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조위승기탕
調胃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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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발한 뒤 오한은 없고 열이 남은 실증, 또는 위기(胃氣)가 조화롭지 않아 섬어가 나타난 경우에 조위승기탕을 제시합니다. 후대 문헌은 조시와 복창만 같은 대변·복부 증상, 누런 설태를 처방 선택의 근거로 덧붙였고, 《동의보감》에는 광증을 다스린 의안도 실려 있습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777–779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조위승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調胃承氣湯方
大黃(四兩去皮清酒洗○陽明篇。玉函。無去皮字。洗。成本。玉函。作浸。) 甘草(二兩炙○外台。作三兩。) 芒硝(半升○千金翼。作半兩。全書。方本。作半 。)상한론집의 전사본 · 777–77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151–1153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조위승기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調胃承氣湯方
大黃(四兩去皮清酒浸) 芒硝(半斤) 甘草(二兩炙)상한론조변 전사본 · 1151–115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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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잘못된 발한 뒤 회복 순서와 소량 사용을 설명한 대목
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湯,欲攻其表,此誤也。……作甘草乾薑湯與之,以複其陽。若厥愈、足溫者,更作芍藥甘草湯與之,其腳即伸。若胃氣不和,譫語者,少與調胃承氣湯。若重發汗,複加燒針者,四逆湯主之。……陰陽雖複,其有胃燥、譫語,少與調胃承氣湯微溏,以和其胃。현대어: 맥이 뜨고 저절로 땀이 나며 소변이 잦고, 가슴이 답답하며 약간 오한이 있고 다리가 당기는 상태에서 계지탕으로 표를 치려 한 것은 잘못이라고 한다. 그 뒤 손발이 차고 목이 마르며 번조·구역이 생기면 먼저 감초건강탕으로 양기를 회복하고, 손발이 따뜻해지면 작약감초탕으로 음혈을 보태 다리가 펴지게 한다. 음양이 회복된 뒤에도 위가 말라 섬어가 나타나면 조위승기탕을 소량 주어 약간 묽은 변이 나오게 하고 위를 조화한다고 설명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조위승기탕을 처음부터 쓰는 공하제로 배치하지 않는다. 잘못된 발한으로 손상된 양과 음을 차례로 회복한 뒤 남은 위조와 섬어에 한해 ‘조금’ 쓰는 순서를 강조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발한 뒤 오한의 유무로 표허와 이실을 나눈 대목
發汗後惡寒者,虛故也。不惡寒但熱者,實也。當和胃氣,與調胃承氣湯。……〔成〕汗出而惡寒者,表虛也;汗出而不惡寒,但熱者,裡實也……與調胃承氣湯和胃氣。〔程〕汗後不惡寒反惡熱,其人大便必實,由發汗後亡津液所致,病不在營衛而在胃矣,法當和胃氣。〔錢〕既汗之後,陽氣已虛,不宜大下,故當與調胃承氣湯……微和胃氣,勿令大泄下。〔柯〕……此自用甘草,是和胃之意,此見調胃承氣是和劑而非下劑也。현대어: 발한 뒤 오한이 있으면 허한 까닭이고, 오한 없이 열만 있으면 실한 상태이므로 위기를 조화하기 위해 조위승기탕을 준다고 적는다. 성무기는 전자를 표허, 후자를 이실로 나눈다. 〔程〕 주석은 발한 뒤 진액을 잃어 대변이 굳고 병의 중심이 영위가 아니라 위에 있다고 보며, 〔錢〕 주석은 이미 발한하여 양기가 허해졌으므로 크게 내리지 말고 위기만 조금 조화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가금은 감초가 들어간 점을 들어 조위승기탕을 강한 하제보다 화제로 읽는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열이 있다’는 한 증상보다 발한 뒤 오한이 남았는지를 기준으로 표허와 이실을 구별한다. 여러 주석은 조위승기탕의 위치를 강한 공하가 아니라 손상된 진액을 고려한 완만한 위기 조화에 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제16조 · 증증발열을 위에 속한 열로 풀이한 대목
(十六)太陽病,三日,發汗不解,蒸蒸發熱者屬胃也。調胃承氣湯主之。此概言陽明發熱之大意,三日舉大綱言也。蒸蒸熱氣上行貌,言熱自內騰達於外,猶蒸炊然,故曰屬胃也。調胃,和陽明之正也。현대어: 제16조는 태양병 3일째에 땀을 냈는데도 풀리지 않고 증증하게 열이 나는 경우를 위에 속한 것으로 보아 조위승기탕을 제시한다. 방유집은 ‘3일’을 큰 흐름을 든 표현으로 보고, 증증발열(蒸蒸發熱)을 솥에서 찌듯 열기가 안에서 밖으로 피어오르는 모습이라고 풀이한다. ‘조위’는 양명의 바른 기운을 조화한다는 뜻으로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발열의 세기보다 열이 안에서 밖으로 증등하는 양상을 처방명과 연결한다. 증증발열이라는 표현을 양명과 위의 열을 판별하는 핵심 언어로 읽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05조
傷寒十三日,過經譫語者,以有熱也,當以湯下之。若小便利者,大便當硬,而反下利,脈調和者,知醫以丸藥下之,非其治也。若自下利者,脈當微厥,今反和者,此為內實也,調胃承氣湯主之。현대어: 상한 13일째에 경맥을 지나 헛소리를 하는 것은 열이 있기 때문이니 마땅히 탕약으로 하법을 써야 한다. 만약 소변이 잘 나오는 자는 대변이 마땅히 굳어야 하는데 오히려 하리가 있고 맥이 조화롭다면, 의원이 환약으로 하법을 썼으나 그 치료법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만약 스스로 하리가 있는 자는 맥이 마땅히 미궐(微厥)해야 하는데 지금 오히려 화(和)한 것은 이것이 내실(內實)이 되니, 조위승기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상한 후반기 헛소리와 하리 증상에서 맥의 상태(조화로움)를 통해 의원 오치와 내실(內實)을 구분하여 처방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123조
太陽病,經過十餘日,心下溫溫欲吐,而胸中痛,大便反溏,腹微滿,鬱鬱微煩,先此時自極吐下者,與調胃承氣湯。若不爾者,不可與。但欲嘔,胸中痛,微溏者,此非柴胡湯證,以嘔,故知極吐下也。현대어: 태양병(太陽病)이 십여 일을 경과하여 심하(心下)가 온온(溫溫, 미지근함)하며 토하고자 하고 흉중(胸中)이 아프며 대변이 도리어 당(溏, 묽음)하고 복부가 약간 가득 차며 울울(鬱鬱)하고 약간 번조(煩)한데, 이 시기 이전에 스스로 극심하게 토하거나 하(下)한 자에게는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을 준다. 만약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줄 수 없다. 다만 구토하고자 하고 흉중(胸中)이 아프며 약간 당(溏, 묽음)한 자는 이것이 시호탕(柴胡湯) 증이 아니니, 구토하는 것을 통해 극심하게 토하거나 하(下)했음을 알 수 있다.
해설: 특정 증상과 과거의 토·하(吐下) 이력 유무에 따라 조위승기탕의 투여 가능 여부와 시호탕 증과의 차이를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70조
發汗後惡寒者,虛故也。不惡寒但熱者,實也。當和胃氣,與調胃承氣湯。현대어: 발한(發汗) 후에 오한(惡寒)이 있는 자는 허(虛)하기 때문이다. 오한이 없고 단지 열만 있는 자는 실(實)한 것이다. 마땅히 위기(胃氣)를 조화시켜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을 주어야 한다.
해설: 발한 후 오한의 유무에 따라 허실(虛實)을 구별하고 그에 따른 치법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94조
太陽病未解,脈陰陽俱停,必先振栗汗出而解。但陽脈微者,先汗出而解;但陰脈微者,下之而解。若欲下之,宜調胃承氣湯。현대어: 태양병(太陽病)이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 맥(脈)의 음양(陰陽)이 모두 정지(停)된 경우에는 반드시 먼저 진률(振栗, 떨림)과 한출(汗出, 땀이 남)이 있어야 풀린다. 다만 양맥(陽脈)이 미약한 자는 먼저 한출(汗出, 땀이 남)되어야 풀리고, 다만 음맥(陰脈)이 미약한 자는 하(下, 설사시킴)해야 풀린다. 만약 하(下)하고자 한다면 마땅히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을 쓴다.
해설: 태양병의 맥상 상태에 따라 한(汗)과 하(下)의 적용 우선순위와 처방 원칙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07조
陽明病,不吐不下,心煩者,可與調胃承氣湯。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토하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으며 심번(心煩, 가슴이 답답함)한 자는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을 줄 수 있다.
해설: 특정 증상 조합에서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 사용이 가능함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48조
太陽病三日,發汗不解,蒸蒸發熱者,屬胃也,調胃承氣湯主之。현대어: 태양병 3일째에 땀을 내었으나 풀리지 않고, 증증(蒸蒸)하게 열이 나는 것은 위(胃)에 속한 것이니, 조위승기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태양병 초기 발한 후에도 풀리지 않고 지속되는 증증발열의 양상을 통해 위(胃)의 병증으로 보고 처방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49조
傷寒吐後,腹脹滿者,與調胃承氣湯。현대어: 상한(傷寒) 후 구토한 뒤에 복창만(腹脹滿, 배가 부풀어 가득 참)한 자에게는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을 준다고 기록한다.
해설: 구토 후 복창만이 나타난 증상에 대해 조위승기탕을 사용하는 치법 원칙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비위론 · 脾胃損在調飲食、適寒溫 · 대목 2
脾胃〈(右關所主,其脈緩。)〉如得弦脈,風邪所傷。甘草芍藥湯、黃耆建中湯之類,或甘酸之劑,皆可用之。洪脈,熱邪所傷。三黃丸、瀉黃散、調胃承氣湯,或甘寒之劑,皆可用之。緩脈,本經太過,溼邪所傷。平胃散加白朮茯苓、五苓散,或除溼滲淡之劑,皆可用之。澀脈,燥熱所傷。異功散加當歸,四君子湯加熟地黃,或甘溫、甘潤之劑,皆可用之。沉細脈,寒邪所傷。益黃散、養胃丸、理中丸、理中湯,如寒甚加附子;甘熱之劑,皆可用之。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원전 링크의 편집 이력에서 기여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단과 표제를 나누었고 글자·구두점은 보존했습니다. 도판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은 해당 전사 텍스트에 적용하며 아틀라스의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를 재지정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조위승기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두 가지 서로 다른 상황에서 이 처방을 제시합니다. 하나는 발한 후 오한이 없으나 열이 있는 실(實)한 상태에서 위기를 조화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이며, 다른 하나는 위기가 조화롭지 못해 섬어(譫語)가 나타나는 상황에서 소량 사용하는 경우입니다.[주1][주2]
처방 구성
주석서들에서 공통적으로 대황, 망초, 감초의 세 가지 약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해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모두 대황 4량과 감초 2량을 기본으로 하며, 망초의 양에 대해서는 《상한론조변》이 반 근, 《상한론집의》가 반 승으로 기록하여 차이를 보입니다.[주8][주9][주10]
약재의 법제법에 대해서는 《주해상한론》과 《상한론조변》이 대황의 껍질을 제거하고 청주에 담그는 방식을 기록하였으며, 《상한론집의》는 이를 '씻는다'고 표현한 문헌이 있음을 함께 언급합니다. 감초는 공통적으로 볶은 것(炙)을 사용합니다.[주8][주9][주10]
주석서의 해석
명대 왕긍당의 《증치준승·상한》은 땀이 나면서 섬어가 있고 조시(燥屎)가 있는 경우, 또는 토한 후 복창만(腹脹滿)한 경우에 이 처방을 사용하도록 구체적인 증상을 제시합니다.[주3]
오규성의 《오씨상한금경록》은 혀의 상태를 근거로 제시하며, 혀 전체가 노란색인 경우 위가 실하고 대장이 건조한 상태로 보아 이 처방으로 하법(下法)을 쓰면 노란색이 사라진다고 풀이합니다.[주4]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양명부(陽明腑)의 병증 중 눈의 통증, 코의 건조, 조한(潮汗), 폐색, 만갈, 광섬(狂譫)이 나타나는 경우에 조위승기탕을 사용한다고 기록합니다.[주5]
《동의보감》은 간과 담의 기운이 얽혀 위로 치밀어 생긴 광증(狂症) 사례를 인용합니다. 먼저 땀을 낸 뒤 조위승기탕으로 크게 설사시켜 혈수와 어혈을 함께 내보내 병이 나았다고 기록합니다.[주6]
변형과 경계
《의학강목》에서는 조결(燥結)을 치료하기 위해 사물탕과 조위승기탕을 각각 절반씩 섞어 '옥촉산(玉燭散)'이라는 형태로 변형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주7]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약재의 분량과 구체적인 조제 및 복용 방법을 기록하고 있으며, 《방극》은 대황감초탕증이면서 실한 경우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약징》은 망초와 대황의 논증 과정에서 복부 팽만, 대변 불통, 토하지도 내려가지도 않는 심번 등의 상태를 제시한다.[주11][주12][주13][주14][주15]
주석서가 조위승기탕의 완만한 사용 범위를 설명하는 방식
《주해상한론》은 잘못된 발한 뒤 양과 음을 먼저 회복하고, 위조와 섬어가 남을 때 조위승기탕을 소량 쓰는 치료 순서를 제시한다.[주16]
《상한론조변》은 안에서 밖으로 찌듯 올라오는 증증발열을 양명과 위에 속한 열의 모습으로 풀이한다.[주17]
《상한론집의》는 발한 뒤 오한의 유무로 표허와 이실을 나누고, 조위승기탕을 크게 내리는 처방이 아니라 위기를 조금 조화하는 처방으로 설명한다.[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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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欲攻其表,此誤也。得之便厥,咽中乾,煩躁吐逆者,作甘草乾薑湯與之,以復其陽;若厥愈、足溫者,更作芍藥甘草湯與之,其腳即伸;若胃氣不和,譫語者,少與調胃承氣湯;若重發汗,復加燒針者,四逆湯主之。 (29)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發汗後惡寒者,虛故也。不惡寒但熱者,實也。當和胃氣,與調胃承氣湯。 (70)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經言太陽病,發熱汗出不解,其人蒸蒸發熱者,屬胃也。調胃承氣湯下之,凡潮熱,腹痛者,大柴胡加濃朴下之,凡陽明病,汗多,胃中必燥,大便必硬,硬則譫語,小承氣湯。若譫語,脈滑而疾,發潮熱者,大柴胡湯。凡譫語,有潮熱,不食者,胃中必有燥屎五六枚,小承氣湯。若能食,大便硬者,大承氣湯。凡汗出,譫語,必有燥屎,調胃承氣湯。凡潮熱,手足然汗出,大便難,而譫語者,大承氣湯。凡五六日不大便,繞臍痛,煩躁發作有時者,此有燥屎也,調胃承氣湯。凡曾經下後,又六七日不大便,煩熱不解,腹滿痛者,此有燥屎也,大承氣湯。病患小便不利,大便乍難乍易,時有微熱,喘滿不能臥者,有燥屎也,大承氣湯。凡吐後腹脹滿者,調胃承氣湯。凡汗吐下後微煩,小便數而大便硬者,小承氣湯。凡腹滿不減者,小承氣湯。凡下利脈滑而數者,有宿食也,小承氣湯。凡病腹中滿痛者,有宿食也,小承氣湯。凡脈沉有力,內實,潮熱不解者,大柴胡湯。大抵下藥必切脈沉實,或沉滑沉疾有力者,方可以下,再以手按臍腹硬,或叫痛不可按者,則下之無疑,凡下後不解者,再按臍腹有無硬處,如有手不可按下,未盡…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承氣湯下之。舌黃者,由火甚,則水必衰。所以一水不能製五火而脾土自旺。故色黃也。舌紅為熱,心火之色也,或赤者,熱深甚也。舌黑亦言為熱者,由火熱過極,則反兼水化,故色黑也。五色應五臟固如此。敖氏以舌白者邪在表,未傳於裡也。舌白苔滑者,痛引陰筋,名臟結也。舌之赤者,邪將入也。舌之紫者,邪毒之氣盛也。舌之紅點者,火之亢極也。舌之燥裂者,熱之深甚也。或有黑圈黑點者,水之萌發也。舌根黑者,水之將至也。舌心黑者,水之已至也。舌全黑者,水之體也。其死無疑矣。舌黃者,土之正色也。邪初入於胃,則本色微黃發見。舌黃白者,胃熱而大腸寒也。舌之統黃者,則胃實而大腸燥也,調胃承氣湯下之,黃自去矣。舌灰黑者,厥陰肝木相承,速用大承氣湯下之,可保。但五死一生,大抵傷寒傳變不一,要須觀其形、察其色、辨其舌、審其症、切其脈、對症用藥,在於活法。如脈浮緊而澀者,日數雖多,邪在表也,汗之而愈。若脈沉實而滑,日數雖少,邪在內也,下之而痊。其有半表半裡,傳到少陽只一証,則小柴胡湯主之,無不效也。太陰腹滿自利,脈沉而細者,附子理中湯主之。太陰腹滿時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標者,梢末;本者,根本。以主言之,各經絡為標,各腑臟為本,如太陽經為標,膀胱為本。餘仿此。以客邪言之,先受病為本,次受病為標。標為相傳,治其急者,請詳言之。太陽膀胱為本,故頭疼脊強,小腸為標,與心為表裡,故發熱,冬月麻黃、桂枝,余月九味羌活湯。陽明大腸為標,與肺為表裡,故微惡寒發熱為經病,葛根解肌湯;渴而有汗不解者,白虎湯;胃為本,目痛鼻乾,潮汗閉澀,滿渴狂譫為腑病,調胃承氣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一人病陽厥狂怒罵詈或歌或哭六脈無力身表如氷石發則呌呼高聲易老曰奪食則已因不與食又以大承氣湯(方見寒門)下之五七行瀉渣穢數斗身溫脈生而愈<綱目> - 一叟値徭役煩擾而暴發狂口鼻覺如蟲行兩手爬搔數年不已脈皆洪大如絙戴人斷之曰肝主謀膽主決徭役迫遽財不能支則肝屢謀而膽屢不能決屈無所伸怒無所泄心火盤礡乘陽明金然胃本屬土而肝屬木膽屬相火火隨木氣而入胃故暴發狂乃置燠室中涌而汗出三次又以調胃承氣湯(方見寒門)大下二十餘行血水與瘀血相雜而下數升來日乃康後以通聖散調其後<儒門事親> ☞ 크게 설사시켜 광증을 낫게 한다[大下愈狂]
…身沉重無力,身涼微汗,加白朮、茯苓,謂之濕六合;若氣虛弱,起則無力,眶然而倒,加濃朴、陳皮,謂之氣六合;若虛寒脈微自汗,氣難布息,便清白,加乾薑、附子,謂之寒六合;若身熱脈躁,頭昏項強者,加柴胡、黃芩;若因熱生風者,加川芎、柴胡、防風。若目赤暴發作雲翳,疼痛不可忍,宜四物龍膽湯(方見眼目門)。若瘡疾,加荊芥,酒煎常服。若虛煩不得睡,加竹葉、人參;若虛熱病,四物與參蘇飲相合,名補心湯主之;若煩躁大渴,加知母、石膏;若陰虛致熱,與血相搏,口舌乾渴飲水,加栝蔞、麥門冬;若諸痛有濕者,宜四物與白朮相半,加天麻、茯苓、穿山甲,酒煎;若四肢腫痛,不能行動,四物蒼朮各半湯主之;若嘔者,加白朮、人參、生薑;若水停心下,微吐逆者,加豬苓、茯苓、防己;若治燥結,四物與調胃承氣湯各半,為玉燭散;若臟閉澀者,加大黃、桃仁;若老人風秘,加青皮等分煎;若流濕潤燥,宜四物理中各半湯;若滑瀉者,加官桂、附子;若血痢,加膠艾煎若腹脹,加濃朴、枳實;若虛勞氣弱,咳嗽喘滿,宜濃朴六合,四物湯四兩,濃朴薑製一兩,枳實麩炒半兩;若血氣上沖心腹,肋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調胃承氣湯。 大黃四兩。 甘草二兩。 芒硝半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三味。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更上火微者。令沸。少少溫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調胃承氣湯。治大黃甘草湯證、而實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調胃承氣湯證曰:腹脹滿。又曰:大便不通。又曰:不吐不下心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調胃承氣湯證曰:腹脹滿。又曰:大便不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湯,欲攻其表,此誤也。……作甘草乾薑湯與之,以複其陽。若厥愈、足溫者,更作芍藥甘草湯與之,其腳即伸。若胃氣不和,譫語者,少與調胃承氣湯。若重發汗,複加燒針者,四逆湯主之。……陰陽雖複,其有胃燥、譫語,少與調胃承氣湯微溏,以和其胃。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十六)太陽病,三日,發汗不解,蒸蒸發熱者屬胃也。調胃承氣湯主之。此概言陽明發熱之大意,三日舉大綱言也。蒸蒸熱氣上行貌,言熱自內騰達於外,猶蒸炊然,故曰屬胃也。調胃,和陽明之正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發汗後惡寒者,虛故也。不惡寒但熱者,實也。當和胃氣,與調胃承氣湯。……〔成〕汗出而惡寒者,表虛也;汗出而不惡寒,但熱者,裡實也……與調胃承氣湯和胃氣。〔程〕汗後不惡寒反惡熱,其人大便必實,由發汗後亡津液所致,病不在營衛而在胃矣,法當和胃氣。〔錢〕既汗之後,陽氣已虛,不宜大下,故當與調胃承氣湯……微和胃氣,勿令大泄下。〔柯〕……此自用甘草,是和胃之意,此見調胃承氣是和劑而非下劑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대황·망초·감초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망초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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