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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신기환

腎氣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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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1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신기환(腎氣丸)은 《금궤요략》에 지황·산약·산수유·택사·복령·모단피·계지·부자로 기록된 환제다. 지황 표기와 계지·부자의 단위는 전승 기록 사이에서 차이가 난다. 금궤요략을 비롯한 의서 9개와 출전별 기록 11개를 연결해 살펴볼 수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643–645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신기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熟地黃 熟地黃 — 八兩
  • 山茱萸 山茱萸 — 四兩
  • 계지 桂枝 — 一兩
  • 부자 附子 — 一兩 · 炮
  • 서여 薯蕷 — 四兩
  • 白茯苓 白茯苓 — 三兩
  • 택사 澤瀉 — 三兩
  • 丹皮 丹皮 — 三兩
의서 원문
腎氣丸方 熟地黃(八兩) 山茱萸(四兩) 桂枝(一兩) 附子(一兩炮) 薯蕷(四兩) 白茯苓(三兩)澤瀉(三兩) 丹皮(三兩) 上八味,末之。煉蜜和丸如梧桐子大。酒下十五丸。加至二十五丸。日再服。

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643–645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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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5742–5750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신기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건지황 乾地黃 — 八兩
  • 서여 薯蕷 — 四兩
  • 山茱萸 山茱萸 — 四兩
  • 택사 澤瀉 — 三兩
  • 복령 茯苓 — 三兩
  • 계지 桂枝 — 원문 미기재
  • 부자 附子 — 원문 미기재 · 炮各一兩○千金翼用桂附各二兩
의서 원문
問曰:婦人病飲食如故。煩熱不能臥,而反倚息者何也?師曰此名轉胞。不得溺也。以胞系了戾,故致此病。但利小便則愈,宜腎氣丸主之。(以胞以下。脈經。作此人故肌盛。頭舉身滿。今反羸瘦。頭舉中空。感胞系了戾,故致此病。但利小便則愈,宜服腎氣丸。以中有茯苓故也。方在虛勞中。) 腎氣丸方 乾地黃(八兩) 薯蕷(四兩) 山茱萸(四兩) 澤瀉(三兩) 茯苓(三兩)牡丹皮(三兩) 桂枝 附子(炮各一兩○千金翼用桂附各二兩)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742–575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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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3268–3270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신기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건지황 乾地黃 — 八兩
  • 山藥 山藥 — 四兩
  • 山茱萸 山茱萸 — 四兩
  • 택사 澤瀉 — 三兩
  • 丹皮 丹皮 — 三兩
  • 복령 茯苓 — 三兩
  • 계지 桂枝 — 一兩
  • 부자 附子 — 一枚 · 炮
의서 원문
腎氣丸方 乾地黃(八兩) 山藥 山茱萸(各四兩) 澤瀉 丹皮 茯苓(各三兩) 桂枝(一兩) 附子(一枚炮)

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268–327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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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747–752행

金匱要略의 腎氣丸 처방으로, 甘地黃(8량), 山藥, 山茱萸(각 4량), 澤瀉, 牡丹皮, 茯苓(각 3량), 桂枝, 附子(각 1량)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腎氣丸方: 甘地黃八兩 山藥 山茱萸各四兩 澤瀉 牡丹皮 茯苓各三兩 桂枝 附子(炮)各一兩 上八味末之,煉蜜和丸梧子大,酒下十五丸,加至二十五丸,日再服。]

금궤요략 전사본 · 747–75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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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천주 · 물을 마신 만큼 소변이 많은 하소 조문과 계지·부자의 해석

飲水少而小便反多者。水消於下,名下消。上中二消屬熱。惟下消寒熱兼之。以腎為水火之臟也。)男子消渴。小便反多。以飲一斗。小便亦一斗。(中無火化可知。以)腎氣丸主之。(從陰中溫養其陽。使腎陰攝水,則不直趨下源。腎氣上蒸,則能生化津液。何消渴之有耶。) 此提出男子兩字,是指房勞傷腎。為下消立法。而以腎氣丸為主治也。尤在涇謂水液屬陰。非氣不至。氣雖屬陽。中實含水。水與氣未嘗相離也。腎氣丸內有桂附。所以斡旋腎中頹墜之氣。而使上行心肺之分。不然則滋陰潤燥之品。同於飲水無濟。但益下趨之勢而已。馴至有降無升。飲一溲二。久而小便不臭。反作甘氣。此腎敗而土氣下泄也。更有浮在溺面如脂者。此腎敗而精不禁也。皆為不治。趙養葵謂治消之法。無分上中下。惟以六八味。專主水火津液之源而救之。然亦在治之於早。而大劑以進。或全料。或半料。加人參兩許。煮汁。一日夜服盡為妙。此後人近理之言。亦可取以並參也。

현대어: 물을 적게 마시는데도 소변이 도리어 많은 것을 수분이 아래에서 소모되는 하소라 부르며, 남자의 소갈에 소변이 도리어 많아 한 말을 마시면 한 말을 소변으로 보는 경우 신기환을 제시한다고 풀이한다. 이 책은 이를 신장이 물과 불을 함께 간직한다는 관점에서 설명한다. 우재경의 말을 인용해 수액과 기가 떨어질 수 없다고 하고, 신기환의 계지와 부자가 아래로 처진 신장의 기를 움직여 심폐 쪽으로 오르게 한다고 해석한다. 뒤이어 조양규의 육미·팔미 운용론도 비교 대상으로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신기환의 또 다른 본문 맥락인 소갈과 다뇨를 전포 조문과 구별해 보여 준다. 계지·부자가 포함된 여덟 약재 처방이라는 점을 수액이 아래로만 흐르지 않게 한다는 주석 논리와 연결하고, 후대의 육미·팔미 논의까지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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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전포·소변 불통·기대어 숨 쉬는 증상의 연쇄를 풀이한 주석

問曰:婦人病。飲食如故。煩熱不得臥,而反依息者何也?師曰:此名轉胞。不得溺也。以胞系了戾。故致此病。但利小便則愈,宜腎氣丸主之。(方見虛勞) 此條。明言不得溺為本病。因而轉胞。又因轉胞而致煩熱不臥。以及倚息。此屬易解。但其所以不得溺,及所以不用他藥利小便,而獨主腎氣丸者,解得透徹,則略無障礙矣。蓋腎中先天之氣。從貼脊之後道。上熏膈中。與飲食所生之悍氣。從肺而上貯胸中者相會,則先天後天混合,而成在上之宗氣。此氣充滿,則呵噓蒸被,而水道流行。今腎中鮮上熏之妙,而膈氣空淺,則水行自緩。緩則氣愈滯而不得溺。不得溺,則膀胱滿而擁起胞胎。令胞系松寬而微轉,故曰轉胞。夫膀胱之氣。與胞胎之氣。兩皆上轉,則氣宇扁窄,其煩熱不得臥。及倚坐以息也宜矣。于何知之。于飲食如故。故知上中二焦,及前行之後天氣道中無病,而為先天之腎氣虛微。因致胸中失傳送之候也。了戾者,釘鉤掛物。系松而搖拽旋紐之象。腎氣丸中。茯澤滲泄以利水。山藥培土以利水,則膀胱淺軟,而胞胎已有下弛之地,且得地黃、山萸。將桂附彈壓。下入肝腎,而令丹皮。直從貼脊而上引之。俾胸中氤氳之氣下逼,則胞胎複安其位,而其系因直而自正。又何煩熱不得臥,及倚息之患耶。此仲景不以他藥利水,而獨主腎氣丸之精意。安得有心人,而與之共剔長沙之燈火哉。 婦人陰寒。溫中坐藥。蛇床子散主之。

현대어: 부인이 평소처럼 먹지만 번열로 눕지 못하고 기대어 숨 쉬는 까닭을 묻자, 이를 전포라 하며 소변을 보지 못하고 포계가 꼬여 생긴 병이라고 답한다. 소변을 통하게 하면 나으므로 신기환을 제시한다. 이 책은 소변 불통을 먼저, 전포를 그 결과로, 번열·불면·기대어 숨 쉬는 증상을 다시 전포의 결과로 배열한다. 이어 신장의 기가 위로 오르지 못하면 수로가 더디고 방광이 차 포계를 느슨하게 돌게 한다고 설명하며, 복령·택사·산약과 지황·산수유·계지·부자·목단피의 배치를 이 과정과 연결한다.

해설: 《고주금궤요략》은 짧은 전포 조문을 원인과 결과의 연쇄로 풀어낸다. 다른 이수제가 아니라 신기환을 제시한 이유를 단순한 배뇨 촉진이 아니라 하초의 기와 상하 수액 이동에 관한 이 책의 이론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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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건지황부터 부자까지 여덟 약재와 밀환 조제법

腎氣丸方 乾地黃(八兩) 薯蕷(四兩) 山茱萸(四兩) 澤瀉(三兩) 茯苓(三兩)牡丹皮(三兩) 桂枝 附子(炮各一兩○千金翼用桂附各二兩) 上八味。末之。煉蜜和丸。梧子大。酒下十五丸。加至二十五丸。日再服。(詳於虛勞。及消渴中。當參考。)

현대어: 신기환은 건지황 여덟 냥, 서여 네 냥, 산수유 네 냥, 택사·복령·목단피 각 세 냥, 계지와 포제한 부자 각 한 냥으로 구성한다. 《천금익방》은 계지와 부자를 각 두 냥으로 적었다고 덧붙인다. 여덟 약재를 가루 내어 졸인 꿀로 벽오동씨 크기의 환을 만들고, 술로 열다섯 환을 복용하다 스물다섯 환까지 늘려 하루 두 차례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의 처방문은 신기환이 여덟 약재로 된 환제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계지·부자의 분량은 《천금익방》과 차이가 있어, ‘신기환’이라는 같은 이름 아래에서도 판본별 용량을 별도로 보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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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血痺虛勞病脈并治 · “[腎氣丸方: 甘地黃八兩 山藥 山茱…”

[腎氣丸方: 甘地黃八兩 山藥 山茱萸各四兩 澤瀉 牡丹皮 茯苓各三兩 桂枝 附子(炮)各一兩 上八味末之,煉蜜和丸梧子大,酒下十五丸,加至二十五丸,日再服。]

현대어: [신기환 처방: 감지황 8량, 산약, 산수유 각 4량, 택사, 모단피, 복령 각 3량, 계지, 부자(포) 각 1량. 이상의 8가지 약재를 가루 내어 꿀로 반죽해 오동나무 씨앗 크기로 환을 만든다. 술과 함께 15알을 복용하며 25알까지 늘려 하루에 두 번 복용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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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婦人雜病脈證并治 · “問曰:婦人病飲食如故,煩熱不得臥,而…”

問曰:婦人病飲食如故,煩熱不得臥,而反倚息者,何也?師曰:此名轉胞,不得溺也。以胞系了戾,故致此病。但利小便則愈,宜腎氣丸主之。[見虛勞]

현대어: 질문한다. '부인이 병이 들어 음식 섭취는 평소와 같으나, 번열(煩熱)로 누워 있지 못하고 오히려 몸을 기대어 숨을 쉬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스승이 답한다. '이것을 전포(轉胞)라 하며, 오줌을 누지 못하는 것이다. 포계(胞系)가 뒤집혀 얽혔기 때문에 이 병이 생긴 것이다. 다만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면 낫는데, 신기환(腎氣丸)으로 다스리는 것이 마땅하다.'

해설: 음식 섭취는 정상이나 번열과 호흡 곤란, 소변 불리가 동반된 전포(轉胞)의 상황을 묶어 처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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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소갈·소변불리·임병 · “男子消渴,小便反多,以飲一斗,小便一…”

男子消渴,小便反多,以飲一斗,小便一斗,腎氣丸主之。[見腳氣]

현대어: 남자가 소갈(消渴)이 있어 소변이 오히려 많아서, 한 말의 물을 마시면 한 말의 소변이 나오는 경우에는 신기환(腎氣丸)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갈의 증상 중 마신 양만큼 소변이 그대로 나오는 상황을 묶어 처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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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액본초 · 五味子

五味子 氣温  味酸  隂中陽  酸而微苦味厚氣輕隂中微陽  無毒 入手太隂經 入足少隂經 象云大益五臟 孫真人云五月常服五味子以補五臟氣遇夏月季夏之間困乏無力無氣以動與黄茋人參麥門冬少加黄蘖煎湯服使人精神頓加兩足筋力涌出生用珍云治欬𠻳 心云收肺氣補氣不足升也酸以收逆氣肺寒氣逆則以此藥與乾薑同用治之 本草云主欬逆上氣勞傷羸瘦補不足益氣强隂益精養五臟除熱 日華子云明目暖水臟治風下氣消食霍亂轉筋痃癖奔豚冷氣消水腫反胃心腹氣脹止渴除煩熱解酒毒壯筋骨五味皮甘肉酸核中辛苦都有鹹味故名五味子仲景八味丸用此為腎氣丸述類象形也孫真人云六月常服五味子以益肺金之氣在上則滋源在下則補腎故入手太隂足少隂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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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신기환의 기록

여덟 약재 구성과 전포·소갈로 갈라지는 본문 맥락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건지황·서여·산수유·택사·복령·목단피·계지·부자의 여덟 약재와 밀환 조제법을 기록합니다.[주1]

《고주금궤요략》은 소변 불통에서 전포가 생기고 다시 번열·불면·기대어 숨 쉬는 증상이 이어진다는 순서로 조문을 해석합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물을 마신 만큼 소변이 많은 소갈 조문을 별도로 다루며, 계지와 부자가 포함된 구성의 의미를 후대의 육미·팔미 논의와 함께 설명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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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금궤옥함요략집의

腎氣丸方 乾地黃(八兩) 薯蕷(四兩) 山茱萸(四兩) 澤瀉(三兩) 茯苓(三兩)牡丹皮(三兩) 桂枝 附子(炮各一兩○千金翼用桂附各二兩) 上八味。末之。煉蜜和丸。梧子大。酒下十五丸。加至二十五丸。日再服。(詳於虛勞。及消渴中。當參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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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고주금궤요략

問曰:婦人病。飲食如故。煩熱不得臥,而反依息者何也?師曰:此名轉胞。不得溺也。以胞系了戾。故致此病。但利小便則愈,宜腎氣丸主之。(方見虛勞) 此條。明言不得溺為本病。因而轉胞。又因轉胞而致煩熱不臥。以及倚息。此屬易解。但其所以不得溺,及所以不用他藥利小便,而獨主腎氣丸者,解得透徹,則略無障礙矣。蓋腎中先天之氣。從貼脊之後道。上熏膈中。與飲食所生之悍氣。從肺而上貯胸中者相會,則先天後天混合,而成在上之宗氣。此氣充滿,則呵噓蒸被,而水道流行。今腎中鮮上熏之妙,而膈氣空淺,則水行自緩。緩則氣愈滯而不得溺。不得溺,則膀胱滿而擁起胞胎。令胞系松寬而微轉,故曰轉胞。夫膀胱之氣。與胞胎之氣。兩皆上轉,則氣宇扁窄,其煩熱不得臥。及倚坐以息也宜矣。于何知之。于飲食如故。故知上中二焦,及前行之後天氣道中無病,而為先天之腎氣虛微。因致胸中失傳送之候也。了戾者,釘鉤掛物。系松而搖拽旋紐之象。腎氣丸中。茯澤滲泄以利水。山藥培土以利水,則膀胱淺軟,而胞胎已有下弛之地,且得地黃、山萸。將桂附彈壓。下入肝腎,而令丹皮。直從貼脊而上引之。俾胸中氤氳之氣下逼,則胞胎複安其位,而其系因直而自正。又何煩熱不得臥,及倚息之患耶。此仲景不以他藥利水,而獨主腎氣丸之精意。安得有心人,而與之共剔長沙之燈火哉。 婦人陰寒。溫中坐藥。蛇床子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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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금궤요략천주

飲水少而小便反多者。水消於下,名下消。上中二消屬熱。惟下消寒熱兼之。以腎為水火之臟也。)男子消渴。小便反多。以飲一斗。小便亦一斗。(中無火化可知。以)腎氣丸主之。(從陰中溫養其陽。使腎陰攝水,則不直趨下源。腎氣上蒸,則能生化津液。何消渴之有耶。) 此提出男子兩字,是指房勞傷腎。為下消立法。而以腎氣丸為主治也。尤在涇謂水液屬陰。非氣不至。氣雖屬陽。中實含水。水與氣未嘗相離也。腎氣丸內有桂附。所以斡旋腎中頹墜之氣。而使上行心肺之分。不然則滋陰潤燥之品。同於飲水無濟。但益下趨之勢而已。馴至有降無升。飲一溲二。久而小便不臭。反作甘氣。此腎敗而土氣下泄也。更有浮在溺面如脂者。此腎敗而精不禁也。皆為不治。趙養葵謂治消之法。無分上中下。惟以六八味。專主水火津液之源而救之。然亦在治之於早。而大劑以進。或全料。或半料。加人參兩許。煮汁。一日夜服盡為妙。此後人近理之言。亦可取以並參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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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방을 구분하는 기준

여덟 재료의 기본 틀은 금궤 계열 기록에서 공통되지만 건지황·감지황 표기와 일부 분량이 다르다.

후대의 가감신기환이나 다른 신기환 계열 처방과 구성 확인 없이 병합하지 않는다.

의서별 기록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과 금궤요략천주에서 이 처방명이 확인된다. 각 의서의 본문 기록을 따로 열어 원문 위치와 문맥을 비교할 수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의 기록, 《금궤요략천주》의 기록, 《금궤요략》의 기록과 금궤요략 · 腎氣丸 기록은 문헌별 기록을 분리해 둔 항목이다. 같은 이름만으로 서로 다른 기록을 하나의 처방판으로 합치지 않는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고주금궤요략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山茱萸·택사·丹皮·계지·부자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부자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자료

16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10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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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신기환 원문

신기환의 역사적 정체와 출전별 구성을 대조한 외부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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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경악전서

신기환의 표기가 확인되는 경악전서 공개 전사를 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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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심씨존생서·상

신기환의 표기가 확인되는 심씨존생서·상 공개 전사를 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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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의학입문

신기환의 표기가 확인되는 의학입문 공개 전사를 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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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신기환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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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신기환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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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신기환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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