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황련탕
黃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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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에서 가슴 속의 열과 위장의 사기로 인한 복통 및 구토 증상에 제시된 처방입니다. 후대 주석서들은 이 처방을 사심탕(瀉心湯) 계열과 비교하며 표리(表裏)의 조절 관점에서 해석합니다. 명·송대의 문헌에서는 구토의 양상에 따라 상열하한(上熱下寒)의 상황을 구분하는 지표로 활용합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3409–3411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황련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황련 黃連 — 三兩 · ○玉函。作二兩。
- 감초 甘草 — 三兩 · 炙○玉函。作一兩。
- 건강 乾薑 — 三兩 · ○玉函。作一兩。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玉函。作二兩。
- 인삼 人參 — 二兩 · ○千金翼。作三兩。
- 대조 大棗 — 十二枚 · 擘
- 반하 半夏 — 半升 · 洗○玉函。作五合。
의서 원문
黃連湯方
黃連(三兩○玉函。作二兩。) 甘草(三兩炙○玉函。作一兩。) 乾薑(三兩○玉函。作一兩。) 桂枝(三兩去皮○玉函。作二兩。) 人參(二兩○千金翼。作三兩。) 大棗(十二枚擘) 半夏(半升洗○玉函。作五合。)상한론집의 전사본 · 3409–341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263–1268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황련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三十五)傷寒胸中有熱,胃中有邪氣,腹中痛欲嘔吐者,黃連湯主之。
黃連湯方
黃連(三兩) 甘草(三兩炙) 乾薑(三兩) 人參(二兩) 桂枝(三兩去皮) 半夏
(半升洗) 大棗(十二枚擘)상한론조변 전사본 · 1263–126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상하의 한열을 대조하고 일곱 약재의 맛을 배속한 대목
濕家下後,舌上如苔者,以丹田有熱,胸中有寒,是邪氣入裡,而為下熱上寒也;此傷寒邪氣傳裡,而為下寒上熱也。胃中有邪氣,使陰陽不交,陰不得升,而獨治於下,為下寒腹中痛;陽不得降而獨治於上,為胸中熱,欲嘔吐。與黃連湯,升降陰陽之氣。黃連湯方︰黃連(味苦寒) 甘草(炙。味甘平) 乾薑(味辛熱) 桂枝(去皮,各三兩。味辛熱) 人參(二兩。味甘溫) 半夏(半升,洗。味辛。醫統本作甘,溫) 大棗(十二枚,擘。味甘溫) 上熱者,泄之以苦,黃連之苦以降陽;下寒者,散之以辛,桂、薑、半夏之辛以升陰;脾欲緩,急食甘以緩之,人參、甘草、大棗之甘以益胃。현대어: 주석은 습가를 하법한 뒤 나타나는 하열상한과 이 상한 조문의 하한상열을 서로 대조한다. 위 속의 사기로 음양이 교차하지 못해 음이 오르지 못하면 아래에 머물러 복통이 생기고, 양이 내려가지 못하면 위에 머물러 가슴이 뜨겁고 구토하려 한다고 설명한다. 처방은 황련·구운 감초·건강·계지 각 세 냥, 인삼 두 냥, 씻은 반하 반 되, 대추 열두 개로 기록한다. 황련의 쓴맛은 위의 열을 내리고, 계지·건강·반하의 매운맛은 아래의 한에 대응하며, 인삼·감초·대추의 단맛은 위를 돕는 것으로 풀이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상하의 한열이 뒤바뀐 두 문맥을 먼저 비교한 뒤 황련탕의 일곱 약재를 고·신·감의 세 맛으로 묶는다. 처방 구성과 상열하한의 설명이 각각 분리되지 않고, 어느 약재군을 위와 아래에 배속하는지가 한 흐름으로 제시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구토와 복통을 상열하한·승강실상으로 풀이한 대목
〔鑒〕傷寒未解。欲嘔吐者。胸中有熱邪上逆也。腹中痛者。胃中有寒邪內攻也。此熱邪在胸。寒邪在胃。陰陽之氣不和。失其升降之常。故用黃連湯。寒溫互用。甘苦並施。以調理陰陽。而和解之也。……〔汪〕……病源候論。冷熱不調候曰。夫人營衛不調。致令陰陽痞塞。陽並於上則上熱。陰並於下則下冷。……宣明論曰。腹痛欲嘔吐者。上熱下寒也。以陽不得降。而胸熱欲嘔。陰不得升。而下寒腹痛。是升降失常也。현대어: 〔鑒〕은 상한이 아직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구토하려는 것은 가슴의 열사가 위로 거슬러 오른 것이고, 배가 아픈 것은 위 속의 한사가 안으로 친 것이라고 풀이한다. 열은 가슴에 있고 한은 위에 있어 음양의 기가 조화롭지 못하고 정상적인 오르내림을 잃었으므로, 황련탕에서 차고 따뜻한 약과 달고 쓴맛을 함께 쓴다고 설명한다. 〔汪〕은 《병원후론》의 냉열불조후와 《선명론》을 인용해 양이 위에 모이면 상열이 되고 음이 아래에 모이면 하한이 되며, 양이 내려가지 못해 구토하려 하고 음이 오르지 못해 복통이 생기는 것을 승강이 어긋난 상태로 정리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구토와 복통을 서로 떨어진 두 징후로 보지 않고 위쪽의 열과 아래쪽의 한이 동시에 나타난 구조로 묶는다. 〔鑒〕의 처방 설명에 〔汪〕이 두 문헌의 인용을 더해 ‘상열하한’과 ‘승강실상’이라는 해석의 계보를 보여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황련·감초·건강·계지 각 세 냥을 적은 처방문
黃連湯方 黃連(三兩) 甘草(三兩炙) 乾薑(三兩) 人參(二兩) 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洗) 大棗(十二枚擘)현대어: 황련탕의 구성은 황련 세 냥, 구운 감초 세 냥, 건강 세 냥, 인삼 두 냥, 껍질을 벗긴 계지 세 냥, 씻은 반하 반 되, 쪼갠 대추 열두 개로 기록되어 있다.
해설: 《상한론조변》의 처방문은 별도의 장황한 풀이 없이 일곱 약재와 분량을 간결하게 보존한다. 황련·감초·건강·계지는 같은 세 냥이고 인삼은 두 냥이며, 반하와 대추는 각각 반 되와 열두 개로 단위가 다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73조
傷寒胸中有熱,胃中有邪氣,腹中痛,欲嘔吐者,黃連湯主之。현대어: 상한으로 인해 가슴 속에 열이 있고, 위 속에 사기가 있으며, 배 속이 아프고 구토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자는, 황련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흉중열, 위중사기, 복중통, 구토욕이라는 네 가지 조건을 동시에 갖춘 장면을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황련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상한으로 인해 가슴 속에 열이 있고 위 속에 사기가 있어, 배가 아프고 구토하려는 증상이 있을 때 황련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1]
처방 구성
주석서들 사이에서 구성 약물은 대체로 일치하나 분량에서 차이가 나타납니다. 《상한론조변》과 《상한론집의》는 황련, 감초(炙), 건강, 계지(去皮)를 각각 3량으로, 인삼 2량, 대조 12매, 반하(洗) 반승으로 기록합니다. 다만 《상한론집의》는 옥함경(玉函經)의 기록을 인용하여 황련 2량, 감초 1량, 건강 1량, 계지 2량, 반하 5합으로 적은 다른 판본의 존재를 밝히고 있으며, 인삼의 경우 천금익(千金翼)에서 3량으로 기록했음을 언급합니다.[주7][주8][주9]
주석서의 해석
《상한론유방》은 이 처방이 사심(瀉心)의 법을 따르되 계지를 더해 표리(表裏)를 조화롭게 한 것이라고 풀이하며, 이는 표사(表邪)가 아직 다 사라지지 않아 위중의 사기를 밖으로 소통시켜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주2]
《상한론주》는 가슴 속의 열이 발생하는 위치를 음(陰)으로 규정하며, 황련탕이 적용되는 가슴 속의 열 증상을 지실시(梔子豉)나 과제산(瓜蒂散)의 증상과 함께 병이 음에서 발생한 사례로 분류합니다.[주3]
후대 문헌의 수용과 변형
송대의 《유유신서》는 구토 증상을 다루며 가슴 속에 열이 있고 위 속에 사기가 있어 복통과 구토가 있는 경우에 황련탕을 쓴다는 《상한론》의 내용을 인용합니다.[주6]
명대의 《의학입문》은 구토의 원인을 세분화하여, 위쪽은 열이 있고 아래쪽은 차가운 '상열하한(上熱下寒)'의 구토 증상에 황련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4]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황련·감초·건강·계지·인삼·반하·대조의 분량과 전탕·복용법을 기록한다. 《방극》은 심번(心煩)·심하비(心下痞)·욕구토(欲嘔吐)·상충을 처방 지시로 제시하며, 《약징》은 감초·인삼·황련·반하·건강·대조 항목에서 복중통·욕구토·흉중열 문구를 각각 근거로 인용한다.[주10][주11][주12][주13][주14][주15][주16][주17]
황련탕의 상열하한을 설명하고 구성으로 이어가는 방식
《상한론집의》는 구토와 복통을 위쪽의 열과 아래쪽의 한이 함께 나타난 상태로 읽고, 여러 문헌의 인용을 통해 승강이 어긋났다는 설명을 확장합니다.[주18]
《주해상한론》은 하한상열과 하열상한을 대조한 뒤 일곱 약재를 고·신·감의 세 맛으로 묶어 위와 아래에 배속합니다.[주19]
《상한론조변》은 황련·감초·건강·인삼·계지·반하·대추의 분량을 간결하게 남깁니다. 세 기록을 함께 보면 조문의 해석과 실제 처방 구성을 한 페이지에서 오갈 수 있습니다.[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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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胸中有熱,胃中有邪氣,腹中痛,欲嘔吐者,黃連湯主之。 (173)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胸中有熱,胃中有邪氣,腹中痛,欲嘔吐者,黃連湯主之。諸瀉心之法,皆治心胃之間,寒熱不調,全屬裡症。此方以黃芩易桂枝,去瀉心之名,而曰黃連湯,乃表邪尚有一分未盡,胃中邪氣,尚當外達,故加桂枝一味,以和表裡,則意無不到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者,指外而言,形軀是也;陰者,指內而言,胸中心下是也。此指人身之外為陽、內為陰,非指陰經之陰,亦非指陰症之陰。發陰、發陽,俱指發熱。結胸與痞,俱是熱症。作痞不言熱入者,熱原發於裡也。誤下而熱不得散,因而痞硬。不可以發陰作無熱解也。若作痞謂非熱症,瀉心湯不得用芩、連、大黃矣。若梔子豉之心中懊憹,瓜蒂散之心中溫溫欲吐,與心下滿而煩,黃連湯之胸中有熱,皆是病發於陰。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噦噎呃皆然。濕嘔,表邪傳裡,裡氣上逆,故半表裡証多嘔也。三陽發熱者,俱小柴胡加生薑主之。胸滿日晡潮甚加芒硝;嘔不止便閉者,大柴胡湯;嘔多雖有陽明証,胃薄不可下者,甘桔湯;煩渴者,先嘔後渴為欲愈,豬苓湯;先渴後嘔為停水,赤茯苓湯;飲水即嘔者,五苓散;虛煩渴者,竹葉石膏東加薑汁,或梔豉湯;上熱下寒嘔者,黃連湯;胃寒下利,厥冷不渴者,理中湯去朮加薑汁,或正氣東加薑汁。少陰三証,膈上寒飲,嘔吐涎沫,或吐利而渴者,四逆東加生薑;脈沉,或咳或悸,挾水氣者,玄武湯去附子加薑汁;手足寒,心中溫溫欲吐不吐,憒憒無奈何者,生薑汁半夏湯。經汗下虛者,乾薑芩連人參湯。汗後水藥及穀食不下者危,小半夏湯救之。又有溫毒嘔者,心悶發斑;水証嘔者,先嘔怔忡;嘔膿血者,腥臊氣逆上沖,嘔盡自愈。乾嘔,胃熱與穀氣相並上熏,心下痞塞,故嘔則無所出,食則不能納,黃連解毒湯。有太陽無汗乾嘔者,風邪上壅也,桂枝湯。有太陽陽明合病,不下利而但嘔或乾嘔者,裡實氣逆,上而不下也,葛根湯。胃寒津枯乾嘔渴者,理中湯。少陰三証,乾嘔下利,脈微者,白通湯;裡寒外熱,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음과 같다. 양명경(陽明經)은 혈도 많고 기도 많은 경맥인데 영양분 많은 음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열이 몰려서 그렇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먼저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 처방은 상한문에 있다) 28g에 황련 12g, 서각 4g을 넣어 달여 먹여서 설사를 두세번 하게 한 다음 승마황련탕으로 치료하여 주었는데 나았다[보감]. ◈ 升麻黃連湯 ○ 治面熱升麻乾葛各一錢白芷七分白芍藥甘草各五分黃連酒炒四分犀角屑川芎荊芥穗薄荷各三分右剉先用水半盞浸川芎荊芥薄荷外都作一貼水二盞煎至一盞入浸三味再煎至七分去滓食後溫服忌酒麪五辛[寶鑑] ☞ 승마황련탕(升麻黃連湯)
…,小柴胡湯尤相主當耳。與小柴胡湯,胸脅滿而嘔,日哺發潮熱者,可小柴胡東加芒硝也。若嘔不止,心下急,鬱鬱微煩者,與大柴胡也。若大便秘者,方加大黃。(大柴胡治嘔最妙,為內有枳實故也。枳實去微、壓虛氣,須是去大黃。仲景云︰嘔多,雖有陽明,慎不可下。官局桔梗湯最良,亦用枳實耳。)古人治嘔多用半夏加生薑。孫真人云︰生薑是嘔家聖藥。仲景治嘔皆用之。(太陽與陽明合病,必下利,若不和但嘔者,葛根加半夏湯主之。胸中有熱,胃中有邪氣,腹痛欲嘔者,黃連湯主之。太陽與少陽合病,而自利若嘔者,黃芩加半夏生薑湯主之。)金匱諸嘔吐,谷不得下者,小半夏湯、小半夏加茯苓湯、小半夏加橘皮湯主之,皆可選用也。嘔而發熱者,小柴胡湯主之。嘔而發渴者,豬苓湯主之。先嘔卻渴者,此為欲解,急與之。先渴卻嘔者,為水停心下,此屬飲家。仲景云︰本渴飲水而嘔者,柴胡不中與也。宜治膈間有水,赤茯苓湯主之。若少陰証而嘔者,真武湯去附子加生薑也。若汗、若吐、若下後,虛煩不得眠,若嘔者,梔子生薑豉湯主之。傷寒瘥後嘔者,有餘熱在胃脘也,竹葉東加生薑主之。又問︰有乾嘔者,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 黃連、甘草、乾薑、桂枝各三兩。 人參二兩。 半夏半升。 大棗十二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七味。以水一斗。煮取六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夜二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治心煩、心下痞、欲嘔吐、上衝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證曰:腹中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證曰:腹中痛、欲嘔吐。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證曰:胸中有熱、腹中痛、欲嘔吐。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證曰:欲嘔吐。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證曰:腹中痛欲嘔吐。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鑒〕傷寒未解。欲嘔吐者。胸中有熱邪上逆也。腹中痛者。胃中有寒邪內攻也。此熱邪在胸。寒邪在胃。陰陽之氣不和。失其升降之常。故用黃連湯。寒溫互用。甘苦並施。以調理陰陽。而和解之也。……〔汪〕……病源候論。冷熱不調候曰。夫人營衛不調。致令陰陽痞塞。陽並於上則上熱。陰並於下則下冷。……宣明論曰。腹痛欲嘔吐者。上熱下寒也。以陽不得降。而胸熱欲嘔。陰不得升。而下寒腹痛。是升降失常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濕家下後,舌上如苔者,以丹田有熱,胸中有寒,是邪氣入裡,而為下熱上寒也;此傷寒邪氣傳裡,而為下寒上熱也。胃中有邪氣,使陰陽不交,陰不得升,而獨治於下,為下寒腹中痛;陽不得降而獨治於上,為胸中熱,欲嘔吐。與黃連湯,升降陰陽之氣。黃連湯方︰黃連(味苦寒) 甘草(炙。味甘平) 乾薑(味辛熱) 桂枝(去皮,各三兩。味辛熱) 人參(二兩。味甘溫) 半夏(半升,洗。味辛。醫統本作甘,溫) 大棗(十二枚,擘。味甘溫) 上熱者,泄之以苦,黃連之苦以降陽;下寒者,散之以辛,桂、薑、半夏之辛以升陰;脾欲緩,急食甘以緩之,人參、甘草、大棗之甘以益胃。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連湯方 黃連(三兩) 甘草(三兩炙) 乾薑(三兩) 人參(二兩) 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洗) 大棗(十二枚擘)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황련·감초·건강·인삼·계지·반하·대조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반하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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