《주후》·《천금》과의 글자 차이도 함께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음양독을 단순한 한열 대립으로 고정하지 않고 사기가 드러난 층위로 해석한다. 같은 대목에 여러 전승의 처방명과 문구 차이를 병기하므로, 본문 해석과 판본 차이를 함께 살필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百合狐蜮陰陽毒病脈證治 · “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
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현대어: 양독(陽毒)이 병이 되면 얼굴이 붉고 반점이 錦紋(금문)처럼 나타나며, 인후가 아프고 고름과 피 섞인 침을 뱉는데, 5일이면 고칠 수 있고 7일이 되면 고칠 수 없으니, 승마별갑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양독의 피부 증상과 인후 증상을 묶고, 발병 후 5일과 7일이라는 시간적 경과에 따른 가치 판단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승마별갑탕의 기록
양독과 음독을 가르는 증후·가감·전승의 차이
《금궤요략방론》은 양독에는 승마별갑탕 여섯 약재를, 음독에는 그 가운데 웅황과 촉초를 뺀 구성을 제시합니다.[주1]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양독과 음독을 단순한 열과 한이 아니라 사기가 겉으로 드러났는지 그 안쪽에 숨었는지로 설명하고, 다른 문헌과의 글자 차이도 기록합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약재별 역할로 가감의 이유를 풀면서 《주후》와 《천금방》에 전하는 별도 구성까지 함께 비교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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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文,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 陰毒之為病,面目青,身痛如被杖,咽喉痛。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去雄黃蜀椒主之。 升麻鱉甲湯方 升麻(二兩) 當歸(一兩) 蜀椒(炒去汗,一兩) 甘草(二兩) 鱉甲(手指大一片,炙) 雄黃(半兩,研) 上六味,以水四升,煮取一升,頓服之,老小再服。取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毒之為病。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主之。(脈經。無鱉甲二字。) 陰毒之為病。面目青。身痛如被杖。咽喉痛。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湯。去雄黃蜀椒主之。(肘後。七日不可治。作過此死三字。脈經千金。升麻以下十字。作甘草湯三字。) 〔尤〕毒者。邪氣蘊蓄不解之謂。陽毒非必極熱。陰毒非必極寒。邪在陽者。為陽毒。邪在陰者。為陰毒也,而此所謂陰陽者,亦非臟腑氣血之謂。但以面赤斑斑如錦紋。咽喉痛唾膿血。其邪著而在表者,謂之陽。面目青。身痛如被杖。咽喉痛。不唾膿血。其邪隱而在表之裡者,謂之陰耳,故皆得辛溫升散之品。以發其蘊蓄不解之邪,而亦並用甘潤鹹寒之味。以安其邪氣。經擾之陰。五日邪氣尚淺。發之猶易,故可治。七日邪氣已深。發之則難,故不可治。其蜀椒雄黃二物。陽毒用之者。以陽從陽。欲其速散也。陰毒去之者。恐陰邪不可劫,而陰氣反受損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陽經氣已周,而作再經,則不可治矣。方用升麻鱉甲湯以解之,升麻,本經云:氣味甘平苦,微寒無毒,主解百毒,辟瘟疫邪氣,入口皆吐出,中惡腹痛,時氣毒癘,諸毒喉痛口瘡云云,君以升麻者,以能排氣分,解百毒,能吐能升,俾邪從口鼻入者,仍從口鼻而出,鱉甲氣味酸平無毒,佐當歸而入肝,肝藏血,血為邪氣所凝,鱉甲稟堅剛之性。 當歸具辛香之氣,直入厥陰,而通氣血,使邪毒之侵於營衛者,得此二味而並解,甘草氣味甘平,解百毒,甘能入脾,使中土健旺,逐邪以外出,妙在使以蜀椒辛溫,雄黃苦寒,稟純陽之色,領諸藥以解陽毒,其陰毒去雄黃蜀椒者,以邪毒不在陽分,不若當歸鱉甲,直入陰分之為得也。 升麻鱉甲湯方 升麻 當歸 甘草(各二兩) 蜀椒(炒去汗一兩) 鱉甲(手指大一片炙)雄黃(半兩研) 上六味,以水四升,煮取一升,頓服之,老小再服取汗,陰毒去雄黃蜀椒, 肘後千金方,陽毒用升麻湯,無鱉甲,有桂,陰毒用甘草湯,無雄黃。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승마 二兩, 당귀 一兩, 촉초 一兩(炒去汗), 감초 二兩, 웅황 半兩(研), 별갑수지대 一片(炙)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승마 二兩, 당귀 一兩, 촉초 원문 미기재(炒去汗,一兩), 감초 二兩, 웅황 半兩(研)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승마 二兩, 당귀 一兩, 촉초 원문 미기재(炒去汗一兩), 감초 二兩, 별갑 원문 미기재(手指大一片炙), 웅황 半兩(研)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승마, 당귀, 촉초, 감초, 웅황. 전체 표면 재료는 승마, 당귀, 촉초, 감초, 웅황, 별갑수지대, 별갑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 금궤요략천주.
원문 기록: 금궤요략 · 升麻鱉甲湯 기록.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옥함요략술의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당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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