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길경탕
桔梗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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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경탕(桔梗湯)은 직접 조문에서 하나의 고정된 장면에만 놓이지 않는다. 《상한론》에서는 소음병 이틀·사에 인통이 있을 때 먼저 감초탕을 쓰고 차도가 없으면 이어서 쓰는 처방으로 기록되고, 《금궤요략》에서는 기침·흉만·진한·수맥과 탁하고 비린 침, 오래된 농을 한데 묶은 폐옹 조문에 등장한다. 길경과 감초라는 두 재료는 여러 구성 기록에 공통되지만, 분량과 달이는 법은 출전에 따라 같지 않다.[주1][주2][주8][주11][주12][주13]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1067–1071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濁唾腥臭。久久吐膿如米粥者,為肺癰。桔梗湯主之。
桔梗湯方
桔梗(一兩) 甘草(一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1067–107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722–726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六條 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出濁唾腥臭。久久吐膿如米粥者為肺癰。桔梗湯主之。
桔梗湯方 桔梗(一兩) 甘草(二兩)
上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分溫再服,則吐膿血也。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722–72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1750–1758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出濁唾腥臭。久久吐膿。如米粥者。為肺癰。桔梗湯主之。(千金。作粳米粥。外台。引集驗同。)
桔梗湯方 (〔原注〕亦治血痺。○案千金。外台。並無此四字。程尤金鑒,亦刪之。為是。)
桔梗(一兩○千金作三兩注云集驗用二兩古今錄驗用一兩外台引集驗用二兩) 甘草(二兩○外台引集驗有炙字)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1750–175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700–704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出濁唾腥臭久久吐膿如米粥者,為肺癰,桔梗湯主之。
桔梗湯方 (亦治血痺)
桔梗(一兩) 甘草(二兩)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700–70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1010–101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桔梗湯方
桔梗(一兩) 甘草(二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010–101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976–1978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桔梗湯方
桔梗(一兩) 甘草(二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1976–197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2921–2932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桔梗湯方︰
桔梗(一兩,醫統本有“味”字。辛甘,微溫) 甘草(二兩,醫統本有“味”字。甘平)
桔梗辛溫以散寒,甘草味甘平以除熱,甘梗相合,以調寒熱。
上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趙本作“溫分”)再服。
少陰病,咽中傷生瘡,不能語言,聲不出者,苦酒湯主之。
熱傷於絡,則經絡乾燥,使咽中傷,生瘡,不能言語,聲不出者,與苦酒湯,以解絡熱,愈咽瘡。
주해상한론 전사본 · 2921–293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5005–5007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길경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桔梗湯方
桔梗(一兩) 甘草(二兩○外台。作三兩。)상한론집의 전사본 · 5005–500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919–925행
金匱要略의 길경탕으로 길경 1량, 감초 2량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出濁唾腥臭,久久吐膿如米粥者,為肺癰,桔梗湯主之。
[桔梗湯方:
桔梗一兩 甘草二兩
上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分溫再服,則吐膿血也。]금궤요략 전사본 · 919–92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肺痿肺癰咳嗽上氣病脈證治 · “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出濁…”
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出濁唾腥臭,久久吐膿如米粥者,為肺癰,桔梗湯主之。현대어: 기침을 하며 가슴이 가득 차고, 진한(振寒)이 있으며 맥이 수(數)하고, 목구멍은 건조하나 갈증은 없으며, 때때로 탁하고 비린내가 나는 침을 뱉고, 오래되어 쌀죽 같은 고름을 토하는 자는 폐옹(肺癰)이니, 길경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기침, 흉만, 진한, 수맥, 인건불갈, 탁취의 타액, 농토라는 일련의 경과를 폐옹으로 묶어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음병 · 제311조
少陰病,二三日,咽痛者,可與甘草湯;不差,與桔梗湯。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2~3일이 되어 인후통(咽痛)이 있는 자는 감초탕(甘草湯)을 줄 수 있으며, 낫지 않으면 길경탕(桔梗湯)을 준다.
해설: 소음병 인후통의 처방 선택 순서와 치료 원칙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길경탕의 기록
두 원전에서 갈라지는 사용 장면
《상한론》의 《상한론》 제311조는 소음병이 시작된 지 이틀이나 사흘이 되어 인통이 있을 때 먼저 감초탕을 주고, 낫지 않으면 길경탕을 준다고 기록한다. 이 조문의 핵심은 인통이라는 한 증상만이 아니라 먼저 쓴 처방과 그 뒤의 반응까지 포함한 시간 순서에 있다. 반면 《금궤요략》의 《금궤요략》의 폐옹 흉만·진한·삭맥 조문은 기침과 흉만, 진한과 수맥, 목이 마르지만 갈증은 없는 상태, 탁하고 비린 침과 쌀죽 같은 농이 오래 나오는 경과를 폐옹으로 묶어 길경탕을 쓴다고 기록한다.[주1][주2]
후대 의서에서는 폐옹 조문의 특징이 서로 다른 분류 속에 다시 배치된다. 《의학입문》은 폐화로 콧물이 흐르고 기침하며 농혈을 토하는 대목에서 길경탕과 인삼평폐산을 함께 든다. 《증치준승·양의》는 기침이 급한 경우, 흉창이 있는 경우, 농이 비리고 탁한 경우를 서로 나누고, 그중 농이 비리고 탁한 기침에 길경탕을 둔다. 두 기록은 처방명만 되풀이한 것이 아니라 비연과 폐옹이라는 각 문헌의 분류 안에서 길경탕의 자리를 달리 보여준다.[주5][주7]
인통에서 다른 처방과 갈리는 조건
《상한다백》은 소음의 인통을 양열과 음한으로 나누고, 성씨의 설명을 인용하여 감초탕은 소음의 열이 막힌 인통, 길경탕은 한과 열이 서로 맞부딪치는 인통, 반하산은 외부의 한과 담이 함께 낀 인통에 둔다. 또 궐음의 인통 가운데 양증으로 분류한 경우에도 길경탕을 기록한다. 《방극》은 이 구분을 다른 방식으로 좁혀, 감초탕증이면서 고름이 있거나 끈적한 가래가 더해진 경우라고 적는다. 따라서 두 책 모두 길경탕을 단순히 ‘목이 아픈 때’에 대응시키지 않고, 한열의 해석이나 고름·점담의 유무를 감초탕과 갈리는 조건으로 삼았다.[주1][주3][주14]
《상한론변증광주》는 사하 뒤 맥이 긴하고 인통이 생긴 대목을 풀이하면서 기존 주석이 든 감초탕을 소개한 뒤, 필자의 의견으로는 감초탕보다 길경탕이 더욱 낫다고 적는다. 이는 《상한론》 311조의 ‘먼저 감초탕, 낫지 않으면 길경탕’이라는 순서를 그대로 반복한 문장이 아니라, 사하 뒤의 맥과 인통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처방 선택에 의견을 보탠 기록이다.[주4]
두 재료의 공통 골격과 분량의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와 《금궤요략》의 구성 기록은 길경 1량과 감초 2량을 공통으로 적는다. 다만 《상한론집의》는 이 분량 뒤에 《외대》에서는 3량으로 쓴다는 이문을 덧붙인다. 《주해상한론》은 수치와 함께 길경을 ‘신감·미온’, 감초를 ‘감평’이라고 적어, 같은 두 재료의 분량뿐 아니라 각 재료에 붙인 설명도 함께 전한다.[주8][주9][주10][주11]
금궤 계열에는 《고주금궤요략》의 기록, 《금궤옥함경이주》의 기록, 《금궤옥함요략집의》의 기록, 《금궤요략방론》의 기록, 《금궤요략천주》의 기록이 각각 별도의 구성 기록으로 전한다. 이 기록들은 같은 처방명의 전승 범위를 이루지만, 한 문헌의 수치를 다른 문헌의 기록으로 대신하지 않고 출전별로 읽어야 한다. 본문 근거가 제시된 《금궤요략》의 구성은 길경 1량과 감초 2량이다.[주11]
《유취방》은 같은 두 재료를 쓰되 길경 1량과 감초 1량으로 적어 앞선 1대 2 구성과 차이를 보인다. 조제법도 함께 실어 두 재료를 물 3승에 넣고 1승이 되도록 달인 뒤 찌꺼기를 제거하고, 따뜻하게 나누어 두 차례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재료의 종류만 보면 같은 골격이지만, 분량과 조제 기록까지 포함하면 하나의 수치로 고정할 수 없는 전승이다.[주12][주13]
주석서가 다시 세운 설명의 경계
《상한다백》은 인통을 양열·음한과 한열상박·객한협담으로 세분했고, 《상한론변증광주》는 사하 뒤 맥이 긴한 경우에 기존 설명을 논평하며 길경탕을 제안했다. 《방극》은 다시 감초탕증에 고름이나 점담이 더해진다는 조건으로 처방의 자리를 설명한다. 같은 인통 계열을 다루면서도 하나는 한열과 담의 분류를, 하나는 사하 뒤의 맥과 인통을, 다른 하나는 감초탕증에 덧붙는 성상을 중심에 두었다.[주3][주4][주14]
《약징》은 감초 항목에서 길경탕증의 기록이 그 자리에 갖추어져 있지 않고 설명은 서로 대조하는 곳에 있다고 밝힌다. 반면 길경 항목에서는 “탁하고 비린내 나는 침이 나오며 오래도록 농을 토한다”는 증문을 인용한다. 이는 하나의 항목만으로 길경탕의 기록을 완결하지 않고 감초와 길경의 논증을 서로 대조하도록 짠 서술이며, 인용된 문구는 《금궤요략》 폐옹 조문의 탁타와 농토 부분에 해당한다.[주15][주16][주2]
같은 이름과 부분 명칭의 경계
《의학입문》의 비연 분류에는 길경탕이라는 이름이 나오지만 그 대목에는 길경·감초의 분량이나 조제법이 제시되지 않는다. 한편 《동의보감》의 구토 열증 대목에 실린 이름은 ‘화중길경탕’으로, 길경탕이라는 글자가 그 안에 포함되어 있을 뿐이다. 따라서 《유취방》처럼 길경과 감초의 구성 및 분량이 명시된 길경탕, 구성 없이 같은 이름만 제시된 기록, 더 긴 처방명에 해당 글자가 포함된 기록을 하나의 처방으로 합쳐 읽을 수는 없다.[주5][주6][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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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陰病,二三日,咽痛者,可與甘草湯;不差,與桔梗湯。 (311)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咳而胸滿,振寒脈數,咽乾不渴,時出濁唾腥臭,久久吐膿如米粥者,為肺癰,桔梗湯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論》太陽陽明咽痛各一症,悉屬陽症也。少陰咽痛者六,陽熱者四,陰寒者二,少陰陽熱者四,治以豬膚湯、甘草湯、桔梗湯、半夏散。少陰陰寒者二,治以桂枝乾薑湯、真武湯、四逆湯。另厥陰咽痛者一,亦陽症也,治以桔梗湯。夫咽痛,皆是陽熱。今少陰經內有二症屬寒者,何也?其一以汗多亡陽;其一以陰盛格陽。成氏云︰甘草湯主少陰熱壅咽痛者;桔梗湯主少陰寒熱相搏咽痛者;半夏散主少陰客寒挾痰咽痛者。《活人》云︰以半夏桂枝甘草湯治伏氣之病,謂非時之暴寒伏於少陰,日久乃發,先見咽痛惡寒,宛似傷寒,但脈不緊盛,反微弱,且見下利,俗名腎傷寒。治以半夏桂枝甘草湯,次用四逆湯。吳氏云︰凡陰症咽喉不利,故用以上諸法。若陽症咽喉痛,用甘露飲、玄參湯。戴人云︰有初得病,無陽毒陰毒等症,而咽喉自痛,此因感冒後頓用濃衣擁蓋,或食生薑熱酒即臥致是,此名因寒傷熱咽痛,宜用涼膈散、甘露飲治之。又有先傷於熱,欲取涼快,乃為外寒所束。此名因熱冒寒咽痛,切不可驟用寒涼,宜用甘桔湯、雙解散等。按三陽裡症有咽痛,表症咽痛者少,以裡未郁熱故耳。然太陽症,有表寒外束裡熱,…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而解散矣。脈浮為陽邪壅實。必上結於胸可知。脈緊為邪傳少陰。成注云:少陰病脈緊。邪客於少陰之絡。令人嗌痛不可內食。故云。必咽痛也。脈弦者。邪傳少陽。成注云:尺寸俱弦者。少陽受病。少陽之脈循脅。故云。必兩脅拘急也。脈細數者。邪氣因循而欲傳。故太陽之頭痛猶未止也。脈沉緊者。邪已結實而傳裡。陽明氣逆上沖。故必欲嘔也。脈沉滑者。為陽邪陷於陰分。故協熱利。脈浮滑者。為熱氣克爍其血。故必下血。可見太陽經。為四通八達之衢。一誤下之。其變亂有如此者。醫人不可不知戒也。王日休云。太陽下之以後八証。其脈促不結胸者。為欲解。不必用藥。脈浮者。必結胸。桂枝去芍藥湯。愚以此湯。仲景治太陽病下之後。脈促胸滿者。今者脈浮必帶促。未成結胸。故宜用之。脈緊者。必咽痛。甘草湯。愚以與桔梗湯更妙。脈弦者。兩脅拘急。小柴胡東加桂枝。脈細數者。頭痛未止。當歸四逆湯。愚以此湯太辛熱。非脈數頭痛所宜。補亡論常器之云。可蔥鬚湯。然此亦是陽明經頭痛之藥。脈沉緊者。必欲嘔。甘草乾薑湯。愚以嘔為太陽經邪熱入胃。其脈沉緊。與結胸証熱實之脈同也。上湯恐不宜用。常器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久成鼽衄淵流津;鼻乃清氣出入之道,清氣者,胃中生發之氣也。鼻塞久則氣壅不轉,熱鬱於腦,清濁混亂,為鼽、為衄、為淵。鼽者,鼻流清涕,熱微,二陳湯加芎、歸、細辛、白芷、防風、羌活、桔梗等分,薑煎,入薄荷少許。久不止者,芷荑散去薄荷,加荊芥、黃芩、神曲、南星、半夏等分,食後煎服,外用細辛膏。淵者,鼻流濁涕,熱盛,金沸草散倍黃芩,入鳳凰殼一枚,燒存性調服。肺風,消風散加髮灰。肺火流涕,咳吐膿血,桔梗湯、人參平肺散。膽移熱於腦,流涕濁臭,防風通聖散加薄荷、黃連,或芷荑散,外用蒼耳根、莖、苗子燒灰,醋調塗鼻內。有流臭黃水者,甚則腦亦作痛,俗名腦砂。有蟲食腦中,用絲瓜藤近根五尺,燒存性為末,酒調服;虛者,川烏散,外用白牛尾毛、橙葉等分為末,吹鼻中;倘有血出,加山梔亦不妨。衄者,鼻流清血,鼻淵久則必衄,防風散主之,詳後衄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雜病:18嘔吐 ◉ 嘔吐治法 ○ 嘔吐有冷熱二證冷者面靑手足厥冷食久乃吐宜加味二陳湯丁香安胃湯加減理中湯 ○ 熱者面赤手足熱食已卽吐宜補中湯和中桔梗湯黃連竹茹湯淸熱二陳湯或葛根竹茹湯加味橘皮竹茹湯 ○ 大病後胃熱虛煩而嘔者竹葉石膏湯(方見寒門)加薑汁服卽止[入門] ○ 時常口吐淸水或冷涎自下涌上者脾熱所致也二陳湯加白朮白芍藥升麻神麯麥芽乾生薑土炒芩連梔子或水煎服或蒸餠爲丸服[入門] ○ 肝火出胃逆上嘔吐宜抑靑丸(方見火門) ○ 半夏橘皮生薑爲嘔家主藥若胃虛而嘔者宜推揚穀氣四味藿香湯加減四君子湯主之[綱目] ○ 久病胃虛嘔吐宜藿香安胃散藿香平胃散比和飮 ○ 痰飮嘔吐宜茯苓半夏湯小半夏湯(方見口門)大半夏湯(方見痰門) ○ 神朮丸治嘔吐淸水如神(方見痰門) ○ 停水而嘔者心下怔忡先渴後嘔者宜赤茯苓湯(方見胸門)先嘔後渴者宜猪苓散水入卽吐者宜五苓散(方見寒門)[入門] ○ 嘔家聖藥是生薑千金之說信矣然氣逆作嘔生薑散之痰水作嘔半夏逐之生薑於寒證最佳若遇熱嘔不可無烏梅也[醫鑑] ○ 嘔吐宜服薤白粥 ○ 嘔家有癰膿不須…
…於皮毛,勞傷氣血,腠理不密,外邪所乘,內感於肺;或入房過度,腎水虧損,虛火上炎;或醇酒炙爆,辛辣濃味,熏蒸于肺;或咳唾痰涎,汗下過度,重亡津液之所致也。其候惡風咳嗽,鼻塞項強,胸脅脹滿,呼吸不利,咽燥作渴,甚則四肢微腫,咳唾膿血。若吐痰臭濁,膿血腥穢,胸中隱隱微痛,右手寸口脈數而實者,為肺疽。若唾涎沫而無膿,脈數而虛者,為肺痿也。若咳嗽喘急者,小青龍湯。咳嗽胸脹者,葶藶大棗瀉肺湯。咳膿腥濁者,桔梗湯。咳喘短氣,或小便短少者,佐以參 補肺湯。體倦食少者,佐以參朮補脾湯。咳唾痰壅者,腎虛水泛也,六味地黃丸。口乾咽燥者,虛火上炎也,加減八味丸。此症皆因脾土虧損,不能生肺金,肺金不能生腎水,故始萌則可救,膿成則多死。若脈微緊而數者,未有膿也。緊甚而數者,已有膿也。《內經》曰︰血熱則肉敗,榮衛不行,必將為膿。大凡肺瘡咳唾膿血,久久如粳米粥者難治。若唾膿而不止者,亦不可治也。其嘔膿而自止者自愈。其脈短而澀者自痊。面色當白而反赤者,此火之克金,皆不可治。苟能補脾肺,滋腎水,庶有生者。但恐專攻其瘡,脾胃益虛,鮮有不誤者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桔梗 一兩 · 醫統本有“味”字。辛甘,微溫 / 甘草 二兩 · 醫統本有“味”字。甘平
桔梗 一兩 / 甘草 二兩
桔梗 一兩 / 甘草 二兩 · ○外台。作三兩。
桔梗 一兩 / 甘草 二兩
桔梗湯。 桔梗一兩。 甘草一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再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桔梗湯。治甘草湯證、而有膿、或黏痰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桔梗湯證,不具也。(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桔梗湯證曰:出濁唾腥臭、久久吐膿。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論, 桔梗湯 관련 기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金匱要略, 桔梗湯 관련 기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大白, 桔梗湯 관련 기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論辯証廣注, 桔梗湯 관련 기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醫學入門, 桔梗湯 관련 기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証治準繩‧瘍醫, 桔梗湯 관련 기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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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길경·감초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감초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처방 기록
이 처방 표제가 직접 확인되는 조문으로 《상한론》 제311조, 《금궤요략》의 폐옹 흉만·진한·삭맥 조문 등이 연결된다.
원문·번역·해설은 출전과 조문별 기록을 유지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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