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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자감초탕

炙甘草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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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맥이 때때로 멎는 결대맥과 가슴이 두근거리는 심동계를 자감초탕의 주된 적용 맥락으로 제시합니다. 후대 주석서는 이를 진액과 영위가 부족해진 상태와 연결해 풀이했고,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은 맥병의 문맥에서, 《혈증론》은 혈증에 쓸 때의 가감과 주의점까지 함께 기록했습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3513–3519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자감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감초 甘草 — 四兩 · 炙
  • 생강 生薑 — 三兩 · 切
  • 인삼 人參 — 二兩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생지황 生地黃 — 一斤 · ○金匱。有酒洗字。千金翼。有切字。
  • 대조 大棗 — 三十枚 · 擘○成本。玉函。作十二枚。
  • 아교 阿膠 — 二兩
  • 맥문동 麥門冬 — 半升 · 去心
  • 마인 麻仁 — 半升 · ○成本。作麻子仁義。
의서 원문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 (心動悸。玉函。作心中驚悸。) 炙甘草湯方 甘草(四兩炙) 生薑(三兩切) 人參(二兩) 桂枝(三兩去皮) 生地黃(一斤○金匱。有酒洗字。千金翼。有切字。) 大棗(三十枚擘○成本。玉函。作十二枚。) 阿膠(二兩) 麥門冬(半升去心)麻仁(半升○成本。作麻子仁義。)

상한론집의 전사본 · 3513–3519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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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780–786행

金匱要略의 자감초탕(炙甘草湯)으로, 감초 4량, 계지 3량, 생강 3량, 맥문동 반승, 마인 반승, 인삼 2량, 아교 2량, 대조 30매, 승지황 1근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炙甘草湯: 治虛勞不足汗出而悶 脈結悸 行動如常 不出百日 危急者十一日死。 甘草四兩(炙) 桂枝 生薑各三兩 麥門冬半升 麻仁半升 人參 阿膠各二兩 大棗三十枚 升地黃一斤 上九味,以酒七升,水八升,先煮八味,取三升,去滓,內膠消盡,溫服一升,日三服。]

금궤요략 전사본 · 780–78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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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결맥과 대맥을 구별하고 약재군을 나누어 풀이한 주석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結代之脈,動而中止能自還者,名曰結;不能自還者,名曰代。由血氣虛衰,不能相續也。……炙甘草湯方︰甘草 生薑 桂枝 人參 生地黃 阿膠 麥門冬 麻子仁 大棗……補可以去弱,人參、甘草、大棗之甘,以補不足之氣;桂枝、生薑之辛,以益正氣。……麻仁、阿膠、麥門冬、地黃之甘,潤經益血,複脈通心也。

현대어: 맥이 움직이다 멎은 뒤 스스로 다시 이어지는 것을 결맥, 스스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을 대맥이라고 구별한다. 이어 혈과 기가 허해 맥이 계속되지 못하고 심중이 뛰는 것으로 설명한다. 아홉 약재 가운데 인삼·감초·대추, 계지·생강, 마자인·아교·맥문동·지황을 서로 다른 묶음으로 나누어 각 약재군이 처방 안에서 맡는 바를 풀이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처방을 약재 목록으로만 제시하지 않고, 결·대의 정의와 약재군의 조합 논리를 연결한다. 《상한론집의》의 판본 수집과 나란히 보면 같은 조문을 용어 정의와 구성 해석이라는 다른 초점에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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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결대맥·심동계 조문과 아홉 약재의 판본 차이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心動悸。玉函。作心中驚悸。)〔鑒〕……但據結代不足之陰脈。即主以炙甘草湯者……炙甘草湯方 甘草(四兩炙) 生薑(三兩切) 人參(二兩) 桂枝(三兩去皮) 生地黃(一斤) 大棗(三十枚擘○成本。玉函。作十二枚。) 阿膠(二兩) 麥門冬(半升去心) 麻仁(半升)……一名複脈湯。

현대어: 상한에 맥이 결·대하고 가슴이 뛰는 경우 자감초탕을 제시한다. 《옥함》에는 ‘심동계’를 ‘심중경계’로 적었다고 교감한다. 〔감〕은 맥이 이어지지 못하는 점을 중심으로 이 조문을 풀이한다. 처방은 구운 감초·생강·인삼·계지·생지황·대추·아교·맥문동·마인의 아홉 약재이며, 대추는 서른 매로 적은 본과 열두 매로 적은 본이 있다. 복맥탕이라는 다른 이름도 함께 전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결맥과 대맥, 심동계의 의미를 주석하고 구성과 판본 차이를 한데 모은다. 자감초탕과 복맥탕의 명칭 관계, 대추 분량의 차이는 하나의 표준값으로 고치지 않고 출전별 기록으로 비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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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외대의 폐위 기록과 계지탕 변형으로 본 처방 구조

外台。炙甘草湯。治肺痿涎唾多。心中溫溫液液者。(〔原注〕方見虛勞中○案外台。引仲景傷寒論。列於甘草乾薑湯之後,云:並出第八卷中。)〔沈〕溫溫液液,即泛泛惡心之意也。〔徐〕肺痿証。概屬津枯熱燥。此方乃桂枝湯。去芍藥。加參地阿膠麻仁麥冬也。

현대어: 《외대비요》에서 자감초탕을 폐위로 침과 거품이 많고 속이 울렁거리는 듯한 경우의 기록으로 인용한다. 원주에서는 이 처방이 감초건강탕 뒤에 놓이고 두 기록 모두 제8권에서 나왔다고 밝힌다. 〔심〕은 ‘온온액액’을 막연히 메스꺼운 뜻으로 풀이하고, 〔서〕는 계지탕에서 작약을 빼고 인삼·지황·아교·마인·맥문동을 더한 구조로 설명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결대맥 조문과 다른 폐위의 전승을 보여준다. 또한 자감초탕을 계지탕과의 가감 관계로 분석해, 동일 처방이 맥상 조문과 폐위 인용 기록에서 어떻게 다른 문맥을 갖는지 비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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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血痺虛勞病脈并治 · “[炙甘草湯: 治虛勞不足汗出而悶 脈…”

[炙甘草湯: 治虛勞不足汗出而悶 脈結悸 行動如常 不出百日 危急者十一日死。 甘草四兩(炙) 桂枝 生薑各三兩 麥門冬半升 麻仁半升 人參 阿膠各二兩 大棗三十枚 升地黃一斤 上九味,以酒七升,水八升,先煮八味,取三升,去滓,內膠消盡,溫服一升,日三服。]

현대어: [자감초탕: 허로로 부족하여 땀이 나면서 답답하고, 맥이 결(結)하며 가슴이 두근거리나 행동은 평소와 같으나, 백 일을 넘기지 못하며 위급한 자는 11일 만에 죽는다. 감초 4량(구운 것), 계지, 생강 각 3량, 맥문동 반승, 마인 반승, 인삼, 아교 각 2량, 대조 30매, 승지황 1근. 상기 9가지 약재를 술 7승, 물 8승과 함께 먼저 8가지 약재를 달여 3승을 취하고 찌꺼기를 제거한 뒤 아교를 넣어 다 녹이면, 따뜻하게 하여 한 번에 1승씩 하루 세 번 복용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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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177조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

현대어: 상한으로 맥이 결(結)하거나 대(代)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자는 자감초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맥결(脈結)·맥대(脈代)와 심동계(心動悸)라는 맥상과 증상을 묶어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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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액본초 · 藥味専精

藥味専精 至元庚辰六月許伯威年五十四中氣本弱病傷寒八九日醫者見其熱甚以涼藥下之又食梨三四枚痛傷脾胃四肢冷時發昏憒予胗其脈動而中止有時自還乃結脈也心亦悸動吃噫不絶色變青黄精神減少目不欲開倦卧惡人語咲以炙甘草湯治之成無己云補可去弱人參大棗之甘以補不足之氣桂枝生薑之辛以益正氣五臟痿弱榮衛涸流濕劑所以潤之麻仁阿膠麥門冬地黄之甘潤經益血復脈通心是也加以人參桂枝急扶正氣生地黄減半恐傷陽氣剉一兩劑服之不効予再侯之脈證相對莫非藥有陳腐者致不效乎再市藥之氣味厚者煎服其證減半再服而安凡藥之昆蟲草木産之有地根葉花實採之有時失其地則性味少異矣失其時則氣味不全矣又况新陳之不同精粗之不等倘不擇而用之其不效者醫之過也内經曰司嵗備物氣味之專精也修合之際宜知謹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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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자감초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 조문은 상한으로 인해 맥이 결대(結代)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심동계(心動悸) 증상이 있을 때 자감초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1]

처방 구성

문헌에 따라 구성 약물과 분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주해상한론》과 《상한론집의》는 감초 4량(炙), 생강 3량, 계지 3량, 인삼 2량, 생지황 1근, 아교 2량, 맥문동 반승, 대조(12매 또는 30매)를 기록하며, 《상한론집의》는 여기에 마인 반승을 추가합니다.[주8][주9]

현재 대조한 《금궤요략》 전사본에는 감초 4량(炙), 계지 3량, 생강 3량, 맥문동 반승, 마인 반승, 인삼 2량, 아교 2량, 대조 30매와 함께 지황이 ‘升地黃’ 1근으로 적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하는 처방문의 ‘生地黃’과 글자가 달라, 이 표기는 판독 또는 판본 차이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주10]

《동의보감》에서는 감초(灸) 2전, 생건지황(酒炒) 1전 반, 계지·마인·맥문동 각 1전 반, 인삼·아교 각 1전을 기본으로 하며, 여기에 생강 5편과 대조 3매를 넣어 달이는 구체적인 조제법을 제시합니다.[주6]

주석서의 해석

《중경상한보망론》의 곽옹은 맥결과 맥대의 정의를 상세히 구분하며, 특히 치료가 어려운 대음맥(代陰脈)의 경우에 자감초탕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풀이합니다.[주3]

《상한론주》의 가금은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진액이 급격히 빠져나갔으나 위장의 진액은 아직 마르지 않아 발생하는 경풍 증상에 대해, 내부를 조화롭게 하고 음을 보충해야 하므로 자감초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4]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을 구분하여, 땀을 흘린 후 내허로 인해 맥이 대(代)가 된 경우 자감초탕에 술을 조금 넣어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5]

《동의보감》은 이 처방을 ‘복맥탕(復脈湯)’이라고도 하며, 맥결대를 혈기와 진기가 허약하여 맥이 이어지지 못한 상태로 풀이합니다. 구성 약물 가운데 인삼과 대조는 부족한 기를 보하고, 계지와 생강은 정기를 도우며, 마인·아교·맥문동·지황은 마른 영위(榮衛)를 적신다고 설명합니다.[주6]

변형과 경계

《혈증론》의 당종해는 비장의 진액을 보충하기 위해 자감초탕을 사용하되, 계지를 제거하고 백작약을 추가하는 가감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계지의 성질이 건조(陽燥)하므로 혈증(血證)에 사용할 때는 적절한지 신중히 살펴야 한다고 주의를 줍니다.[주7]

결대맥의 조문, 아홉 약재, 폐위 인용 기록을 함께 읽기

《상한론집의》는 결대맥과 심동계 조문에 아홉 약재의 분량을 붙이고, 대추 수량의 판본 차이와 복맥탕이라는 다른 이름까지 전합니다.[주11]

《주해상한론》은 결맥과 대맥을 맥이 다시 이어지는지에 따라 구별하고, 아홉 약재를 몇 개의 기능적 묶음으로 나누어 처방의 조합을 설명합니다.[주12]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외대비요》가 전한 폐위의 자감초탕을 인용하고 이를 계지탕의 가감 구조로 풀이합니다. 같은 처방이 서로 다른 조문과 전승에서 어떻게 읽혔는지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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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仲景傷寒補亡論

又曰:脈。按之來緩。時一止。複來者,名曰結。又脈來動而中止。更來小數。中有遠者反動。名曰結。陰也。脈來動而中止。不能自還。因而複動。名曰代。陰也。得此脈者,必難治。雍曰:宜炙甘草湯。難治者,謂代陰脈也。金匱要略云。脈結心悸。炙甘草湯是也。仲景曰。傷寒八九日。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若其人大便硬。小便自利者,去桂枝。加白朮湯主之。雍曰:桂枝附子湯。非桂枝加附子湯也。朱氏名曰桂附湯者是也。所主不同。而世多誤用。故朱氏少辨其名。今桂枝加附子湯。系桂枝第六方。桂枝附子湯。系桂枝第十七方。去桂加白朮者,謂自桂枝附子湯中去桂枝加白朮。非謂桂枝加附子湯中加減也,宜詳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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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상한론주

身熱而足寒者,下焦虛也。頭痛雖止,而頸項強急惡寒之症未罷,更時見面赤目赤,是將轉屬於陽明。然諸症皆與傷寒相似而非痙。獨有頭面動搖,卒然口噤,背反如張弓者,與傷寒不相似,故名之曰痙耳。此汗多亡液,不轉屬陽明而成痙者。以發汗太驟,形身之津液暴脫,而胃家津液未干,故變見者仍是太陽表症,而治法當滋陰以急和其裡,勿得以沉細為可溫也。炙甘草湯主之。《金匱》用桂枝東加栝蔞根,恐不勝其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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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의학입문

悸,動也。心膈間客邪乘之,築築然觸動。如人將捕,即怔忡意也。有水停心下,頭眩身搖,厥而悸者,滲其水而悸厥自定。有神氣素虛,心中空耗不能自持者。有汗下後內虛而悸者,比之素虛者尤甚,須先定其氣,而後治其悸。大約先煩後悸者為虛,小建中湯、玄武湯、脈代者,炙甘草湯入酒少許;汗後冒眩者,桂枝甘草湯。先悸後煩者為熱,小柴胡湯;喜嘔,譫語,大便難看,小柴胡湯加大黃、或加芒硝少許;譫語,小便不利者,柴胡龍骨牡蠣湯;小便赤者,五苓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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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동의보감

☞ 맥병에 쓰는 약[脈病藥餌] - 때로 맥이 뛰다 멎는 대맥(代脈)이 나타날 때에는 자감초탕, 인삼황기탕을 먹는 것이 좋고 맥이 허(虛)하고 연(軟)할 때에는 복신탕, 보기탕을 먹는 것이 좋다. ◉ 炙甘草湯 ○ 治傷寒脈結代心動悸凡見代脈卽宜服之甘草灸二錢生乾地黃酒炒桂枝麻仁麥門冬各一錢半人參阿膠珠各一錢右剉作一貼入薑五片大棗三枚水二分酒一分同煎至半去滓入阿膠再一沸溫服日三[綱目] ○ 一名復脈湯脈結代者血氣虛弱不能相續也心動悸者眞氣虛也成無己云補可去弱人參大棗之甘以補不足之氣桂枝生薑之辛以益正氣五藏痿弱榮衛涸流濕劑所以潤之故用麻仁阿膠麥門冬地黃之

주7 · 혈증론

…膽汁注於小腸以化之,與胃津合并,化其穀食,內經所言,化穀以氣,西醫所言,化穀以汁,有此氣,自有此汁,今人讀內經,不知經文舉精以該粗,竟至得用而遺體,反不若西醫逐跡以求,尚知穀食之化,在於汁液也,但西醫有此論,而用藥不經,不足為訓,吾於滋胃汁,每用甘露飲,清燥養榮湯,葉氏養胃湯,滋脾汁,用人參固本湯,炙甘草湯,去桂枝,加白芍,滋膽汁,用小柴胡湯,去半夏加花粉,生津化穀,以拆衷中西之醫法,而為補養脾陰要義,知此,庶可補李東垣脾胃論之所不足,若果脾陽不旺,不能磨化水穀者,則用六君子,加香砂以燥之;如欲專意填補,則仲景小建中湯,尤勝;補陽致陰,為虛癆聖方,今即不能恪遵,但得其意,則於歸脾六君補中益氣諸方,可以變化神奇,用收廣效;歸脾湯,從建中湯重濁處用意,補中湯,從建中湯輕清處用意,第此方。桂枝陽燥,於血證有宜不宜,用者審之,如命門真火,不能生土,吐利厥冷,陰火上衝,頭面赤色,惡心逆滿,用正元丹溫補少火,而又無壯火食氣之虞,是能得小建中之遺意者也,葛可久白鳳膏,化平胃散之燥,變為柔和,又用酒送,取五穀之精,合諸藥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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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주해상한론
주9 · 상한론집의
주10 · 금궤요략
주11 · 상한론집의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心動悸。玉函。作心中驚悸。)〔鑒〕……但據結代不足之陰脈。即主以炙甘草湯者……炙甘草湯方 甘草(四兩炙) 生薑(三兩切) 人參(二兩) 桂枝(三兩去皮) 生地黃(一斤) 大棗(三十枚擘○成本。玉函。作十二枚。) 阿膠(二兩) 麥門冬(半升去心) 麻仁(半升)……一名複脈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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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주해상한론

傷寒脈結代,心動悸,炙甘草湯主之。結代之脈,動而中止能自還者,名曰結;不能自還者,名曰代。由血氣虛衰,不能相續也。……炙甘草湯方︰甘草 生薑 桂枝 人參 生地黃 阿膠 麥門冬 麻子仁 大棗……補可以去弱,人參、甘草、大棗之甘,以補不足之氣;桂枝、生薑之辛,以益正氣。……麻仁、阿膠、麥門冬、地黃之甘,潤經益血,複脈通心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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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금궤옥함요략집의

外台。炙甘草湯。治肺痿涎唾多。心中溫溫液液者。(〔原注〕方見虛勞中○案外台。引仲景傷寒論。列於甘草乾薑湯之後,云:並出第八卷中。)〔沈〕溫溫液液,即泛泛惡心之意也。〔徐〕肺痿証。概屬津枯熱燥。此方乃桂枝湯。去芍藥。加參地阿膠麻仁麥冬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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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집의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감초·생강·인삼·계지·생지황·대조·아교·맥문동·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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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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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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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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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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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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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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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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