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복령감초탕
茯苓甘草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땀이 나지만 갈증은 없는 경우에 복령감초탕을 제시하며, 갈증이 있는 때의 오령산과 구별합니다. 또 손발이 차고 심하가 두근거리는 조문에서는 먼저 수기를 다스리는 처방으로 기록합니다. 후대 문헌은 이를 태양병의 수기와 연결하거나, 《동의보감》처럼 방광과 관련된 기침의 문맥에 배치했습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637–641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복령감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十)傷寒汗出而渴者,五苓散主之,不渴者,茯苓甘草湯主之。
茯苓甘草湯方
茯苓(二兩) 桂枝(二兩去皮) 生薑(三兩切) 甘草(一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637–64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1638–1646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복령감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傷寒汗出而渴者。五苓散主之。不渴者。茯苓甘草湯主之。
茯苓甘草湯方
茯苓(二兩○玉函。作三兩。) 桂枝(二兩去皮) 甘草(一兩炙) 生薑(三兩切)상한론집의 전사본 · 1638–164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1510–1537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복령감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傷寒汗出而渴者,五苓散主之。不渴者,茯苓甘草湯主之。
茯苓甘草湯方︰
茯苓(二兩。味甘平) 桂枝(二兩,去皮。味辛熱) 生薑(三兩,切。味辛溫) 甘草(一兩,炙。味甘平)
茯苓、甘草之甘,益津液而和衛;桂枝、生薑之辛,助陽氣而解表。
上四味,以水四升,煮取二升,去滓,分溫三服。
中風發熱,六七日不解而煩,有表裡証,渴欲飲水,水入則吐者,名曰水逆。五苓散主之。
中風發熱,至六七日,則當解;若不解煩者,邪在表也。渴欲飲水,邪傳裡也。裡熱甚則能消(熊校記︰裡熱甚則能水,汪本能下增消字。按能讀如耐,古書多有之,迭見《內經》)水,水入則不吐;裡熱少則不能消水,停積不散,飲而吐水也。以其因水而吐,故名水逆。與五苓散和表裡、散停飲。
未持脈時,病患手叉自冒心,師因教試令咳而不咳者,此必兩耳聾無聞也。所以然者,以重發汗,虛故如此。
發汗多亡陽,胸中陽氣不足者,病患手叉自冒心。師見外証知陽氣不足也;又試令咳而不即咳者,耳聾也,知陽氣虛明矣。耳聾者,陽氣虛,精氣不得上通於耳故也。
發汗後,飲水多,必喘,以水灌之,亦喘。
喘,肺疾。飲水多喘者,飲冷傷肺也;以冷水灌洗而喘者,形寒傷肺也。
發汗後,水藥不得入口為逆,若更發汗,必吐下不止。
發汗後,水藥不得入口,為之吐逆。發汗亡陽,胃中虛冷也。若更發汗,則愈損陽氣,胃氣大虛,故吐下不止。
發汗吐下後,虛煩不得眠;若劇者,必反複顛倒,心中懊 ,梔子豉湯主之。주해상한론 전사본 · 1510–153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73조
傷寒汗出而渴者,五苓散主之;不渴者,茯苓甘草湯主之。현대어: 상한에 땀이 난 뒤 갈증이 있으면 오령산으로 다스리고, 갈증이 없으면 복령감초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같은 발한 뒤 상태에서도 갈증의 유무를 기준으로 오령산과 복령감초탕을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56조
傷寒,厥而心下悸,宜先治水,當服茯苓甘草湯,卻治其厥。不爾,水漬入胃,必作利也。현대어: 상한(傷寒)에 궐(厥, 사지가 차가워짐)하면서 심하계(心下悸, 명치 아래가 두근거림)가 있으면 마땅히 먼저 수(水, 수분 정체)를 치료해야 하므로, 복령감초탕(茯苓甘草湯)을 복용하게 한 뒤에 그 궐(厥)을 치료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水)가 위장으로 스며들어 반드시 리(利, 설사)가 발생한다.
해설: 궐과 계(悸)가 함께 있을 때 수분 정체를 먼저 치료해야 한다는 치료의 선후 원칙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복령감초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두 가지 서로 다른 상황에서 이 처방을 제시합니다. 하나는 상한으로 인해 땀이 나면서 갈증이 없는 경우에 오령산과 구분하여 사용하도록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상한 후 궐증과 함께 심하계가 있을 때, 위장으로 수분이 스며들어 설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먼저 수분을 치료한 뒤 궐증을 다스릴 것을 제시합니다.[주1][주2]
처방 구성
주석서들에서 기록한 구성은 복령, 계지, 생강, 감초로 공통되나 세부 사항에 차이가 있습니다. 《주해상한론》과 《상한론집의》는 감초를 볶아서 사용한다고 적고, 《주해상한론》은 계지의 껍질을 벗기고 생강을 썰어 넣는 법제를 함께 적습니다. 분량은 대부분 복령 2냥, 계지 2냥, 생강 3냥, 감초 1냥이지만, 《상한론집의》는 옥함에서는 복령을 3냥으로 적었다는 점을 함께 알려 줍니다.[주7][주8][주9]
주석서의 해석
《증치준승·상한》은 이 처방을 태양경의 발한법과 관련된 처방군에 놓고, 환자의 맥과 증상에 따라 청룡탕이나 오령산과 가려 써야 한다고 풀이합니다.[주3][주4]
후대 문헌의 수용
《의학적수》는 표증이 풀리지 않고 안에 습이 있는 경우의 처방군에서 복령감초탕과 오령산을 함께 기록합니다. 《동의보감》은 장부와 관련된 기침 가운데 방광의 기침에 쓰는 약으로 제시하고, 복령과 계지를 각 2전, 감초 1전에 생강을 넣어 달인다고 적습니다.[주5][주6]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복령·계지·생강·감초의 분량과 전탕법에 이어, 발한 뒤 갈증 유무와 궐(厥)·심하계의 조합을 나누어 기록한다. 《방극》은 심하계·상충(上衝)·구토를 함께 제시하고, 《약징》은 복령(茯苓)을 논하면서 심하계 문구를 인용한다.[주10][주11][주12][주13]
본문 미주 13건 확인하기
傷寒,厥而心下悸,宜先治水,當服茯苓甘草湯,卻治其厥。不爾,水漬入胃,必作利也。 (356)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汗出而渴者,五苓散主之;不渴者,茯苓甘草湯主之。(73)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曰:傷寒二三日,陽明少陽証不見者,為不傳也。太陽經治法,有汗吐下溫和解調,並刺俱有之。蓋太陽所感,非一傳變多端故也。雖發汗解肌一法,証有輕重,脈有浮沉,用藥必宜隨脈証用之,庶造仲景之深意,如發熱惡寒脈浮緊,麻黃湯;自汗惡風脈浮緩,桂枝湯;此脈証相應之定法也。又如項背強几几,反汗出惡風,桂枝加葛根;脈微而惡寒,桂枝麻黃各半湯;發熱惡寒,熱多寒少,脈微弱者,桂枝二越婢一湯;脈浮緊、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桂枝加附子湯;又如汗後複宜汗者,發汗遂漏不止,惡風小便難,四肢微急,難以屈伸,桂枝加附子湯,服桂枝大汗出,脈洪大者,與桂枝如前法;若如瘧狀,日再發,宜桂枝二麻黃一湯,仲景汗劑二十七湯,所治五十九証,大宜精別,如何而用青龍湯,如何而用五苓散,如何而用茯苓甘草湯之類,蓋病有輕重,治有急緩故也。清碧杜先生曰:傷寒陽熱之証,傳經之邪變態不一,辨之不精,則汗吐下三法之治,一差死生反掌矣!非比陰寒之邪中在一經,不複傳變,易於治也。不過隨寒邪輕重,用溫藥治之,一定之法耳。今之庸工,好用熱劑而不知涼藥之妙,且難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汗 桂枝湯,桂枝加葛根湯, 桂枝加濃朴杏子湯, 桂枝加附子湯, 桂枝去芍藥湯, 桂枝去芍藥加附子湯, 桂枝麻黃各半湯, 桂枝二越婢一湯, 桂枝二麻黃一湯, 桂枝去桂加茯苓白朮湯, 葛根湯, 葛根加半夏湯, 葛根黃連黃芩湯,麻黃湯, 大青龍湯, 小青龍湯, 桂枝加芍藥人參新加湯, 麻黃杏仁甘草石膏湯, 五苓散, 桂枝去芍藥加蜀漆、龍骨、牡蠣,救逆湯, 桂枝加桂湯, 桂枝甘草龍骨牡蠣湯, 桂枝附子湯, 茯苓甘草湯, 文蛤散, 去桂加白朮湯, 甘草附子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臟腑治咳藥 - 肺咳宜麻黃湯(方見寒門)心咳宜桔梗湯(方見下)肝咳宜小柴胡湯(方見寒門)脾咳宜升麻湯(方見風門)腎咳宜麻黃附子細辛湯(方見寒門)胃咳宜烏梅丸(方見蟲門)膽咳宜黃芩湯加半夏生薑(半夏黃芩芍藥甘草各二錢薑棗煎)大腸咳宜赤石脂禹餘粮湯(方見寒門)小腸咳宜芍藥甘草湯(方見腹門)膀胱咳宜茯苓甘草湯(茯苓桂枝各二錢甘草一錢入薑煎)三焦咳宜錢氏異功散(方見內傷)[海藏] ☞ 장부와 관련된 기침을 치료하는 약[臟腑治咳藥]
…發熱,必惡寒、體痛、嘔逆、脈陰陽俱緊者,名曰傷寒。病有發熱惡寒者,發於陽也,無熱惡寒者,發於陰也。發於陽者七日愈,發於陰者六日愈。以陽數七,陰數六也。病患身大熱,反欲得近衣者,熱在皮膚,寒在骨髓也。身大寒,反不欲近衣者,寒在皮膚,熱在骨髓也。按太陽以寒水主令,外在皮毛,衛護周身,為六經之綱領,故其脈浮。一被風寒,則皮毛閉塞,此經先病。其經起兩目之內 ,自頭下項,行身之背,挾脊抵腰,由外踝而走小指。風寒外束,經脈不舒,故頭項、腰脊、骨筋疼痛,其脈連於督脈之風府穴,在頭後,其竅常開,風寒傷人,皆由風府之穴入,傳之太陽。肝司營血,行於經絡;肺司衛氣,行於皮毛;而皆統於太陽。風則傷衛,寒則傷營,營衛感傷,太陽所以病也。按太陽本病中風,以桂枝湯主之。傷寒以麻黃湯主之。風寒兩感,以桂枝麻黃各半湯,桂枝二麻黃一湯主之。中風而內有火鬱,以大青龍湯,桂枝二越婢一湯主之。傷寒而內有水鬱,以小青龍湯主之。表已解而內燥,以白虎湯,白虎加人參湯主之。表未解而裡濕,以五苓散,茯苓甘草湯主之表退而熱結血分,以桃核承氣湯、抵當湯、丸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茯苓甘草湯。 茯苓二兩。 桂枝二兩。 生薑三兩。 甘草一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四味。以水四升。煮取二升。去滓。分溫三服。(傷寒)汗出而渴者。五苓散主之。不渴者。 (傷寒)厥而心下悸者。(宜先治水。當服茯苓甘草湯。卻治其厥。不爾水漬入胃必作利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茯苓甘草湯。治心下悸上衝而嘔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茯苓甘草湯證曰:心下悸。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복령·계지·생강·감초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자료
7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5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