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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복령계지감초대조탕

茯苓桂枝甘草大棗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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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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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10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복령계지감초대조탕(茯苓桂枝甘草大棗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840–844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五條 發汗後。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桂枝(四兩) 甘草(二兩炙) 大棗(十五枚) 上四味。以甘瀾水一斗。先煮茯苓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甘瀾水法 取水二斗。置大盆內。以杓揚之。俟水上有珠子五六千顆相逐。取而用之。)

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840–844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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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경이주 · 1146–1150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發汗後。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甘草(二兩炙) 大棗(十五枚) 桂枝(四兩)

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1146–115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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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789–793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發汗後,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甘草(二兩,炙) 大棗(十五枚) 桂枝(四兩)

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789–79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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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1965–1967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 桂枝(四兩)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1965–1967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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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1125–1127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甘草(二兩) 大棗(十五枚) 桂枝(四兩)

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125–1127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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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 704–708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복령 茯苓 — 半斤
  • 계지 桂枝 — 四兩 · 去皮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대조 大棗 — 十五枚 · 擘
의서 원문
(十八)發汗後,其人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桂枝(四兩去皮) 甘草(二兩炙) 大棗(十五枚擘)

상한론조변 전사본 · 704–70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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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1438–1452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복령 茯苓 — 半斤 · 。味甘平
  • 감초 甘草 — 二兩 · 炙。味甘平
  • 대조 大棗 — 十五枚 · 擘。味甘平
  • 계지 桂枝 — 四兩 · 去皮
의서 원문
發汗後,其人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味甘平) 甘草(二兩,炙。味甘平) 大棗(十五枚,擘。味甘平) 桂枝(四兩,去皮) 茯苓以伐腎邪;桂枝能泄奔豚;甘草、大棗之甘,滋助脾土,以平腎氣;煎用甘爛水者,揚之無力,取不助腎氣也。 上四味,以甘爛水一斗,先煮茯苓,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作甘爛水法,取水二斗,置大盆內,以勺揚之,水上有珠子五六千顆相逐,取用之。 發汗後,腹脹滿者,濃朴生薑甘草半夏人參湯主之。 吐後腹脹與下後腹滿皆為實,言邪氣乘虛入裡為實。發汗後外已解也。腹脹滿知非裡實,由脾胃津液不足,氣澀不通,壅而為滿,與此湯和脾胃而降氣。

주해상한론 전사본 · 1438–145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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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1448–1450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복령 茯苓 — 半斤
  • 계지 桂枝 — 四兩 · 去皮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대조 大棗 — 十五枚 · 擘
의서 원문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桂枝(四兩去皮) 甘草(二兩炙) 大棗(十五枚擘)

상한론집의 전사본 · 1448–145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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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1035–1041행

金匱要略의 茯苓桂枝甘草大棗湯 처방으로 복령(半斤), 감초(二兩), 대조(十五枚), 계지(四兩)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發汗後,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茯苓半斤 甘草二兩(炙) 大棗十五枚 桂枝四兩 上四味,以甘瀾水一斗,先煮茯苓、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 甘瀾水法:取水二斗,置大盆內,以杓揚之,水上有珠子五、六千顆相逐,取用之。]

금궤요략 전사본 · 1035–1041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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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복령을 먼저 달이는 순서와 대추 열두 매를 적은 처방문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 桂枝(四兩) 上四味。以甘爛水一斗。先煮茯苓。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甘爛水法。

현대어: 복령 반 근, 구운 감초 두 냥, 대추 열두 매, 계지 네 냥의 네 약재를 적는다. 감란수 한 말을 쓰되 복령을 먼저 달여 두 되를 줄인 뒤 나머지 약재를 넣고 세 되를 취한다. 찌꺼기를 버리고 한 되씩 따뜻하게 하루 세 차례 복용한다고 기록하며, 뒤에 감란수 만드는 법이 이어진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의 처방문은 복령을 먼저 달이는 순서를 분명히 하고 대추를 열두 매로 기록한다. 《주해상한론》의 열다섯 매와 나란히 놓으면 약재 구성은 같지만 수량 표기가 다른 두 전승을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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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네 약재의 배합과 감란수를 쓰는 까닭을 설명한 주석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茯苓(半斤。味甘平) 甘草(二兩,炙。味甘平) 大棗(十五枚,擘。味甘平) 桂枝(四兩,去皮) 茯苓以伐腎邪;桂枝能泄奔豚;甘草、大棗之甘,滋助脾土,以平腎氣;煎用甘爛水者,揚之無力,取不助腎氣也。

현대어: 처방은 복령 반 근, 구운 감초 두 냥, 쪼갠 대추 열다섯 매, 껍질을 벗긴 계지 네 냥으로 적는다. 주석은 복령·계지·감초·대추를 신사, 분돈, 비토와 신기의 관계로 나누어 풀이한다. 달일 때 감란수를 쓰는 것은 물을 여러 번 퍼 올려 힘을 덜어 냄으로써 신기를 돕지 않으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네 약재의 분량과 함께 감란수라는 물의 처리법을 처방 해석에 포함한다. 대추 열다섯 매라는 기록은 다른 문헌의 열두 매와 구별해 보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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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발한 뒤 제하계와 분돈이 일어나려는 상태를 풀이한 조문

發汗後。其人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奔。玉函。脈經。作賁。)〔魏〕此條。乃申明發汗後陽虛之變証也。汗出過多。陽浮於上。陰陽二者。相維而不相離。陽既上浮。陰即下動。其臍下悸者。陰氣欲上乘而作奔豚。

현대어: 발한 뒤 배꼽 아래가 두근거리며 분돈이 일어나려는 경우에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을 제시한다. ‘분(奔)’을 《옥함》과 《맥경》에서는 ‘분(賁)’으로 썼다고 교감한다. 〔위〕는 땀이 지나치게 나 양이 위로 뜨고 음이 아래에서 움직여, 제하의 두근거림이 위로 치받으려는 상태가 된다고 풀이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처방을 발한 뒤 생긴 제하계와 ‘욕작분돈’이라는 시간적 단계에 연결한다. 이미 분돈이 완전히 나타난 뒤가 아니라 일어나려는 징후를 다룬다는 점과 ‘奔·賁’의 표기 차이를 함께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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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奔豚氣病脈證治 · “發汗後,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

發汗後,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현대어: 발한(發汗) 후에 배꼽 아래가 두근거리는 제하계(臍下悸)가 있는 자는 분돈(奔豚)이 되려 하니, 복령계지감초대조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한 후의 제하계와 분돈의 전조 증상을 묶어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사용 장면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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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65조

發汗後,其人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현대어: 발한(發汗) 후에 그 사람이 배꼽 아래가 두근거리는 제하계(臍下悸)가 있는 자는 분돈(奔豚)이 되려 하니, 복령계지감초대조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한 후의 제하계와 분돈의 전조 증상을 묶어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사용 장면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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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복령계지감초대조탕의 기록

제하계에서 욕작분돈으로 이어지는 조문과 네 약재 읽기

《상한론집의》는 발한 뒤 배꼽 아래가 두근거리는 제하계를 분돈이 일어나려는 징후로 풀이하고, ‘奔’과 ‘賁’의 판본 차이를 함께 전합니다.[주1]

《주해상한론》은 복령·계지·감초·대추의 역할과 감란수를 쓰는 까닭을 설명하며 대추를 열다섯 매로 기록합니다.[주2]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대추 열두 매와 복령을 먼저 달이는 순서를 적습니다. 같은 네 약재 처방 안에서도 수량과 조제 순서를 문헌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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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집의

發汗後。其人臍下悸者。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奔。玉函。脈經。作賁。)〔魏〕此條。乃申明發汗後陽虛之變証也。汗出過多。陽浮於上。陰陽二者。相維而不相離。陽既上浮。陰即下動。其臍下悸者。陰氣欲上乘而作奔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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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주해상한론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茯苓(半斤。味甘平) 甘草(二兩,炙。味甘平) 大棗(十五枚,擘。味甘平) 桂枝(四兩,去皮) 茯苓以伐腎邪;桂枝能泄奔豚;甘草、大棗之甘,滋助脾土,以平腎氣;煎用甘爛水者,揚之無力,取不助腎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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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금궤옥함요략집의

茯苓桂枝甘草大棗湯方 茯苓(半斤)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 桂枝(四兩) 上四味。以甘爛水一斗。先煮茯苓。減二升。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甘爛水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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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복령·감초·대조·계지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대조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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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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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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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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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복령계지감초대조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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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복령계지감초대조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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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복령계지감초대조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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