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부자탕
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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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에서 소음병의 증상에 따라 두 가지 조문으로 제시된 처방입니다. 후대 주석서들은 이를 삼음병의 주요 치료법으로 다루거나 다른 온중약과 비교하여 해석하며, 《의학입문》과 《동의보감》 등에서는 음독이나 다른 명칭으로 수용하여 사용합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4888–4890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附子湯方
附子(二枚炮去皮破八片○成本。方本。諸本。脫炮字。只志聰。錫駒本。有炮字。) 茯苓(三兩) 人參(二兩) 白朮(四兩) 芍藥(三兩)상한론집의 전사본 · 4888–489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2859–2882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
附子湯方︰
附子(二枚。趙本有“炮”字。破八片,去皮。辛熱) 茯苓(三兩。甘平) 人參(二兩。甘溫)白朮(四兩。甘溫) 芍藥(三兩。酸平)
辛以散之,附子之辛以散寒;甘以緩之,茯苓、人參、白朮之甘以補陽;酸以收之,芍藥之酸以扶陰。
所以然者,偏陰偏陽則為病,火欲實,水當平之,不欲偏勝也。
上五味,以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
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
少陰腎水而主骨節,身體疼痛,肢冷,脈沉者,寒成(醫統本作“盛”)於陰也。身疼骨痛,若脈浮,手足熱,則可發汗;此手足寒,脈沉,故當與附子湯溫經。
少陰病,下利便膿血者,桃花湯主之。
陽病下利便膿血者,協熱也;少陰病下利便膿血者,下焦不約而裡寒也。與桃花湯,固下散寒。
주해상한론 전사본 · 2859–288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834–1838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三)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
附子湯方
附子(二枚去皮破八片) 茯苓(三兩) 人參(二兩) 白朮(四兩) 芍藥(三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1834–183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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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부자·복령·인삼·백출·작약의 성미를 배속한 처방문
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附子湯方︰附子(二枚。趙本有“炮”字。破八片,去皮。辛熱) 茯苓(三兩。甘平) 人參(二兩。甘溫)白朮(四兩。甘溫) 芍藥(三兩。酸平)辛以散之,附子之辛以散寒;甘以緩之,茯苓、人參、白朮之甘以補陽;酸以收之,芍藥之酸以扶陰。所以然者,偏陰偏陽則為病,火欲實,水當平之,不欲偏勝也。현대어: 소음병을 얻은 지 하루나 이틀이 되어 입안이 쓰거나 마르지 않고 등이 시리면 뜸을 뜨고 부자탕을 제시한다. 처방은 부자 두 매, 복령 세 냥, 인삼 두 냥, 백출 네 냥, 작약 세 냥으로 적는다. 조본은 부자에 포제했다는 ‘포(炮)’ 자를 더한다. 주석은 부자의 매운맛을 한을 흩는 데, 복령·인삼·백출의 단맛을 양을 보하는 데, 작약의 신맛을 음을 거두어 돕는 데 연결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음양이 병이 되므로 한쪽만 지나치게 성하게 하지 않는다는 설명을 덧붙인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부자 두 매와 나머지 네 약재의 분량을 분명히 구분하고, 각 약재의 맛을 산한·보양·부음의 역할에 배속한다. 특히 작약을 함께 둔 이유를 음을 거두는 작용과 연결하여, 처방을 단순히 뜨거운 약재의 조합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몸과 관절의 통증에 수족한·침맥을 더한 제25조
(二十五)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少陰腎也。腎主骨,寒淫則痛,然則身體痛,手足寒,骨節痛者,傷寒也。沉為在裡,是故附子湯者,溫裡以散寒之要藥也。현대어: 제25조는 소음병에 몸이 아프고 손발이 차며 뼈마디가 아프고 맥이 침하면 부자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소음을 신과 연결하고 신이 뼈를 주관하므로 한이 성하면 통증이 생긴다고 풀이한다. 몸의 통증·수족한·골절통에 더해 침맥을 사기가 안에 있다는 표지로 읽고, 부자탕을 안을 따뜻하게 하여 한을 흩는 처방으로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의 제25조는 몸과 관절이 아프다는 공통 증상에 수족한과 침맥을 더해 병의 위치를 안으로 좁힌다. 이는 《상한론집의》가 입안의 윤조로 배오한을 구별한 방식과 함께, 단일 증상이 아니라 동반 표지를 통해 부자탕 조문을 읽는 또 하나의 기준이 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입안의 윤조로 두 가지 배오한을 구별한 주석
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 (脈經。無附子湯主之五字。)……〔成〕少陰客熱。則口燥舌乾。而渴。口中和者。不苦不燥。是無熱也。背為陽。背惡寒者。陽氣弱。陰氣勝也。……〔王〕背惡寒者。陰寒氣盛。此條是也。又或陽氣內陷。有背惡寒者。經所謂傷寒無大熱。口燥渴。心煩背微惡寒。白虎加人參湯主之。是也。一為陰寒氣盛。一為陽氣內陷。當於口中潤燥辨之。현대어: 소음병을 얻은 지 하루나 이틀이 되어 입안이 쓰거나 마르지 않고 등이 시리면 뜸을 뜨고 부자탕을 제시한다. 《맥경》에는 ‘부자탕이 주치한다’는 다섯 글자가 없다고 적는다. 〔成〕은 입안이 쓰거나 마르지 않는 것을 열이 없는 표지로 읽고, 배오한을 양기가 약하고 음기가 성한 상태로 풀이한다. 〔王〕은 이 경우의 배오한을 음한이 성한 것으로 보되, 입이 마르고 갈증과 심번을 동반해 백호가인삼탕을 제시하는 다른 배오한과 구별해야 한다고 말한다. 구별점은 입안이 촉촉한지 마른지에 둔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등이 시리다’는 한 증상만으로 처방을 결정하지 않고 입안의 윤조와 갈증·심번의 동반 여부를 함께 본다. 부자탕 조문과 백호가인삼탕 조문을 맞대어, 겉으로 비슷한 배오한이 서로 다른 문맥에 놓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음병 · 제304조
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걸린 지 1~2일이 되었을 때, 입안은 화(和)하고 그 등 부위가 오한(惡寒)한 자는 마땅히 뜸을 떠야 하며, 부자탕(附子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입안의 상태가 평이하면서 등 부위의 오한이 나타나는 초기 소음병의 양상을 묶어 부자탕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음병 · 제305조
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신체 통증이 있고, 손발이 차며, 골절통(骨節痛)이 있고, 맥이 침(沈)한 자는 부자탕(附子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신체와 관절의 통증, 수족냉증, 침맥이라는 구체적인 통증과 맥상을 통해 부자탕의 사용 장면을 설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茵蔯蒿
茵蔯蒿
氣微寒 味苦平 隂中微陽 無毒入足太陽經
象云除煩熱主風濕熱邪結於内去枝梗用葉本草云治風濕寒熱邪氣熱結黄疸通身發黄小便不利除頭熱去伏瘕入足太陽仲景茵蔯梔子大黄湯治濕熱也梔子栢皮湯治燥熱也如苖澇則濕黄苗旱則燥黄濕則瀉之燥則潤之可也此二藥治陽黄也韓祗和李思訓治隂黄茵蔯附子湯大抵以茵蔯為君主佐以大黄附子各隨其寒熱也
珍云治傷寒發黄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부자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소음병의 서로 다른 두 가지 상황에 부자탕을 제시합니다. 하나는 병을 얻은 지 1~2일이 되었을 때 입안은 평온하나 등 쪽에서 오한을 느끼는 경우이며, 다른 하나는 신체 통증, 수족 냉증, 골절 통증과 함께 맥이 침잠한 경우입니다.[주1][주2]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세 문헌은 부자 2매, 복령 3량, 인삼 2량, 백출 4량, 작약 3량으로 구성을 동일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해상한론》은 조본(趙本)에 '포(炮)'라는 글자가 있다고 언급하며, 부자를 8조각으로 나누고 껍질을 제거하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상한론조변》 역시 껍질을 제거하고 8조각으로 나누는 법제를 명시합니다.[주9][주10][주11]
주석서의 해석
《상한론강목》은 부자탕을 포함한 몇 가지 처방을 삼음병의 좋은 치료법으로 꼽으며, 맥이 침잠하고 흉격이 답답한 증상 등에 따라 온중약을 가감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주4]
《상한심원》은 신체 통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표증으로 보아 발표(發表)하는 것을 경계하며, 소음병의 신체 통증과 수족 냉증, 맥침 증상에 부자탕을 사용하는 것은 경락을 따뜻하게 하여 스스로 땀이 나게 하는 치료법이라고 풀이합니다.[주5]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음독(陰毒)으로 인해 목과 등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치료하는 열약(熱藥)의 하나로 부자탕을 제시합니다.[주6]
변형과 경계
《고금의통대전》은 소음 신한(腎寒)으로 인해 신체 골절 통증, 수족 냉증, 맥침이 나타나는 경우에 부자탕 계열의 약을 사용한다고 기록하여, 증상에 따른 약제 분류를 제시합니다.[주8]
《금궤요략》에는 '대황부자탕'이라는 명칭의 처방이 등장하며, 이는 대황 3량, 부자 3매(포), 세신 2량으로 구성되어 《상한론》의 부자탕과는 구성과 약재가 다릅니다.[주3]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는 약재의 분량과 구체적인 전탕 및 복용법을 기록하고, 《방극》은 신체 攣痛과 소변불리(小便不利) 등 다스리는 증상을 나열한다. 《약징》은 처방 전체의 기록이 갖추어져 있지 않음을 밝히면서도, 개별 약재인 작약, 부자 등의 관점에서 신체통과 오한, 사지 관절의 통증과 같은 증상을 분절적으로 제시한다.[주12][주13][주14][주15][주16][주17][주18]
배오한과 신체통을 입안·손발·맥으로 다시 구별하기
《상한론집의》는 입안이 촉촉한 배오한과 입이 마르고 갈증·심번이 있는 배오한을 가릅니다. 전자는 부자탕, 후자는 백호가인삼탕 조문과 연결해 같은 증상명의 서로 다른 문맥을 드러냅니다.[주19]
《주해상한론》은 부자 두 매, 복령 세 냥, 인삼 두 냥, 백출 네 냥, 작약 세 냥의 구성을 적고, 매운맛·단맛·신맛을 서로 다른 설명에 배속합니다.[주20]
《상한론조변》 제25조는 몸과 관절의 통증에 손발이 차고 맥이 침한 조건을 함께 둡니다. 세 기록을 나란히 보면 배오한과 통증만 떼어 읽지 않고 입안·사지·맥을 함께 확인하는 주석서별 독법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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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 (304)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 (305)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黃附子湯方大黃三兩 附子三枚(炮) 細辛二兩 上三味,以水五升,煮取二升,分溫三服;若強人煮取二升半,分溫三服,服後如人行四、五里,進一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辨少陰症云。少陰病。始得之。發熱。脈沉者,麻黃附子細辛湯。少陰病。二三日。麻黃附子甘草湯。少陰病。手足寒。身體痛。骨節疼。脈沉者,附子湯。又厥陰病。吐利。手足厥冷。煩躁欲死者,吳茱萸湯。又少陰病。脈沉。急溫之。四逆湯。今舉仲景論中數條。最是三陰病之良法。近今每夏至前。有病傷寒人。十中七八。兩手脈俱沉細數。多是胸膈滿悶。或嘔逆氣塞。腸鳴腹痛。與仲景三陰病說理同而症不同。因不敢妄投仲景三陰病藥。若以脈沉。及胸膈滿。便數。下藥往往不救。常斟酌仲景理中丸與服之。其病輕者,胸中便快。重者,半日許。滿悶依然。或有病患脈遲細。投仲景四逆湯溫之。以藥力大熱。後必發煩躁。因校量此形症。別立方以治之。藥多對症。不可不傳焉。如病患但兩手脈沉細數。或有力。或無力。或關脈短及小。胸膈塞滿。氣短不能相接者,便可隨脈症投溫中藥以治之。病患兩手脈沉遲。或緊,皆是胃中寒也。若寸脈短。及力小於關尺。此陰盛陽虛也。或胸膈滿悶。腹中脹滿。身體拘急。手足逆冷。急溫之。立春後清明前。溫中湯。清明後芒種前。陳皮湯。芒種後立秋前。七物理中丸。病患脈沉細無…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結。外証未去者。柴胡桂枝湯主之。此專用少陽和解之法。而兼桂枝以和太陽之表。則又不純用汗法矣。而脈必以浮為斷。若脈沉者即不得治表。如經云:病發熱頭疼。脈反沉。若不瘥。身體疼痛。當救其裡。宜四逆湯。又云:發汗後。身疼痛。脈沉遲者。桂枝芍藥生薑人參新加湯主之。又云:少陰病。身體疼。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其間治法天淵。在相其緩急。以分別先後。如傷寒醫下之。續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裡。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裡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仲景論中本身昭晰。不得以身痛屬表証。概與發表。致召亡陽之變也。身痛同為表証。然濕家之為病。一身盡疼。此邪著於裡。外舍於肌肉之間。要當溫經。使自作汗而解。無徑行發表之理。如經云:風濕相搏。身體疼煩。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主之。又曰:風濕相搏。骨節煩疼。掣痛不得屈伸。近之則痛劇。汗出短氣。惡風不欲去衣。或身微腫者。甘草附子湯主之。此二者。當溫經則其汗自透。若大發其汗。病反不除。不嘔不渴。方可溫經。由此推之。則嘔而且渴。又屬濕熱壅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項強連背邪初臨,項硬而不能左右回顧,太陽初証。表實無汗,葛根湯;表虛有汗,桂枝湯加葛根。若誤下邪氣乘虛入裡,反結胸而項強又不解,謂之結胸項強,大陷胸湯、丸,兼理中丸,或四逆湯服之。所以陰毒初病亦有項強,俱以熱藥治之,正陽散、附子湯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위의 약들을 썰어서 1첩으로 하여 물에 달여 먹는다[득효]. - 일명 사순부자탕(四順附子湯)이라고도 한다[직지]. ◉ 回生散 ○ 治霍亂吐瀉過多但一點胃氣存者服之回生藿香陳皮各五錢右剉作一貼水煎溫服[入門]
…傷寒下早,心臟結熱而為痞滿者,治用黃連、枳實之屬。經曰中滿者,瀉之於內者,此也。若心下痞硬者,大承氣湯主之。又有少陰心火亢極而為惡寒戰栗者,此本熱而標似寒也,治用散火之劑。又有少陰心臟虛寒而為惡寒者,治用人參、附子、赤石脂之屬。王太仆益火之原,以消陰翳者,此也。又有少陰腎熱而為遺精者,治用珍珠丸加椿根皮之屬,或為躁心者,治用知母之屬。有傷寒熱傳少陰腎經,而為口燥舌乾等証,治用桂枝湯之屬。又有少陰腎寒,而為身體骨節痛手足寒脈沉者,治用附子湯之屬。經曰︰脈從而病反者,其診何如?岐伯曰︰脈至而從,按之不鼓,諸陽皆然者,此也。又有手足太陽小腸膀胱腑寒,而為冷淋小便數起不通得寒戰而解者,治用生附湯之屬;或為小便清白,或為小便不禁,或為久下滯濁等証,治用薑、附之屬。又有太陽膀胱經虛寒而脈浮自汗,微惡寒,小便數,煩心攣急等証,治用桂枝加附子湯之屬。又有太陽小腸膀胱腑熱,而為溺秘等証,治用黃柏、知母之屬。經曰︰小腸移熱於膀胱,膈腸不便者,此也。或為熱淋赤濁溺血等証,治用黃柏、知母、梔子。經曰︰胞移熱於膀胱為癃溺血者,此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附子湯。 附子二枚。 茯苓三兩。 人參二兩。 術四兩。 芍藥三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五味。以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附子湯。治身體攣痛、小便不利、心下痞鞕、若腹痛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附子湯證,不具也。(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附子湯證曰:身體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附子湯證曰:背惡寒。又曰:身體痛、手足寒、骨節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附子湯,證不具也。(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 (脈經。無附子湯主之五字。)……〔成〕少陰客熱。則口燥舌乾。而渴。口中和者。不苦不燥。是無熱也。背為陽。背惡寒者。陽氣弱。陰氣勝也。……〔王〕背惡寒者。陰寒氣盛。此條是也。又或陽氣內陷。有背惡寒者。經所謂傷寒無大熱。口燥渴。心煩背微惡寒。白虎加人參湯主之。是也。一為陰寒氣盛。一為陽氣內陷。當於口中潤燥辨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少陰病,得之一二日,口中和,其背惡寒者,當灸之,附子湯主之。……附子湯方︰附子(二枚。趙本有“炮”字。破八片,去皮。辛熱) 茯苓(三兩。甘平) 人參(二兩。甘溫)白朮(四兩。甘溫) 芍藥(三兩。酸平)辛以散之,附子之辛以散寒;甘以緩之,茯苓、人參、白朮之甘以補陽;酸以收之,芍藥之酸以扶陰。所以然者,偏陰偏陽則為病,火欲實,水當平之,不欲偏勝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二十五)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少陰腎也。腎主骨,寒淫則痛,然則身體痛,手足寒,骨節痛者,傷寒也。沉為在裡,是故附子湯者,溫裡以散寒之要藥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부자·복령·인삼·백출·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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