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감초부자탕
甘草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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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1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에서 풍습이 겹쳐서 발생하는 골절 통증과 부종 등의 증상에 제시된 처방입니다. 후대 문헌에서는 이 처방을 단순한 표증 치료가 아니라 경락을 따뜻하게 하여 땀이 저절로 나게 하는 온경(溫經)의 관점에서 해석하거나, 풍습 증상의 세부 양상에 따라 다른 처방과 구분하여 수용합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416–420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風濕相搏。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
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416–42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302–306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二十三條 風濕相搏,骨節煩疼,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
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二枚泡去皮)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
上四味,以水六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初服得微汗,則(一本有解能食汗出五字)複煩者,服五合。恐一升多者,宜服六七合為妙。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302–30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330–33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 白朮(二兩) 桂枝(四兩)
上四味,以水六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初服得微汗則解,能食。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30–33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27–231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風濕相搏,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 甘草附子湯主之。
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一枚,炮,去皮)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27–23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33–541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風濕相搏。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疼煩。成本傷寒論。作煩疼。)
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33–54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329–333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二十七)風濕相摶,骨節煩疼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
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臍破)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상한론조변 전사본 · 329–33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2187–2202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風濕相搏,骨節煩疼,(趙本作“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
甘草附子湯方︰甘草(二兩,炙。味甘平) 附子(二枚,炮,去皮破。味辛熱) 白朮(二兩。味甘溫) 桂枝(四兩,去皮。味辛熱)
桂枝、甘草之辛甘,發散風邪而固(醫統本作“和”)衛;附子、白朮之辛甘,解濕氣而溫經。
上四味,以水六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初服得微汗則解。能食,汗出(趙本作“止”)
複煩者,(趙本有“將”字)服五合,恐一升多者,宜服六七合為妙。(趙本醫統本並作“始”)
傷寒脈浮滑,此(趙本有“以”字)表有熱、裡有寒,白虎湯主之。
浮為在表,滑為在裡。表有熱,外有熱也;裡有寒︰有邪氣傳裡也。以邪未入腑,故止言寒,如瓜蒂散証云︰胸上有寒者是矣。與白虎湯,以解內外之邪。
주해상한론 전사본 · 2187–220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3459–3467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감초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錢〕掣痛者。謂筋骨肢節抽掣疼痛也。不得屈伸。寒濕之邪。流著於筋骨肢節之間。故拘攣不得屈伸也。近之則痛劇者。即煩疼之甚也。疼而煩甚。人近之則聲步皆畏。如動觸之而其痛愈劇也。汗出。即中風汗自出也。短氣。邪在胸膈。而氣不得伸也。小便不利。寒濕在中。清濁不得升降。下焦真陽之氣化不行也。惡風不欲去衣。風邪在表也。或微腫者。濕淫肌肉。經所謂濕傷肉也。風邪寒濕。搏聚而不散。故以甘草附子湯主之。
甘草附子湯方
白朮(二兩○玉函。作三兩。) 桂枝(四兩去皮) 附子(二枚炮去皮○汪。周。作破八片) 甘草(二兩炙○玉函。外台。作三兩)상한론집의 전사본 · 3459–346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58–262행
金匱要略의 甘草附子湯 처방으로 감초(二兩), 백출(二兩), 부자(二枚), 계지(四兩)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風濕相搏,骨節疼煩,摰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24)
[甘草附子湯方:甘草二兩(炙),白朮二兩,附子二枚(炮去皮),桂枝四兩(去皮)
上四味,以水六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初服得微汗則解,能食,汗出復煩者,服五合。恐一升多者,服六、七合為妙。]금궤요략 전사본 · 258–26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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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풍습 조문과 네 약재의 분량·초복 반응을 적은 대목
風濕相搏。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 上四味。以水六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初服得微汗則解。能食。汗出復煩者。服五合。恐一升多者。服六七合為妙。현대어: 풍과 습이 서로 맞부딪쳐 뼈마디가 아프고 당기며 굽히고 펴기 어렵고, 가까이 대기만 해도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를 적는다. 땀·숨참·소변 불리·오풍이나 가벼운 부종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고 하고 감초부자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구운 감초 두 냥, 포제해 껍질을 벗긴 부자 두 매, 백출 두 냥, 껍질을 벗긴 계지 네 냥이다. 물 여섯 되로 달여 세 되를 취하며, 첫 복용 뒤의 땀과 식사 가능 여부에 따라 다음 양을 줄여 적었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감초부자탕의 증상열과 네 약재의 분량뿐 아니라 첫 복용 뒤 관찰한 반응과 다음 복용량까지 함께 전한다. 원문의 복용 기록은 고전 처방의 전승 형태를 보여주는 자료이며, 현재의 복용 지침과는 구별해서 읽어야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판본별 분량과 계지부자탕·출부탕의 차이를 모은 주석
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破)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徐〕此與桂枝附子湯相近。……〔周〕……故附子止用二枚。初服止一升。以緩圖之。……〔錢〕此方。即桂枝去芍藥湯。加附子白朮也。현대어: 감초부자탕은 구운 감초 두 냥, 포제한 부자 두 매, 백출 두 냥, 계지 네 냥으로 기록되며 판본에 따라 글자와 분량의 차이도 덧붙는다. 〔서〕는 이를 계지부자탕과 가까운 처방으로 비교한다. 〔주〕는 부자를 두 매만 쓰고 처음에는 한 되만 복용하도록 한 점을 서서히 접근하는 방식으로 풀이한다. 〔전〕은 계지거작약탕에 부자와 백출을 더한 구조로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한 처방을 여러 계열과 동시에 비교한다. 계지부자탕과의 가까움, 계지거작약탕에서 확장된 구성, 부자 분량과 첫 복용량에 대한 주석을 함께 보면 감초부자탕을 단순한 네 약재 목록이 아니라 처방군 안의 위치로 읽을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술의 · 땀·단기·소변불리를 가르고 부자 처방군을 비교한 설명
〔鑒〕汗出短氣惡風。表之虛也。小便不利。裏之虛也。……〔尤〕……桂枝附子湯。朮附湯。甘草附子湯。皆所以治風濕相搏。而所主各異。……又與麻黃附子細辛湯。麻黃附子甘草湯。附子湯相參。현대어: 〔감〕은 땀·숨참·오풍을 겉의 허로, 소변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안의 허로 나누어 설명한다. 〔우〕는 계지부자탕·출부탕·감초부자탕이 모두 풍습이 서로 맞부딪치는 문맥에 놓이지만 각각 중심으로 삼는 바가 다르다고 본다. 이어 마황부자세신탕·마황부자감초탕·부자탕과도 함께 대조해 보라고 제시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술의》는 증상을 겉과 안의 층위로 나누고 감초부자탕을 여러 부자 처방과 나란히 놓는다. 이 주석은 이름이 비슷한 처방을 한데 합치는 대신, 공통 약재와 조문상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는 관계 지도를 제공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痙濕暍病脈證治 · 제24조
風濕相搏,骨節疼煩,摰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현대어: 풍(風)과 습(濕)이 서로 부딪쳐 뼈마디가 아프고 번조하며,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굽히고 펴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가면 통증이 심해지며, 땀이 나고 숨이 짧으며, 소변불리(小便不利)하고, 바람을 싫어하여 옷을 벗으려 하지 않거나 혹은 몸이 약간 붓는 자는 감초부자탕(甘草附子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풍습(風濕)의 상박으로 인한 관절 통증과 함께 소변불리(小便不利) 및 부종이 동반되는 상황을 묶어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75조
風濕相搏,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현대어: 풍(風)과 습(濕)이 서로 부딪쳐 뼈마디가 쑤시고 괴로우며, 당기는 통증으로 굽히고 펴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가면 통증이 심하며, 땀이 나고 숨이 짧으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소변불리(小便不利)가 있고, 바람을 싫어하여 옷을 벗으려 하지 않으며, 혹은 몸이 약간 붓는 자는 감초부자탕(甘草附子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풍습(風濕)의 결합으로 인한 골절의 통증과 굴신 불가, 소변불리(小便不利) 및 부종의 징후를 묶어 감초부자탕의 사용 장면으로 설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감초부자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 조문은 풍습이 겹쳐서 골절이 쑤시고 아프며, 당기듯 아파 굽히고 펴지 못하고, 가까이 가면 통증이 심하며, 땀이 나고 숨이 짧으며, 소변이 불리하고, 바람을 싫어하여 옷을 벗으려 하지 않거나 몸이 약간 부은 증상에 감초부자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1]
처방 구성
《금궤요략》과 《주해상한론》, 《상한론조변》에서는 감초(炙) 2량, 백출 2량, 부자(炮去皮) 2매, 계지(去皮) 4량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주2][주8][주9][주11]
《상한론집의》는 기본 구성을 따르면서도, 《옥함경》과 외대방 계통에서는 감초와 백출을 각각 3량으로 기록했다는 점과 왕씨·주씨의 기록에서는 부자를 8조각으로 나누었다는 점을 함께 전합니다.[주10]
주석서의 해석
《상한심원》은 이 처방을 단순히 땀을 내는 표치(表治)로 보지 않습니다. 습병으로 인해 온몸이 아픈 것은 사기가 내부에 머물며 근육 사이에 있는 것이므로, 경락을 따뜻하게 하여 땀이 저절로 배어 나오게 해야 하며, 억지로 땀을 내면 오히려 병이 제거되지 않는다고 풀이합니다.[주3]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몸이 아프고 소변이 불리한 증상에 감초부자탕을 제시합니다.[주5]
《동의보감》은 풍습이 겹쳐 골절이 쑤시고 아픈 것을 습기 때문으로, 당겨서 굽히고 펴지 못하는 것을 풍증으로, 땀이 나고 몸이 차며 맥이 침미하고 숨이 짧으며 소변이 맑고 불리한 것을 한폐(寒閉)로, 바람을 싫어하는 것을 표허(表虛)로, 약간 부은 것을 양기가 가지 못하는 것으로 풀이하며 감초부자탕을 사용할 수 있는 처방 중 하나로 언급합니다.[주6]
변형과 경계
《장씨의통》은 풍습의 양상에 따라 처방을 구분합니다. 몸이 무겁고 땀이 나며 바람을 싫어하면 방기황기탕을, 몸이 무겁고 번조하며 굽히고 펴지 못하면 계지부자탕을, 대변이 굳고 소변이 잘 나오면 백출부자탕을 듭니다. 관절이 몹시 쑤시고 당기듯 아프며 소변이 불리하고 몸이 약간 부은 경우에는 감초부자탕을 제시합니다.[주7]
《증치준승·상한》에서는 땀을 내는 처방들의 목록 중 하나로 감초부자탕을 나열하고 있습니다.[주4]
풍습 조문과 부자 처방군 속에서 감초부자탕 읽기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뼈마디의 통증과 굴신 곤란, 땀·숨참·소변불리·오풍 등을 한 조문에 적고 감초·부자·백출·계지의 분량과 첫 복용 뒤의 관찰까지 전합니다.[주12]
《상한론집의》는 계지부자탕과의 가까움, 계지거작약탕에 부자와 백출을 더한 구성이라는 두 가지 비교를 제시합니다. 판본별 분량과 복용량의 차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13]
《금궤옥함요략술의》는 감초부자탕을 출부탕·계지부자탕과 먼저 비교하고, 다시 마황부자세신탕·마황부자감초탕·부자탕으로 시야를 넓힙니다. 처방군의 공통점과 각 조문의 차이를 따라 읽게 하는 주석입니다.[주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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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濕相搏,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175)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甘草附子湯方:甘草二兩(炙),白朮二兩,附子二枚(炮去皮),桂枝四兩(去皮)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治表。如經云:病發熱頭疼。脈反沉。若不瘥。身體疼痛。當救其裡。宜四逆湯。又云:發汗後。身疼痛。脈沉遲者。桂枝芍藥生薑人參新加湯主之。又云:少陰病。身體疼。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其間治法天淵。在相其緩急。以分別先後。如傷寒醫下之。續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裡。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裡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仲景論中本身昭晰。不得以身痛屬表証。概與發表。致召亡陽之變也。身痛同為表証。然濕家之為病。一身盡疼。此邪著於裡。外舍於肌肉之間。要當溫經。使自作汗而解。無徑行發表之理。如經云: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又曰:風濕相搏。骨節煩疼。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此二者。當溫經則其汗自透。若大發其汗。病反不除。不嘔不渴。方可溫經。由此推之。則嘔而且渴。又屬濕熱壅滯。汗法尤忌矣。故仲景又曰:太陽中 者。發熱惡寒。身重而疼痛。要之濕淫與熱淫。皆能使身疼痛。雖宜得汗而解。而汗法不可一例施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汗 桂枝湯,桂枝加葛根湯, 桂枝加濃朴杏子湯, 桂枝加附子湯, 桂枝去芍藥湯, 桂枝去芍藥加附子湯, 桂枝麻黃各半湯, 桂枝二越婢一湯, 桂枝二麻黃一湯, 桂枝去桂加茯苓白朮湯, 葛根湯, 葛根加半夏湯, 葛根黃連黃芩湯,麻黃湯, 大青龍湯, 小青龍湯, 桂枝加芍藥人參新加湯, 麻黃杏仁甘草石膏湯, 五苓散, 桂枝去芍藥加蜀漆、龍骨、牡蠣,救逆湯, 桂枝加桂湯, 桂枝甘草龍骨牡蠣湯, 桂枝附子湯, 茯苓甘草湯, 文蛤散, 去桂加白朮湯, 甘草附子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濕,頭汗身重而大便難;先傷濕而後傷風,風先上受,濕先下受,風濕相搏,風在外而濕在內。大汗則其氣暴而內邪不能出,故風去而濕存,濕流入裡則病重。微汗則其氣緩而內外之邪俱去,或濕証去而風証未去者,不久自解。寒熱身痛,麻杏薏甘湯;體痛發熱,小便不利,麻黃湯加蒼朮;肩背脊腰強痛者,羌活勝濕湯;腫痛微喘,杏仁湯;汗多,漢防己湯;虛者,身重難以轉側,桂枝湯加白朮;身重昏迷,自汗失音,下利不禁者,白通東加白朮、甘草;身痛小便不利者,甘草附子湯;身重走痛者,小續命湯去麻黃、附子;熱而重痛煩渴者,敗毒散去柴胡、人參,加栝蔞根。小便自利及下利不止者,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風濕 - 太陽經感風濕相搏其骨節煩疼者濕氣也濕則關節不利故痛其掣而不能屈伸者風也汗出身寒脈沈微短氣小便淸而不利者寒閉也--惡風者表虛也或微腫者陽氣不行也--宜甘草附子湯朮附湯白朮附子湯麻杏薏甘湯[活人] - 風濕之證風勝則衛虛汗出短氣惡風不欲去衣濕勝則小便不利或身微腫宜防己黃芪湯羌附湯除濕羌活湯[入門]
素有熱而濕臨之,則為濕熱。濕久菀亦然也。元氣素虛而受濕,則為寒濕,或受於地,或受於天,或受於酒酪 乳。治者宜分別之,如風濕。小建中加黃耆、白朮、羌活、防風。濕熱。苓桂朮甘湯。寒濕。小青龍加減。陽虛者。去麻黃加熟附、白朮,或麻黃加朮湯。濕家無汗身煩疼者。麻黃加朮湯。傷濕而兼感風,則眩暈嘔逆煩熱。惡風不欲去衣被,或額上微汗,或身體微腫。汗漬衣濕。當風坐臥。多有此証。麻黃杏仁薏苡甘草湯,或羌活勝濕湯。令微發汗。若大發汗,則風去濕在。已得汗而發熱不去者。敗毒散加蒼朮、防己。傷濕又兼感寒,則拳攣掣痛。無汗慘慘煩痛。五積散。風濕脈浮。身重汗出惡風者。防己黃耆湯緩脈。風濕相搏。身重煩疼,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若其人大便硬。小便自利者。白朮附子湯。骨節煩疼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濕相搏。骨節疼煩。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 上四味。以水六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初服得微汗則解。能食。汗出復煩者。服五合。恐一升多者。服六七合為妙。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甘草附子湯方 甘草(二兩炙) 附子(二枚炮去皮破) 白朮(二兩) 桂枝(四兩去皮)……〔徐〕此與桂枝附子湯相近。……〔周〕……故附子止用二枚。初服止一升。以緩圖之。……〔錢〕此方。即桂枝去芍藥湯。加附子白朮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鑒〕汗出短氣惡風。表之虛也。小便不利。裏之虛也。……〔尤〕……桂枝附子湯。朮附湯。甘草附子湯。皆所以治風濕相搏。而所主各異。……又與麻黃附子細辛湯。麻黃附子甘草湯。附子湯相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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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감초·부자·백출·계지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부자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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