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
죽여
竹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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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竹茹)는 대나무 줄기의 겉껍질을 벗긴 뒤 얻는 중간층을 약용 재료로 삼는 이름이다. 대나무 잎인 죽엽과는 사용하는 부위가 다르다. 보제방을 비롯한 의서 5개와 출전별 기록 6개를 연결해 살펴볼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탕액본초 · 竹茹
竹茹
氣微寒 味苦
本草云主嘔濊温氣寒熱吐血崩中益筋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 2302–2305행
金匱要略의 귤피죽여탕으로 귤피(二升), 죽여(二升), 대조(三十枚), 인삼(一兩), 생강(半斤), 감초(五兩)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噦逆者,橘皮竹茹湯主之。
[橘皮竹茹湯方:橘皮二升 竹茹二升 大棗三十枚 人參一兩 生薑半斤 甘草五兩
上六味,以水一斗,煮取三升,溫服一升,日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2302–230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780–2784행
金匱要略의 竹皮大丸 처방으로 생죽여 2분, 석고 2분, 계지 1분, 감초 7분, 백미 1분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婦人乳中虛,煩亂嘔逆,安中益氣,竹皮大丸主之。
[竹皮大丸方:生竹茹二分 石膏二分 桂枝一分 甘草七分 白薇一分
上五味,末之,棗肉和丸彈子大,以飲服一丸、日三夜二服。有熱者倍白薇,煩喘者加柏實一分。]금궤요략 전사본 · 2780–278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이 약재를 이해하는 기준
현대 공정서는 허용되는 대나무 기원과 사용하는 부위를 규정한다.
죽엽·죽여처럼 글자와 부위가 다른 재료는 처방 구성에서 서로 다른 항목으로 구분한다.
의서에서 확인되는 기록
보제방, 장율청의안, 왕씨의안역주과 성제총록에서 이 표기가 확인된다. 의서마다 기록된 문맥이 다르므로 각 본문 기록을 따로 살펴본다.
《보제방》의 기록, 《張聿青醫案》의 기록, 《王氏醫案譯注》의 기록과 《성제총록》의 기록에서 원문 위치와 주변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처방 구성에서의 표기
귤피죽여탕 · 《금궤요략》 등 1개 구성 기록이 연결된다. 각 기록에는 해당 출전에서 확인된 재료명과 분량이 따로 보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