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저령탕
豬苓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12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저령탕은 하나의 고정된 징후 목록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원전에는 부맥·발열·음수 욕구를 동반한 갈증·소변불리가 함께 나타나는 장면과, 소음병의 하리가 육칠 일 이어진 뒤 기침·구토·갈증·심번·불면이 겹치는 장면이 따로 기록되어 있다. 한편 양명병에서 땀이 많으면서 갈증이 있는 경우에는 주지 말라는 조문도 있어, 갈증 하나만으로 이 기록들을 합칠 수 없다.[주1][주2][주3][주17]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1569–1573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저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十四條 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豬苓湯方
豬苓(去皮) 茯苓 澤瀉 滑石 阿膠(各一兩)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1569–157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1939–1943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저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豬苓湯方
豬苓(去皮) 茯苓 阿膠 滑石 澤瀉(各一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1939–194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술의 · 1313–1315행
금궤옥함요략술의에 실린 저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豬苓湯方
豬苓(去皮) 茯苓 阿膠 滑石 澤瀉(各一兩)금궤옥함요략술의 전사본 · 1313–131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1834–1836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저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豬苓湯方
豬苓(去皮) 茯苓 阿膠 滑石 澤瀉(各一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834–183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371–1375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저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13.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豬苓湯方
豬苓(去皮) 茯苓 阿膠 滑石 澤瀉(各一兩)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371–137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527–1531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저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豬苓湯方
豬苓(一兩去皮) 茯苓(一兩) 阿膠(一兩) 滑石(一兩) 澤瀉(一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1527–153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738–1742행
金匱要略의 豬苓湯 처방으로 저령 一兩(去皮), 복령 一兩, 아교 一兩, 활석 一兩, 택사 一兩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豬苓湯方:豬苓(去皮) 茯苓 阿膠 滑石 澤瀉各一兩
上五味,以水四升,先煮四味,取二升,去滓,內膠烊消,溫服七合,日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1738–174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소음병의 하리에서 한열을 구별한 왕씨의 주석
〔汪〕此方。乃治陽明病。熱渴引飲。小便不利之劑。此條病。亦借用之。何也?……茲者少陰病。下利。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亦水熱搏結而不行也。病名雖異。而病源則同。故仲景同用豬苓湯主之。……又案前條云。少陰病欲吐不吐。心煩但欲寐。五六日自利而渴者。屬少陰也。……小便白者。以下焦虛有寒。不能製水。故令色白也。可知此條下利嘔渴心煩同証。而有不得眠及不白之異。乃是寒熱分別處。현대어: 〔汪〕은 저령탕을 본래 양명병에서 열로 갈증이 나 물을 마시고 소변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에 쓰는 처방이라고 전제한다. 소음병에 하리·기침·구토·갈증·심번·불면이 함께 있는 이 조문도 병명은 다르지만 수와 열이 맞부딪쳐 흐르지 못한다는 점이 같아 저령탕을 제시했다고 풀이한다. 이어 앞 조문의 ‘자려고만 함’과 흰 소변을 하초의 허한과 연결하고, 여기서는 잠들지 못하며 소변이 희지 않다는 차이를 들어 한열을 구별한다.
해설: 《상한론집의》에 실린 〔汪〕의 주석은 같은 하리·구토·갈증이라도 수면 양상과 소변 색을 함께 보아 앞 조문과 나눈다. 양명병과 소음병이라는 편명보다 ‘수열이 맺혀 흐르지 않는다’는 설명의 공통점을 앞세운 점도 드러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부맥·발열·갈증·소변불리를 삼초에 나눈 대목
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此下後,客熱客於下焦者也。邪氣自表入裡,客於下焦,三焦俱帶熱也。脈浮發熱者,上焦熱也;渴欲飲水者,中焦熱也;小便不利者,邪客下焦,津液不得下通也。與豬苓湯利小便,以瀉下焦之熱也。현대어: 맥이 부하고 열이 나며, 갈증으로 물을 마시려 하고 소변이 원활하지 않으면 저령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하법 뒤 객열이 하초에 머문 것으로 보고, 사기가 표에서 리로 들어가 하초에 머물면서 삼초가 모두 열을 띤다고 설명한다. 부맥과 발열은 상초, 갈증과 물을 찾는 것은 중초, 소변불리는 진액이 아래로 통하지 못한 하초의 징후로 나눈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한 조문에 모인 네 가지 징후를 상초·중초·하초에 차례로 배속한다. 저령탕을 제시한 까닭은 그 가운데 하초에 머문 열과 소변불리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제40조 · 하리와 불면을 수한상박으로 풀이한 대목
(四十)少陰病,下利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下利,固乃陰寒甚而水無製,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水寒相搏,蓄積不行,內悶而不寧也。豬苓湯者,瀉利以釐清其水穀之二道也。二道清則利無有不止者,利止,則嘔渴心煩,不待治而自愈矣,方見陽明篇。현대어: 제40조는 소음병에 하리가 육칠 일 이어지고 기침·구토·갈증·심번이 있으며 잠들지 못하면 저령탕을 제시한다. 방유집은 하리를 음한이 심해 물을 제어하지 못한 데서 생긴 것으로 보고, 뒤이어 나타난 기침·구토·갈증·심번·불면은 수와 한이 맞부딪쳐 쌓이고 흐르지 못해 속이 답답하고 편안하지 않은 것이라고 풀이한다. 저령탕으로 수와 곡의 두 길을 나누어 맑게 하면 하리가 멎고 나머지 징후도 함께 풀린다고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같은 소음병 조문을 ‘수한상박’이라는 말로 읽어 《상한론집의》의 ‘수열박결’과 다른 설명을 남긴다. 또한 수로와 곡도를 두 갈래로 나누어 하리가 멎는 순서를 서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臟腑經絡先後病脈證 · 제17조
夫諸病在臟,欲攻之,當隨其所得而攻之,如渴者,與豬苓湯。餘皆仿此。현대어: 무릇 여러 병이 장(臟)에 있어 이를 공(攻, 공격하여 제거함)하고자 한다면, 마땅히 그 얻은 바(所得)를 따라 공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갈(渴, 갈증)이 있는 자에게는 저령탕(豬苓湯)을 준다. 나머지도 모두 이를 본뜬다.
해설: 장부의 병을 치료할 때 환자의 상태(所得)에 맞추어 치법을 정하는 원칙을 기술하고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소갈·소변불리·임병 · “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
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현대어: 맥이 부하고 열이 나며, 갈증이 나 물을 마시고 싶어 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자는 저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부맥, 발열, 갈증, 소변 불리라는 네 가지 징후가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을 묶어 저령탕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23조
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현대어: 만약 맥이 부하고 열이 나며, 갈증이 나 물을 마시고 싶어 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자는 저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부맥, 발열, 갈증, 소변 불리의 조합을 통해 저령탕을 사용하는 장면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24조
陽明病,汗出多而渴者,不可與豬苓湯,以汗多胃中燥,豬苓湯復利其小便故也。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땀이 많이 나고 갈증이 있는 자는 저령탕(豬苓湯)을 줄 수 없다. 땀이 많아 위중(胃中)이 건조한데, 저령탕이 다시 소변을 이롭게(利其小便) 하기 때문이다.
해설: 양명병에서 땀이 많은 경우 저령탕 사용이 불가한 이유와 원칙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음병 · 제319조
少陰病,下利,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현대어: 소음병에 하리가 있고 6~7일이 되어, 기침하며 구토하고 갈증이 나며 심번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는 자는 저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음병의 하리 경과 중 기침, 구토, 갈증, 심번, 불면이 동반되는 상황을 묶어 저령탕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저령탕의 기록
원전에서 갈라지는 사용 장면
《상한론》 제223조와 《금궤요략》의 부맥·발열·갈증·소변불리 조문은 모두 맥이 부하고 열이 나며, 갈증으로 물을 마시고 싶어 하고 소변이 원활하지 않은 자에게 저령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하나는 양명병 편에, 다른 하나는 소갈·소변불리·임병을 다룬 문맥에 놓이지만, 네 가지 징후가 함께 제시된다는 문구와 구조는 같다.[주2][주3]
《상한론》 제319조는 다른 장면을 전한다. 소음병에 하리가 육칠 일 이어진 뒤 기침·구토·갈증·심번·불면이 나타날 때 저령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앞의 두 조문이 네 징후의 동시 결합을 제시한다면, 이 조문은 하리의 경과와 뒤따르는 징후를 시간 순서 속에 배열한다.[주17]
다섯 재료와 아교를 넣는 순서
《유취방》은 저령·복령·아교·활석·택사를 각각 1량으로 기록한다. 조제할 때에는 아교를 제외한 네 재료를 물 4승에 먼저 달여 2승을 취하고 찌꺼기를 제거한 다음 아교를 넣어 녹이며, 7합씩 따뜻하게 하루 세 번 먹는다고 적었다. 재료 목록뿐 아니라 아교를 마지막에 넣는 순서까지 밝힌 기록이다.[주10][주11]
동명 처방의 구성 전승은 《고주금궤요략》의 기록, 《금궤옥함경이주》의 기록, 《금궤옥함요략술의》의 기록, 《금궤요략방론》의 기록, 《금궤요략천주》의 기록, 《상한론조변》의 기록, 《금궤요략》의 기록의 일곱 기록에 걸쳐 있다. 이들은 모두 저령탕의 구성 기록이라는 이름을 공유하지만, 여기서 재료와 분량을 직접 인용할 수 있는 《유취방》의 문구를 나머지 출전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특히 원문 세부가 제시되지 않은 기록에 다섯 재료·각 1량이나 별도의 법제를 보충하여 단정해서는 안 된다.[주8][주9][주10]
갈증이 같아도 갈리는 조건
양명병 제223조가 부맥·발열·갈증·소변불리를 함께 제시하는 데 비해, 바로 다음 《상한론》 제224조는 양명병에서 땀이 많으면서 갈증이 있는 경우에는 저령탕을 주지 말라고 기록한다. 그 까닭도 땀이 많아 위중이 건조한데 저령탕이 다시 소변을 이롭게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이는 발한 뒤에 갈증이 생겼다는 시간 순서가 아니라, 다한과 갈증이 함께 있는 조건에 관한 부정문이다.[주1][주2]
금궤요략방론은 물을 마시고 싶고 입과 혀가 마른 장면에는 백호가인삼탕을 먼저 제시하고, 이어 부맥·발열·갈증·소변불리가 모인 장면에 저령탕을 적는다. 상한다백은 열이 아래에 맺혀 소변이 원활하지 않고 갈증이 있는 경우를 저령탕의 자리로 풀이하면서, 태양병의 소변불리에 오령산을 쓰는 경우와 서로 바꾸어 읽지 말라고 논한다. 갈증이나 소변불리라는 낱말이 같더라도 함께 놓인 징후와 문헌이 설정한 병의 자리에 따라 처방명이 달라진다.[주3][주5]
《유증활인서》는 구토와 갈증의 선후를 다시 나눈다. 구토한 뒤 갈증이 생기면 풀리려는 과정으로 보아 물을 주라고 하고, 먼저 갈증이 난 뒤 구토하면 물이 심하에 머문 음가로 풀이한다. 그 사이에서 구토하면서 갈증이 나는 경우에 저령탕을 쓴다고 기록하므로, 두 징후의 존재뿐 아니라 어느 것이 먼저였는지도 분기의 근거가 된다.[주7]
후대 문헌이 다시 고른 징후
《방극》은 갈증·심하계·소변불리를 저령탕의 조건으로 적는다. 《약징》은 약물별 논증에서 같은 처방의 증문을 달리 인용하여, 활석·택사·저령을 논할 때에는 음수 욕구를 동반한 갈증과 소변불리를, 복령을 논할 때에는 소변불리와 심번을 제시한다. 이는 재료를 가감한 기록이 아니라, 논증 대상에 따라 서로 다른 징후를 추려 인용한 사례이다.[주12][주13][주14]
의학입문은 기침을 여러 갈래로 분류하는 문맥에서 소음증의 기침·구토·갈증·심번·불면·하리를 저령탕 아래에 배치한다. 《유증활인서》는 구토를 나누는 문맥에서 구토와 갈증의 결합 및 선후를 앞세운다. 두 문헌은 원전과 겹치는 징후를 전하면서도, 하나는 기침의 갈래 속에서, 다른 하나는 구토의 분기 속에서 저령탕을 다룬다.[주6][주7]
수열·삼초·수한으로 갈라진 주석
주해상한론 · 부맥·발열·갈증·소변불리를 삼초에 나눈 대목은 부맥과 발열을 상초의 열, 갈증과 음수 욕구를 중초의 열, 소변불리를 사기가 하초에 머물러 진액이 아래로 통하지 못한 징후로 나눈다. 한 조문에 모인 네 징후를 삼초에 차례로 배속하면서, 저령탕을 제시한 까닭은 그 가운데 하초의 열과 소변불리를 중심으로 풀이한다.[주16]
상한론집의 · 소음병의 하리에서 한열을 구별한 왕씨의 주석은 양명병과 소음병이라는 이름이 달라도 물과 열이 맞부딪쳐 흐르지 않는다는 설명은 같다고 풀이한다. 이어 앞 조문의 ‘자려고만 함’과 흰 소변에 견주어, 저령탕 조문의 불면과 희지 않은 소변을 한열을 나누는 단서로 삼는다. 반면 《상한론조변》 제40조의 하리·불면과 수한상박은 같은 소음병 조문을 물과 한이 맞부딪친 ‘수한상박’으로 읽고, 수로와 곡도를 나눈 뒤 하리가 멎는 순서를 설명한다. 같은 조문에 대한 수열과 수한의 설명은 하나의 해석으로 합칠 수 없다.[주15][주17]
후대에 설정된 운용의 경계
《상한론변증광주》는 임가에 저령탕을 쓴다는 견해를 전하면서도, 땀을 낸 뒤 소변에 피가 섞인 경우에는 지나치게 삼리한다고 보아 꺼린다고 기록한다. 상한다백은 다른 방향에서 태양병의 소변불리와 양명리열의 소변불리를 나누고, 오령산과 저령탕을 서로 바꾸어 쓰지 말라고 논한다. 두 기록은 소변불리라는 공통 표현보다 앞선 발한이나 각 문헌이 설정한 병의 자리를 함께 보아야 한다는 경계를 세운다.[주4][주5]
동명 처방과 변방의 경계
일곱 구성 기록이 모두 저령탕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 재료·분량·법제까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직접 문구가 제시된 《유취방》에서는 다섯 재료와 각 1량을 읽을 수 있지만, 이를 《고주금궤요략》의 기록, 《금궤옥함경이주》의 기록, 《금궤옥함요략술의》의 기록, 《금궤요략방론》의 기록, 《금궤요략천주》의 기록, 《상한론조변》의 기록, 《금궤요략》의 기록 전체의 공통 구성으로 확대할 근거는 주어지지 않았다. 같은 이유로 이 기록들 사이에 가감방이나 합방이 없었다고 결론 내릴 수도 없다.[주8][주9][주10]
《방극》이 심하계를 포함해 처방 지시를 압축하고 《약징》이 약물별로 서로 다른 증문을 인용한 것은 구성의 변화와 다른 층위에 속한다. 후대 문헌에서 징후의 선택과 배열이 달라졌다는 사실만으로 별개의 저령탕이나 변방이 성립했다고 볼 수 없으므로, 구성 전승과 증문의 재해석은 나누어 읽어야 한다.[주12][주13][주14]
본문 미주 17건 확인하기
陽明病,汗出多而渴者,不可與豬苓湯,以汗多胃中燥,豬苓湯復利其小便故也。(224)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223)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渴欲飲水,口乾舌燥者,白虎加人參湯主之。(方見中 篇中。) 13.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如此者。仲景法。與禹余糧丸。大都是益血鎮固之劑。惜乎原方已闕不可考也。補亡論。常器之云。禹余糧一味。火 散服。亦可。郭白云云。用禹余糧。不用石。石乃殼也。愚以其言。未必盡合仲景原方之義。今姑存之以備參考。按以上數條証。補亡論皆有方。治咽喉乾燥者。常器之云。可與小柴胡湯。其言于義未合。石頑云。宜小建中湯。其言猶近乎理。淋家。常云。宜豬苓湯。然用于汗後。小便血者。亦嫌其過於滲利也。石頑云。未汗宜黃耆建中湯。蓋此湯。用於瘡家身疼痛者。甚妙。若淋家猶未盡善。瘡家。常云。誤汗成 。桂枝加葛根湯。其言雖為可取。要不若王日休云。小建中湯。加歸 更妙衄家。常云。可與犀角地黃湯。此不過治衄之常劑。許叔微云。黃耆建中湯。奪汗動血。加犀角。夫衄家系陽明經熱。上湯恐非陽明藥也。呂滄州云。小建中東加蔥豉。誤汗直視者。不可治。大抵衄家具汗証。蔥豉專豁陽明經郁熱。為對証之的藥亡血家。常云。可與芍藥地黃湯。夫亡血家。亦有陰虛發熱者。上湯固宜用也。石頑云。黃耆建中湯。誤汗振栗。苓桂朮甘湯。加當歸。據成注云:亡血發汗。則陰陽俱虛。愚以上二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分虛火實火也。邪熱在表則不渴,邪熱在裡則作渴,此以渴不渴,分熱在裡熱在表也。太陽表熱不渴,若熱入膀胱之裡,則煩渴脈數,小便不利,五苓散兩解表裡,切不可同陽明汗退場門渴,誤用白虎,有礙太陽表邪。陽明表熱,則無汗而渴,葛根湯汗之。若熱邪入於陽明之經,汗出而渴,脈洪而數,白虎湯清之。若熱結在下,小便不利而渴,豬苓湯。切不可同太陽小便不利,誤用五苓散,以礙陽明裡熱。若熱邪傳入陽明之腑,舌燥口渴,大便不通,手足多汗,有下症者,承氣湯。少陽裡熱,口苦咽乾,脈弦數而渴,小柴胡湯。去半夏,加天花粉。三陽之熱傳入三陰。有熱深厥深,手足冷而渴者,然脈必數,神氣昏沉,小便必赤,此陽症似陰之渴也,仍用白虎湯,涼膈散。外有陽毒熱病,目赤唇黑,大渴引飲,三黃巨勝湯、涼膈散。又有中暑煩渴,干葛石膏湯調辰砂六一散。又有秋熱傷燥而發渴者,水梨汁、西瓜汁沖飲之。未應,石膏清燥湯。又有冬溫春熱,時疫發渴,又以欲飲水能消水為欲愈,以得水入胃,胃氣和,敷布周身,作汗外泄,則熱解而渴亦愈。若禁其飲水,則胃汁乾枯,無從作汗,而熱不解矣。大凡口渴之症,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咳嗽有寒熱水氣之多端,咳嗽多屬肺金,傷寒言太陽病者何也?肺為五臟華蓋,內通膀胱,外主皮毛,而為氣之主,氣逆而不下則咳。風寒乘之,氣冷則滯;熱邪乘之,氣燥則郁;水飲乘之,與氣相搏。寒熱水氣,皆能生痰,又咳之所從始也。以風寒言之,太陽証身熱嘔喘者,麻黃杏仁飲;咳喘者,三拗湯。少陽証寒熱胸滿,或挾瀉者,小柴胡去參、棗加五味子、乾薑。少陰証厥逆,腹痛下利者,四逆東加五味子、乾薑。少陰咳而嘔渴,心煩不得眠,下利者,豬苓湯。春冬傷風寒,夏秋傷濕冷,鼻塞喉鳴,氣不得下而咳者,橘皮竹茹湯。以熱咳言之,金沸草散、柴胡半夏湯、瀉白散。或咳膿血者,小柴胡加黃芩、黑豆。咳嗽身熱,臍腹滿痛者,大柴胡湯下之。中滿而嘔者,大半夏湯。解利以後,胃寒不食者,理中湯、六君子湯,俱加五味子、細辛。痰氣盛者,大橘皮湯。素有痰火者,當於芩連二陳湯中消息。又水咳有三証︰青龍湯治太陽之表水有寒,十棗湯治太陽之裡水有癖,玄武湯治陰証之裡水有寒。凡咳而小便利者,忌汗。久而入臟成癆,膏之上、肓之下者,不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加芒硝 也。若嘔不止,心下急,郁郁微煩者,與 大柴胡湯 也。大便秘者,方加大黃(大柴胡治嘔最妙,為內有枳實故也。枳實去穢;壓虛氣,須是去大黃。仲景云︰嘔多雖有陽明証,慎不可下,官局桔梗湯最良,亦用枳實耳方具第十七卷中)。古人治嘔,多用半夏、生薑。孫真人云:生薑是嘔家聖藥,仲景治嘔皆用之。太陽與陽明合病,必下利,若不利,但嘔者, 葛根加半夏生薑湯 主之。胸中有熱,胃中有邪氣,腹痛欲嘔者, 黃連湯 主之。太陽與少陽合病,而自利,若嘔者, 黃芩加半夏生薑湯 主之。《金匱》諸嘔吐,穀不得下者,小半夏湯、小半夏加茯苓湯(雜八十二)、小半夏加橘皮湯,皆可選用也;嘔而發熱者, 小柴胡湯 主之;嘔而發渴者, 豬苓湯 主之。先嘔卻渴者,此為欲解,急與之水;先渴卻嘔者,為水停心下,此屬飲家。仲景云︰本渴飲水而嘔者,柴胡不中與也,宜治膈間,有水,赤茯苓湯主之(雜八十四)。若少陰証而嘔者, 真武湯去附子加生薑 也。若汗若吐若下後,虛煩不得眠,若嘔者, 梔子生薑湯 主之。傷寒瘥後嘔者,有餘熱在胃脘, 竹葉東加生薑 主之。又問︰有乾嘔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豬苓湯。 豬苓、茯苓、阿膠、滑石、澤瀉各一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五味。以水四升。先煮四味。取二升。去滓。內下阿膠。烊消。溫服七合。日三服。 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 (陽明病。汗出多而渴者。不可與豬苓湯。以汗多胃中燥。豬苓湯複利其小便故也。) (少陰病)下利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豬苓湯。治渴而心下悸小便不利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豬苓湯證曰:渴欲飲水、小便不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豬苓湯證曰:小便不利、心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汪〕此方。乃治陽明病。熱渴引飲。小便不利之劑。此條病。亦借用之。何也?……茲者少陰病。下利。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亦水熱搏結而不行也。病名雖異。而病源則同。故仲景同用豬苓湯主之。……又案前條云。少陰病欲吐不吐。心煩但欲寐。五六日自利而渴者。屬少陰也。……小便白者。以下焦虛有寒。不能製水。故令色白也。可知此條下利嘔渴心煩同証。而有不得眠及不白之異。乃是寒熱分別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此下後,客熱客於下焦者也。邪氣自表入裡,客於下焦,三焦俱帶熱也。脈浮發熱者,上焦熱也;渴欲飲水者,中焦熱也;小便不利者,邪客下焦,津液不得下通也。與豬苓湯利小便,以瀉下焦之熱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四十)少陰病,下利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下利,固乃陰寒甚而水無製,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水寒相搏,蓄積不行,內悶而不寧也。豬苓湯者,瀉利以釐清其水穀之二道也。二道清則利無有不止者,利止,則嘔渴心煩,不待治而自愈矣,方見陽明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금궤옥함요략술의·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저령·복령·아교·활석·택사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처방 기록
이 처방 표제가 직접 확인되는 조문으로 《금궤요략》 제17조, 《상한론》 제224조, 《상한론조변》 제40조의 하리·불면과 수한상박, 상한론집의 · 소음병의 하리에서 한열을 구별한 왕씨의 주석, 주해상한론 · 부맥·발열·갈증·소변불리를 삼초에 나눈 대목, 《금궤요략》의 부맥·발열·갈증·소변불리 조문, 《상한론》 제319조, 《상한론》 제223조 등이 연결된다.
원문·번역·해설은 출전과 조문별 기록을 유지해 제시한다.
함께 볼 자료
25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16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