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수유탕
茱萸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수유탕(茱萸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427–2431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嘔而胸滿者,茱萸湯主之。
茱萸湯方
吳茱萸(一升洗)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427–243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709–1713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嘔而胸滿者,茱萸湯主之。
茱萸湯方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709–171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4313–4319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嘔而胸滿者。茱萸湯主之。
茱萸湯方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313–431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225–2229행
金匱要略의 茱萸湯으로 오수유 1승, 인삼 3량, 생강 6량, 대조 12매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嘔而胸滿者,茱萸湯主之。
[茱萸湯方: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上四味,以水五升,煮取三升,溫服七合,日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2225–222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경이주 · 오수유 세척과 1회 한 되로 전하는 판본
茱萸湯方
吳茱萸(一升洗)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上四味以水五升,煮取三升。溫服一升。日三服。현대어: 씻은 오수유 한 되, 인삼 세 냥, 생강 여섯 냥, 대조 열두 매를 물 다섯 되로 세 되가 되도록 달인다. 한 차례 한 되씩 하루 세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경이주》는 오수유의 세척을 명시하고 1회량을 한 되로 적는다. 세척 표지가 없고 7홉으로 전하는 《금궤요략방론》과 구성·복용 기록을 분리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건구·연말·두통을 풀이하고 반하사심탕 조문과 구별한 주석
乾嘔吐涎沫。頭痛者。茱萸湯主之。(方見上。)
〔徐〕乾嘔者。有聲無物也。物雖無,而吐涎沫。仲景曰。上焦有寒。其口多涎。上焦既有寒。寒為陰邪。格陽在上,故頭痛。比胸滿而嘔。似有輕重表裡不同。然邪必乘虛,故亦用茱萸湯。兼補以驅濁陰。謂嘔有不同。寒則一也。(詳傷寒論輯義厥陰篇。)
嘔而腸鳴。心下痞者。半夏瀉心湯主之。현대어: 마른구역을 하며 침과 거품을 토하고 머리가 아픈 경우 수유탕을 제시한다. 서씨는 건구를 소리는 있으나 나오는 음식물이 없는 상태로 정의하고, 상초의 한과 두통을 연결해 설명한다. 이어 구토하면서 배에서 소리가 나고 심하가 막힌 경우에는 반하사심탕을 제시해 인접 조문을 구별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건구·연말·두통을 흉만을 동반한 구토와 비교하고, 바로 뒤의 반하사심탕 조문과도 나눈다. 이 구별은 서씨의 후대 해석이며 현대 감별진단 기준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오수유·인삼·생강·대조와 1회 일곱 홉 기록
茱萸湯方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上四味,以水五升,煮取三升,溫服七合,日三服。현대어: 수유탕은 오수유 한 되, 인삼 세 냥, 생강 여섯 냥, 대조 열두 매로 구성한다. 물 다섯 되로 세 되가 되도록 달여 한 차례 일곱 홉씩 하루 세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네 재료와 1회 7홉이라는 수치를 전한다. 다른 판본의 1회 1되와 총량이 맞지 않으므로 출전별 복용 기록으로 남기며 현대 용량으로 환산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嘔而胸滿者,茱萸湯主之。”
嘔而胸滿者,茱萸湯主之。현대어: 구토하며 가슴이 가득 찬 자는 수유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구토와 흉만(胸滿)이라는 두 가지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상황을 묶어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乾嘔,吐涎沫,頭痛者,茱萸湯主之。”
乾嘔,吐涎沫,頭痛者,茱萸湯主之。현대어: 마른 구토를 하고 침과 거품을 토하며 머리가 아픈 자는 수유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구토의 양상(마른 구토, 침 거품)과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를 수유탕의 사용 장면으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비위론 · 脾胃損在調飲食、適寒溫 · 대목 11
【丁香茱萸湯】治胃虛嘔噦吐逆,膈咽不通。干生薑黃櫱〈(以上各二分)〉丁香炙甘草柴胡橘皮半夏〈(以上各五分)〉升麻〈(七分)〉吳茱萸草豆蔻黃人參〈(以上各一錢)〉當歸身〈(一錢五分)〉蒼術〈(二錢)〉上件剉如麻豆大。每服半兩,水二盞,煎至一盞,去柤,稍熱服,食前。忌冷物。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수유탕의 기록
건구·연말·두통 조문과 오수유 세척 및 1회 7홉·1되의 차이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건구·연말·두통을 풀이하고 반하사심탕이 이어지는 인접 조문과 구별합니다.[주1]
《금궤요략방론》은 네 재료를 달여 한 차례 7홉씩 복용했다고 기록합니다.[주2]
《금궤옥함경이주》는 오수유를 씻는다고 명시하고 한 차례 1되씩으로 전합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乾嘔吐涎沫。頭痛者。茱萸湯主之。(方見上。) 〔徐〕乾嘔者。有聲無物也。物雖無,而吐涎沫。仲景曰。上焦有寒。其口多涎。上焦既有寒。寒為陰邪。格陽在上,故頭痛。比胸滿而嘔。似有輕重表裡不同。然邪必乘虛,故亦用茱萸湯。兼補以驅濁陰。謂嘔有不同。寒則一也。(詳傷寒論輯義厥陰篇。) 嘔而腸鳴。心下痞者。半夏瀉心湯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茱萸湯方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上四味,以水五升,煮取三升,溫服七合,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茱萸湯方 吳茱萸(一升洗)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上四味以水五升,煮取三升。溫服一升。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오수유 一升, 인삼 三兩, 생강 六兩, 대조 十二枚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오수유 一升, 인삼 三兩, 생강 六兩, 대조 十二枚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오수유 一升, 인삼 三兩, 생강 六兩, 대조 十二枚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오수유, 인삼, 생강, 대조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오수유·인삼·생강·대조입니다.
함께 볼 자료
7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9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