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감초건강탕
甘草乾薑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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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건강탕(甘草乾薑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697–699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697–69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996–998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996–99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648–650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648–65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1612–1614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1612–161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944–946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944–94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741–743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상한론집의 전사본 · 741–74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139–1141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상한론조변 전사본 · 1139–114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1189–1194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감초건강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甘草(四兩,炙,味甘平) 乾薑(二兩,炮,味辛熱)
《內經》曰︰辛甘發散為陽,甘草乾薑相合,以複陽氣。
上 咀,(趙本作“二味”)以水三升,煮取一升五合,去滓,分溫再服。
주해상한론 전사본 · 1189–119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867–871행
金匱要略의 甘草乾薑湯方 처방으로 감초(四兩), 건강(二兩)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
上 口父 咀,以水三升,煮取一升五合,去滓,分溫再服。]금궤요략 전사본 · 867–87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부자를 쓰는 회양법과 감초·건강 두 약재를 구별한 논설
〔柯〕仲景回陽。每用附子。此用乾薑甘草者。正以見陽明之治法。夫太陽少陰。所謂亡陽者。先天之元陽也。故必用附子之下行者回之。從陰引陽也。陽明所謂亡陽者。後天胃脘之陽也。取甘草乾薑以回之。……甘草乾薑湯。得理中之半。取其守中。不須其補中。……胡遵程方注云。甘草乾薑湯。即四逆湯。去附子也。辛甘合用。專複胸中之陽氣。……外台。備急。療吐逆水米不下。乾薑甘草湯。(即本方)현대어: 〔柯〕는 장중경이 양기를 돌릴 때 흔히 부자를 쓰지만, 이곳에서 건강과 감초만 쓴 것은 양명의 치법을 드러낸 것이라고 논한다. 태양·소음에서 말하는 망양과 양명에서 말하는 위완의 양 손상을 구별하고, 뒤의 경우에 감초와 건강을 취했다고 설명한다. 감초건강탕은 이중탕의 절반을 취해 가운데를 지키되 보중하는 약재까지는 쓰지 않은 구성이라고도 평한다. 이어 인용한 방주는 이 처방을 사역탕에서 부자를 뺀 구조로 비교하고, 《외대비요》의 건강감초탕 기록도 같은 처방으로 덧붙인다.
해설: 《상한론집의》에 모인 후대 설명은 감초건강탕의 두 약재를 이중탕·사역탕의 구성과 나란히 놓는다. ‘이중탕의 절반’과 ‘사역탕에서 부자를 뺀 것’이라는 두 비교는 약재 수가 적다는 사실을 넘어, 건강·감초를 남기고 부자·인삼·백출을 쓰지 않은 차이를 읽는 문헌적 관점을 보여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맥·땀·소변과 다리의 당김을 음양의 부족으로 나눈 주석
脈浮,自汗出,小便數而惡寒者,陽氣不足也。心煩、腳攣急者,陰氣不足也。陰陽血氣俱虛,則不可發汗,若與桂枝湯攻表,則又損陽氣,故為誤也。得之便厥,咽中乾,煩燥吐逆者,先作甘草乾薑湯,複其陽氣,得厥愈足溫,乃與芍藥甘草湯,益其陰血,則腳脛得伸。……甘草乾薑湯方︰甘草(四兩,炙,味甘平) 乾薑(二兩,炮,味辛熱)《內經》曰︰辛甘發散為陽,甘草乾薑相合,以複陽氣。현대어: 주석은 뜬 맥·자한·잦은 소변·오한을 양기의 부족으로, 심번과 다리가 당기는 모습을 음기의 부족으로 나눈다. 음양과 혈기가 모두 허한데 다시 발한하면 양기를 더 손상시키므로 잘못이라고 설명한다. 손발이 차고 목이 마르며 번조와 구역이 생긴 단계에는 감초건강탕을 먼저 쓰고, 손발이 따뜻해진 뒤에는 작약감초탕으로 음혈을 보태 다리와 정강이가 펴지는 순서를 제시한다. 처방은 구운 감초 네 냥과 포제한 건강 두 냥으로 적고, 매운맛과 단맛을 합해 양기를 회복한다는 《내경》의 문구를 연결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제29조의 처방 순서를 음양 가운데 무엇이 먼저 회복되는가로 풀이한다. 감초건강탕 뒤에 손발이 따뜻해지는지를 확인하고서 작약감초탕으로 넘어가므로, 복약 뒤 변화가 다음 처방을 결정하는 문헌상의 분기점이 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제29조 · 잘못된 발한 뒤 네 처방을 순서대로 가른 기록
현대어: 상한에 맥이 뜨고 저절로 땀이 나며 소변이 잦고, 가슴이 답답하며 약간 추위를 싫어하고 다리가 당길 때 계지탕으로 표를 풀려 한 것은 잘못이라고 적는다. 그 뒤 손발이 차고 목이 마르며 번조와 구역이 생기면 먼저 감초건강탕으로 양기를 회복시킨다. 손발의 찬 기운이 풀리고 발이 따뜻해지면 작약감초탕을 이어 다리를 펴게 한다. 위기가 조화롭지 않아 섬어가 생기면 조위승기탕을 조금 주며, 다시 땀을 내고 불에 달군 침까지 더했다면 사역탕을 제시한다.
해설: 《상한론》 제29조는 감초건강탕을 고립된 처방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잘못된 발한 뒤 손발의 온도, 다리의 당김, 섬어, 추가 발한과 소침 여부를 차례로 관찰하면서 감초건강탕·작약감초탕·조위승기탕·사역탕으로 갈라지는 경과를 기록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肺痿肺癰咳嗽上氣病脈證治 ·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
[甘草乾薑湯方:
甘草四兩(炙) 乾薑二兩(炮)
上 口父 咀,以水三升,煮取一升五合,去滓,分溫再服。]현대어: [감초건강탕 처방: 감초 4량(炙), 건강 2량(炮). 상기 약재를 입으로 씹어 가루 내어 물 3승에 넣고 1승 5합이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제거한 후, 따뜻하게 나누어 두 번 복용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31조 · 양단 유사증의 오치 경과
問曰:證象陽旦,按法治之而增劇,厥逆,咽中乾,兩脛拘急而讝語。師曰:言夜半手足當溫,兩腳當伸。後如師言。何以知此?答曰:寸口脈浮而大,浮為風,大為虛,風則生微熱,虛則兩脛攣,病形象桂枝,因加附子參其間,增桂令汗出,附子溫經,亡陽故也。厥逆,咽中乾,煩躁,陽明內結,讝語煩亂,更飲甘草乾薑湯。夜半陽氣還,兩足當熱,脛尚微拘急,重與芍藥甘草湯,爾乃脛伸,以承氣湯微溏,則止其言讝語,故知病可愈。현대어: 묻기를, '증상이 양단(陽旦)과 같아 법대로 치료하였으나 더욱 심해지고, 궐역(厥逆, 손발이 차가워짐)하며, 인중(咽中, 목구멍 안)이 건조하고, 양쪽 정강이가 구급(拘急, 뻣뻣하게 당김)하며 헛소리를 합니다'라고 하였다. 스승이 말하기를, '밤중에 손발이 따뜻해져야 하고 양쪽 발이 펴져야 한다'라고 하였는데, 후에 스승의 말과 같이 되었다. 이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답하기를, '촌구맥(寸口脈)이 부(浮)하고 대(大)한데, 부(浮)한 것은 풍(風)이 되고 대(大)한 것은 허(虛)가 된다. 풍(風)은 미열(微熱)을 생기게 하고 허(虛)는 양쪽 정강이를 련(攣, 당김)하게 한다. 병의 형상이 계지(桂枝)와 같으므로 그 사이에 부자(附子)와 인삼(參)을 더하고 계지(桂枝)를 늘려 땀이 나게 하였으니, 부자(附子)가 경락을 따뜻하게 함은 망양(亡陽, 양기를 잃음)했기 때문이다. 궐역(厥逆)하고 인중(咽中)이 건조하며 번조(煩躁, 가슴이 답답하고 안절부절함)한 것은 양명(陽明)에 내결(內結, 안으로 뭉침)된 것이고, 헛소리가 번란(煩亂)한 것은 다시 감초건강탕(甘草乾薑湯)을 마시게 한다. 밤중에 양기(陽氣)가 돌아오면 양쪽 발이 마땅히 뜨거워져야 하며 정강이가 아직 약간 구급(拘急)할 때 다시 작약감초탕(芍藥甘草湯)을 주면 곧 정강이가 펴진다. 승기탕(承氣湯)으로 약간 당(溏, 묽은 변)하게 하면 그 헛소리가 그치므로 병이 나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하였다.
해설: 맥상과 증상의 변화를 통해 병리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단계적 처방과 경과를 감별하여 기술하고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감초건강탕의 기록
감초건강탕 뒤에 처방이 달라지는 순서
《상한론》 제29조에서 감초건강탕은 잘못된 발한 뒤 처음 제시되는 처방입니다. 손발의 찬 기운이 풀리고 발이 따뜻해졌는지, 다리가 여전히 당기는지, 섬어가 생겼는지에 따라 작약감초탕·조위승기탕·사역탕으로 다음 기록이 갈립니다.[주1]
《주해상한론》은 이 순서를 양기와 음혈의 회복 단계로 풀이합니다. 감초건강탕은 구운 감초 네 냥과 포제한 건강 두 냥으로 적으며, 복용 뒤 손발이 따뜻해지는 변화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기준이 됩니다.[주2]
《상한론집의》는 후대 논설을 모아 이 구성을 이중탕의 절반, 또는 사역탕에서 부자를 뺀 형태로 비교합니다. 같은 두 약재가 다른 처방군 안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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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欲攻其表,此誤也。得之便厥,咽中乾,煩躁吐逆者,作甘草乾薑湯與之,以復其陽;若厥愈、足溫者,更作芍藥甘草湯與之,其腳即伸;若胃氣不和,譫語者,少與調胃承氣湯;若重發汗,復加燒針者,四逆湯主之。 (29)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脈浮,自汗出,小便數而惡寒者,陽氣不足也。心煩、腳攣急者,陰氣不足也。陰陽血氣俱虛,則不可發汗,若與桂枝湯攻表,則又損陽氣,故為誤也。得之便厥,咽中乾,煩燥吐逆者,先作甘草乾薑湯,複其陽氣,得厥愈足溫,乃與芍藥甘草湯,益其陰血,則腳脛得伸。……甘草乾薑湯方︰甘草(四兩,炙,味甘平) 乾薑(二兩,炮,味辛熱)《內經》曰︰辛甘發散為陽,甘草乾薑相合,以複陽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柯〕仲景回陽。每用附子。此用乾薑甘草者。正以見陽明之治法。夫太陽少陰。所謂亡陽者。先天之元陽也。故必用附子之下行者回之。從陰引陽也。陽明所謂亡陽者。後天胃脘之陽也。取甘草乾薑以回之。……甘草乾薑湯。得理中之半。取其守中。不須其補中。……胡遵程方注云。甘草乾薑湯。即四逆湯。去附子也。辛甘合用。專複胸中之陽氣。……外台。備急。療吐逆水米不下。乾薑甘草湯。(即本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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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감초·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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