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심번희구(心煩喜嘔)
心煩喜嘔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출전별 처방 기록
- 0건 확인
- 원문 조문
- 1건 확인 조문 읽기
- 연결 항목
- 1건
해설 편집: · 3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심번희구(心煩喜嘔)는 마음이 답답하고 번조로운 심번의 상태와 구토하려는 경향이 함께 나타나는 복합 징후를 의미한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다백 · 소시호탕의 주치 증상과 구토 여부·갈증에 따른 가감법
현대어: 상한에 걸린 지 5~6일이 되었거나 중풍으로, 왕래한열이 있고, 흉협이 고만하며, 말없이 음식을 먹지 못하고, 심번하며 구토하기를 좋아하거나, 혹은 가슴 속이 번조로우나 구토하지 않거나, 혹은 갈증이 나거나, 혹은 복중이 아프거나, 혹은 협하가 비경하거나, 혹은 심하계가 있고 소변불리하거나, 혹은 갈증이 없고 몸에 미열이 있거나, 혹은 기침하는 자는 소시호탕이 주치한다. 상한 중풍에 시호 증상이 있다면 다만 한 가지 증상만 보여도 되니, 반드시 모두 갖출 필요는 없다. 만약 가슴 속이 번조로우나 구토하지 않으면 반하와 인삼을 빼고 괄루실을 더하며, 만약 갈증이 나면 인삼과 괄루근을 더하고 반하를 뺀다. 이 조문은 소양경의 여러 증상을 차례로 서술하며 소시호탕으로 주치함을 밝힌 것이다. 오직 번조하며 구토하면 반하를 쓰고, 만약 구토하지 않으면 반하와 인삼을 빼고 괄루실을 더하며, 만약 갈증이 나면 반하를 빼고 인삼과 천화분을 더한다.
해설: 소시호탕의 주치 증상을 나열하며, 모든 증상이 갖춰지지 않더라도 일부 증상만으로도 처방이 가능함을 명시하고 있다. 특히 구토 여부와 갈증 여부에 따라 반하, 인삼, 괄루실, 천화분 등의 약재를 가감하는 구체적인 운용법을 강조하여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용어의 범위
심번희구는 한의학적 증상 체계에서 심번과 구토하려는 경향을 하나의 조건군으로 묶어 표기한 복합 징후에 해당한다.
조문에서의 양상
상한다백에서는 소시호탕의 주치 증상을 다루며, 구토 여부 및 갈증의 유무에 따른 가감법을 논하는 문맥에서 해당 징후가 기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