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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월비탕

越婢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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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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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해설 편집: · 1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월비탕(越婢湯)은 1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044–2048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월비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風水惡風。一身悉腫。脈浮不渴。續自汗出。無大熱。越婢湯主之。 越婢湯方 麻黃(六兩) 石膏(半斤) 生薑(三兩) 大棗(十二枚) 甘草(二兩)

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044–204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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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1850–1854행

金匱要略의 越婢湯 처방으로 마황 6량, 석고 반근, 생강 3량, 감초 2량, 대조 15매가 배열되며, 조건에 따라 부자 1매 또는朮 4량이 추가된다.

의서 원문
風水惡風,一身悉腫,脈浮不渴,續自汗出,無大熱,越婢湯主之。 [越婢湯方:麻黃六兩 石膏半斤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五枚 上五味,以水六升,先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分溫三服。惡風者加附子一枚炮。風水加朮四兩。]

금궤요략 전사본 · 1850–1854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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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월비와 월비의 표기 차이로 처방 이름을 풀이한 기록

……越婢湯方。見仲景雜方中。外台秘要。一云。起脾湯。……〔成〕胃為十二經之主。婢治水穀。為卑藏。若婢。內經曰:脾主為胃行其津液。是湯所以謂之越婢者。以發越脾氣。通行津液。外台方。一名越脾湯。即此義也。

현대어: 월비탕 처방은 중경의 잡방에 보이며, 《외대비요》에서는 기비탕이라고도 한다고 적는다. 〔성〕은 비가 위를 위해 진액을 운행한다는 설명을 끌어와, 처방 이름의 ‘월비’를 비기를 발월하여 진액을 통하게 한다는 뜻으로 풀이한다. 《외대》에서 월비탕의 ‘비’를 脾로 쓴 것도 같은 뜻이라고 본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越婢·越脾·起脾라는 이명과 표기를 한데 모아 처방명의 유래를 설명한다. 이름의 글자 차이가 단순 오자가 아니라 비기의 발월과 진액 운행이라는 해석으로 이어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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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풍수 조문의 갈증 여부와 마황·석고 배합을 논한 주석

風水惡風。一身悉腫。脈浮不渴。續自汗出。無大熱。越婢湯主之。〔沈〕……故以麻黃通陽氣而散表。石膏入胃。能治氣強壅逆。風化之熱。甘草薑棗。以和營衛。……〔尤〕脈浮不渴句,或作脈浮而渴。渴者熱之內熾。汗為熱逼。與表虛出汗不同……

현대어: 풍수로 바람을 싫어하고 온몸이 붓고 맥이 부하며, 갈증이 없고 계속 땀이 나지만 큰 열은 없는 경우에 월비탕을 제시한다. 〔심〕은 마황으로 양기를 통하게 해 겉을 흩고 석고로 위의 옹체와 풍열을 다루며, 감초·생강·대조로 영위를 조화한다고 풀이한다. 〔우〕는 ‘갈증이 없다’가 ‘갈증이 있다’로 된 판본도 들어, 갈증과 땀의 원인을 달리 읽는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월비탕의 풍수 조문과 약재 배합을 함께 설명하면서, 갈증 한 글자의 판본 차이가 병기의 해석을 어떻게 바꾸는지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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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마황을 먼저 달이는 순서와 부자·백출 가감

越婢湯方 麻黃(六兩) 石膏(半斤)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上五味,以水六升,先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分溫三服。惡風加附子一枚。風水加朮四兩。皮水為病……四肢聶聶動者……防己茯苓湯主之。

현대어: 마황 여섯 냥, 석고 반 근, 생강 세 냥, 감초 두 냥, 대조 열두 매로 구성한다. 물 여섯 되에 먼저 마황을 달여 거품을 걷고 나머지 약재를 넣어 세 되가 되도록 달인 뒤, 세 차례로 나누어 따뜻하게 복용한다. 오풍에는 부자 한 매를 더하고 풍수에는 백출 네 냥을 더한다고 적는다. 이어 사지가 가늘게 떨리는 피수에는 방기복령탕을 제시한다.

해설: 《금궤요략천주》의 처방문은 기본 구성과 전탕 순서, 증상에 따른 가감, 방기복령탕으로 넘어가는 감별 지점을 한 흐름에 담는다. 월비탕의 약재 목록뿐 아니라 인접한 피수 처방과의 경계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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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水氣病脈證并治 · “風水惡風,一身悉腫,脈浮不渴,續自汗…”

風水惡風,一身悉腫,脈浮不渴,續自汗出,無大熱,越婢湯主之。

현대어: 풍수(風水)는 바람을 싫어하고 온몸이 모두 부으며, 맥이 부(浮)하고 갈증이 없으며, 이어서 땀이 저절로 나고 큰 열이 없으면, 월비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풍수(風水)의 징후인 오풍, 전신 부종, 부맥, 무갈, 자한, 무대열을 하나의 군집으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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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월비탕의 기록

풍수 조문에서 처방명·구성·가감으로 이어지는 기록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온몸의 부종과 부맥, 땀과 열을 월비탕 조문에 묶고, 갈증 여부가 판본마다 다르다는 점을 함께 검토합니다.[주1]

《상한론집의》는 越婢·越脾·起脾라는 이름을 비교해 비기를 발월하고 진액을 운행한다는 처방명 해석을 전합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마황·석고·생강·감초·대조의 분량, 마황을 먼저 달이는 순서, 부자와 백출의 가감을 적고 피수의 방기복령탕과 구별되는 지점까지 이어서 보여 줍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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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금궤옥함요략집의

風水惡風。一身悉腫。脈浮不渴。續自汗出。無大熱。越婢湯主之。〔沈〕……故以麻黃通陽氣而散表。石膏入胃。能治氣強壅逆。風化之熱。甘草薑棗。以和營衛。……〔尤〕脈浮不渴句,或作脈浮而渴。渴者熱之內熾。汗為熱逼。與表虛出汗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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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한론집의

……越婢湯方。見仲景雜方中。外台秘要。一云。起脾湯。……〔成〕胃為十二經之主。婢治水穀。為卑藏。若婢。內經曰:脾主為胃行其津液。是湯所以謂之越婢者。以發越脾氣。通行津液。外台方。一名越脾湯。即此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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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금궤요략천주

越婢湯方 麻黃(六兩) 石膏(半斤)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上五味,以水六升,先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分溫三服。惡風加附子一枚。風水加朮四兩。皮水為病……四肢聶聶動者……防己茯苓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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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마황 六兩, 석고 半斤, 생강 三兩, 감초 二兩, 대조 十五枚, 부자 一枚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현재 구조화된 기록은 금궤요략 1건이다.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이 추가되면 재료·분량·법제 차이를 별도로 비교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에서 4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마황·석고·생강·감초·대조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대조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자료

6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6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4건
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월비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월비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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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월비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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