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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이중환

理中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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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6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큰 병을 앓은 뒤 가슴 위에 한기가 남고 침을 오래도록 뱉는 경우에 리중환을 제시한다. 같은 처방문에는 복통·구토·갈증·심계·복만 등에 따라 약재를 더하거나 빼는 법이 이어진다. 후대 문헌은 이를 중초의 허한을 다루는 기본 구성으로 받아들이면서 지실리중환·가미리중탕·팔미리중환 등의 변형을 기록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2508–2512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이중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四)霍亂頭痛,發熱,身疼痛,熱多欲飲水者,五苓散主之,寒多不欲飲水者,理中丸主之。 理中丸方 人參(三兩) 白朮(三兩) 甘草(三兩) 乾薑(三兩)

상한론조변 전사본 · 2508–251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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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조변 · 큰 병 뒤 오래 침을 뱉는 증상을 위한과 연결한 제5조

(五)大病瘥後,喜唾,久不了了者,胃上有寒,當以丸藥溫之,宜理中丸。唾,口液也。寒以飲言,不了了,謂無已時也。方見前。

현대어: 제5조는 큰 병이 나은 뒤 침을 자주 뱉는 일이 오래도록 그치지 않으면 위쪽에 한이 있는 것으로 보고, 환약으로 따뜻하게 해야 한다며 리중환을 제시한다. 이어 ‘타(唾)’는 입에서 나오는 액체이고, ‘요요하지 않다(不了了)’는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풀이하며 처방은 앞에 나온다고 적는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곽란의 한열 대비와 별도로, 병후에 오래 이어지는 희타(喜唾) 조문에도 리중환을 연결한다. 짧은 어휘 풀이를 붙여 ‘희타’와 ‘구불료료’를 구체적인 증상 표현으로 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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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곽란에서 물을 찾는지에 따라 오령산과 리중환을 나눈 대목

霍亂頭痛。發熱身疼痛。熱多欲飲水者。五苓散主之。寒多不用水者。理中丸主之。……〔魏〕……熱多者。胃雖虛自熱。多虛熱者。吐利行必大飲水。五苓散主之。導濕清熱滋乾。所必用也。寒多者。胃素虛且寒。多虛寒者。吐利行。必不用水。理中丸主之。溫中燥濕補虛。所必用也。傷寒類方曰:案霍亂之症。皆由寒熱之氣不和。陰陽拒格。上下不通。水火不濟之所致。五苓。所以分其清濁。理中。所以壯其陽氣。皆中焦之治法也。

현대어: 곽란에 두통·발열·몸의 통증이 있으면서 열이 많아 물을 마시려 하면 오령산을, 한이 많아 물을 마시려 하지 않으면 리중환을 제시한다. 〔魏〕는 토하고 설사하는 동안 물을 많이 찾는 쪽을 열이 많은 경우로, 물을 찾지 않는 쪽을 위가 본래 허하고 찬 경우로 나누어 두 처방을 대비한다. 이어 인용한 《상한류방》은 곽란을 한열과 음양, 상하와 수화가 서로 조화되지 않은 상태로 설명하며, 오령산은 청탁을 나누고 리중환은 양기를 북돋는 중초의 치법이라고 풀이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같은 곽란 안에서도 갈증과 음수 여부를 분기점으로 삼아 오령산과 리중환을 나란히 놓는다. 원문의 짧은 대비에 〔魏〕와 《상한류방》의 설명을 덧붙여, 두 처방을 각각 열이 많은 경우와 한이 많은 경우에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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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네 약재의 성미와 환제·탕제법을 함께 적은 처방문

霍亂,頭痛,發熱,身疼痛,熱多欲飲水者,五苓散主之;寒多不用水者,理中丸主之。……理中丸方︰人參(甘溫) 甘草(炙。甘平) 白朮(甘溫) 乾薑(以上。趙本無此二字。各三兩。辛熱)《內經》曰︰脾欲緩,急食甘以緩之。用甘補之,人參、白朮、甘草之甘,以緩脾氣調中。寒淫所勝,平以辛熱。乾薑之辛,以溫胃散寒。上四味,搗篩為末,蜜和丸,如雞黃大……然不及湯。湯法,以四物依兩數切,用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

현대어: 곽란에 두통·발열·몸의 통증이 있으면서 열이 많아 물을 마시려 하면 오령산을, 한이 많아 물을 마시지 않으면 리중환을 제시한다. 처방은 인삼·구운 감초·백출·건강을 각각 세 냥으로 적는다. 주석은 인삼·백출·감초의 단맛을 비기를 느슨하게 하고 중초를 조절하는 설명에, 건강의 매운맛과 뜨거운 성질을 위를 따뜻하게 하고 한을 흩는 설명에 연결한다. 네 약재를 가루 내 꿀로 환을 만드는 법을 기록하고, 같은 분량을 썰어 물 여덟 되로 달여 세 되를 취하는 탕제법도 함께 제시하면서 탕이 환보다 낫다고 적는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약재 이름과 분량만 제시하지 않고 네 약재의 맛과 성질을 각각 중초를 조절하고 한을 흩는 설명에 배속한다. 또한 같은 네 약재를 환과 탕이라는 두 제형으로 만드는 법을 한 대목에 남겨, 처방 구성과 제법을 분리해 비교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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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곽란 · 386조

霍亂頭痛,發熱身疼痛,熱多欲飲水者,五苓散主之,寒多不用水者,理中丸主之。

현대어: 곽란에 두통·발열·신체통이 있고 열이 많아 물을 마시려 하면 오령산으로 다스리며, 한이 많아 물을 마시려 하지 않으면 이중환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곽란이라는 같은 범주 안에서 열이 많고 물을 찾는 경우와 한이 많아 물을 찾지 않는 경우를 나누어 오령산과 이중환을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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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6조

大病差後,喜唾,久不了了,胸上有寒,當以丸藥溫之,宜理中丸。

현대어: 큰 병이 나은 뒤에 가래 뱉기를 좋아하고 오래도록 시원하지 않으며, 가슴 위에 한(寒)이 있다면 마땅히 환약으로 온(溫)하게 해야 하니, 이중환(理中丸)이 적절하다.

해설: 대병 후 가슴의 한증으로 인해 가래를 뱉는 증상에 대한 온법 원칙과 처방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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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론 · 脾胃損在調飲食、適寒溫 · 대목 2

脾胃〈(右關所主,其脈緩。)〉如得弦脈,風邪所傷。甘草芍藥湯、黃耆建中湯之類,或甘酸之劑,皆可用之。洪脈,熱邪所傷。三黃丸、瀉黃散、調胃承氣湯,或甘寒之劑,皆可用之。緩脈,本經太過,溼邪所傷。平胃散加白朮茯苓、五苓散,或除溼滲淡之劑,皆可用之。澀脈,燥熱所傷。異功散加當歸,四君子湯加熟地黃,或甘溫、甘潤之劑,皆可用之。沉細脈,寒邪所傷。益黃散、養胃丸、理中丸、理中湯,如寒甚加附子;甘熱之劑,皆可用之。

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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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이중환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 조문은 큰 병을 앓고 난 뒤에 침을 자주 뱉고 오래도록 멈추지 않으며, 가슴 위에 한기가 있는 경우에 환약으로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기록하며 리중환을 제시한다.[주2]

처방 구성

《상한론》과 《상한론조변》에서는 인삼, 백출, 감초(炙), 건강을 각각 3량씩 사용하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주2][주8]

제조 방법은 위 네 가지 약재를 찧어 체에 친 뒤 꿀로 반죽하여 닭 달걀노른자 크기로 만든다. 복용 시에는 끓는 물 수 합에 한 알을 넣어 갈아서 따뜻하게 복용하며, 하루 3회 복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주2]

주석서의 해석과 가감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리중(理中)'이라는 이름이 중초의 양기를 조절하여 곡기가 운행되게 하는 공능에서 유래했다고 풀이한다. 또한 증상에 따른 구체적인 가감법을 제시하는데, 배꼽 위가 튀어나온 경우 백출을 빼고 계피 4량을 더하며, 토한 것이 많은 경우 백출을 빼고 생강 3량을, 하제(下劑)를 많이 쓴 경우에는 다시 백출을 사용한다. 가슴이 두근거리면 복령 2량을, 갈증이 심하면 백출을 4.5량으로 늘리고, 복통이 있으면 인삼을, 한기가 심하면 건강을 각각 4.5량으로 늘리며, 배가 가득 찬 느낌이 있으면 백출을 빼고 부자 1매를 더한다.[주1]

《증치준승·상한》은 대변이 맺힌 증상을 논하는 대목에서 리중환을 언급한다.[주4]

후대 문헌의 수용과 변형

조선 시대의 《동의보감》은 한성(寒痞)으로 인해 갈증이 없고 맥이 느린 경우에 지실리중환과 같은 처방으로 신감(辛甘)하게 흩어주는 방법을 제시한다.[주6]

청대 문헌인 《금궤익》에서는 허한(虛寒)으로 인한 기침에 '가미리중탕'이라는 이름으로 인삼, 백출, 건강(生), 감초(炙)에 귤홍, 복령, 반하, 세신, 오미자를 등분하여 더한 구성을 기록하고 있다.[주3]

《유증치재》에서는 중초를 따뜻하게 하는 '팔미리중환'이라는 명칭으로 리중환 구성에 복령, 맥아, 신곡, 사인을 더하여 기록하고 있다.[주7]

사용의 경계

《상한론변증광주》에서는 결흉증(結胸証)과 같이 리(裡)가 실한 증상에 대해 리중환은 너무 보(補)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고 경계한다.[주5]

곽란의 한열 구분과 병후 희타를 잇는 리중환 기록

《상한론집의》는 곽란에서 물을 찾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오령산과 리중환을 대비하고, 〔魏〕와 《상한류방》의 설명을 덧붙입니다.[주9]

《주해상한론》은 인삼·감초·백출·건강의 분량과 성미를 풀이하고, 같은 네 약재로 환제와 탕제를 만드는 법을 함께 기록합니다.[주10]

《상한론조변》은 큰 병 뒤 침을 자주 뱉는 일이 오래 그치지 않는 별도 조문을 제5조로 배열합니다. 한 처방이 곽란의 한증과 병후 희타라는 서로 다른 문맥에 놓이는 양상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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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

…渴而利,故太阴自利当温也。程应旄曰∶三阴同属脏寒,少阴、厥阴有渴证,太阴独无渴证者,以其寒在中焦,总与龙雷之火无涉。少阴中有龙火,底寒甚则龙升,故自利而渴;厥阴中有雷火,故有消渴。太阳一照雷雨收声,故发热则利止,见厥而复利也。魏荔彤曰∶“自利”二字,乃未经误下、误汗、误吐而成者,故知其脏本有寒也。x理中丸方x人参白术甘草(炙)干姜(各三两)上四味,捣筛,蜜和为丸,如鸡子黄许大,以沸汤数合,和一丸,研碎温服之,日三四,夜二服。腹中未热,益至三四丸,然不及汤。汤法以四物,根据两数切,用水八升,煮取三升,去滓,温服一升,日三服。加减法∶若脐上筑者,肾气动也,去术加桂四两。吐多者,去术加生姜三两。下多者,还用术;悸者,加茯苓二两。渴欲得水者,加术,足前成四两半。腹中痛者,加人参,足前成四两半。寒者,加干姜,足前成四两半。腹满者,去术加附子一枚。服汤后,如食顷,饮热粥一升许,微自温,勿发揭衣被。 【 集解】程应旄曰∶阳之动,始于温,温气得而谷精运,谷气升而中气赡,故名曰理中,实以燮理之功,予中焦之阳也。盖谓阳虚即中气…

주2 · 상한론

…之。方二。枳实(炙,三枚)栀子(擘,十四个)豉(绵裹,一升)上三味,以清浆水七升,空煮取四升;内枳实、栀子,煮取二升;下豉,更煮五六沸,去滓,温分再服,覆令微似汗。若有宿食者,内大黄如博棋子五六枚,服之愈。394.伤寒瘥以后更发热,小柴胡汤主之;脉浮者,以汗解之;脉沉实(一作紧)者,以下解之。方三。柴胡(八两)人参(二两)黄芩(二两)甘草(炙,二两)生姜(二两)半夏(洗,半升)大枣(擘,十二枚)上七味,以水一斗二升,煮取六升,去滓;再煎取三升。温服一升,日三服。395.大病瘥后,从腰以下有水气者,牡蛎泽泻散主之。方四。牡蛎(熬)泽泻蜀漆(暖水洗去腥)葶苈子(熬)商陆根(熬)海藻(洗去咸)栝蒌根(各等分)上七味,异捣,下筛为散;更于臼中治之,白饮和服方寸匕,日三服。小便利,止后服。396.大病瘥后,喜唾,久不了了,胸上有寒,当以丸药温之,宜理中丸。方五。人参白术甘草(炙)干姜(各三两)上四味,捣筛,蜜和为丸,如鸡子黄许大,以沸汤数合,和一丸,研碎,温服之,日三服。397.伤寒解后,虚羸少气,气逆欲吐,竹叶石膏

주3 · 금궤익

虚寒嗽者,其寒不从外入,乃上中二焦阳气不足而寒动于中也。或初虽起于火热,因过服寒凉消克,以致脾士受伤而肺益失养,脉微气少,饮食不入者,急宜温养脾肺为主也。x加味理中汤x人参白术干姜(生)甘草(炙)橘红茯苓半夏细辛五味(等分)上咀,每服三钱,姜枣煎,食前服。戴元礼云∶饮水一二口而暂止者,热嗽也。呷热汤而得停者,寒嗽也。治热嗽以小柴胡加五味,冷嗽以理中汤加五味,皆已试之验。《直指方》理中丸加阿胶、五味。x《济生》紫菀汤x治肺虚实嗽喘急,无热症者。紫菀茸(洗)干姜(炮)黄人参五味子钟乳石杏仁(面炒,去皮尖)甘草(炙,各五钱)上咀,每服四钱,水一盏,姜五片,枣一枚,煎服。

주4 · 증치준승·상한

上為末,煉蜜丸,每兩作十丸,或五丸,每服一二丸,水少許煎服,若病急者黃耆湯每服,加乾薑一錢,大便結者,理中丸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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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상한론변증광주

琥按大陷胸湯。止硝黃甘遂三物。茲方中更加葶藶杏仁白蜜。是名雖為丸。比湯倍有力焉。大抵結胸証。水逆於肺。喘脹胸滿者。宜用之。陷胸名義詳下湯方中。 結胸証。其脈浮大者不可下。下之則死。(結胸証。寸脈雖浮。關脈必沉。為邪熱結裡。裡實。所以可下。今者其脈浮大。浮為在表。大為虛。是在表之邪猶未盡。胸中之結猶未實。下之是重虛其裡。表邪盡入。所以主死。醫人不可不以此為戒也。按此條証。仲景既云不可下。則是當用何藥。補亡論常器之云。可與增損理中丸。如未效。用黃連巴豆搗如泥。封臍上。灼艾灸熱漸效。愚以上証。雖未全結。終是裡實之証。理中丸太補。不可用也。又灼艾法。亦未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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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동의보감

◎ 痞有寒熱 - 寒痞不渴脈遲宜辛甘散之枳實理中丸之類(方見上)熱痞煩渴脈數宜苦寒泄之黃連消痞丸加味陷胸湯之類(方竝見上)[綱目] ☞ 비(痞)에는 한증과 열증이 있다[痞有寒熱]

주7 · 유증치재

…一卷中风。〔去寒〕x温胃饮x白蔻人参泽泻益智砂仁浓朴甘草干姜姜黄黄陈皮〔开郁〕x神香散x丁香蔻仁〔酒伤〕x葛花解酲汤x见一卷湿。〔补阳〕x四维散x人参(四两)附子炮姜(各二钱)乌梅(五分)炙草(一钱)水拌蒸,烘干再研,每服二钱。〔肾阳〕x二神汤x故纸肉蔻枣肉姜汁加吴萸、五味,名四神汤。〔温中〕x八味理中丸x理中加茯苓麦芽神曲砂仁〔痞满〕x枳实消痞丸x枳实黄连(各五钱)浓朴(四钱)苓术姜草夏麦芽(各二钱)〔痞热〕x生姜泻心汤x芩连参草夏干姜生姜大枣〔补脾〕x异功散x见一卷中风。〔导滞〕x小承气汤x见一卷温。〔升阳〕x举元煎x参(各三钱)术草(各一钱)升麻(五分)姜枣水煎。〔胆热〕x温胆汤x见一卷温。加人参远志枣仁熟地名十味温胆汤。〔吐酸〕x戊己丸x黄连吴萸白芍〔胁痞〕x黄连泻心汤x黄连酒炒,水煎服。〔虚热〕x安胃饮x见本卷脾胃。〔虚寒〕x养中煎x参苓姜草山药扁豆〔虚痞〕x治中汤x参术姜草青陈半加生姜。〔思伤〕x归脾汤x见二卷劳瘵。〔去湿〕x平胃散x见一卷中风,加扁豆、木通,名加味平胃散。〔湿泻〕x胃苓汤x见一…

주8 · 상한론조변
주9 · 상한론집의

霍亂頭痛。發熱身疼痛。熱多欲飲水者。五苓散主之。寒多不用水者。理中丸主之。……〔魏〕……熱多者。胃雖虛自熱。多虛熱者。吐利行必大飲水。五苓散主之。導濕清熱滋乾。所必用也。寒多者。胃素虛且寒。多虛寒者。吐利行。必不用水。理中丸主之。溫中燥濕補虛。所必用也。傷寒類方曰:案霍亂之症。皆由寒熱之氣不和。陰陽拒格。上下不通。水火不濟之所致。五苓。所以分其清濁。理中。所以壯其陽氣。皆中焦之治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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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주해상한론

霍亂,頭痛,發熱,身疼痛,熱多欲飲水者,五苓散主之;寒多不用水者,理中丸主之。……理中丸方︰人參(甘溫) 甘草(炙。甘平) 白朮(甘溫) 乾薑(以上。趙本無此二字。各三兩。辛熱)《內經》曰︰脾欲緩,急食甘以緩之。用甘補之,人參、白朮、甘草之甘,以緩脾氣調中。寒淫所勝,平以辛熱。乾薑之辛,以溫胃散寒。上四味,搗篩為末,蜜和丸,如雞黃大……然不及湯。湯法,以四物依兩數切,用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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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상한론조변

(五)大病瘥後,喜唾,久不了了者,胃上有寒,當以丸藥溫之,宜理中丸。唾,口液也。寒以飲言,不了了,謂無已時也。方見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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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인삼·백출·감초·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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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6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4건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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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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