痰飲咳嗽病脈證并治
《금궤요략》 대조 원문
현재 공개된 대목 중 원문을 대조한 범위를 전자 전사본에 실린 순서로 읽습니다. 간행 판본과 전권의 완전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수집 과정의 목차가 섞이거나 위치가 불명확한 대목은 제외했습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이 자료의 목차 · 24개 편목
현재 공개된 대목만 읽습니다. 원서 전체 본문이 아니며, 대목 사이에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담음 · 대목 1
이 대목心下有痰飲,胸脅支滿,目眩。苓桂朮甘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심하에 담음(痰飲)이 있고, 가슴과 옆구리가 그득하게 차며, 눈앞이 어지러우면 영계출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심하의 담음과 흉협의 지만(支滿), 현훈(目眩)이 함께 나타나는 상황을 묶는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2
이 대목[苓桂朮甘湯湯方:茯苓四兩 桂枝、白朮各三兩 甘草二兩
上四味,以水六升,煮取三升,分溫三服,小便則利。]
현대어로 읽기
[령계출감탕탕 처방: 복령 4량, 계지·백출 각 3량, 감초 2량 위의 네 가지 약재에 물 6승을 넣고 3승이 되도록 달여 따뜻하게 세 번 나누어 복용하면 소변이 이롭게 된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3
이 대목夫短氣有微飲,當從小便去之,苓桂朮甘湯主之;腎氣丸亦主之。[見6-15]
현대어로 읽기
숨이 짧고 미음(微飲)이 있는 경우에는 마땅히 소변을 통해 이를 제거해야 하니, 영계출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하며, 신기환(腎氣丸) 또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단기(短氣)와 미음(微飲)이 있는 상황에서 소변을 통한 배출을 강조하며, 영계출감탕과 신기환을 함께 제시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4
이 대목病者脈伏,其人欲自利,利反快,雖利,心下續堅滿,此為留飲欲去故也,甘遂半夏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병자가 맥이 가라앉아 있고, 스스로 변을 보고 싶어 하여 변을 보면 오히려 시원함을 느끼나, 변을 보아도 심하(心下)가 계속 견고하고 가득 차 있다면, 이는 유음(留飲)이 제거되려 하기 때문이니 감수반하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맥부(脈伏)와 변을 본 후의 쾌감, 그럼에도 남은 심하의 견고함을 통해 유음(留飲)의 상태를 판별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5
이 대목病懸飲者,十棗湯主之。 [十棗湯方:芫花(熬) 甘遂 大戟各等分
현대어로 읽기
현음(懸飲)이 있는 자는 십조탕(十棗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십조탕 처방: 원화(熬), 감수, 대극을 각각 같은 분량으로 하며]
현음(懸飲)이라는 징후를 묶어 처방하며, 처방 구성의 일부가 기록되어 있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6
이 대목病溢飲者,當發其汗,大青龍湯主之;小青龍湯亦主之。
현대어로 읽기
병이 일음(溢飲)인 자는 마땅히 그 땀을 내야 하니, 대청룡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소청룡탕 또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일음(溢飲)의 상태에서 땀을 내어 치료하는 상황을 묶으며, 대청룡탕과 소청룡탕을 함께 제시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7
이 대목[小青龍湯方:麻黃三兩(去節) 芍藥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三兩 甘草三兩(炙) 細辛三兩 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洗)
上八味,以水一斗,先煮麻黃,減二升,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
현대어로 읽기
[소청룡탕 처방: 마황 3량(마디를 제거함), 작약 3량, 오미자 반승, 건강 3량, 감초 3량(볶음), 세신 3량, 계지 3량(껍질을 제거함), 반하 반승(씻음). 위 여덟 가지 약재를 사용하여, 물 한 말에 먼저 마황을 넣고 끓여 두 승이 줄어들면 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나머지 약재들을 넣어 세 승이 되도록 달인 뒤, 찌꺼기를 제거하고 따뜻하게 하여 한 승을 복용한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해수 · 목방기탕에서 가감방으로
이 대목같은 원문으로 생성됐던 중복 Passage는 이미 이 정본으로 병합되었습니다.
膈間支飲,其人喘滿,心下痞堅,面色黧黑其脈沉緊,得之數十日,醫吐下之不愈,木防己湯主之。虛者即愈,實者三日復發,復與不愈者,宜木防己去石膏加茯苓芒硝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격간지음(膈間支飲)이 있어 그 사람이 숨이 차고 가득하며, 심하(心下)가 비견(痞堅)하고, 얼굴색이 거무스름하며 맥이 침긴(沉緊)한 상태가 수십 일 되었는데, 의원이 토하게 하거나 설사하게 하였으나 낫지 않은 자는 목방기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허한 자는 즉시 낫고, 실한 자는 3일 만에 다시 발하며, 다시 투여해도 낫지 않는 자는 목방기거석고가복령망초탕으로 다스리는 것이 마땅하다.
격간지음의 공통 징후에서 목방기탕 투여 후의 반응(허실)에 따라 처방을 구별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9
이 대목心下有支飲,其人苦冒眩,澤瀉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심하(心下)에 지음(支飲)이 있어 그 사람이 심한 어지러움(冒眩)을 겪는 자는 택사탕(澤瀉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심하의 지음(支飲)과 그로 인한 모현(冒眩) 증상을 묶는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10
이 대목支飲胸滿者,厚朴大黃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지음(支飲)으로 가슴이 가득 찬 자는 후박대황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지음(支飲)과 흉만(胸滿)이라는 징후를 묶어 처방을 결정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11
이 대목支飲不得息,葶藶大棗瀉肺湯主之。[見肺癰]
현대어로 읽기
지음(支飲)으로 숨을 쉬지 못하는 것은 정력대조사폐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폐옹 조문에서 보라]
폐옹이 아닌 지음(支飲)으로 인해 숨을 쉬지 못하는 상황을 묶어 동일 처방을 제시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12
이 대목嘔家本渴,渴者為欲解,今反不渴,心下有支飲故也。小半夏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구토하는 자는 본래 갈증이 나며, 갈증이 나는 것은 풀리려는 것이나, 지금 도리어 갈증이 없는 것은 심하에 지음(支飲)이 있기 때문이다. 소반하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구토 환자에게서 갈증이 없는 상태를 심하의 지음(支飲)으로 판단하여 구별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13
이 대목腹滿,口舌乾燥,此腸間有水氣,己椒藶黃丸主之。
현대어로 읽기
배가 가득 차고 입술과 혀가 건조한 것은 장간(腸間)에 수기(水氣)가 있는 것이니, 기초력황환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복만과 구설건조라는 징후를 장간의 수기로 묶어 처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14
이 대목卒嘔吐,心下痞,膈間有水,眩悸者,小半夏加茯苓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갑자기 구토하고 심하비(心下痞)하며 횡격막 사이에 수(水)가 있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두근거리는 자는 소반하가복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갑작스러운 구토와 심하비, 횡격막 간의 수분 정체 및 현훈, 경계(悸)를 묶어 설명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15
이 대목咳家其脈弦,唯有水。十棗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기침하는 사람의 맥이 현(弦)하고 오직 수분만 있는 경우에는 십조탕(十棗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기침, 현맥, 수분 정체라는 세 가지 조건을 묶어 십조탕을 사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담음 · 대목 16
이 대목咳逆倚息不得臥,小青龍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기침이 역상하고 숨이 차서 몸을 기대어야 하며 눕지 못하는 경우에는 소청룡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기침과 숨 가쁨으로 인해 누워 있을 수 없는 상태를 묶어 소청룡탕의 사용 장면으로 제시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