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시호가룡골모려탕
柴胡加龍骨牡蠣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5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시호가룡골모려탕(柴胡加龍骨牡蠣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763–769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시호가룡골모려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시호 柴胡 — 四兩
- 반하 半夏 — 二合 · 洗
- 룡골 龍骨 — 一兩半
- 모려 牡蠣 — 一兩半 ·
- 인삼 人參 — 一兩半
- 복령 茯苓 — 一兩半
- 연단 鉛丹 — 一兩半
- 계지 桂枝 — 一兩半 · 去皮
- 생강 生薑 — 一兩半 · 切
- 대황 大黃 — 二兩
- 대조 大棗 — 六枚 · 擘
의서 원문
(二十五)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
柴胡加龍骨牡蠣湯方
柴胡(四兩) 半夏(二合洗) 龍骨(一兩半) 牡蠣(一兩半 ) 人參(一兩半)
茯苓(一兩半) 鉛丹(一兩半) 桂枝(一兩半去皮) 生薑(一兩半切) 大黃(二兩)
大棗(六枚擘)상한론조변 전사본 · 763–76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2333–2339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시호가룡골모려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시호 柴胡 — 四兩
- 황금 黃芩 — 一兩半 · ○成本。無
- 생강 生薑 — 一兩半 · 切
- 연단 鉛丹 — 一兩半 · ○玉函。作黃丹
- 계지 桂枝 — 一兩半 · 去皮
- 복령 茯苓 — 一兩半
- 반하 半夏 — 二合半 · 洗○千金翼。一合。成本。二合
- 대황 大黃 — 二兩
- 대조 大棗 — 六枚 · 擘
- 모려 牡蠣 — 一兩半 · 熬○外台。一兩半。全書。
- 인삼 人參 — 원문 미기재
- 룡골 龍骨 — 원문 미기재
의서 원문
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 (下之下。外台。有後字。脈經。千金翼。有盡重二字。)
柴胡加龍骨牡蠣湯方
柴胡(四兩) 黃芩(○成本。無) 生薑(切) 鉛丹(○玉函。作黃丹) 桂枝(去皮) 茯苓(各一兩半) 半夏(二合半洗○千金翼。一合。成本。二合) 大黃(二兩) 大棗(六枚擘) 牡蠣(一兩半熬○外台。一兩半。全書。 ) 人參 龍骨상한론집의 전사본 · 2333–233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각 증상과 가미 약재를 대응시킨 처방 해설
……與柴胡湯以除胸滿而煩,加龍骨、牡蠣、鉛丹,收斂神氣而鎮驚;加茯苓以行津液、利小便;加大黃以逐胃熱、止譫語;加桂枝以行陽氣而解身重。……柴胡加龍骨牡蠣湯方︰半夏(二合……) 大棗(六枚……) 柴胡(四兩) 生薑(一兩半……) 人參(一兩半……) 龍骨(一兩半) 鉛丹(一兩半) 桂枝(一兩半……) 茯苓(一兩半) 大黃(二兩) 牡蠣(一兩半……)현대어: 시호탕으로 흉만과 번조를 다루고, 용골·모려·연단을 더해 신기를 거두고 놀람을 가라앉히며, 복령은 진액과 소변, 대황은 위열과 섬어, 계지는 양기의 운행과 몸의 무거움에 대응한다고 설명한다. 이어 시호 네 냥과 반하·대조·생강·인삼·용골·연단·계지·복령·대황·모려의 분량을 적고 일부 판본의 글자 차이를 덧붙인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복합적인 조문 증상을 가미 약재와 하나씩 대응시켜 읽는다. 이 방식은 시호탕 계열의 기본 골격에 어떤 약재가 왜 더해졌다고 보았는지를 확인하게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놀람을 심허가 아닌 담의 불안으로 본 해석
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張〕此系少陽之裡証。諸家注作心經病。誤也。……驚者。膽不寧。非心虛也。……主以小柴胡。和解內外。逐飲通津。加龍骨牡蠣。以鎮肝膽之驚。현대어: 〔장〕은 이 조문을 소양의 리증으로 보며, 심경의 병으로 풀이한 기존 주석에 이의를 제기한다. 놀람은 심이 허해서가 아니라 담이 편안하지 못해서 생긴다고 하고, 담음이 협중에 맺힌 까닭에 몸이 무거워 돌아눕지 못한다고 풀이한다. 소시호탕의 틀에 용골과 모려를 더한 까닭도 간담의 놀람을 가라앉히기 위한 것으로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집의》가 인용한 장씨의 설명은 ‘놀람’의 소속을 둘러싼 주석가들의 차이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심허 중심의 해석을 비판하고 소양·담음 중심으로 처방 구성을 읽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변증광주 · 소양과 위부가 함께 얽힌 증상으로 본 주석
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此條乃太陽病並於少陽。兼入胃府之証。……陽熱乘虛入裡。而客於胸中。故煩滿也。……惟小便不利。故濕漬於脾。脾困。則四肢不健運。而身重不可轉側。현대어: 상한 8~9일에 하법을 쓴 뒤 가슴이 그득하고 번조하며 잘 놀라고, 소변이 원활하지 않으며 헛소리를 하고, 온몸이 무거워 돌아눕지 못하는 경우에 시호가룡골모려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이를 태양병이 소양과 병합되고 위부에도 들어간 상태로 보며, 하법 뒤 양열이 가슴에 머문 것과 수습이 비에 머문 것을 함께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변증광주》는 여러 증상을 하나의 장부에 귀속하지 않는다. 흉만·번경·섬어와 소변불리·신중을 소양, 위부, 수습이 함께 얽힌 결과로 배열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양병 · 제107조
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현대어: 상한(傷寒) 8~9일에 하법(下法)을 썼는데, 가슴이 가득 차고 번조하며 놀라고, 소변이 불리한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으며, 헛소리를 하는 전어(譫語)가 있고, 온몸이 모두 무거워 몸을 뒤척일 수 없는 자는 시호가룡골모려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하법 이후에 나타난 가슴의 답답함과 전어(譫語), 전신 무력감을 묶어 시호가룡골모려탕의 증후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시호가룡골모려탕의 기록
하법 뒤의 복합 증상을 세 주석서는 어떻게 나누어 읽었나
《상한론변증광주》는 소양과 위부, 수습이 함께 얽힌 상태로 설명합니다.[주1]
《상한론집의》가 인용한 장씨는 놀람을 심허가 아닌 담의 불안으로 보고, 담음과 진액의 문제를 강조합니다.[주2]
《주해상한론》은 흉만·번경·소변불리·섬어·신중을 각각 처방의 가미 약재와 대응시켜 구성 논리를 드러냅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此條乃太陽病並於少陽。兼入胃府之証。……陽熱乘虛入裡。而客於胸中。故煩滿也。……惟小便不利。故濕漬於脾。脾困。則四肢不健運。而身重不可轉側。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張〕此系少陽之裡証。諸家注作心經病。誤也。……驚者。膽不寧。非心虛也。……主以小柴胡。和解內外。逐飲通津。加龍骨牡蠣。以鎮肝膽之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與柴胡湯以除胸滿而煩,加龍骨、牡蠣、鉛丹,收斂神氣而鎮驚;加茯苓以行津液、利小便;加大黃以逐胃熱、止譫語;加桂枝以行陽氣而解身重。……柴胡加龍骨牡蠣湯方︰半夏(二合……) 大棗(六枚……) 柴胡(四兩) 生薑(一兩半……) 人參(一兩半……) 龍骨(一兩半) 鉛丹(一兩半) 桂枝(一兩半……) 茯苓(一兩半) 大黃(二兩) 牡蠣(一兩半……)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시호·반하·룡골·모려·인삼·복령·연단·계지·생강·대황·대조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반하·룡골·인삼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자료
7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6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