婦人雜病脈證并治
《금궤요략》 대조 원문
현재 공개된 대목 중 원문을 대조한 범위를 전자 전사본에 실린 순서로 읽습니다. 간행 판본과 전권의 완전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수집 과정의 목차가 섞이거나 위치가 불명확한 대목은 제외했습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이 자료의 목차 · 24개 편목
현재 공개된 대목만 읽습니다. 원서 전체 본문이 아니며, 대목 사이에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
이 대목婦人中風,七八日續來寒熱,發作有時,經水適斷,此為熱入血室,其血必結,故使如瘧狀,發作有時,小柴胡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중풍을 겪고 7~8일 후부터 한열(寒熱)이 계속 오는데 발작하는 때가 정해져 있고, 마침 경수가 끊겼다면 이는 열이 혈실(血室)로 들어간 것이다. 그 혈이 반드시 뭉치게 되므로 학질(瘧狀)처럼 발작하는 때가 정해져 있게 되니, 소시호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중풍 후의 주기적인 한열과 경수 단절이라는 조건을 묶어 열이 혈실에 들어간 상황으로 판단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2
이 대목婦人咽中如有炙臠,半夏厚朴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인후 속에 마치 구운 고기 덩어리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는 것은 반하후박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부인이라는 대상과 인후에 이물감이 느껴지는 특유의 감각을 묶어 처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3
이 대목婦人臟躁,喜悲傷欲哭,象如神靈所作,數欠伸,甘麥大棗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장조(臟躁)가 있어 슬퍼하며 울고 싶어 하기를 즐기고, 그 모습이 마치 신령이 씐 것 같으며, 자주 기지개를 켜면 감맥대조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장조(臟躁)의 정서적 불안과 기지개를 켜는 신체적 징후를 묶어 설명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4
이 대목婦人吐涎沫,醫反下之,心下即痞,當先治其吐涎沫,小青龍湯主之,涎沫止,乃治痞,瀉心湯主之。[湯見痰飲、驚悸]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타액과 거품을 뱉어내는데 의사가 반대로 하법(下法)을 써서 심하(心下)가 즉시 비(痞)해진 경우에는, 먼저 그 타액과 거품을 치료해야 하므로 소청룡탕(小青龍湯)으로 다스리고, 타액과 거품이 그친 뒤에 비(痞)함을 치료하며 사심탕(瀉心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탕은 담음, 경계 조문에서 보라]
오치(誤治)로 인해 비(痞)함이 생긴 상황에서 소청룡탕으로 먼저 타액을 멈춘 뒤 사심탕으로 비(痞)함을 치료하는 순서를 제시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5
이 대목婦人年五十所,病下利數十日不止,暮即發熱,少腹裡急,腹滿,手掌煩熱,唇口乾燥,何也?師曰:此病屬帶下,何以故?曾經半產,瘀血在少腹不去。何以知之?其證唇口乾燥,故知之。當以溫經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쉰 살 정도 된 부인이 하리(下利)를 앓아 수십 일 동안 그치지 않고, 저녁이 되면 곧 발열이 있으며, 소복(少腹)이 리급(裡急)하고, 배가 가득 차며, 손바닥에 번열(煩熱)이 있고, 입술과 입 주변이 건조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사(師)가 말하였다. 이 병은 대하(帶下)에 속하는데, 무슨 까닭인가? 이전에 반산(半產)을 하여 어혈이 소복(少腹)에 남아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으로 이를 아는가? 그 증상이 입술과 입 주변이 건조하므로 이를 알 수 있다. 마땅히 온경탕(溫經湯)으로 다스려야 한다.
오십 대 여성의 하리(下利)와 소복(少腹)의 리급(裡急), 입술 건조 등의 징후를 반산(半產) 후의 어혈과 연결하여 온경탕을 사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6
이 대목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
현대어로 읽기
대하(帶下)와 경수(經水)가 소변불리(不利)하고, 소복(少腹)이 가득 차며 아프고, 월경이 한 달에 두 번 나타나는 자는 토과근산(土瓜根散)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대하와 경수의 불리, 소복만통, 월경의 빈번한 출현이라는 징후를 묶어 설명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7
이 대목寸口脈弦而大,弦則為減,大則為芤,減則為寒,芤則為虛,寒虛相搏,此名曰革,婦人則半產漏下,旋覆花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촌구맥이 현(弦)하면서 대(大)한데, 현한 것은 감(減)이 되고 대한 것은 구(芤)가 된다. 감한 것은 한(寒)이 되고 구한 것은 허(虛)가 되니, 한과 허가 서로 엉킨 것을 혁(革)이라 한다. 부인이 반산(半產)이나 누하(漏下)가 있으면 선복화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맥상에서 한(寒)과 허(虛)가 결합한 혁맥(革脈)의 조건과 부인의 산후 출혈 증상을 묶어 설명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8
이 대목婦人陷經,漏下黑不解,膠薑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함경(陷經)이 있고, 검은 피가 새어 나와 그치지 않는 누하흑불해(漏下黑不解)가 있는 자는 교강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부인의 함경과 검은 피가 계속 새어 나오는 누하흑불해 증상을 묶어 교강탕을 사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9
이 대목婦人少腹滿如敦狀,小便微難而不渴,生後者,此為水與血俱結血室也,大黃甘遂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소복(少腹)이 둔(敦) 모양처럼 가득 차 있고, 소변이 약간 어려우나 갈증은 없으며, 아이를 낳은 뒤에 나타난 것이라면, 이는 수(水)와 혈(血)이 함께 혈실(血室)에 결(結)한 것이니, 대황감수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소복의 팽만감, 소변 곤란, 무갈(無渴)이라는 조건과 산후라는 시점을 묶어 수혈구결(水與血俱結)의 상태로 파악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0
이 대목帶下經水不利下,抵當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대하(帶下)가 있고 경수(經水)가 아래로 잘 나오지 않는 자는 저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대하와 경수불리라는 부인과적 징후를 묶어 판단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1
이 대목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경수가 닫혀 불리하고, 장견벽(臟堅癖)이 그치지 않으며, 그 안에 건혈(乾血)이 있고 흰 물질이 내려오는 자는 반석환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경수불리와 장견벽(臟堅癖), 건혈 및 백색 분비물이라는 징후들을 묶는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2
이 대목婦人六十二種風,及腹中血氣刺痛,紅藍花酒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의 62종 풍(風) 및 복중의 혈기자통(血氣刺痛)은 홍남화주(紅藍花酒)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부인의 여러 가지 풍 증상과 복부의 찌르는 듯한 통증을 묶어 처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3
이 대목婦人腹中諸疾痛,當歸芍藥散主之。[見妊娠
현대어로 읽기
부인의 복중(腹中)에 여러 가지 질환으로 인한 통증이 있을 때 당귀작약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부인 복중의 제질통(諸疾痛)이라는 포괄적인 통증 상황을 다룬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4
이 대목婦人腹中痛,小建中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부인이 복중통이 있으면 소건중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부인의 복통이라는 단일 징후에 소건중탕을 사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5
이 대목問曰:婦人病飲食如故,煩熱不得臥,而反倚息者,何也?師曰:此名轉胞,不得溺也。以胞系了戾,故致此病。但利小便則愈,宜腎氣丸主之。[見虛勞]
현대어로 읽기
질문한다. '부인이 병이 들어 음식 섭취는 평소와 같으나, 번열(煩熱)로 누워 있지 못하고 오히려 몸을 기대어 숨을 쉬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스승이 답한다. '이것을 전포(轉胞)라 하며, 오줌을 누지 못하는 것이다. 포계(胞系)가 뒤집혀 얽혔기 때문에 이 병이 생긴 것이다. 다만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면 낫는데, 신기환(腎氣丸)으로 다스리는 것이 마땅하다.'
음식 섭취는 정상이나 번열과 호흡 곤란, 소변 불리가 동반된 전포(轉胞)의 상황을 묶어 처방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
婦人雜病脈證并治 · 대목 16
이 대목[蛇床子散方:蛇床子仁
上一味,末之,以白粉少許,和合相得,如棗大,棉裹內之,自然溫]
현대어로 읽기
[사상자산(蛇床子散) 처방: 사상자 인(蛇床子仁) 상일미(上一味), 가루 내어 백분(白粉)을 조금 섞어 합쳐지게 하여 대추 크기처럼 만들어 솜으로 감싸 넣으면 자연히 따뜻해진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