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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진무탕

真武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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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에서 태양병의 발한 후 증상과 소음병의 수기 증상을 치료하는 처방으로 제시됩니다. 후대 주석서와 문헌에서는 이를 망양을 구하는 약으로 풀이하거나, 소음병의 리한유수(裡寒有水) 상태를 다스리는 처방으로 분류하며 그 쓰임새를 구체화합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2022–2026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진무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三十六)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真武湯方 茯苓(三兩) 芍藥(三兩) 生薑(三兩切) 白朮(二兩) 附子(一枚炮去皮破八片)

상한론조변 전사본 · 2022–202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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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5127–5135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진무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복령 茯苓 — 三兩
  • 작약 芍藥 — 三兩
  • 백출 白朮 — 二兩 · ○外台。作三兩。
  • 생강 生薑 — 三兩 · 切
  • 부자 附子 — 一枚 · 炮去皮破八片
의서 원문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自下利。玉函。作而利。利下。無者字。小便利。作小便自利千金。及翼。真武湯。作玄武湯。) 真武湯方 茯苓(三兩) 芍藥(三兩) 白朮(二兩○外台。作三兩。) 生薑(三兩切) 附子(一枚炮去皮破八片)

상한론집의 전사본 · 5127–5135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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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2969–2996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진무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복령 茯苓 — 三兩 · 。甘平
  • 작약 芍藥 — 三兩 · 。酸平
  • 생강 生薑 — 三兩 · 切。辛溫
  • 백출 白朮 — 二兩 · 。甘溫
  • 부자 附子 — 一枚 · 炮,去皮,破八片。辛熱
의서 원문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真武湯方︰ 茯苓(三兩。甘平) 芍藥(三兩。酸平) 生薑(三兩,切。辛溫) 白朮(二兩。甘溫)附子(一枚,炮,去皮,破八片。辛熱) 脾惡濕,甘先入脾。茯苓、白朮之甘,以益脾逐水。寒淫所勝,平以辛熱;濕淫所勝,佐以酸平。附子、芍藥、生薑之酸辛,以溫經散濕。 上五味,以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七合,日三服。 後加減法︰(趙本無“後加減法”四字) 若咳者,加五味(趙本醫統本並有“子”字)半升,細辛、乾薑各一兩。(趙本作“細辛一兩,乾薑一兩”) 氣逆咳者,五味子之酸,以收逆氣。水寒相搏則咳,細辛、乾薑之辛,以散水寒。 若小便利者,去茯苓。 小便利,則無伏水,故去茯苓。 若下利者,去芍藥,加乾薑二兩。 芍藥之酸泄氣,乾薑之辛散寒。 若嘔者,去附子,加生薑,足前成(趙本作“為”)半斤。

주해상한론 전사본 · 2969–299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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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조변 · 제25조 · 발한 뒤 심계·두현·신동이 이어진 역증의 주석

(二十五)太陽病,發汗,汗出不解,其人仍發熱,心下悸,頭眩身動,振振欲擗地者,真武湯主之。……此舉下編首條末後為逆之一節,更互其詞以詳其義,出其治以救其逆。蓋太陽中風,誤服大青龍而致逆之救法也。……是故茯苓行水,術性導濕……芍藥收陰,附子回陽……生薑以醒其昏,為救厥逆之劇。

현대어: 제25조는 태양병에 발한한 뒤에도 풀리지 않고 여전히 열이 나며, 심하가 두근거리고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움직이며 떨려서 쓰러질 듯한 경우에 진무탕을 제시한다. 방유집은 이를 대청룡탕을 잘못 사용해 생긴 역증을 구하는 문맥으로 읽는다. 땀이 물 흐르듯 지나치게 난 뒤 병은 풀리지 않고 양이 손상된 상태라고 설명하며, 복령과 백출은 물과 습의 흐름에, 작약과 부자는 음을 거두고 양을 되돌리는 데, 생강은 혼미함을 깨우는 데 각각 배속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소음병의 수기 조문과 다른 태양병 발한 후의 진무탕 기록을 제시한다. 심하의 두근거림, 어지럼, 몸의 떨림과 쓰러질 듯한 움직임을 잘못된 발한 뒤의 역증으로 묶고, 다섯 약재의 역할을 비유적으로 풀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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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수기가 머문 상·중·하초와 세 처방을 비교한 대목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自下利。玉函。作而利。……小便利。作小便自利千金。及翼。真武湯。作玄武湯。)〔鑒〕……水氣停於上焦胸肺。則咳喘而不能臥。停於中焦胃腑。則嘔而或下利。停於下焦膀胱。則小便不利。而或少腹滿。……不用五苓者。以非表熱之飲也。不用小青龍者。以非表寒之飲也。故惟主以真武湯。溫寒以製水也。

현대어: 소음병이 이삼 일에 그치지 않고 사오 일에 이르러 복통과 소변불리, 사지의 무거움과 통증, 자발적인 하리가 있으면 수기가 있는 것으로 본다. 기침·소변이 잘 나옴·하리·구토 가운데 하나가 나타나는 경우에 진무탕을 제시한다. 《옥함》·《천금》 계열에는 ‘자하리’와 ‘소변리’의 글자가 다르게 기록되고, 처방명을 현무탕으로 적은 판본도 있다. 〔鑒〕은 수기가 상초에 머물면 기침과 숨참, 중초에 머물면 구토나 하리, 하초에 머물면 소변불리나 소복만이 나타난다고 나눈다. 이어 표열의 수음에 연결한 오령산이나 표한의 수음에 연결한 소청룡탕과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원문의 여러 ‘혹(或)’을 수기가 머무는 위치에 따라 정리하고, 오령산·소청룡탕·부자탕과의 차이를 함께 검토한다. 소변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와 잘 나오는 경우처럼 서로 반대처럼 보이는 문구도 판본과 발생 시점을 나누어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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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복통·사지중통·소변불리·하리를 한습으로 나눈 주석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少陰病二三日,則邪氣猶淺,至四五日邪氣已深。腎主水,腎病不能製水,水飲停為水氣。腹痛者,寒濕內甚也;四肢沉重疼痛,寒濕外甚也;小便不利,自下利者,濕勝而水穀不別也。《內經》曰︰濕勝則濡泄。與真武湯,益陽氣散寒濕。

현대어: 소음병이 이삼 일에 그치지 않고 사오 일에 이르러 복통·소변불리·사지의 무거움과 통증·자발적인 하리가 있으면 수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진무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이삼 일에는 사기가 아직 얕지만 사오 일에는 깊어진다고 설명한다. 신이 물을 제어하지 못해 수음이 머문 것을 수기라 하고, 복통은 한습이 안에서 심한 것, 사지의 무거움과 통증은 한습이 밖에서 심한 것으로 나눈다. 소변이 원활하지 않으면서 하리하는 것은 습이 성해 물과 곡식의 길이 구별되지 않은 것으로 풀이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날짜의 진행, 복통과 사지중통의 안팎, 소변과 하리의 두 배출 경로를 차례로 연결한다. 짧은 주석 안에서 원문의 징후를 ‘수기’와 ‘한습’이라는 용어로 재배열한 방식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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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82조

太陽病發汗,汗出不解,其人仍發熱,心下悸,頭眩,身瞤動,振振欲擗地者,真武湯主之。

현대어: 태양병에 땀을 내었으나 땀이 나고도 풀리지 않아, 그 사람이 여전히 열이 있고 심하(心下)가 두근거리며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떨리며, 부르르 떨며 땅에 쓰러질 것 같은 자는 진무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한 후에도 해소되지 않은 발열과 함께 심계, 현훈, 신전(身瞤) 및 심한 떨림이 동반되는 경과를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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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소음병 · 제316조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현대어: 소음병(少陰病)이 2~3일이 지나도 그치지 않고 4~5일에 이르러, 복통이 있고 소변불리(小便不利)하며 사지가 무겁고 아프고 스스로 하리(下利)하는 자는 이것을 수기(水氣)가 있는 것으로 본다. 그 사람이 혹은 기침을 하거나, 혹은 소변이 조금 편리(便利)해지거나, 혹은 하리(下利)하거나, 혹은 구토하는 자는 진무탕(真武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음병의 경과 중 복통, 소변불리, 사지침중통과 하리라는 수기(水氣)의 징후가 묶여 있으며, 이후 나타나는 기침, 소변의 변화, 하리, 구토 등의 양상을 통해 진무탕의 사용 장면을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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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진무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두 가지 서로 다른 문맥에서 진무탕의 사용을 제시합니다. 하나는 태양병에서 발한 후에도 열이 남아 있고 심하계가 두근거리며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떨려 땅에 쓰러지려 하는 경우입니다. 다른 하나는 소음병이 4~5일이 되어 복통, 소변 불리, 사지 침중 통증, 설사가 나타나는 수기(水氣) 상태이며, 이때 기침, 소변 불리, 설사, 구토가 동반될 수 있다고 기록합니다.[주1][주2]

처방 구성

《注解傷寒論》, 《傷寒論條辨》, 《傷寒論輯義》 세 문헌의 구성은 대체로 일치합니다. 복령 3량, 작약 3량, 생강 3량(절단), 백출 2량, 부자 1개(포제 후 껍질을 제거하고 8조각으로 나눔)를 사용합니다. 다만 《傷寒論輯義》는 백출의 분량에 대해 《외태》에서는 3량으로 기록되어 있음을 함께 언급합니다.[주6][주7][주8]

주석서의 해석

《重訂通俗傷寒論》은 발산이 지나쳐 땀이 많아지고 양기가 망가져 몸이 떨리며 땅에 쓰러지려 하는 증상에 진무탕을 사용하는 것을 '구역(救逆)'의 좋은 방법으로 풀이합니다. 또한 이를 중한으로 인해 찬 땀이 저절로 나오는 경우와 같은 부류로 봅니다.[주3]

《證治準繩‧傷寒》에서는 음증이 분명하여 사역탕을 사용해야 할 때, 먼저 이중탕이나 진무탕 같은 처방으로 시험해 보는 방식에 대해 언급하며, 처방 사용 시 신중한 진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주4]

후대 문헌의 수용

《醫學摘粹》는 소음병의 경로 중 '리한유수(裡寒有水)', 즉 내부의 한기와 수분이 함께 있는 상태를 치료하는 처방으로 진무탕을 분류하여 제시합니다.[주5]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약재의 분량과 증상별 가감법을 상세히 기록하고, 《방극》은 소변불리(小便不利)와 구토, 하리 등 다스리는 증상들을 나열한다. 《약징》은 작약, 부자, 복령의 개별 약재 항목에서 복통, 사지 침중, 심하계 등 진무탕증으로 언급되는 구체적인 증상들을 나누어 제시한다.[주9][주10][주11][주12][주13][주14]

진무탕이 등장하는 두 문맥과 수기의 위치

《상한론집의》는 소음병 조문의 여러 겸증을 수기가 머문 상초·중초·하초로 나누고 오령산·소청룡탕 등과 비교합니다.[주15]

《주해상한론》은 복통과 사지중통을 한습의 안팎으로, 소변불리와 하리를 수곡의 경로가 나뉘지 않은 상태로 설명합니다.[주16]

《상한론조변》은 태양병에서 잘못 발한한 뒤 심계·두현·신동이 이어지는 별도의 진무탕 문맥을 보여줍니다. 같은 처방이 소음병의 수기와 발한 뒤 역증이라는 두 자리에서 어떻게 읽혔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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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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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한론

太陽病發汗,汗出不解,其人仍發熱,心下悸,頭眩,身瞤動,振振欲擗地者,真武湯主之。(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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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重訂通俗傷寒論

…食而為病者,即按前法治之。但師古人用藥之意,而未嘗盡泥其方,隨時隨症,酌量處治,往往有驗,此皆己試之成法,而與斯世共白之,所以拯災救患者,莫切乎此,此汗之之道也。又人知發汗退熱之法,而不知斂汗退熱之法,汗不出則散之,汗出多則斂也者,非五味、酸棗之謂,其謂致病有因,出汗有由,治得其宜,汗自斂耳。譬如風傷衛,自汗出者,以桂枝湯和榮衛,祛風邪而汗自止;若熱邪傳裡,令人汗出者,乃熱氣薰蒸,如釜中吹煮,水氣旁流,非虛也;急用白虎湯清之。若邪已結聚,不大便者,則用承氣湯下之,熱氣退而自收矣!此與傷暑自汗略同,但暑傷氣,為虛邪,只有清補並行之一法,寒傷形為實邪,則清熱之外,更有攻下止汗之法也。複有發散太過,遂至汗多亡陽,身 動欲擗地者,宜用真武湯,此救逆之良藥;與中寒冷汗自出者,同類並稱,又與熱症汗出者,大相徑庭矣!其他少陽症頭微汗,或盜汗者,小柴胡湯。水氣症頭汗出者,小半夏加茯苓湯。至於虛人自汗盜汗等症,則歸脾、補中、八珍、十全、按法而用,委曲尋繹,各盡其妙,而後即安;所謂汗之必中其經,必得其藥,知發而知斂者,此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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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증치준승·상한

一屠鵬四時治要,云凡欲知陰別陽,須當觀脈論形,視喘息聽音聲,而治病所苦,按尺寸觀權衡,而知病所生,然後知其虛實,得其本末,更精加察審,徐徐取之,如仲景活人書,下証俱備,當行大承氣湯,必先以小承氣湯試之,合用大柴胡,必先以小柴胡試之,及陰証曉然,合用四逆湯,必先以理中湯、真武湯之屬試之,此皆大賢得重敵之,要學人其可不審乎,按湯劑丸散,生靈之司命也,死生壽夭傷寒之瞬息也,豈以試為言哉!蓋與其躁暴而多虞寧,若重敵而無失,雞峰張銳者,宋之神醫也,療一傷寒,診脈察色皆為熱極,煮承氣湯欲飲,複疑至於再三,如有掣其肘者,姑持藥以待病者,忽發戰悸覆綿衾,四五重始稍定,有汗如洗,明目脫然,使其藥入口,則人已斃矣!由是觀之,則屠氏之探試,雖非仲景本旨,得非粗工之龜鑒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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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의학적수

…麻黃杏仁甘草石膏湯主之。表解而內燥,以人參石膏湯主之。表解而裡熱,以調胃承氣湯主之。入太陰去路︰表未解而裡濕,以五苓散主之。表解而裡陽虛,以甘草乾薑湯主之。表解而裡陰虛,以芍藥甘草湯主之。表未解而裡寒急,先以四逆湯主之,後以桂枝湯主之。表未解而裡虛,以桂枝加芍藥生薑人參新加湯主之。表未解而裡熱,以葛根黃芩黃連湯主之。表未解而裡寒,以桂枝去芍藥湯,桂枝去芍藥加附子湯主之。表未解而裡實,以桂枝加濃朴杏仁湯主之。表解而裡濕,以桂枝去桂加茯苓白朮湯主之。表虛而裡實,以濃朴生薑甘草半夏人參湯主之。裡實而宜吐,以梔子濃朴湯梔子乾薑湯,梔子香豉湯,梔子甘草湯,梔子生薑湯,隨証主之。入少陰去路︰表虛汗漏,以桂枝加附子湯主之。裡虛惡寒,以芍藥甘草附子湯主之。裡寒有濕,以茯苓白朮桂枝甘草湯主之。裡寒有水,以真武湯主之。裡虛亡陽,以桂枝甘草湯主之。裡寒欲作奔豚,以桂枝加桂湯,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裡虛亡陽驚狂,以桂枝去芍藥加蜀漆龍骨牡蠣湯主之。裡虛亡陽煩躁,以桂枝甘草龍骨牡蠣湯主之。表解而裡陽虛,以茯苓四逆湯,乾薑附子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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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주해상한론
주7 · 상한론조변
주8 · 상한론집의
주9 · 유취방ruijuho:121 · 처방 구성

真武湯。 茯苓三兩。 芍藥三兩。 生薑三兩。 術二兩。 附子一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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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유취방ruijuho:121 · 본문 430

上五味。以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七合。日三服。(後加減法。若咳者。加五味半升。細辛乾薑各一兩。若小便利者。去茯苓。若下利者。去芍藥。加乾薑二兩。若嘔者。去附子。加生薑足前成半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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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방극hokyoku:120 · 처방 지시

真武湯。治心中燥。身瞤動、振振欲擲地、小便不利、或嘔、若下利、若拘痛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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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상한론집의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自下利。玉函。作而利。……小便利。作小便自利千金。及翼。真武湯。作玄武湯。)〔鑒〕……水氣停於上焦胸肺。則咳喘而不能臥。停於中焦胃腑。則嘔而或下利。停於下焦膀胱。則小便不利。而或少腹滿。……不用五苓者。以非表熱之飲也。不用小青龍者。以非表寒之飲也。故惟主以真武湯。溫寒以製水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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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주해상한론

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少陰病二三日,則邪氣猶淺,至四五日邪氣已深。腎主水,腎病不能製水,水飲停為水氣。腹痛者,寒濕內甚也;四肢沉重疼痛,寒濕外甚也;小便不利,自下利者,濕勝而水穀不別也。《內經》曰︰濕勝則濡泄。與真武湯,益陽氣散寒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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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상한론조변

(二十五)太陽病,發汗,汗出不解,其人仍發熱,心下悸,頭眩身動,振振欲擗地者,真武湯主之。……此舉下編首條末後為逆之一節,更互其詞以詳其義,出其治以救其逆。蓋太陽中風,誤服大青龍而致逆之救法也。……是故茯苓行水,術性導濕……芍藥收陰,附子回陽……生薑以醒其昏,為救厥逆之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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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복령·작약·생강·백출·부자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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