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치자감초시탕
梔子甘草豉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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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치자감초시탕(梔子甘草豉湯)은 치자시탕을 바탕으로 달라지는 재료를 적은 가감 처방이다. 현재 2개의 출전 기록에서 기본 처방과 변경분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3888–3889행
주해상한론은 치자감초시탕을 치자시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 감초 甘草 — 二兩
의서 원문
梔子甘草豉湯方 ︰於梔子豉湯方內,加入甘草二兩,餘依前法。得吐,止後服。
주해상한론 전사본 · 3888–388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813–817행
상한론조변은 치자감초시탕을 치자시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 감초 甘草 — 二兩
의서 원문
若少氣者,梔子甘草豉湯主之,若嘔者,梔子生薑豉湯主之。
梔子甘草豉湯方
於梔子豉湯方內,加入甘草二兩,餘依前法,得吐止後服。상한론조변 전사본 · 813–81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78조 · 허번과 불면
發汗吐下後,虛煩不得眠,若劇者,必反覆顛倒,心中懊憹,梔子豉湯主之。若少氣者,梔子甘草豉湯主之;若嘔者,梔子生薑豉湯主之。현대어: 땀을 내거나 토하게 하거나 설사시킨 후에, 허번(虛煩)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부득면(不得眠)이 있고, 만약 증상이 심하면 반드시 몸을 뒤척이며 전도(顛倒)하고 마음속이 답답한 오뇌(懊憹)함이 있으니, 치자시탕(梔子豉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만약 기가 부족한 소기(少氣)가 있다면 치자감초시탕(梔子甘草豉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하며, 만약 구토하는 구(嘔)가 있다면 치자생강시탕(梔子生薑豉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땀, 토, 하법 이후의 허번과 부득면을 기본 징후로 묶으며, 소기(少氣)나 구토(嘔)의 동반 여부에 따라 처방을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치자감초시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치자시탕에 감초 2량을 추가한 구성을 제시하고, 《방극》은 본방의 증상 중 급박한 경우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반면 《약징》은 해당 처방의 증문 기록이 갖추어져 있지 않음을 밝히며 향시(香豉) 항목의 설명을 참조하게 한다.[주1][주2][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梔子甘草豉湯。梔子豉湯方內。加入甘草二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梔子甘草豉湯。治本方證。而急迫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梔子甘草豉湯,證不具也。(說在香豉部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가감 기록
주해상한론 가감 기록 — 주해상한론은 치자시탕에 감초 二兩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상한론조변 가감 기록 — 상한론조변은 치자시탕에 감초 二兩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전체 구성과 변경분을 구별해서 읽기
2개 기록은 완성 구성 전체가 아니라 치자시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는다. 따라서 여기 보이는 감초만으로 전체 처방을 구성해서는 안 되며, 기본 처방의 출전별 구성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주해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太陽病 제7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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