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대함흉탕
大陷胸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에서 결흉(結胸)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제시된 처방입니다. 초기에는 심하(心下)의 딱딱함과 통증을 중심으로 다루었으나, 후대 문헌으로 갈수록 조열(潮熱)의 양상이나 항강(項強)과 같은 구체적인 신체 징후를 통해 다른 질환과 구분하여 적용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세분화됩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2716–2718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대함흉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大陷胸湯方
大黃(六兩去皮○千金。及翼。無去皮二字。) 芒硝(一升) 甘遂(一錢匕○千金。及翼。外台。一上。有末字。成本。脫匕字。)상한론집의 전사본 · 2716–271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446–450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대함흉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微盜汗出而反惡寒者,表未解也。醫反下之,動數變遲,膈內拒痛,胃中空虛,客氣動膈,短氣躁煩,心中懊,陽氣內陷,心下因硬,則為結胸,大陷胸湯主之,若不結胸,但頭汗出,餘無汗。劑頸而還,小便不利,身必發黃也。
大陷胸湯方
大黃(六兩去皮) 芒硝(一升) 甘遂(一錢另末)상한론조변 전사본 · 446–45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1911–1938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대함흉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太陽病,脈浮而動數,浮則為風,數則為熱,動則為痛,數則為虛,頭痛發熱,微盜汗出而反惡寒者,表未解也。醫反下之,動數變遲,膈內拒痛,(趙本注︰“一云︰頭痛即眩”)胃中空虛,客氣動膈,短氣躁煩,心中懊 ,陽氣內陷,心下因硬,則為結胸,大陷胸湯主之。若不結胸,但頭汗出,餘處無汗,劑頸而還,小便不利,身必發黃也。(趙本無“也”字)
大陷胸湯方︰大黃(六兩,去皮。苦寒) 芒硝(一升。鹹寒) 甘遂(一錢,趙本醫統本並有“匕”字。苦寒)
大黃謂之將軍,以苦蕩滌;芒硝一名硝石,以其鹹能軟硬,夫間有甘遂以通水也。甘遂若夫間之,遂其氣,可以直達透結,陷胸三物為允。
上三味,以水六升,先煮大黃,取二升,去滓,內芒硝,煮一兩沸,內甘遂末,溫服一升,得快利,止後服。
傷寒六七日,結胸熱實,脈沉而緊,心下痛,按之石硬者,大陷胸湯主之。
病在表而下之,熱入因作結胸。此不雲下後,而雲傷寒六七日,則是傳裡之實熱也。沉為在裡,緊為裡實,以心下痛,按之實硬,是以為結胸,與大陷胸湯,以下結熱。
傷寒十餘日,熱結在裡,複往來寒熱者,與大柴胡湯。(趙本有“大柴胡湯方”詳見本書卷三)但結胸無大熱者,此為水結在胸脅也,但頭微汗出者,大陷胸湯主之。
傷寒十餘日,熱結在裡,是可下之証,複往來寒熱,為正邪分爭,未全斂結,與大柴胡湯下之。但結胸無大熱者,非熱結也,是水飲結於胸脅,謂之水結胸。周身汗出者,是水飲外散,則愈;若但頭微汗出,餘處無汗,是水飲不得外泄,停蓄而不行也,與大陷胸湯以逐其水。
太陽病,重發汗,而複下之,不大便五六日,舌上燥而渴,日晡所小有潮熱,(趙本注︰“一云︰日晡所發心胸大煩”)從心下至少腹,硬滿而痛,不可近者,大陷胸湯主之。
重發汗而複下之,則內外重亡津液,而邪熱內結,致不大便五六日,舌上燥而渴也。日晡潮熱者屬胃,此日晡小有潮熱,非但在胃。從心下至少腹,硬滿而痛不可近者,是一腹之中,上下邪氣俱甚也,與大陷胸湯以下其邪。
小結胸病,正在心下,按之則痛,脈浮滑者,小陷胸湯主之。
心下硬痛,手不可近者,結胸也。正在心下,按之則痛,是熱氣猶淺,謂之小結胸。結胸脈沉緊,或寸浮關沉,今脈浮滑,知熱未深結,與小陷胸湯,以除胸膈上結熱也。
주해상한론 전사본 · 1911–193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134조
太陽病,脈浮而動數,浮則為風,數則為熱,動則為痛,數則為虛。客氣動膈,短氣躁煩,心中懊惱,陽氣內陷,心下因硬,則為結胸,大陷胸湯主之。若不結胸,但頭汗出,餘處無汗,劑頸而還,小便不利,身必發黃。현대어: 태양병에 맥이 부(浮)하면서 동(動)하고 수(數)하다면, 부(浮)한 것은 풍(風)이 되고, 수(數)한 것은 열(熱)이 되며, 동(動)한 것은 통(痛)이 되고, 수(數)한 것은 허(虛)가 된다. 객기(客氣)가 횡격막을 움직여 숨이 짧고 조번(躁煩)하며, 마음속이 오뇌(懊惱)하고, 양기(陽氣)가 안으로 함몰되어 심하(心下)가 이로 인해 딱딱해지면 결흉(結胸)이 되니, 대함흉탕(大陷胸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만약 결흉(結胸)이 되지 않고 다만 머리에만 땀이 나고 나머지 곳에는 땀이 없는 무한(無汗) 상태이며, 땀이 목덜미를 따라 돌아 나오고 소변불리(小便不利)하면 몸에 반드시 황달이 나타난다.
해설: 맥의 부·동·수 상태와 심하의 경결을 통해 결흉(結胸)의 형성 과정을 묶어 설명하며, 결흉이 되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무한(無汗)과 소변불리(小便不利)의 경과를 대조하여 구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35조
傷寒六七日,結胸熱實,脈沉而緊,心下痛,按之石硬者,大陷胸湯主之。현대어: 상한 후 6~7일이 되어 결흉이 열실(熱實)하고, 맥이 침긴(沉緊)하며, 심하가 아프고 눌렀을 때 돌처럼 딱딱한 자는 대함흉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상한 후의 시간적 경과와 심하의 석경(石硬) 및 침긴맥을 대함흉탕의 핵심 징후로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37조
太陽病,重發汗而復下之,不大便五六日,舌上燥而渴,日晡所小有潮熱,從心下至少腹硬滿而痛,不可近者,大陷胸湯主之。현대어: 태양병에 무거운 발한을 하고 다시 하(下)한 뒤, 대변을 보지 못한 지 5~6일이 되어 혀 위가 건조하고 갈증이 나며, 날 저물 무렵에 약간의 조열(潮熱)이 있고, 심하로부터 소복까지 딱딱하고 가득 차서 아프며 가까이 대지 못하는 자는 대함흉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한과 하법 이후의 대변 불통, 혀의 건조, 심하에서 소복까지의 경결과 통증을 대함흉탕의 조건으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49조
傷寒五六日,嘔而發熱者,柴胡湯證具,而以他藥下之,柴胡證仍在者,復與柴胡湯。此雖已下去,不為逆,必蒸蒸而振,卻發熱汗出而解。若心下滿而硬痛者,此為結胸也,大陷胸湯主之。但滿而不痛者,此為痞,柴胡不中與之,宜半夏瀉心湯。현대어: 상한 후 5~6일이 되어 구토하며 발열하는 자에게 시호탕 증상이 갖추어져 다른 약으로 하(下)하였으나 시호 증상이 여전한 자는 다시 시호탕을 준다. 이는 비록 이미 내려갔으나 역(逆)이 되지 않으며, 반드시 증증(蒸蒸)하며 떨다가 다시 발열하고 땀이 나며 풀린다. 만약 심하가 가득 차고 딱딱하며 아픈 자는 이것이 결흉(結胸)이니 대함흉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다만 가득 찼으나 아프지 않은 자는 이것이 비(痞)이니 시호탕은 맞지 않으며 마땅히 반하사심탕을 써야 한다.
해설: 시호탕 증상에서 하법 이후의 경과를 살피며, 심하의 경결과 통증 유무에 따라 결흉(대함흉탕)과 비(반하사심탕)를 구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傷寒十餘日,熱結在裡,復往來寒熱者,…”
傷寒十餘日,熱結在裡,復往來寒熱者,與大柴胡湯,但結胸,無大熱者,此為水結在胸脅也,但頭微汗出者,大陷胸湯主之。현대어: 상한 후 10여 일이 되어 열이 리(裡)에 결하고 다시 왕래한열이 있는 자는 대시호탕을 준다. 다만 결흉(結胸)이 있고 대열(大熱)이 없는 자는 이것이 수(水)가 흉협에 결한 것이며, 다만 머리에 약간 땀이 나는 자는 대함흉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리열(裡熱)의 경과 중 대열이 없고 수결(水結)의 징후와 머리의 미세한 땀이 있는 경우를 대함흉탕의 조건으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대함흉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두 가지 상황에서 대함흉탕의 사용을 제시합니다. 하나는 태양병에서 맥이 부동수(浮動數)하고 객기가 횡격막을 움직여 숨이 짧고 번조하며, 양기가 안으로 함몰되어 심하가 딱딱해진 결흉의 상황입니다. 다른 하나는 상한 후 6~7일이 지나 결흉의 열실(熱實) 증상이 있고, 맥이 침긴(沉緊)하며 심하의 통증 부위를 눌렀을 때 돌처럼 딱딱한 경우입니다.[주1][주2]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세 문헌 모두 대황 6량, 망초 1승, 감수 1전을 기본 구성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세부적인 처리 방식에서 《주해상한론》과 《상한론조변》은 대황의 껍질을 제거(去皮)한다고 기록했으며, 감수의 분량이나 형태에 대해 《주해상한론》은 '비(匕)'라는 표기가 있음을 언급하고 《상한론조변》은 가루(末) 형태로 사용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주8][주9][주10]
주석서의 해석
후대 주석서들은 결흉의 위치와 단단함, 통증의 정도를 처방 선택과 연결합니다. 《상한명리론》은 목덜미가 뻣뻣해 유경과 비슷하게 보이는 결흉에는 하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대함흉탕과 대함흉환을 함께 언급합니다. 《상한심원》은 심하부터 아랫배까지 딱딱하게 뭉치고 아파 손을 댈 수 없는 상태라면 대승기탕보다 흉격의 결절을 직접 겨냥한 대함흉탕을 써야 한다고 풀이합니다.[주3][주4]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결흉 증상과 함께 조열(潮熱)이 있고 맥이 부(浮)한 경우를 태양병의 범주로 보아 대함흉탕을 제시합니다. 《동의보감》은 표증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잘못 하법을 써서 열이 안으로 들어가 결흉이 된 상황, 즉 심하가 가득 차고 딱딱하며 통증이 심해 손을 댈 수 없는 경우에 대함흉탕을 사용하도록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의보감》에서 인용한 《의감》의 기록은 대결흉(大結胸)의 경우 지각과 길경을 더해 급히 치료해야 하며, 오히려 번조함이 더해지면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주5][주6]
변형과 경계
《본초사변록》은 대함흉탕의 약재 구성을 분석하며, 대황이 열을 씻어내고 망초와 감수가 흉격의 결절을 부드럽게 한다고 풀이합니다. 특히 탕제에서 환제로 변형된 이유에 대해, 항강(項強) 증상이 있는 경우 급하게 치료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행인과 망초를 갈아 넣거나 감수를 꿀과 함께 달이는 등의 가감법을 통해 정기를 안정시키고 결절을 화하게 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주7]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약재의 분량과 구체적인 전탕 순서 및 복용량을 기록하고, 《방극》은 심하부터 소복까지의 팽만 상태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약징》은 망초, 대황, 감수라는 개별 약재의 관점에서 심하의 통증, 딱딱함, 단기조번 등의 증상을 각각 나누어 논증한다.[주11][주12][주13][주14][주15][주16]
본문 미주 16건 확인하기
太陽病,脈浮而動數,浮則為風,數則為熱,動則為痛,數則為虛。客氣動膈,短氣躁煩,心中懊惱,陽氣內陷,心下因硬,則為結胸,大陷胸湯主之。若不結胸,但頭汗出,餘處無汗,劑頸而還,小便不利,身必發黃。 (134)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六七日,結胸熱實,脈沉而緊,心下痛,按之石硬者,大陷胸湯主之。 (135)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發散而解之可也。太陽病,項背強□□,反汗出惡風者,桂枝加葛根湯主之。太陽病項背強□□。無汗惡風者,葛根湯主之。是皆發散之劑也。二者均是項背強而發散。又有輕重者,蓋發熱汗出惡風者為表虛。表虛者可解肌。無汗惡風者為表實。表實者可發汗。是以為治不同也。桂枝加葛根湯方。是桂枝加麻黃葛根。又葛根湯方,亦是桂枝湯中加麻黃葛根。深詳究之,無汗惡風為表實。正可發汗,則於桂枝湯中加葛根麻黃為當矣。汗出惡風為表虛,表虛者可解肌,恐是桂枝湯中,但加葛根,而不加麻黃也幾音殊。幾引頸之貌。幾短羽鳥也。短羽之鳥。不能飛騰。動則先伸引其頭爾。項背強者,動亦如之。非若幾案之幾而偃屈也。太陽傷寒項背強,其或太陽中風。加之寒濕而成痙者,亦項強也。經曰:病者身熱足寒。頸項強急。惡寒時頭熱,面赤目脈赤。獨頭面搖,卒口噤,背反張者,痙病也。金匱耍略曰:太陽病其証項背強□□然,脈反沉遲者,此為痙,桂枝加栝蔞湯主之。雖項背強,然太陽病表証,悉當發散。又有結胸病者,項亦強如柔狀,下之則和,宜大陷胸湯丸主之。臨病之際,審其表裡。可汗可下。隨証投湯則萬全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因胃已實而熱未潮。故但用調胃承氣。微利之而已。又云:陽明病脈遲。雖汗出不惡寒者。其身必重。短氣腹滿而喘。有潮熱者。此外欲解可攻裡也。手足然汗出者。此大便已硬也。大承氣湯主之。若汗多微發熱惡寒者。外未解也。其熱不潮。未可與承氣湯。若腹大滿不通者。可與小承氣湯。微和胃氣。勿令大泄下。按三承氣俱用大黃。大承氣重用枳朴。兼以芒硝。上承邪熱而下。用以攻堅破結。蕩滌腸胃。乃峻下之劑。小承氣去芒硝而輕用枳朴。止取通利腸胃。其下較輕。調胃承氣。佐以甘草。又於下中兼和。三承氣各有所主。仲景下法。不敢妄施。其慎細如此。又云:太陽病。重發汗而複下之。舌上燥而渴。日晡小有潮熱。從心下至少腹。硬滿而痛不可近者。大陷胸湯主之。夫病至心下及少腹硬滿而痛不可近。則勢已劇甚。此又非大承氣所能勝任。宜兼破胸膈之結。以下通於腸胃。則必主以大陷胸湯而無疑矣。其有陽明病潮熱未去。而已趨入少陽者。經云:陽明病。發潮熱。大便溏。小便自可。胸脅滿不去者。小柴胡湯主之。此非小柴胡湯之能治潮熱也。胸脅滿不去。已具少陽証。且大便已溏。雖潮熱未罷。未可再攻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似潮水之有信,一日一發謂之潮。必日晡而作者,陽明旺於未申故耳。宜諸承氣湯選用,或大柴胡湯。有不可下者,脈浮或弦,嘔噦呃逆,氣逆上,微溏,惡寒發熱,非日晡所發,是謂其熱不潮,或潮於寅卯者屬少陽,潮於巳午者屬太陽,為邪未入胃、俱宜小柴胡和之。又日晡發熱脈虛者,亦不可下,宜桂枝湯微汗之。若結胸潮熱脈浮者屬太陽,大陷胸湯。陽明傷風,腹滿身黃者,麻黃連軺赤小豆湯。冬陽明潮熱,黃芩湯。吐下後不解,如見鬼狀,循衣摸床,微喘直視,脈澀者,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病發於陽而反下之熱入因作結胸[仲景] - 傷寒表未解醫反下之隔內拒痛手不可近一云心下滿而硬痛此爲結胸宜大陷胸湯[仲景] - 若按心下硬痛手不可近燥渴譫語大便實脈沈實有力爲大結胸急以大陷胸湯加枳殼桔梗下之反加煩躁者死[醫鑑]
大黃泄血閉而下熱,葶藶泄氣閉而逐水。凡水氣堅留一處有礙肺降者,葶藶悉主之。惟泄肺甘遂味苦甘,所治在中與下,能利水穀之道,故治留飲宿食,葶藶味苦辛,所治在上與表,但利水道,故主結氣飲食寒熱。試以大陷胸湯丸証之,大黃蕩實滌熱,上中下咸到,性極峻厲,故湯丸皆以為君,為陷胸之主藥。陷胸東加芒硝甘遂,而一則煮一兩沸,一則內末者,以二物皆下趨極易,欲其回翔胸膈,化水食而軟堅也。陷胸丸之証,曰項亦強如柔痙狀。項強二字,實此証之主腦。按素問太陰在泉項似拔。項似拔者,濕上沖也。此強而非屆A 為水結在肺無疑。曰如柔痙狀,則與柔痙相似而不同可知。然則何以治之?夫結胸由於誤下,誤下故正虛邪入,水飲宿食,遂互結而不下,要其所入之邪,太陽病未解之陽邪也。陽邪劫液,故筋失所養而項強,是宜泄其為患之水,濡以柔筋之液,而大逐其心胃之熱實,故用大黃硝遂無二致,而法則有變,藥亦宜加矣。杏硝合研,所以潤液而柔項;遂蜜同煮,所以安正而化結;葶藶瀉肺水,為是方水結之專任,變湯為丸者,以項強不可以急圖也。葶藶與甘遂,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陷胸湯。 大黃六兩。 芒硝一升。 甘遂一錢。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三味。以水六升。先煮大黃。取二升。去滓。內芒硝。煮一二沸。內甘遂末。溫服一升。(得快利。止後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陷胸湯。治結胸若從心下至少腹鞕滿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陷胸湯證曰:心下痛、按之石硬。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陷胸湯證曰:從心下至少腹、硬滿而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陷胸湯證曰:短氣躁煩。又曰:心下滿而硬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대황·망초·감수입니다.
함께 볼 자료
8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8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