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風歷節病脈証並治
《금궤요략방론》 대조 원문
현재 공개된 원문 중 문구와 위치를 대조한 대목을 전자 전사본의 수록 순서로 읽습니다. 다른 금궤 계열 자료와 합치지 않았으며, 간행 판본과 전권의 완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이 자료의 목차 · 22개 편목
현재 공개된 대목만 읽습니다. 원서 전체 본문이 아니며, 대목 사이에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광증과 비슷한 행동·독어 조문과 생지황 별도 처리법
이 대목防己地黃湯 治病如狂狀妄行,獨語不休,無寒熱,其脈浮。
防己(一分) 桂枝(三分) 防風(三分) 甘草(一分)
上四味,以酒一杯,漬之一宿,絞取汁;生地黃二斤 咀,蒸之如斗米飯久;以銅器盛其汁,更絞地黃汁, 和分再服。
현대어로 읽기
광증과 비슷하게 함부로 돌아다니고 혼잣말을 멈추지 않으나 한열은 없고 맥이 뜨는 경우를 적는다. 방기·감초 각 1푼, 계지·방풍 각 3푼을 술 한 잔에 하룻밤 담가 즙을 짠다. 생지황 2근은 따로 썰어 한 말의 밥을 찌는 시간만큼 찐 뒤 즙을 다시 짜서 앞의 약즙과 합쳐 두 번 나누어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네 재료의 침출액과 대량의 생지황즙을 별도로 만든 뒤 합치는 두 단계 조제법이다. 급격한 행동 변화와 지속적인 독어는 즉시 의학적 평가가 필요한 증상이며, 고전 처방으로 자가 대응할 수 없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포제한 대부자와 소금을 같은 분량으로 쓰는 외용 산제
이 대목頭風摩散方 大附子(一枚,炮) 鹽(等分)
上二味為散,沐了,以方寸匕,已摩疾上,令藥力行。
현대어로 읽기
포제한 큰 부자 1매와 소금을 같은 분량으로 가루 낸다. 머리를 감은 뒤 방촌비만큼 병든 부위에 문질러 약력이 퍼지게 한다는 외용법으로 기록한다.
‘마산’이라는 이름처럼 복용제가 아니라 피부에 문지르는 산제다. 부자는 독성이 있는 재료이며 외용도 안전하다고 볼 수 없으므로, 원문의 사용법은 역사적 기록으로만 제시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관절통·수척·다리 부종과 아홉 약재 기본 구성
이 대목諸肢節疼痛,身體羸,腳腫如脫,頭眩短氣,溫溫欲吐,桂枝芍藥知母湯主之。
桂枝芍藥知母湯方
桂枝(四兩) 芍藥(三兩) 甘草(二兩) 麻黃(二兩) 生薑(五兩) 白朮(五兩) 知母(四兩) 防風(四兩) 附子(二兩,炮)
현대어로 읽기
여러 관절이 아프고 몸이 수척하며 다리가 빠질 듯 붓고, 머리가 어지럽고 숨이 짧으며 메스꺼워 토하려는 경우를 기록한다. 처방은 계지 네 냥, 작약 세 냥, 감초 두 냥, 마황 두 냥, 생강 다섯 냥, 백출 다섯 냥, 지모 네 냥, 방풍 네 냥, 구운 부자 두 냥의 아홉 재료로 구성한다.
《금궤요략방론》은 여러 증상과 아홉 약재의 분량을 직접 연결한다. 마황과 부자가 포함된 역사 처방이므로 구성표는 출전 비교용이며 현대적 복용 안내가 아니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반석 2냥을 장수에 끓여 발을 담그는 단미 외용법
이 대목礬石湯 治腳氣沖心。
礬石(二兩)
上一味,以漿水一斗五升,煎三五沸,浸腳良。
현대어로 읽기
각기가 가슴으로 치밀어 오르는 경우를 다룬다고 적는다. 반석 2냥 한 재료를 장수 1말 5되에 서너 차례 끓인 뒤 발을 담그는 외용법이다.
처방명에 ‘탕’이 들어가지만 마시는 탕제가 아니라 족욕 기록이다. `腳氣沖心`은 고전 병증 표현이며, 반석을 이용한 실제 외용을 권하는 자료가 아니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