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계지부자탕
桂枝附子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10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풍습이 겹쳐 몸이 아프고 스스로 돌아눕지 못하는 상황에 계지부자탕을 제시합니다. 《의학입문》은 발한 뒤 땀이 그치지 않는 양허의 문맥에서 작약이 더해진 구성을 기록합니다. 《동의보감》에 실린 동명 처방은 소건중탕을 바탕으로 한 별도 구성이므로, 같은 이름 아래의 처방판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구별해서 읽어야 합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89–293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계지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二十二條 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煩疼。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傷寒論多其人二字)大便堅。小便自利者,去桂(傷寒論多枝字)加白朮湯主之。
桂枝附子湯方 桂枝(四兩去皮) 甘草(二兩炙) 生薑(三兩切) 大棗(十二枚劈) 附子(三枚炮去皮切八片)
上五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三服。(傷寒作水六升。煮二升。以後方諸藥減半之水數計之,則此方之三升一升。恐為錯誤。當從傷寒為是。)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89–29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398–402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계지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大便堅。小便自利者,去桂加白朮湯主之。
桂枝附子湯方
桂枝(四兩去皮) 生薑(三兩切) 附子(三枚炮去皮破八片)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398–40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14–218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계지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大 便堅,小便自利者,去桂加白朮湯主之。
桂枝附子湯方
桂枝(四兩,去皮) 生薑(三兩,切) 附子(三枚,炮,去皮,破八片) 甘草(二兩,炙) 大棗(十 二枚,擘)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14–21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316–318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계지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대조 大棗 — 十二枚 · 擘
의서 원문
桂枝附子湯方 桂枝(四兩) 附子(三枚炮去皮破八片) 生薑(三兩切)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16–31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11–513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계지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附子湯方
桂枝(四兩去皮) 生薑(三兩切) 附子(三枚炮去皮破八片)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11–51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3435–3437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계지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附子湯方
桂枝(四兩去皮) 附子(三枚炮去皮破○成本。破八片。錢本。作二枚) 生薑(三兩切) 大棗(十二枚擘) 甘草(二兩炙)상한론집의 전사본 · 3435–343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876–880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계지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四十)傷寒八九日,風濕相摶,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與桂枝附子湯主之。
桂枝附子湯方
桂枝(四兩去皮) 附子(三枚炮去皮破八片) 生薑(三兩切) 甘草(二兩炙) 大棗(十二枚擘)상한론조변 전사본 · 876–88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48–252행
金匱要略의 桂枝附子湯 처방으로 계지(四兩), 생강(三兩), 부자(三枚), 감초(二兩), 대조(12枚)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大便堅,小便自利者,去桂加白朮湯主之。(23)
[桂枝附子湯方:桂枝四兩(去皮),生薑三兩(切),附子三枚(炮去皮,破八片),甘草二兩(炙),大棗12枚(擘)
上五味,以水六升,煮取二升,去滓,分溫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248–25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痙濕暍病脈證治 · 제23조
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大便堅,小便自利者,去桂加白朮湯主之。현대어: 상한 후 8~9일이 되어 풍습(風濕)이 서로 부딪히면, 신체가 아프고 번잡하여 스스로 몸을 뒤척이지 못하고, 구토가 없으며 갈증이 없고, 맥이 부허(浮虛)하면서 涩(삽)한 자는 계지부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만약 대변이 굳고 소변이 절로 잘 나오는 자는 거계가백출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풍습상박(風濕相搏)으로 인한 신체 통증과 거동 불능의 상태를 묶으며, 대변의 굳음 여부에 따라 계지부자탕과 거계가백출탕을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74조
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其人大便硬,小便自利者,去桂加白朮湯主之。현대어: 상한 후 8~9일이 되어 풍습(風濕)이 서로 부딪히면, 신체가 아프고 번잡하여 스스로 몸을 뒤척이지 못하고, 구토가 없으며 갈증이 없고, 맥이 부허(浮虛)하면서 涩(삽)한 자는 계지부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만약 그 사람이 대변이 굳고 소변이 절로 잘 나오는 자는 거계가백출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풍습상박(風濕相搏)으로 인한 신체 통증과 거동 불능의 상태를 묶으며, 대변의 굳음 여부에 따라 계지부자탕과 거계가백출탕을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부자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 조문은 상한 8~9일째에 풍습이 겹쳐 몸이 아프고 번조하며 스스로 돌아눕지 못하며, 구토나 갈증이 없고 맥이 떠 있으면서 허하고 澁한 경우에 계지부자탕을 쓰도록 제시합니다. 이 조문은 덧붙여, 만약 대변이 굳고 소변이 스스로 잘 나오면 계지를 빼고 백출을 더한 처방으로 옮겨가도록 기록합니다.[주1]
처방 구성
《금궤요략》과 《주해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등 네 가지 기록이 공통으로 계지 4량(껍질 제거), 생강 3량(절단), 부자 3매(포제하고 껍질을 없애 8편으로 쪼갬), 감초 2량(구운 것), 대조 12매(쪼갠 것) 다섯 가지로 적고 있습니다. 분량과 법제에서 문헌 간 차이가 거의 드러나지 않습니다.[주2][주8][주9][주10][주11]
주석서의 해석
《상한심원》은 몸의 통증이 표증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습병은 사기가 살결 사이에 머물러 있으므로 경락을 따뜻하게 해 저절로 땀이 나게 해야 한다고 풀이합니다. 구토와 갈증이 없을 때에야 온경할 수 있고, 구토와 갈증이 함께 있으면 습열이 쌓인 경우라 한법을 가볍게 쓰지 못한다고 덧붙입니다.[주4]
《중정통속상한론》은 습이 성하여 양의 기운이 부족한 경우에 계지부자탕의 신감발산과 오령산의 신담삼설을 함께 병용하여, '서서히 약하게' 땀을 내는 치법을 기록합니다.[주3]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계지·부자 각 3전, 작약 2전, 감초 1전, 생강 5편, 대조 2매로 작약이 더해진 구성을 적습니다. 태양병에서 발한한 뒤 땀이 그치지 않고 소변이 어려우며 사지가 뻣뻣해 굴신하기 힘든 경우와, 상한 8~9일의 풍습으로 몸이 아프고 스스로 돌아눕지 못하는 경우를 함께 설명합니다. 이 문헌은 과한 발한으로 양이 허해지고 진액이 빠져나간 상태로 풀이하여, 원조문의 구성과 다른 처방판을 제시합니다.[주5]
《동의보감》은 계지부자탕을 소건중탕에 계지 5전과 포부자 반 개를 더한 변방으로 기록하며, 땀이 저절로 흘러 멈추지 않는 증상에 쓴다고 풀이합니다.[주6]
변형과 경계
《의학입문》은 증상에 따라 리한이 있으면 작약을 빼고, 소변이 잘 나오면 계지를 빼고 백출을 더하는 두 갈래의 가감을 기록합니다.[주5]
《유증활인서》는 소변이 잦은 환자에게 계지부자탕을 절대 쓰지 못하며, 그럴 경우 작약감초탕을 써야 한다고 경계합니다. 만약 잘못 써서 인후가 마르고 번조하며 궐역·구토가 나타나는 등의 변이 생기면 감초건강탕으로 양을 먼저 되살리고, 이어 작약감초탕으로 다리를 펴게 한다고 풀이합니다.[주7]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약재의 분량과 구체적인 전탕 및 복용법을 기록하고 있으며, 《방극》은 작약이 빠진 계지탕의 증상에 몸이 아프고 번조하여 스스로 몸을 돌려 눕지 못하는 상황이 더해진 경우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약징》은 부자와 계지라는 개별 약재의 관점에서 몸이 아프고 스스로 몸을 돌려 눕지 못하는 증상을 언급하거나 기록이 갖추어져 있지 않음을 명시한다.[주12][주13][주14][주15][주16]
본문 미주 16건 확인하기
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其人大便硬,小便自利者,去桂加白朮湯主之。(174)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附子湯方:桂枝四兩(去皮),生薑三兩(切),附子三枚(炮去皮,破八片),甘草二兩(炙),大棗12枚(擘)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淡豆豉三錢,秦艽錢半,絡石藤三錢,鮮蔥白四個,嫩桑枝一兩)以通絡祛風;使風濕從微汗而解。次用木防己東加減(木防己錢半,通草一錢,生苡仁四錢,青松針三錢,桂枝七分拌滑石五錢,絲瓜絡二錢,嬌桑枝一兩)以利濕清熱;使已從熱化之濕,從小便排泄。最後,用五葉茅根湯(桑葉二錢,淡竹葉二錢,枇杷葉五錢去毛,蘭葉三錢,生側柏葉二錢,鮮茅根一兩)以清餘熱。如屬濕勝,須要照顧病患陽氣的不足,葉天士所謂“濕勝則陽微,”是一個有力的啟示﹗藥用汗利兼行以和解之;用桂枝附子湯辛甘發散為主,五苓散辛淡滲泄為輔──桂枝、附片、茯苓、蒼朮、甘草、澤瀉、秦艽、鮮薑、紅棗,仿張仲景“徐徐微汗”的治法。由於“徐”則風濕俱去,“驟”則風去而濕仍留著,此為“風濕傷寒”本病的治法。更有一種“歷節痛風”,症見頭痛身熱,肢節拘攣而痛。《病源》、《千金》、《外台》均謂之歷節風,以其痛循歷四肢的關節,因之名歷節風。對証療法,根據何廉臣先生經驗,分析如下。他說︰“歷節痛風,因於寒者,辛溫發散︰因於熱者,辛涼輕揚,固已;但宜分辨痛狀施治。如肢節攣痛、伸縮不利者,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治表。如經云:病發熱頭疼。脈反沉。若不瘥。身體疼痛。當救其裡。宜四逆湯。又云:發汗後。身疼痛。脈沉遲者。桂枝芍藥生薑人參新加湯主之。又云:少陰病。身體疼。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其間治法天淵。在相其緩急。以分別先後。如傷寒醫下之。續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裡。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裡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仲景論中本身昭晰。不得以身痛屬表証。概與發表。致召亡陽之變也。身痛同為表証。然濕家之為病。一身盡疼。此邪著於裡。外舍於肌肉之間。要當溫經。使自作汗而解。無徑行發表之理。如經云: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又曰:風濕相搏。骨節煩疼。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此二者。當溫經則其汗自透。若大發其汗。病反不除。不嘔不渴。方可溫經。由此推之。則嘔而且渴。又屬濕熱壅滯。汗法尤忌矣。故仲景又曰:太陽中 者。發熱惡寒。身重而疼痛。要之濕淫與熱淫。皆能使身疼痛。雖宜得汗而解。而汗法不可一例施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惡風漏汗,朮附加入桂枝;桂枝附子湯︰桂枝、附子各三錢,芍藥二錢,甘草一錢,薑五片,棗二枚,水煎溫服。治太陽病發汗,遂漏汗不止,惡風,溺難,四肢拘急,難以屈伸;兼治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煩疼不能轉側,不嘔不渴,脈浮虛澀。方意以過汗則陽虛不固,汗出多則津液亡而小便難,四肢諸陽之本,液脫者,骨屬屈伸不利。是以用桂枝、甘草辛甘以溫經;附子辛熱,薑棗辛甘通津液以和表也。如裡寒去芍藥,小便利去桂枝加白朮。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단계』의 저절로 땀이 나는 것을 치료하는 처방은 방풍, 황기, 백출, 모려, 마황뿌리 각각 같은 양으로 되어 있는데 썰어서 물에 달여 먹으면 좋다. ◉ 小建中湯治表虛自汗(方見虛勞) ○ 黃芪建中湯乃本方加黃芪也.治虛勞自汗 ○ 當歸建中湯乃本方加當歸一兩也.治血虛自汗 ○ 桂枝附子湯乃本方加桂枝五錢炮附子半箇也.治自汗漏不止每服七錢薑七片棗二枚水煎服<得效> ☞ 소건중탕(小建中湯)
…和者外不諧也,以衛氣不共營氣諧故爾,以營行脈中,衛行脈外,複發其汗,營衛和則愈。 傷風自汗。太陽病,發熱汗出惡風,脈緩為中風,屬 桂枝湯 。又云︰太陽病,項背強幾幾,反汗出惡風, 桂枝加葛根湯 主之。汗出而渴者, 五苓散 ;不渴者, 茯苓甘草湯 。雖然,仲景云︰傷風自汗,用桂枝然桂枝湯難用,須是仔細消息之。假令傷風自汗,若脈浮而弱,設當行桂枝湯,服後無桂枝脈息証候而煩者,即不可再服也;若傷風自汗出而小便數者,切不可與桂枝也。仲景云:太陽病自汗,四肢拘急,難以屈伸,若小便難者,可 桂枝湯內加附子 服之;若小便數者,慎不可與桂枝附子湯,宜服 芍藥甘草湯 ;若誤行桂枝附子攻表,便咽乾煩燥,厥逆嘔吐,作 甘草乾薑湯 與之,以複其陽;若厥愈足溫,更作芍藥甘草湯與之,其腳即伸;若胃氣不和譫語者,與 調胃承氣湯 ,微溏則止其譫語,緣芍藥甘草湯主脈浮自汗,小便數者,寸口脈浮為風,大為溫風則生微熱,虛則兩脛攣,小便數,仍汗出,為津液少,不可誤用桂枝,宜服芍藥甘草補虛退風熱通治。誤服桂枝湯後。病証仍存者,風溫自汗。太陽病發熱而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附子湯。 桂枝四兩。 附子三枚。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五味。以水六升。煮取二升。去滓。分溫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附子湯。治桂枝去芍藥湯證、而身體疼煩、不能自轉側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附子湯證曰:身體疼痛、不能自轉側。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附子湯,證不具也。(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4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부자·생강·감초·대조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부자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자료
12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10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