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백통탕
白通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소음병에 설사가 나고 맥이 미세한 경우 백통탕을 제시한다. 하리가 멎지 않고 손발이 거슬러 차며 맥이 잡히지 않을 때에는 인뇨와 저담즙을 더한 별도 처방문이 이어진다. 후대 주석서는 이를 태음의 한사가 소음으로 전해진 상황으로 풀이했고,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은 매우 뜨거운 약을 음성 재료로 보좌하는 배합 원리를 설명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5093–5101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백통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少陰病。下利。白通湯主之。
白通湯方
蔥白(四莖) 乾薑(一兩) 附子(一枚生去皮破八片○成本。玉函。生下有用字。)상한론집의 전사본 · 5093–510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2004–2008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백통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三十四)少陰病,下利,白通湯主之。
白通湯方
蔥白(四莖) 乾薑(一兩) 附子(一枚生去皮破八片)상한론조변 전사본 · 2004–200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2949–2962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백통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少陰病,下利,白通湯主之。
白通湯方︰蔥白(四莖。辛溫) 乾薑(一兩。辛熱) 附子(一枚,生用。趙本無“用”字,去皮,破八片。辛熱)
《內經》曰︰腎苦燥,急食辛以潤之。蔥白之辛,以通陽氣;薑附之辛,以散陰寒。
上三味,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分溫再服。
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脈暴出者死,微續者生。
少陰病,下利,脈微,為寒極陰勝,與白通湯複陽散寒。服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寒氣太甚,內為格拒,陽氣逆亂也,與白通東加豬膽汁湯以和之。《內經》曰︰逆而從之,從而逆之。又曰︰逆者正治,從者反治。此之謂也。服湯脈暴出者,正氣因發泄而脫也,故死;脈微續者,陽氣漸複也,故生。
주해상한론 전사본 · 2949–296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백통탕에서 저담즙가미로 넘어가는 조건과 맥의 변화
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脈暴出者死。微續者生。〔印〕……〔方〕暴出。燭欲燼而焰烈也。微續。真陽回而漸複也。현대어: 소음병에 하리가 있고 맥이 미약하면 백통탕을 제시한다. 하리가 그치지 않고 손발이 거슬러 차며 맥이 잡히지 않고, 헛구역질과 번민이 있으면 백통가저담즙탕을 제시한다. 복용 뒤 맥이 갑자기 세게 나타나는 것과 미약하게 이어지는 것을 서로 다른 경과로 구별한다. 〔방〕은 전자를 꺼져 가는 촛불의 불꽃이 갑자기 치솟는 모습에, 후자를 진양이 서서히 돌아오는 모습에 비유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백통탕과 백통가저담즙탕을 별도 처방 단계로 나누고, 맥이 돌아오는 속도를 핵심 판별점으로 삼는다. ‘폭출’과 ‘미속’은 단순히 맥이 있거나 없다는 이분법이 아니라 복용 뒤 변화의 양상을 가리킨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 · 음성격양과 ‘통음’의 논리로 가미 이유를 설명한 집주
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注】……若專以熱藥治寒,寒既甚,必反格拒而不入,故於前方中加人尿、豬膽之陰,以引陽藥入陰。……【集注】程知曰︰此言陰盛格陽,用膽汁通陰法也。현대어: 주석은 백통탕을 쓴 뒤에도 하리가 그치지 않고 궐역·무맥·건구·번민이 나타나는 것을 음한이 성해 양을 밀어내려는 상태로 읽는다. 따뜻한 약만으로는 격거되어 들어가지 못하므로 앞 처방에 인뇨와 저담즙을 더해 따뜻한 약이 음분으로 들어가게 이끈다고 설명한다. 집주에 인용된 정지는 이를 음성격양에서 담즙으로 음을 통하게 하는 법이라고 부른다.
해설: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저담즙과 인뇨를 더한 까닭을 ‘통음’과 ‘종치’라는 주석 개념으로 설명한다. 이는 역사적 처방 이론의 기록이며, 재료의 현대 사용을 권하는 내용과는 구분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격거의 설명과 저담즙·인뇨를 더한 구성을 적은 주석
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寒氣太甚,內為格拒,陽氣逆亂也,與白通湯加豬膽汁湯以和之。……白通加豬膽汁湯方︰蔥白(四莖) 乾薑(一兩) 附子(一枚,生,去皮,破八片) 人尿(五合) 豬膽汁(一合)현대어: 하리와 미약한 맥에는 백통탕을 두고, 하리가 멎지 않으면서 궐역·무맥·건구·번민이 더해지면 백통가저담즙탕으로 넘어간다. 주석은 한기가 심해 약을 안에서 밀어내는 ‘격거’의 상태로 풀이한다. 가미방은 총백 네 줄기, 건강 한 냥, 생부자 한 매, 인뇨 다섯 홉, 돼지 쓸개즙 한 홉으로 적는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두 처방을 같은 이름의 변형으로 뭉뚱그리지 않고 증상의 진행과 추가 약재로 구별한다. 백통탕 자체와 저담즙·인뇨가 들어간 가미방의 구성은 각각 독립된 처방 기록으로 다루어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음병 · 제314조
少陰病,下利,白通湯主之。현대어: 소음병에 하리(下利)가 있는 자는 백통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음병에서 나타나는 하리 증상을 묶어 처방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硫黄
硫黄
氣温大熱 味酸 有毒
本草云主婦人隂蝕疽痔惡血堅筋骨除頭痜療心腹結聚邪氣冷癖在脇欬逆上氣脚冷疼弱無力及鼻衂惡瘡下部𧏾瘡止血殺疥蟲
液云如太白丹佐以硝石來復丹用硝石之類至陽佐以至隂與仲景白通湯佐以人溺猪膽汁大意相同所以去格拒之寒兼有伏陽不得不爾如無伏陽只是隂證更不必以隂藥佐之也硫黄亦號將軍功破邪歸正返滯還清挺出陽精消隂化魄生魂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猪膽汁
猪膽汁
氣寒 味苦鹹苦寒
液云仲景白通湯加此汁與人尿鹹寒同與熱劑合去格拒之寒又與醋相合内糓道中酸苦益隂以潤燥瀉便
本經云治傷寒熱渴又白猪蹄可用雜青色者不可食療疾亦不可
心云與人尿同體補肝而和隂引置陽不被格拒能入心而通脉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백통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 조문은 소음병에 하리가 있고 맥이 미세한 경우 백통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한다. 만약 하리가 멈추지 않고 궐역하며 맥이 없는 경우에는 백통탕에 저담즙을 더한 '백통가저담즙탕'을 사용하며, 복용 후 맥이 갑자기 강하게 나타나면 죽고 미세하게 이어지면 산다고 기록하고 있다.[주1]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세 문헌 모두 蔥白(총백) 4경, 乾薑(건강) 1량, 附子(부자) 1매로 동일한 구성을 기록하고 있다. 부자의 처리 방식에 대해 《주해상한론》과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는 공통적으로 껍질을 제거하고 8조각으로 쪼개어 생으로 사용할 것을 명시한다.[주7][주8][주9]
주석서의 해석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소음병 하리에 백통탕을 쓰는 상황을 태음의 한사가 소음으로 전해진 한증으로 풀이한다.[주3]
《상한론강목》에서는 헛소리를 하는 증상 중 손발이 차고 맥이 세미한 음증에 사역탕을 쓰듯,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백통탕을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주2]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은 백통탕이 사람의 오줌이나 돼지의 담즙을 함께 사용하는 점을 들어, 지양(至陽)의 약을 지음(至陰)의 약으로 보좌하는 원리를 설명한다. 이는 복양(伏陽)이 있는 경우 거절하는 한기를 제거하기 위함이며, 복양이 없다면 굳이 음약으로 보좌할 필요가 없다고 기록한다.[주4][주5]
변형과 경계
《본초사변록》은 하리가 많은 증상에 백통탕과 사역탕, 생강사심탕, 황금탕 등이 백출(朮)을 사용하지 않는 점을 언급하며, 이는 한곽란의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주6]
백통탕과 백통가저담즙탕을 맥의 변화로 구별하기
《상한론집의》는 하리와 미약한 맥에 백통탕을 두고, 증상이 더 진행된 경우 백통가저담즙탕으로 넘어갑니다. 복용 뒤 맥이 갑자기 나타나는 ‘폭출’과 미약하게 이어지는 ‘미속’도 구별합니다.[주10]
《주해상한론》은 가미방의 총백·건강·부자·인뇨·저담즙 구성을 적고, 백통탕에서 가미방으로 바뀌는 조건을 격거라는 말로 풀이합니다.[주11]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인뇨와 저담즙을 더하는 이유를 음성격양·통음·종치의 주석 언어로 설명합니다. 원조문, 구성, 후대 이론을 서로 다른 층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주12]
본문 미주 12건 확인하기
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脈暴出者死,微續者生。 (315)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王肯堂曰:譫語症。有補虛一法。如素問云。譫語者,氣虛獨言也。難經曰:脫陽者見鬼。仲景謂亡陽譫語。即此義也。故樓英云。余用參、耆、歸、朮等劑。治譫語得愈者百十數。豈可不分虛實。一概用黃連解毒、大小承氣等湯以治之乎。王海藏亦云。黃耆湯。治傷寒或時悲哭。或時嘻笑。或時太息。或語言錯亂失次。世疑作譫語狂言者,非也。神不守舍耳。兩手脈浮沉不一。舉按全無力。浮之損小。沉之亦損小,皆陰脈也。甚者調中丸。或理中丸。有陰症手足冷。脈細微而譫語者,宜四逆湯。活人用白通湯。海藏用黃耆加乾薑湯。有人患此症。脈極沉細。外熱內寒。肩背胸脅斑出十數點。語言狂亂。或曰:發斑譫語。非熱乎。余曰。非也。陽為陰逼。上入於肺。傳之皮毛。故斑出。神不守舍。故錯語如狂。非譫語也。肌表雖熱。以手按之。須臾。冷透如冰。與姜附等藥數日。約二十餘兩。得大汗而愈。後因再發。脈又沉遲。三四日不大便。與理中丸三日。其病全愈。以是知此人之狂非陽狂之狂。乃失神之狂。即陰虛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邪傳陰,變寒化熱,而遂以為奇耶﹗自後漢迄今,千載以來,皆謂三陰寒邪不傳,且以傷寒傳經陰邪,謂為直中,抑知直中乃中寒之証,非傳經之邪耶﹗是皆未曾熟讀仲景之書,故有此誤耳﹗如論中下利腹脹滿,身體疼痛者,先溫其裡,乃攻其表,溫裡宜四逆湯,攻表宜桂枝湯,此三陽陽邪,傳入太陰,邪從陰化之寒証也。如少陰病下利,白通湯主之,此太陰寒邪,傳少陰之寒証也,如下利清穀,裡寒外熱,汗出而厥者,通脈四逆湯主之,此少陰寒邪傳厥陰之寒証也。皆歷歷可據,豈得謂傷寒陰不相傳,無陽從陰化之理乎?夫太陰濕土,純陰之臟也,故病一入太陰,則邪從陰化者多,從陽化者少。從陰化者,如論中腹滿,吐食,自利,不渴,手足自溫,時腹自痛,宜服理中、四逆輩者是也。從陽化者,如論中發汗後不解,腹滿痛者,急下之,宜大承氣湯;腹滿大實痛者,宜桂枝加大黃湯主之者是也。蓋脾與胃同處腹中,故腹滿、腹痛兩皆有之。然腹滿為太陰主病,心下滿為陽明主病,其陽明亦有腹滿者,以陽明腹滿與熱同化,故必有潮熱、自汗、不大便之証,而不似太陰與濕同化,有發黃、暴煩、下利穢腐之証也。誠能更於腹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硫,流也。助焰硝成火藥,流而不返。又硫乃石之液,火之精也。有毒。療疽痔惡瘡,頭禿,下部 瘡,婦人陰蝕,一切疥癬,諸瘡, 肉,惡血。殺蟲及腹臟諸蟲。暖腎壯陽,腳冷疼弱光力,筋骨頑痺,下元虛冷,泄精冷秘。又治脾寒久瀉,心腹 癖積聚及肺胃俱冷,咳逆上氣,鼻衄,一切脾腎元氣欲絕,服之皆驗。中病即已,不可過劑。能化金銀銅鐵奇物。《液》云︰來複丹用硝石之類,至陽佐以至陰,與白通湯佐以人溺、豬膽汁大意相同。所以去拒格之寒,兼有伏陽,不得不爾。如無伏陽,不必以陰藥佐之也。出廣州舶上,礬石液也。色黃瑩淨者佳,凡使,溶化入麻油中,或入童便中浸七日,細研水飛,入痼冷藥,以雀腦髓拌之則不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至陽佐以至陰 - 太白丹佐以硝石來復丹用硝石之類至陽佐以至陰與仲景白通湯佐以人尿猪膽汁大意相同所以去格拒之寒兼有伏陽不得不爾如無伏陽不必以陰藥佐之也[湯液] ☞ 지양은 지음으로 보좌해야 한다[至陽佐以至陰]
…桂四兩降而泄之,原有成法,見於傷寒金匱兩書。加桂可矣,去朮何為?夫土能製水,故千金以白朮治髓溢,似此証正宜崇土;然朮能御之不能泄之,不去朮,則朮橫亙於中,足以掣桂之肘,此加桂所以必去朮也。曰︰吐多者,去朮加生薑二兩;下多者還用朮。豬苓湯、五苓散、茯苓澤瀉湯,皆有吐不去朮。生薑瀉心湯、黃芩湯、四逆湯、白通湯,皆有下利不用朮。茲何為不然?不知此為寒霍亂言耳。吐多者吐多於下,下多者下多於吐。吐多於下,則裡濕尚輕而胃逆為甚,加生薑是以辛散之,去朮為甘壅也。下多於吐,則脾濕重矣,健脾除濕,非朮不可。故吐多去之,而下多必還用之。曰︰渴欲飲水者,加朮足前成四兩半。朮非治渴之物,此不特不去而更加於前數,何故?蓋理中所以溫中,所以治寒多不用水之霍亂。今渴欲飲水,自非燥熱之渴,乃因吐利重喪其津,而脾弱不振也。是雖有參以生津,而參以氣勝,朮以味勝。味勝者培中土而滋化源,尤為得力,故不加參而加朮也。曰︰腹滿者去朮加附子一枚。洄溪謂陽虛,尤氏謂氣脾,鄒氏謂脾實。按証是脾寒,金匱有腹滿為寒之文,又觀所加為附子,其為陽虛無疑。若是脾實,…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脈暴出者死。微續者生。〔印〕……〔方〕暴出。燭欲燼而焰烈也。微續。真陽回而漸複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寒氣太甚,內為格拒,陽氣逆亂也,與白通湯加豬膽汁湯以和之。……白通加豬膽汁湯方︰蔥白(四莖) 乾薑(一兩) 附子(一枚,生,去皮,破八片) 人尿(五合) 豬膽汁(一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注】……若專以熱藥治寒,寒既甚,必反格拒而不入,故於前方中加人尿、豬膽之陰,以引陽藥入陰。……【集注】程知曰︰此言陰盛格陽,用膽汁通陰法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총백·건강·부자입니다.
함께 볼 자료
10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7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