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황금가반하생강탕
黃芩加半夏生薑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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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반하생강탕(黃芩加半夏生薑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요략술의 · 1683–1685행
금궤옥함요략술의에 실린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當作 當作 — 十二枚
의서 원문
黃芩加半夏生薑湯方 (按大棗十二個,當作十二枚。)
嘔吐而病在膈上。(外台,後下,有必字。)금궤옥함요략술의 전사본 · 1683–168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2083–2087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十三條 乾嘔而利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黃芩加半夏生薑湯方
黃芩(三兩) 半夏(半升) 生薑(三兩) 芍藥(二兩)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083–208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2451–2455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乾嘔而利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黃芩加半夏生薑湯方
黃芩(三兩) 甘草 芍藥(各二兩) 半夏(半升) 生薑(三兩) 大棗(十二枚)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451–245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510–251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黃芩加半夏生薑湯方
黃芩 生薑(各三兩) 甘草(二兩) 芍藥(一兩) 半夏(半升) 大棗(十二枚)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510–251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4347–4357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乾嘔而利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黃芩加半夏生薑湯方
黃芩(三兩) 甘草(二兩炙) 芍藥(二兩) 半夏(半升) 生薑(三兩) 大棗(十二個)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347–435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727–1731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乾嘔而利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黃芩加半夏生薑湯方
黃芩(三兩) 甘草(二兩,炙) 芍藥(一兩) 半夏(半升) 生薑(三兩) 大棗(十二枚)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727–173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3381–3383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黃芩加半夏生薑湯方
黃芩(三兩) 芍藥(二兩)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 半夏(半升洗) 生薑(一兩半 一方三兩切)상한론집의 전사본 · 3381–338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239–2244행
金匱要略의 黃芩加半夏生薑湯 처방으로 황금(三兩), 감초(二兩), 작약(二兩), 반하(半升), 생강(三兩), 대조(十二枚)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乾嘔而利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黃芩加半夏生薑湯方:黃芩三兩 甘草二兩(炙) 芍藥二兩 半夏半升 生薑三兩
大棗十二枚
上六味,以水一斗,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再夜一服。]금궤요략 전사본 · 2239–224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태양소양합병 시 하리와 구토의 처방
太陽與少陽合病。自下利者。與黃芩湯。若嘔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成〕太陽陽明合病自下利。為在表。當與葛根湯發汗。陽明少陽合病自下利。為在裡。可與承氣湯下之。此太陽少陽合病自下利。為在半表半裡。非汗下所宜。故與黃芩湯。以和解半表半裡之邪。嘔者。胃氣逆也。故加半夏生薑。以散逆氣。
〔錢〕太少兩陽經之証。並見而為合病。太陽雖在表。而少陽逼處於裡。已為半表半裡。以兩經之熱邪內攻。令胃中之水穀下奔。故自下利。현대어: 태양병과 소양병이 합병되어 스스로 하리가 있는 자는 황금탕을 쓰고, 만약 구토하는 자는 황금가반하생강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成〕 태양병과 양명병이 합병되어 스스로 하리가 있는 것은 표에 있는 것이므로 마땅히 갈근탕으로 땀을 내야 한다. 양명병과 소양병이 합병되어 스스로 하리가 있는 것은 리에 있는 것이므로 승기탕으로 내리는 것이 가능하며, 이 태양소양합병으로 스스로 하리가 있는 것은 반표반리에 있는 것이라 땀을 내거나 내리는 것이 마땅하지 않기에 황금탕을 써서 반표반리의 사기를 화해시킨다. 구토하는 것은 위기가 역행하는 것이므로 반하와 생강을 더하여 역기(逆氣)를 흩뜨린다. 〔錢〕 태양경과 소양경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 합병이 되었는데, 태양병이 비록 표에 있으나 소양병이 리에 핍박하게 처해 있어 이미 반표반리가 되었다. 두 경의 열사가 안으로 공격하여 위중의 수곡이 아래로 달려가게 하였으므로 스스로 하리가 나타난다.
해설: 〔成〕은 구토의 원인을 위기의 역행으로 보아 반하와 생강을 추가하는 근거를 밝히고, 〔錢〕은 태양소양합병 시 하리가 발생하는 원인을 열사가 위중의 수곡을 아래로 밀어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乾嘔而利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乾嘔而利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현대어: 헛구역질하는 건구(乾嘔)가 있고 설사하는 이(利)가 있는 자는, 황금가반하생강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건구(乾嘔)와 이(利)라는 두 가지 증상을 묶어 처방을 결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72조
太陽與少陽合病,自下利者,與黃芩湯;若嘔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현대어: 태양병과 소양병이 합병되어 스스로 설사하는 이(利)가 있는 자는 황금탕을 주고, 만약 구토하는 자는 황금가반하생강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태양·소양 합병 상태에서 설사(利)가 중심인지 구토(嘔)가 중심인지에 따라 처방을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황금가반하생강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황금탕(黃芩湯)에 반하 반 승과 생강 3량을 더하는 구성법을 기록한다. 《방극》은 황금탕의 증에 구역(嘔逆)이 더해진 경우를 처방 지시로 제시하고, 《약징》은 반하(半夏) 항목에서 건구(乾嘔) 문구를 근거로 인용한다.[주1][주2][주3]
《상한론집의》에서 읽는 황금가반하생강탕
태양병과 소양병이 합병되어 하리가 나타나고 구토가 동반되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구토를 다스리기 위해 반하와 생강을 추가하는 구성을 기록하고 있다.[주4]
본문 미주 4건 확인하기
黃芩加半夏生薑湯。 於黃芩湯方內加半夏半升生薑三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芩加半夏生薑湯。治本方證、而嘔逆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芩加半夏生薑湯證曰:乾嘔。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與少陽合病。自下利者。與黃芩湯。若嘔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 〔成〕太陽陽明合病自下利。為在表。當與葛根湯發汗。陽明少陽合病自下利。為在裡。可與承氣湯下之。此太陽少陽合病自下利。為在半表半裡。非汗下所宜。故與黃芩湯。以和解半表半裡之邪。嘔者。胃氣逆也。故加半夏生薑。以散逆氣。 〔錢〕太少兩陽經之証。並見而為合病。太陽雖在表。而少陽逼處於裡。已為半表半裡。以兩經之熱邪內攻。令胃中之水穀下奔。故自下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금궤옥함요략술의·고주금궤요략에서 6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작약·대조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6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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